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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6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계묘년 6월에 이중업(李中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내(家內)가 편치 못함을 걱정하고 석역(石役)에 대한 견해를 말함. 제(弟)의 성솔(省率)이 편안치 못하여 불타는 수풀위에 앉아 있는것 같고 흉년에 역병까지 돌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석역출처 : 유교넷 -
22240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7월에 중업이 향형(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중업간역(刊役)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함. 간역(刊役) 절차는 일간(日間)에 장차 다시 교열하고 언행록(言行錄)은 또한 차례로 인쇄가 끝나서 보름후면 마칠것 같습니다. 마을 내에 사는 여러분과 원재(院齋)에 함께 있으면서 검열하고 토론하고 있으나 공장(工匠)들이 재촉하여출처 : 유교넷 -
222403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12월에 중업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중업노친(老親)을 뫼시지 못해서 죄송하고 논을 사려고 의견을 제시함. 칠십(七十) 노친이 외롭게 사시는데 자손들이 가서 뫼시지 못하고 또 종종 좋지 못한 소문이 들리니 우려와 죄책이 어떠하겠습니까? 금년엔 가뭄이 들어 수답(水畓)을 지내야 살 수 있다고 하니 제가 살고출처 : 유교넷 -
222404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자년 2월에 중업이 향형(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중업이중업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 서찰을 받지 못해 한편으로는 의아해 하며, 슬퍼했다고 했다. 이어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중업은 특별히 이룬 일도 없이 세월만 축내는 입장이라며 겸손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혼사에 대해 원만한출처 : 유교넷 -
222405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2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자기의 병을 우려하고 재종 형수의 상을 당함. 제(弟)는 병이 점차 물러 가지만 양쪽 겨드랑이 상처가 낫지 않아서 언제 완인(完人)이 될런지 알 수 없습니다. 재종 형수가 얼마전에 또 죽어서 참담함을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그의 아들은 돌아온 후 피곤하여 밥을 먹지 못출처 : 유교넷 -
222406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7]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이중업평생에 봉양 못한 것을 후회하고 그쪽 서찰을 보내달라는 글. 제(弟)는 우제(虞祭)가 이미 지나니 평일에 공봉(供奉)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만일(萬一)의 보답이 오직 상장(喪葬)뿐인데 이 또한 성의를 다하지 못하니 어찌 천지간에 용납하겠습니까? 죽고싶은 심정 뿐입니출처 : 유교넷 -
222407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1월에 이중업이 향형(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이중업원행(遠行)에 다녀옴을 축하하고 무일의 운을 논의함. 아이가 돌아와서 서변(西邊)의 행차가 있음을 알았고 장형(張兄)이 와서 잘 다녀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쉬고 계시다가 수고롭고 피곤함은 없으십니까? 무일(武日)은 반천리 밖에서 와서 나에게 의탁하려 하출처 : 유교넷 -
222408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2월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4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중업생질의 병을 걱정하고 그쪽의 문서를 보내 달라는 글. 생질의 병은 점차 나아지는 같으니 큰 병이 어찌 하루에 완쾌되기를 바라겠습니까? 제(弟)는 오래 이세상에 살 수 없을 것 같으니 죽기전에 유문(遺文)을 수습하여 후인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 석옹(石翁)의 묘갈문과출처 : 유교넷 -
222409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3월에 정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정찬안부를 묻고 선조의 문자에 대하여 논의함. 당내(堂內)가 두루 편안하십니까? 족손(族孫)은 고을일이 바빠서 한가한 틈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문자(文字)는 정밀하게 살피시어 구안(俱眼)자의 지적이 없기를 바랍니다. 편말(篇末)에 드린 말씀은 아첨도 아니며 가설(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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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8월에 이갑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갑종이갑종(李甲鐘)이 보낸 간찰이다. 본 서찰과 별지를 받고 감사한 마음을 적어 보냈다. 그 편지를 받고 난 이후에 이미 3년이 지났다고 했다. 원근의 문하생들이 가르침을 청하는 터에 자기도 그런 가르침을 받겠다고 알렸다. 자신은 재질이 둔하고 학문적인 성과가 미미하여출처 : 유교넷 -
22241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8월에 이수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수만이별을 아쉬워하고 죽기전에 만나서 대화하기를 원함. 지난번 이별은 이몸이 죽기전에 항상 마음속에 맺히어 어찌 잊겠습니까? 사제(査弟)는 나이가 79세로 정신과 근력이 날마다 달라져서 오래 살 수 없을 것 같으니 모르면 할 수 없지만 만약 알고 있다면 서로 상대하며 말출처 : 유교넷 -
222412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3월에 혜(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혜작은 견책(譴責)을 받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황내의 인심이 후함을 전해줌. 지난번 일을 많이 걱정했는데 마침내 모면하지 못하여 한탄할 뿐입니다. 다만 좋은 곳에 박하게 벌을 받았으니 불행중 다행입니다. 그쪽 황생가(黃生家)는 본래 인심이 준박하여 소문이 나 있으니출처 : 유교넷 -
222413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4월에 제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제인정체(政體)의 안부를 묻고 밀주(密州) 본영에 돌아간다는 글. 지난번 만났을때 서로 바빠서 이야기를 못한것을 한탄하였는데 이제 서신을 받아보니 정체(政體) 만안함을 우러러 기뻐하옵니다. 제(弟)는 방금 밀주(密州)에서 길을 출발하여 명일에 본영(本營)에 돌아갈 예정이출처 : 유교넷 -
222414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진년 2월에 만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5] / 기록자료>고문서 / 만종화갑(花甲) 준비에 바쁜 아들들을 염려함. 내종(內從)은 예와 다름없으나 다만 긴요하지 않은 화갑(花甲)이 열흘 안으로 다가와서 가난한 살림에 결단코 연회를 베풀수 없지만 아이들이 오랜 시간동안 마음을 쓰고 있으니 그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진실로 오래 사는것이출처 : 유교넷 -
222415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5월에 아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저쪽 안부를 묻고 이쪽 사정을 이야기함. 요즘 이래도 정체(政體) 만안 하시며 하시는 일이 뜻과 같이 되기를 빕니다. 제(弟)는 전과 다름 없으나 허다(許多)한 일이 먹고 살기 위한 것 뿐이니 고민입니다. 세선(稅船)은 엊그제 출발하여 험난한 곳을 통과하였으니 다행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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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1월에 병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7]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가내 별 탈이 없음을 알리고 사부인의 한갑에 물력(物力)을 보조함. 신구(新舊)가 교체되는 새해에 백가지 감회가 새로워 마음을 진정할 수 없으나 오직 가내가 별탈이 없고 손자가 장진(長進)의 희망이 있으니 늙은이의 큰 위안입니다. 사부인(査夫人)의 환갑에 비록 잔치는출처 : 유교넷 -
222417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10월에 석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8]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석도향산(響山)선생의 대상(大祥)에 자기는 면예(緬禮) 때문에 참석치 못한다는 글. 향산(響山)선생의 대상(大祥)에 모두들 찾아가서 애통해야 할 일이며 제(弟)는 특히 평일에 애모(哀慕)하는 정이 유별하지만 공교롭게도 선모(先慕)의 면예(緬禮) 날짜와 마주치어 성의를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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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11월에 복전만좌위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5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복전만좌위문그곳의 후의(厚誼)를 감사하며 대(竹)그림과 천자문을 보내달라는 글. 소생(小生)이 귀지(貴地)에서 뫼시고 있을 때 큰 은혜를 입어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뢰올 말씀은 대(竹)그림 여덟폭과 귀선조(貴先祖) 천자문(千字文)을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제가 열람한 후에 다출처 : 유교넷 -
222419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1월에 덕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덕영이덕영(李德泳)이 보낸 간찰이다. 이별 이후 소식이 끊겨 정회가 많았다고 술회했다. 그러다가 주신 서신을 받고 보니, 기쁨이 한량 없다고 했다. 이어 귀댁에 대한 안부를 자세히 묻고 있다. 가족 개인에 대해 일일이 근황과 안부를 챙기고 있다. 자신은 현재 별 탈이 없출처 : 유교넷 -
222420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년 12월에 익명이 하계(下溪)에 보낸 간찰(簡札) [16561]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익명무○년 12월에 익명(翼明)이 하계(下溪)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421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11월에 야(野)가 도산(陶山)에 보낸 간찰(簡札) [16562] / 기록자료>고문서 / 종 야그쪽의 안부를 묻고 이쪽 사정을 토로함. 동풍(東風)이 불어오나 아직 추운 날씨에 연일 먼길을 달리셨으니 피곤함은 없으십니까? 성랑(成郞)은 어제 돌아왔으나 다시 바삐 돌아갔으며 법랑(法郞)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으나 반드시 헛되이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최성제(崔省齊출처 : 유교넷 -
222422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1월에 의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의익재실에 공부하는 아이들이 모두 편안하고 삼종(三種)의 물건을 보내주어 고맙다는 말. 제(弟)는 오랜병이 추운계절을 당하여 더욱 괴로우니 고민이며 오직 재실에 있는 아이들이 무사하고 공의 손자들도 아무 탈없이 편히 지나니 다행입니다. 보내주신 세가지 물종(物種)은 저같출처 : 유교넷 -
222423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신년 3월에 주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주호겹친 상사(喪事)를 위로하고 찾아뵙지 못한 사유를 하소함. 일년(一年) 동안에 두 번이나 상사(喪事)를 당하시니 늙은 말년에 슬픈 감회를 어찌 이겨 내십니까? 십분(十分) 몸을 생각하시어 천화(天和)를 손상치 마시기를 바랍니다. 제(弟)는 가환(家患)이 그칠 날이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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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6월에 기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수오래 바라던 끝에 서신을 받아 기쁘다는 이야기. 남국고인(南國故人)을 만날 수 있을것 같아 오래도록 운산(雲山)을 바라보고 상상을 하였는데 서신을 먼저 보내 주시니 감격스럽고 형의 채후 강녕하다 하니 크게 위안이 되옵니다. 효휴전(孝徽殿)의 공제(公除)가 문득 다가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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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1월에 이영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영석 등 3인이광지(李光芝), 이광은(李光垠), 이영석(李永錫)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향산 문집 간행에 대해 경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도체가 강건해 지기를 희망했다. 향산의 문집이 간행된 것은 천리를 밝히고, 인륜을 극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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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유년 4월에 이관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관형저쪽 자제들의 과업을 묻고 문집이 간행됨을 축하함. 윤사(允舍)는 시리(侍履)가 안온하며 영욱(令彧)은 과업을 열심히 하여 점진(漸進)의 희망이 있습니까? 제(弟)는 게을러서 하는 일 없이 음식만 소비하니 어찌하겠습니까? 귀하의 정필(正筆)이 이미 현각(顯刻)되어 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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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7월에 이희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희연 등 3인이구연(李球演), 서병은(徐丙殷), 이희연(李羲演)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두번째 간찰을 올리면서 그 이유를 밝혔다. 상대방으로부터 가르침이 필요해서,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늦가을의 계절감에 걸맞는 인사를 올리고 있다. 당시 변무해야 할 사안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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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7월에 이규홍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규홍선비(先妣)의 송사로 새로온 예천 현감에게 부탁해 달라는 글. 제가 사는 이곳은 집사(執事)와의 거리가 백리도 안되는 한고을인데도 서면(書面)이 이와 같이 격조하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의 선비(先妣)의 산 송사로 삼년을 경영(京營)에 왕래하였는데 이번에 예천(禮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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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이유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0]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유면기암공(起庵公)의 상사(祥事)에 글을 지어 올림. 선대인(先大人) 기암공(起庵公)의 소상(小祥)이 지났으니 효심에 애모의 아픔을 어찌 감내하십니까? 제가 한번 찾아가서 곡(哭)을 하려 하였으나 길이 멀뿐 아니라 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가지 못하고 다만 몇자의 애사(哀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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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9월에 김춘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춘희 등 5인최학무(崔鶴武), 김춘희(金春熙)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이별한 지 오래 되어 정회가 많이 쌓였다고 술회했다. 그리고 나서 국화가 피는 가을의 계절감에 맞는 인사를 공손히 올렸다. 그리고 문집 간행 사업의 경과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매사에 골몰하여 원만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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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1월에 정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화이선화(李璇和)가 보낸 간찰이다. 이별한 뒤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쌓였다고 했고, 이어 공손한 인사를 올렸다. 그는 새해에 친척 형제들을 일일이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자기 소유의 토지 매매 및 개간 등과 세금 징수 문제 등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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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12월에 이돈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3]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돈호, 선호이돈호(李暾浩) 등이 연서하여 올린 간찰이다. 상대 선부군의 초상을 맞아 애도의 심정을 담아 올린 간찰이다. 그의 죽음은 사림들의 정신적 지주를 잃는 결과를 초래한다면서,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이어 평소 망자가 자기들에게 끼쳐준 아름다운 행에 대해 추억하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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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1월에 이광수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광수 등 4인이광수, 이굉규, 박흥규가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송사 선생의 문집이 간행된 것을 축하하며 보낸 간찰이다. 문중을 대표하여 보낸 간찰이다. 이에 한 질을 보내니 청람하라고 했다. 용건만 간략히 기록한 문건의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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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1월에 이기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기갑문집(文集)간행을 축하하고 자기 선조 비문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글. 아뢸 말씀은 선선생(先先生)의 문집(文集)간행 하는 일이 이미 반쯤 이루어 졌다하니 세상은 변하고 재정은 궁핍한데 어떻게 감당하십니까? 저의 선조(先祖)의 묘도비문(墓道碑文)은 이미 원집(元集)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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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에 이지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지성이지성(李芝晟)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격식을 갖춘 인사를 장황하게 늘어 놓았다. 그립고 만나기를 원했다는 심정의 표현과 함께 미사여구를 동원한 인사를 했다. 이어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는데, 문집 편찬과 편액 문제 등에 대해 풀어야 할 문제를 두고, 의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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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9월에 이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두찬이두찬(李斗燦)이 보낸 간찰이다. 주신 편지를 받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가을 국화가 피는 시절에 맞는 인사를 올리고 나서, 향산 선생의 문집이 간행된 점에 대해 마음으로 깊이 칭송했다. 향산의 의리 정신이 이런 사업을 통해 더욱 극명해 질 것이라며 칭송을 아끼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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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1월에 산택재 회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8] / 기록자료>고문서 / 산택재 회중계유년 11월에 산택재(山澤齋) 회중(會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족 배려에 대한 감사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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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5월에 이석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7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영신미년 5월에 이석영(李錫濚)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찾아 뵙기가 극난하였음을 강조하면서, 주신 서찰을 보고 기쁨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공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안부와 근황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자신은 기력도 약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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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8월에 이수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이수인농사를 걱정하고 합군(合郡)의 일을 논의함. 근일(近日) 바람이 크게 불고 장마가 심해서 농사가 큰 걱정이며 저의 고을은 산이 가까운 곳은 우박이 쏟아지고 들판엔 큰 바람이 불어 피해가 심히 많습니다. 합군(合郡)의 일은 내부에서 조정하여 무사히 넘어 갈 것 같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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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유년 12월에 이정낙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이정낙,이귀낙이구락과 이정락이 보낸 간찰이다. 뵌지 몇 년이 경과하여, 뵌 것이 아득하다고 했다. 엄동설한의 계절에 상대의 안부와 평안을 물었다. 이어 뵈올 때의 인상을 떠올리며 좀더 성실하게 가르침을 받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했다. 그리고 자신은 시골의 보잘 것 없는 신세로 지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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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유년 8월에 이석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2]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석선이석선이 보낸 간찰이다. 분천의 인편에 서찰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존형의 도체가 강건하며, 학문적인 성취가 왕성하길 기원했고, 선조 묘갈 문제에 대한 현안을 언급했다. 미진한 부분은 이내 마무리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양 문중의 문집 편수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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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윤8월에 이규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3]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규승이규승(李奎升)이 보낸 간찰이다. 이규승은 서두에서부터 정중하게 상대편에게 문안 인사를 올렸다. 이어 그는 상대편 선대의 유집을 읽는 가운데, 상대편 선대 조상과 자기 조상의 교유 관계가 독실했음을 확인하고 기뻐하며, 서찰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자신이 존장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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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11월에 이정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4]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정운이정운(李庭雲)이 보낸 간찰이다. 양쪽 집안 가족의 안부와 현황 등에 대해 서술한 문건이다. 먼저 상대방 집안 식솔의 안부에 대해 묻고 있다. 벼슬 길에 나가게 되는 데도 일정한 사례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리고 상대의 빼어난 필적 솜씨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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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2월에 이장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장직이장직(李章稙)이 보낸 간찰이다. 상면한 지 이미 십 육 년이 지나 기억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과거에 도산에서 찾아 뵌 기억을 더듬어 기록하면서, 자기를 기억해 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성호집의 간행과 관련하여 밀양에 가서 이병곤으로부터 존형의 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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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4월에 이찬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찬우이찬우(李纘雨)가 보낸 간찰이다. 존형과 이별한 뒤로 외로움이 많았다가 도중에서 서찰을 받고 보니, 기쁨이 크다고 표현했다. 평소 자신의 품성이 게을러서 안부도 여쭙지 못한 송구함을 용서해 달라고 간청했다. 귀중한 책자를 빌려 주신 점에 대해 더욱 황공함을 금할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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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4월에 이정운 등이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담제인 이정운, 정익저편의 병 상태를 걱정하고 자기 사정을 토로함. 생여(甥女) 병 상태는 어떠하며 병마가 이들에게 먼저하는것을 딱한 일입니다. 시생(侍生)은 상제가 이미 끝나서 천고에 상대할 사람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슬퍼하지도 않고 곡도 할 수 없어 보통 사람과 다를바가 없습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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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11월에 이규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8]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규환(제능)이규환(李奎煥)이 보낸 간찰이다. 과거에 몇 일 동안 종유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 글을 시작했다. 안부를 정중히 전한 뒤에, 자신은 노둔하여 이룬 바가 극히 적다는 겸손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리고 가르침을 줄 분도 만나지 못한 채 고적하게 지내고 있는 현 실정이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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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사년 2월에 김준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준택 등 6인김준택, 도우승, 정수, 여의훈, 이재형, 이국진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서로 사는 곳이 멀어 소식을 내왕하기가 용이하지 않아 감회가 많다고 했다. 정중히 안부를 물은 뒤에 서원 관련 묘우가 화재를 입은 것에 대해 매우 비통함을 드러내었다. 이에 대한 수습 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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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신년 6월에 이유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유정이유정(李裕貞)이 보낸 간찰이다. 의외에 인편을 통해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오랜만에 접수한 서찰은 가뭄에 비를 만나 것처럼 기쁜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노둔한 채 민첩하게 일을 수행하지 못해 안타깝게 여기는 겸손의 마음을 드러내었다. 이어 계절감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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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2월에 이종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상경연(經筵)에 참여함을 축하함. 들으니 이달에 경연(經筵)이 열리어 강요(講僚)가 되는자는 모두 분수에 따라 성학(聖學)을 계옥(啓沃)한다 하니 이 어찌 경연을 주관하는 제 대신의 책임만 되겠는가? 특별히 형을 위하여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임술(壬戌) 12월 22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