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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7월에 이해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인 이해승이해승(李海昇)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진사 어른에게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평소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정성을 표현했다. 이어 당시 국정에 따른 사림들의 동향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며 자문을 구했다. 관직에 종사하는 자들이 근실하게 직무에 충실하여, 병폐를 사전에 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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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관(결)안부를 묻고 책을 보낸다는 글. 지난번에 만나본 후 그간에 소식이 격조했습니다. 일간(日間)에 여중(旅中)채후 만안(萬安)하시옵니까? 저는 아직 아무 탈 없이 지나오며 곧 출발하려 하였으나 아직까지 하명이 없으니 고민입니다. 이 책은 전에 보내지 못해서 이번에 보내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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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8월에 이대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4]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대현이대현(李岱鉉)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상대와의 만남을 그리워하는 간절한 심정이 표현되어 있다.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과 가르침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자신은 노둔하고 학문을 하지 않은 것이 이미 칠십 년이 되었다고 술회했다. 그래서 영지산 아래 수 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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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5월에 이준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이준형윤군(允君)의 경학(耕學) 겸치함을 지하하고 비가 적어 농사를 걱정함. 윤군(允君)은 농사와 합업을 두가지 모두 취미를 부치니 극히 자랑스럽고 그간에 또 손자를 보았다하니 존가(尊家)에 경복(慶福)이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지난번에는 비는 심히 적었는데 이번 비도 흡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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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12월에 원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6] / 기록자료>고문서 / 원하윤군(允君)의 학업을 칭찬하고 이쪽 사정을 알림. 윤군(允君)은 시독(侍讀)이 이제 정가(靜暇)를 얻어서 재미를 붙였습니까. 원하(源河)는 사육(事育)이 바쁘고 또 독감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운곡(雲谷)의 서신을 어제 받았는데 거기에 바다 고기가 있어 비록 적으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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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12월에 이종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이종무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함. 잠깐 만나 본 지가 문득 일주(一周)가 지나서 매양 남천(南天)을 바라보면서 한숨을 쉬니 가슴에 꼭 찬 긴 회포를 어찌 필첨(筆尖)으로 다 기록하겠습니까? 그간 이모님 체후 만안 하시옵니까? 작년 9월에 묘군(卯君)이 일찍 죽은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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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이진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진기후생들을 격려하고 향산(響山)선생의 수갈(竪碣)에 대한 글. 우리들은 이제 늙어서 후생들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나 세대가 모두 신학(新學)을 좋아하니 옛 것은 누가 지키겠는가? 족하(足下)는 구학에 뜻을 두어 여러 선비들과 조석으로 열중하고 있으니 그 기대가 됩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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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처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599] / 기록자료>고문서 / 처부그쪽의 안부를 묻고 자기 현황을 말함. 춘부장(春府丈)은 과연 강우(江右)에 다녀올 계획이며 포상(浦上)의 안부는 때때로 듣느냐? 선부군(先父君)의 기신(起身)이 문득 돌아오니 추모함을 억제하기 어려울 것이다. 제사가 끝나면 이곳에 와서 여러가지 회포를 푸는 것이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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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8월에 이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0]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이사이사(李舍)가 보낸 간찰이다. 가르침이 귀에 쟁쟁하여 돌아 온 뒤에도 여전히 들려지는 것만 같다고 표현했다. 화산을 다녀 온 경과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자신은 노친의 병환과 자식들의 잇따른 질환으로 내외 출입이 자유롭지 못해 자의대로 찾아 뵈올 수 없어 안타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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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 12월에 이호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호백이호백(李浩白)이 보낸 간찰이다. 머리 글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세월이 흘러가고, 선대부인의 상기가 다가오는 시점에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추위가 다가 오는 시절에 더욱 상대의 건강과 안부가 염려된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명했다. 그리고 도의와 체도를 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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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축년 1월에 이지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지복이지복(李址馥)이 보낸 간찰이다. 머리 글에서 정치 근황과 도체가 강건해 지기를 기원하며,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이어 여러 존장의 안부와 근황을 여쭈었다. 자신은 날마다 신병으로 고생하는 중이라고 했다. 접때 우암옹 상례시, 결례를 범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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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12월에 이기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기열이기열(李驥烈)이 보낸 간찰이다. 간찰을 받아 들고 막힌 가슴이 트이는 것처럼 상쾌함을 느꼈다고 술회했다. 농사에 대한 점검 상황 및 현재 추진되어야 할 가정의 제반 사안에 대한 제의 및 자문을 구하여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려고 했다. 그리고 상호 자주 찾아 뵙고 교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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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 10월에 이종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휴선비들의 고충과 자기 안부를 전함. 여러가지 사고(事故)에 엉키어 진취(進取)에 방해가 되는 것은 진실로 우러 선비들의 상도(常道)이니 말할 필요 없고 촌음(寸陰)을 아껴 가면서 공과(工課)에 열중하니 그 독지(篤志)를 축하하옵니다. 휴(休)는 옛날과 다름없으며 백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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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미년 1월에 집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집휴안부를 묻고 금영(錦營)에 관한 이야기. 봄 추위가 아직 매서운데 문의 여후(旅候) 동지가 어떠합니까? 제(弟)는 지난 상황과 같으나 다리 아픈 증세가 절기가 바뀌면서 더욱 극성을 부리니 고민입니다. 금영(錦營)의 방미방(放未放)은 상상컨대 이미 입계(入啓)하였을텐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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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2월에 이진재가 하계(下溪)에 보낸 간찰(簡札) [166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이진재이진재(李震宰)가 보낸 간찰이다. 월란정에서 만나 지 이미 일 년이 지났다고 회고했다. 장황하게 서로 만나지 못한 정회가 깊은 내용을 서술했다. 현재 사림의 기운이 시들고 병폐가 만연하는데, 이진재는 상대방과 같은 인물의 힘에 의지하여 기력과 지절을 회복한다고 칭송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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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8월에 승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승걸족보에 대한 문중의 의견을 제시함. 보역(譜役) 비용은 전 가문에 함께 힘을 써서 이루어야 할 것이니 오늘날 어찌 성심(誠心)이 다를 수 있겠는가? 요즈음에 서로 간섭을 아니하려 하니 딱한 일입니다. 귀파(貴派)에서는 방금 파보를 만들겠다고 말을 하니 어찌 대동보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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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윤8월에 도(燾)가 이규환(李奎煥)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8] / 기록자료>고문서 / 도이규환(李奎煥)에게 보낸 편지. 사람이 서신을 보내어 안부를 물은 것은 보통의 수작이 아닌데 상대를 평할때는 그 사람에게 적당한 말을 써야 하는데 어찌 나같은 범부(凡夫)를 치켜 올릴 수 있겠는가? 이후부터는 통신을 주고받을 때 쓸데없는 부사(浮辭)를 써서 자중(自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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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8월에 영(瑛)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09] / 기록자료>고문서 / 영이영(李瑛)이 보낸 간찰이다. 간찰 속에 가을 소식이 담겨 있다고 하면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서찰을 보니, 서로 떨어진 것이 아득하기만했다며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이어 족친의 근황과 건강 상태 등을 상세히 묻고 있다. 그리고 문집 간행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의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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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사년 3월에 협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협진옛날을 회상하고 한원(翰沅)의 일을 치하함. 옛날 빈연(賓筵)에서 날로 고론(高論)을 듣고 이번에 또 먼저 수문을 베푸시니 감탄할 뿐입니다. 한원(翰沅)에서 일찍이 기거(起居)의 사필(史筆)을 쓰셔서 영진(榮進)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윤낭(允郎)은 영특하고 숙성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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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9월에 이수인이 아저씨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1]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수인거듭한 상사를 위문하고 원행(遠行)을 염려하는 글. 숙모주(叔母主)의 상사가 뜻밖인데 윤종(允從)마저 상참(喪慘)을 당했으니 하늘의 뜻을 측량할 수 없습니다. 적선(積善)한 여경(餘慶)이 과연 어데 있으며 육순(六旬)의 노경에 어찌 이런일을 당해야 합니까? 이번에 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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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3월에 이정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정기이정기(李貞基)가 보낸 간찰이다. 새해에 이 서찰을 작성한 것이다. 그 사이에 지인의 죽음 소식을 듣고,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의 재주와 인품이 출중하며, 후인들이 쉽게 본받을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인물이었다며 회고했다. 사람의 수명은 성현도 어찌할 수 없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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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1월에 이재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3]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강기공복인 이재교이재교(李在敎)가 보낸 간찰이다. 한 달 전에 집안에 발생한 초상으로 인해 묘갈명 작성건이 원만히 추진될 수 없음을 알리니, 양해를 바란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우표 한 매를 동봉한다고 기록해 두었다. 짧은 내용의 간찰(簡札)로써, 용건만 간단히 통보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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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미년 7월에 인행이 하동(霞洞)에 보낸 간찰(簡札) [166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인행번옹(樊翁)의 신리(伸理)에 대한 방법을 논함. 번옹(樊翁)의 신리(伸理)는 우리의 대행(大幸)이며 영중(嶺中)에 차례로 수거하여 서로 앞을 다투어 하고 있으나 저의 소견으로는 저들에게 맡기고 서로 비교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은데 사람의 마음이 각각 다르니 어찌 회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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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1월에 복전만좌위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복전만좌위문그림과 퇴계선생 천자문을 부탁하는 글. 아뢸 말씀은 수개월 전에 귀하께서 소장하고 있는 화죽(畵竹) 여덟폭과 퇴계선생 천자문을 잠깐 빌려 보고 돌려 드리기로 글을 올렸는데 여태까지 아무런 하교(下敎)가 없으니 다시 번거롭게 부탁 드립니다. 우편으로 보내 주시기를 간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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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인년 7월에 만식이 하계(下溪)에 보낸 간찰(簡札) [1661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매 만식먼길에 왕래하기 힘드니 그만 두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 지난번 세로(世魯) 조카가 돌아와서 대략 그쪽 사정을 들었는데 좌처(坐處)에 종기가 나서 고생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먼길에 나이 어린사람이 왕래하기가 쉽지 않고 또 본사에 유익함이 없으니 깊이 생각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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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2월에 영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영상영상(永相)이 보낸 간찰이다. 인편에 서찰을 받고 보낸 답서이다. 정중한 인사를 올리면서, 귀댁 가정의 평안과 안부를 자세히 묻고 있다. 그리고 전답 가격을 달라고 재촉했지만, 아직까지 받지 못한 근황을 알렸다. 그리고 이어 전답 판매 현황과 그에 따른 처분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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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8월에 이갑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갑종을사(乙巳) 8월 20일 소제(少弟) 이갑종(李甲鍾)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하면서 반 천리 밖에서 몇 년을 만나지 못한 사연을 적으면서 서로 그리움을 호소하는 인사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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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이승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승재이승재(李承載)가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순국 유허비문 수립을 경하하며 보낸 서찰이다. 향산의 출중한 의리 정신은 만세의 사표이며, 사림들의 정신적 숭앙체라고 강조했다. 이에 자신은 옷깃을 여미어, 향산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휴허비건립 사업에 적극 찬동한다는 입장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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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7월에 이호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0]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호대이호대(李好大)가 보낸 간찰이다. 유묵을 보내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는 자신을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배려인만큼 공경스럽게 여긴다고 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문집의 발간이 부진했다가 근근이 마무리하여 한 질을 부치니, 열람하라고 당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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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4월에 보(補)가 하계(霞溪)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보임오(壬午) 4월 19일 제(弟) 보(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인암(舍人巖) 밑에서 작별한지 오래 되었다면서 상대방의 선대문집과 혼인에 마(魔)가 생겼다는 등 두 가지를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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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9월에 권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위계사(癸巳) 9월 20일 제(弟) 권위(權褘)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늙어가면서 친한 사이의 안신을 물으면서 흉년이 들어서 백성을 위하는 상대는 백성들을 위해서 더욱이 심려가 될 것이라면서 시집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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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윤5월에 이재흠이 진암(眞菴)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3]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재흠이재흠(李在欽)이 보낸 간찰이다. 안동의 지우들을 통해 존장의 명성을 익히 듣고 존경하고 사모했다고 표현했다. 최근 찾아 뵙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을 사과했다. 그리고 인근 부포, 하회 등지에 거주하고 있는 존장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였다. 이어 최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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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4] / 기록자료>고문서 / (결)기묘(己卯) 3월 발급자미상이 보낸 간찰이다. 훼손이 되어서 필자의 성명은 알 수 없다. 선비로 살아가면서 도산서원(陶山書院)에 참배하지 못한 것은 수치라고 말하면서 도학적인 언사로 안부를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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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 8월에 심상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심상원기묘(己卯) 8월 22일 척질(戚侄) 심상원(沈相元)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척분(戚分)사이에 한 편지다. 일반 안부를 전하는 편지면서 작별 후에 어느 곳을 다녀서 몇 날 만에 집에 도착하였느냐? 고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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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5월에 억(檍)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억족손 억(檍)이 보낸 간찰이다. 평소 인자하게 베푼 후의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여름철 절후에 맞는 인사를 했다. 접때의 질환 치유 여부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있다. 손억은 여러 방면으로 교유 활동을 통해 학습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근신과 신중한 삶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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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3월에 이병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7]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병헌임인(壬寅) 3월 7일 손제(損弟) 이병헌(李炳憲)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에 학문적으로 교유가 있는 사이면서 지난번에 도산서원(陶山書院) 향사(享祀)에 참례하면서 뵙게 된 것이 감사하다는 말과 안부를 전하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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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1월에 병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교정축(丁丑) 11월 15일 제(弟) 병교(炳敎)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사(政事)의 체후에 안부를 전하면서 보내주신 세 가지 물건에 감사한다면서 안부를 하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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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4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29] / 기록자료>고문서 / 부갑술(甲戌) 4월 5일 아버지(父)의 편지이다. 과거를 보러 간 춘(春)이란 아들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아버지의 편지다. 가정과 인척간의 안부를 전한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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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건 발급자가 뚜렷이 드러나 있지 않다. 백암(白巖)의 비문 판각에 대한 사안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는 여러 방면으로 공력을 기울였지만, 결과는 흡족할 만 하지 못하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명했다. 결국 그 일이 허사로 돌아가고 말았던 것이다. 이어 신행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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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8월에 규(煃)가 금리(錦里)에 보낸 간찰(簡札) [16631] / 기록자료>고문서 / 규정미(丁未) 8월 24일 규(煃)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한 사이에 보낸 편지며 가을의 석 달째 가뭄으로 괴롭다면서 상계(上溪)에 화재(火災)로 책이 다 소실이 되었고 종손(宗孫)도 멀리 있어서 마음이 괴롭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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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9월에 남조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남조와남조와(南朝洼)가 보낸 간찰이다. 안부와 가족의 근황을 알리고, 현재 추진 중인 사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전반부에는 자신이 배움을 잃어, 수학할 처지가 못 되어 매우 어려운 입장에 처했다고 탄식 어조의 목소리를 내었다. 다소 겸손의 의미를 담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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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5월에 남호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호직남호직(南浩直)이 보낸 간찰이다. 존형의 병세가 호전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선대 문집 간행 사업과 연관된 논의가 이어진다. 선대의 유업을 기리는 문집 간행은 후손으로서, 마땅히 추진해야 된다고 했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뒤따랐지만, 이를 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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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5월에 남창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남창희남창희(南昌熙)가 보낸 간찰이다. 진성 이씨 문중의 유풍과 여열에 대해 칭송를 하였다. 그리고 늘 존장을 존경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했다고 표현하였다. 그러나 여러가지 분주한 일로 인해 이를 이루지 못한 점이 내내 서운하였음을 고백했다. 이어 문집 간행건과 연관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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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2월에 아버지가 숙아(熟兒)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아들의 서찰에 대한 답서이다. 가정의 무사와 아들의 평안을 전해 듣고, 마음이 편안하다고 했다. 집안의 상례 문제와 사돈 형의 상경 여부 등에 대해 묻고 해야할 사안을 지시했다. 그리고 다른 가족들의 동향과 가정에서 곧 시행해야 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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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0월에 남병억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6]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남병억ㆍ남재봉ㆍ남재명남병억(南炳億), 남재봉(南載鳳)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가을 사이에 서찰을 받고,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겨울을 맞은 이 즈음에 만수무강 여부에 대해 정중히 물었다. 이어 귀댁 자제들의 학문 진전 상황을 묻고, 자신들은 게으르고 노둔하여 학문적 성과가 부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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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7월에 남한조이 석간정(石磵亭)에 보낸 간찰(簡札) [1663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남한조신유(辛酉) 7월 8일 척종(戚從) 남한조(南漢朝)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척 사이에 보낸 편지다. 안부를 전하면서 신씨 집은 소녀 참상(慘喪)으로 슬프단 말과 홍씨 집의 혼인 말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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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3월에 남경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8] / 기록자료>고문서 / 남경희남경희(南敬熙)가 보낸 간찰이다. 자신이 평소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사모하였는데,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에, 뵙기가 수월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고 술회했다. 그리고 수급자 집안의 최근 어려운 경황에 대해 조문과 위로의 말을 전했다. 당시 그 가정에는 남경희의 제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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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남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3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남재명남재명(南載明)이 보낸 간찰이다. 작년에 인편을 통해 선대 묘갈명을 부탁했는데, 이를 허락하여 마무리 해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너무 감격한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설명했다. 현재 자신은 다리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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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남조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조와남조괘(南朝洼)가 보낸 간찰이다.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것에 대한 탄식과 함께 스승이 돌아가신 주기를 맞아 슬픈 감회를 문면에 담았다. 오랫 동안 소식이 막혀 정회가 많이 쌓였음을 강조하면서, 선조의 유업을 기리는 묘지문 수립건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일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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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5월에 남호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호직남호직(南浩直)이 보낸 간찰이다. 작년 여름 이후, 서로 소식이 막혔지만 서로의 사모하는 정념은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 이어 안부를 정중히 전했다. 자신은 고향으로 돌아와 집안 일과 문중 관련 일을 맡아 하는 터에 간간이 시도 지어 소일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래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