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250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8월에 남조와가 봉남(鳳南)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남조와경자(庚子) 8월 25일 하생(下生) 남조와(南朝洼)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우연히 상대의 아들을 하동(霞洞)에서 만나 안부를 들었다면서 딸의 죽음에 대한 위문의 말을 올리면서 안부를 전하는 인사말이다.출처 : 유교넷 -
222502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4월에 남효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3]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남효순남효순(南孝順)이 보낸 간찰이다. 접때 존형을 뵙고 온 이후로 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호사다마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중하게 귀댁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매번 존형의 총명함과 빼어난 재주를 본받고자 하지만, 자신의 재질이 둔하여 거기에 미칠 수 없음을 한출처 : 유교넷 -
222503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4월에 남호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호직남호직(南浩直)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해 이별한 이후로 소식이 끊겨서 적막하기 그지 없었다고 표현했다. 그립고 사모하는 정이 늘 마음 속에 가득하였다고 술회했다. 이어 자신의 안부를 전하는데, 자신은 어버이를 봉양하는 일 외에 특별히 이룬 바가 없다고 표현했다. 그출처 : 유교넷 -
222504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9월에 남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5] / 기록자료>고문서 / 기말 남재명남재명(南載明)이 보낸 간찰이다. 접때 존형께서 댁으로 돌아 와 부친 서찰을 받고, 매우 기쁜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두세 번을 거듭 읽으면서 감사의 마음이 넘쳤다고 술회했다.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린 뒤에, 귀댁 식구들의 안부와 평안을 질의했다.출처 : 유교넷 -
222505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2월에 남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남재명남재명(南載明)이 보낸 간찰이다. 마음으로는 늘 뵙기를 원했지만, 여의치 못한 것이 몇 년이나 되었다고 술회했다. 이어 공손하게 안부를 올리고, 자신은 해마다 흉년을 만나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생활이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노친과 아이들은 무탈하출처 : 유교넷 -
222506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2월에 남조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조와남조와(南朝洼)가 보낸 간찰이다. 돌아가신 스승의 문집 간행을 위한 과정을 설명하고 자문을 구했다. 누락된 부분이 없도록 조치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진행상 어려움이 부닥칠 때, 친절한 가르침을 구한다고 했다. 그리고 보충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이내 송부할 것이니,출처 : 유교넷 -
222507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3월에 남조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조와남조와(南朝洼)가 보낸 간찰이다. 평소 존형의 학문과 덕행을 사모했다고 밝혔다. 공손한 인사를 올린 뒤에, 자신의 현재 처한 입장을 알렸다. 자기 아이가 십여 세 남짓한데, 이를 존형에게 보내어 학습하기를 원하니 나무라지 말고,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최근출처 : 유교넷 -
222508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9월에 남재명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말 남재명, 남병억남재명(南載明), 남병억(南炳億)이 보낸 간찰이다. 서로 이별한 지 아득하고, 그 횟수는 이미 여러 해를 경과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서로의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이 많다고 밝혔다.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리며,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222509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남대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0]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남대철무자(戊子) 10월 23일 세하생(世下生) 남대철(南大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향산[響山]선생의 순국비(殉國碑) 건립에 와서 인사 드리지 못해서 죄스럽다면서 500원과 같이 보낸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510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3월에 남병억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생 남병억ㆍ남재명ㆍ남재봉남병억(南炳億) 등이 보낸 간찰이다. 서신을 주고 받지 못한 것이 이미 이 년이 되었다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다행히 수급자 집안의 인편을 통해 존형의 안부와 가족 및 지인의 근황을 접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이어 존형에게 공경한 어조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2511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2월에 남조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2]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남조와기유(己酉) 2월 18일 문하생(門下生) 남조와(南朝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학덕이 있는 분에게 올린 편지다. 얼마 전에 자기 조상에 대한 글을 받아서 감사하고 또 외조(外祖)에 대한 문건을 올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12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0월에 남조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조와남조와(南朝洼)가 보낸 간찰이다. 재배하고 돈수하며, 공경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올렸다. 스승의 죽음에 다른 주기를 맞아 제자로서 슬픈 마음을 억누를 길이 없다고 표현했다. 특히, 여러 예를 올리는데 있어서, 소홀함이 없어야 하며, 스승에 대한 존경과 사모의 마음이 문출처 : 유교넷 -
222513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1월에 강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강면(김+면)계사(癸巳) 1월 11일 제(弟) 강면(姜金+冕)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한 사이에 안부 편지로 쓰면서 상대의 계씨와 아들의 안부를 묻고 형수씨의 상을 당한데 대한 위문과 삼촌에 대한 안부다.출처 : 유교넷 -
22251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강대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강대중부질(婦姪) 강대중(姜大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부에게 보낸 편지다. 한번 왕림하시겠다고 지난 가을에 말씀을 하시어서 항시 기다린다는 내용이며 안부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515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12월에 강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강심강심(姜鐔)이 보낸 간찰이다. 일 년이 분주하게 지나가 버리고, 자신은 궁벽한 곳으로 거처를 옮기는 바람에 친구들과의 소식도 끊기고 고적하게 살아간다고 술회했다. 그러다가 서찰을 받아 보니, 그 감개는 이루 표현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이어 존형 가족의 안부와 주변출처 : 유교넷 -
222516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진년 11월에 강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죄인 강심임진(壬辰) 11월 9일 내종질(內從侄) 강심(姜鐔)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가 종고모부에게 올린 편지다. 지난번에 왕림하시어 아버지에 영결을 해 주신 것이 감사하다면서, 훌륭한 글로 사연이 풍부하다.출처 : 유교넷 -
222517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10월에 강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면복인 강심을미(乙未) 10월 13일 내종질(內從侄) 강심(姜鐔)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고모부에게 올린 편지다. 자기 아버지의 이장(移葬)시에 왕림하시어 감사하다는 내용과 근간에 손자들이 아프고 묘사(墓祀)로 바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18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강예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5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강예(수+예)ㆍ강호 등 3인강호(姜灝)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문중 인사를 대표하여 보낸 간찰이다. 진성 이씨 가문의 특정 인사의 죽음을 애도하며 보낸 간찰인데, 대상자는 파악할 수 없다. 망자가 종기를 앓던 일을 회상하며, 그의 죽음을 애석해 하는 마음을 한데 모아 보낸 글이다. 일종출처 : 유교넷 -
222519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미년 6월에 강태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강태중계미(癸未) 6월 16일 부질(婦侄) 강태중(姜泰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부에게 한 편지다. 제사에 중종(仲從)이 다녀간 일 등등 안부 말이지만 같은 글이 두 줄씩 쓰여져 있어서 의문이다.출처 : 유교넷 -
222520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12월에 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강호강호(姜灝)가 보낸 간찰이다. 진성 이씨 가문의 특정 인물의 죽음을 슬퍼하며 상주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글이다. 강호는 망자가 평소 자기와 가문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며, 애석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와 함께 상주의 마음을 위로하며 지나치게 슬퍼하여 몸을 손상하는출처 : 유교넷 -
222521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1월에 강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빈을사(乙巳) 11월 11일 제(弟) 강빈(姜鑌)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탈상을 하고 나니 더욱 슬프다면서 인사 편지 내용이다. 특히나 나라를 잃게 되니 통탄스럽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2252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축년 7월에 강필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공복인 강필노강필노(姜必魯)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공손한 인사를 올리고 있다. 최근 인척인 용산 종씨의 죽음은 매우 애석하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그의 모친이 종기로 매우 고생을 했는데,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자신이 태백운보에 삼가 지은 시가 있었는데, 보여 주기출처 : 유교넷 -
222523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해년 5월에 강대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강대중정해(丁亥) 5월 28일 부질(婦侄) 강대중(姜大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부에게 올린 문안 편지다. 상대의 종씨 영감의 안부와 고종형제의 학업 등을 말하고 자신은 부모 모시고 별 탈이 없이 지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24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8월에 강상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상동강상동(姜相東)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상동의 조부 묘도문에 관한 일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에 관하여 작년에 아이를 보내어 존형에게 부탁하려 했지만, 부재 중이어서 의사를 전하지 못했다고 알렸다. 강상동은 다시 아들을 보내어 조부의 행적을 기리는 일을 추진하출처 : 유교넷 -
222525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8월에 강대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강대중계사(癸巳) 8월 8일 부질(婦姪) 강대중(姜大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부에게 안부 편지로 올린 글이다. 오랜 장마로 산중 농사는 이미 흉년이 되었다면서 자신은 한 달이 넘도록 병으로 고생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26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9월에 강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면계사(癸巳) 9월 24일 제(弟) 강면(姜金+冕)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사이의 편지다. 오래도록 편지를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묘지(墓地)에 대한 명당의 여부를 긴 사연으로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527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11월에 강유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강유원강유원(姜有元)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측 집안의 돌아가신 분의 주기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위로와 애도의 심정을 담아 보냈다. 이어 정중한 인사와 계절감에 맞는 안부를 여쭈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알렸는데, 현재 자신은 신병으로 매우 고생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222528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11월에 강상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6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강한규강한규(姜漢奎)가 보낸 간찰이다. 흉한 소식을 듣고, 슬픔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이다. 선부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아 애통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고 했다. 이에 앞서 수급자 집안의 초상이 있었다고 하면서, 거듭되는 아픔을 위로하려는 의도로 작성된 간찰이다. 일종의출처 : 유교넷 -
222529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인년 4월에 강대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고애자 강대중강대중(姜大重)이 서두에서 상대의 편지를 받고 기뻐 두세번 읽었다고 술회했다. 존형의 선대 상기가 일주년이 되었음을 확인하고 슬픈 심정을 표현했다. 이어 정중한 안부를 묻고, 상대의 종기 질환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자신의 가족 근황과 건강에 대해 상세히 알렸출처 : 유교넷 -
222530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12월에 강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강심내종질(內從侄) 강심(姜鐔)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뵌 지가 오래 되었고 소식이 막힌 것도 그러하다며 그리운 정회를 표현했다. 주신 간찰에 대해 감사하며, 자신은 1년 동안 분주히 외유하는 동안, 가정 일에 소홀하여 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는 근황을 알렸다. 이출처 : 유교넷 -
22253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인년 11월에 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2] / 기록자료>고문서 / 별경인(庚寅) 11월 15일 별(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한 사이에 답장으로 한 편지다. 지난해에 사대가 두류(頭流=지리)산에 여행을 하고 온 것에 대해 칭송을 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32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3월에 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3] / 기록자료>고문서 / 별무자년 3월 별(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이 많다고 하면서 봄 철 절기에 맞는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직접 달려가 종유하며, 배움을 얻을 수 없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제들의 학문성취 정도출처 : 유교넷 -
222533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미년 8월에 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4]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휘계미(癸未) 8월 7일 휘(徽)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계는 알 수 없으며 안부 편지에 속하지만 자신의 형은 벼슬 중에 편하시니 다행이며 헌부(憲府)에 정인복(鄭仁福)은 믿을 수 있으니 가게되면 인사를 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34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해년 2월에 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기정해(丁亥) 2월 29일 내숙(內叔) 기(祺)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삼촌이 생질(甥姪)에게 한 편지다. 익(翊)의 편지를 받고 생병이 나서 누웠다는 말은 들었으나 가볼 형편이 못되어 마음이 괴롭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35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10월에 김경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경연김경연(金敬淵)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를 존경하면서도 뵙지 못하고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이 많다고 했다. 이어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자기 형의 현황을 알렸다. 선조의 업적을 기리는 묘갈명 등에 관해 존장에게 부탁했던 사실을 떠출처 : 유교넷 -
222536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2월에 변시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변시연변시연(邊時淵)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로부터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각종 묘도문과 관련된 사안에 대한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특히, 동암의 묘갈명에 대해 문자를 가감하는 문제와 발송하는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상의했다.출처 : 유교넷 -
222537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5월에 이희원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8]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희원계해(癸亥) 5월 25일 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네 종류의 물건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는 말과 상대의 병이 좀 덜하다고 해서 약을 쓰지 않으면 더 큰 병이 될 수 있으니 유의 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38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김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7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기린김기린(金麒麟)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만나지 못한 채 그리워하는 정을 장황하게 서술했다. 자신은 병약하여 성취한 바가 적고, 졸열하다며 겸손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존형의 안부와 가족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여쭈었다. 양가에서 추진 중출처 : 유교넷 -
222539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자년 10월에 이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희원갑자(甲子) 10월 소회(小晦) 제(弟) 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이 믿음을 주지 못해서 사대가 믿을 수 없게 되었으니 부끄러운 일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540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산촌의 보리 타작 소리가 요란하다고 하면서, 서두를 시작했다. 의외로 상대로부터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수급자 집안의 가족을 호명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 등에 대해 여쭈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222541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에 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비교적 짧은 간찰이다. 서두에서 일상적인 용례의 문구를 동원하여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그리운 정이 많다고 하면서, 상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리고 상면하기를 희망했다. 근황과 안부를 묻고, 이내 상면하기를 거듭 바라는출처 : 유교넷 -
222542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에 이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존장으로부터 간찰을 받고, 감격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서두에서 절기에 부합한 용례를 들어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가정의 안부와 식구들의 건강 및 근황을 여쭈었다. 그리고 자신이 청량산을 유람하면서, 느낀 바를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543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8월에 이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부터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리며, 안부를 묻고 있다. 함산옹의 초상 소식을 전하면서, 비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고 표현했다. 자기 고장의 석학들이 이처럼 세상을 떠나게 되어, 후생들이 의지할 바출처 : 유교넷 -
222544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자년 1월에 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5] / 기록자료>고문서 / 질 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보내 준 서찰을 보고 반나절 동안 담화하는 것 보다 났다고 했다. 이어 교훈을 마음에 새겨 인격수양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고 다짐했다. 이를 통하여 고인들이 추구하던 위기지학을 추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건강과출처 : 유교넷 -
222545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4월에 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6] / 기록자료>고문서 / 질 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는 계절에 맞는 안부를 여쭈면서, 존장의 평안을 빌었다. 이어 자신의 최근 공부 현황이 부진한 것을 아뢰고, 황극경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근황으로, 이경재가 자기를 방문했다가출처 : 유교넷 -
222546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5월에 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7] / 기록자료>고문서 / 질 희원임술(壬戌) 5월 희원(羲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아우를 통해서 학남(鶴南) 행차를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또 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된다면서 사대의 완치를 부탁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547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5월에 이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8]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희원이희원(李羲遠)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보리를 베는 시절임을 알렸고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서찰을 받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서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의 표현을 장황하게 하였다. 이어 존장의 평안 여부와 자제들의 학문출처 : 유교넷 -
222548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12월에 김창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창봉김창봉(金昌鳳)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이별 이후 한 달이 지났다고 하면서, 그리운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서찰을 받고서 상대를 향한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감사한 마음을 실어 보냈다. 이어 자손들의 혼사에 관련된 사안에출처 : 유교넷 -
222549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12월에 강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90]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강임병신(丙申) 12월 8일 척하생(戚下生) 강임(姜金+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계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도의로 믿을 수 있는 사이며 송옹의 글과 상대 선조의 문집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550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월에 이윤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66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윤덕신축(辛丑) 1월 9일 사하생(査下生) 이윤덕(李潤悳)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장(査丈)에게 보낸 편지다. 인사말을 전하면서 자신의 아버지는 문집의 관계로 청송에 가시고 계부는 삼척에 가셨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