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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01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2월에 이선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선호신미(辛未) 2월 28일 이선호(李善浩)가 보낸 간찰이다. 혼인이란 용어는 없으나 내용 자체는 혼설에 대해서 부포(浮浦)가 좋다는 의미로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902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 12월에 김정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복인 김정복김정복(金正福)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상주로서의 어려움 하소연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903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유병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4] / 기록자료>고문서 / 류병태류병태(柳炳泰)가 보낸 간찰이다. 글의 서두에서 공손한 인사를 올렸다. 부고를 받고, 애통한 마음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아들 두 명의 애통을 차마 볼 수 없었다며, 슬픈 심정을 표출했다. 직접 가서 문상해야 겠지만, 형편이 어려워 서찰로 대신하는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출처 : 유교넷 -
222904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2월에 봉산 유지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5] / 기록자료>고문서 / 봉산 류지호을해(乙亥) 2월 25일 봉산(鳳山) 류지호(柳止鎬) 간찰이다. 세의(世誼)와 학문과 서로를 이해하는 심경을 토로하는 내용이며 일반적인 안부의 글은 아니다. 시의 운(韻)자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905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자년 9월에 이관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6]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관도병자(丙子) 9월 19일 이관도(李寬燾)가 보낸 간찰이다. 전번에 초가집에서 만나 심정을 토로한 것은 참으로 좋은 기회였다면서 인정 담긴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906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10월에 족 한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 한걸임오(壬午) 10월 13일 한걸(漢杰)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요사이 생식을 하는데 솔잎과 과일만 먹는다면서 상대도 생식을 한 경험을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907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진년 11월에 이희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8] / 기록자료>고문서 / 이희욱이희욱(李羲頊)이 보낸 간찰이다. 간찰을 받들어 읽고서 감사하는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하면서 도리어 황송한 마음을 표현하고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혼인과 관련된 연길을 받고 기쁜 마음이라고 표현했다. 간단히 용건만 기술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2908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11월에 이재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4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재형이재형(李載衡)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복과 건강을 축원했다. 그리고 가정의 다복과 행운을 빌었다. 그리고 상대방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일일이 묻고, 평안을 기원했다. 규손은 삼 학년이고, 이어 대학에 들어가는 자제를 생각하면서,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표현출처 : 유교넷 -
222909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사년 4월에 김병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현김병현(金秉鉉)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봄에 함께 하룻밤을 보내면서 함께 정답게 종유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은 마음을 표현했다. 이별 이후, 또 절후가 바뀌어 몹시 더운 여름을 맞아 건강과 안부가 어떠하냐며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자신은 종형은 산에 들어간출처 : 유교넷 -
222910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5월에 최봉기가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최봉기최봉기(崔鳳基)가 보낸 간찰이다. 오랫 동안 소식이 끊겨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공손한 인사를 올리며, 귀댁 가족의 안부와 평안을 여쭈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는데, 막내 동생은 열병이 심해 고통스럽다고 했다. 그리고 딸의 친정 방문 소식도출처 : 유교넷 -
222911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유년 11월에 이석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석형이석형(李錫瀅)이 보낸 간찰이다. 극히 간소한 간찰이다. 편지 글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상대의 건강과 안부를 상세히 여쭈었다. 가르침대로 의복을 지어 올린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전달할 내용만 간략히 기록한 문건의 간찰(簡札)이다. 말미에 간단한출처 : 유교넷 -
222912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11월에 김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3]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인호김인호(金仁湖)가 보낸 간찰이다. 뵈 온지 상당한 시간이 경과하여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다고 표현했다. 이어 새해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귀댁 가족의 신변상 동향에 대해 자세히 여쭈었다. 자신은 우둔하고, 품성이 게을러서 학문적인 성과도 없이 세월만 보내는 존출처 : 유교넷 -
222913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기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서기서(箕書)가 보낸 간찰이다. 당시 국상이 있었던 것 같다. 국상으로 인해 온 나라가 애통한 심정에 처해 있다고 했다. 소식이 막혀 답답한 마음이 가일층되었고, 병든 몸이 기거동작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모자와 혁대 등을 궁벽진 산촌에서 구하기 어렵다고 난색을출처 : 유교넷 -
222914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3월에 허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허섭을미(乙未) 3월 10일 허섭(許涉)이 보낸 간찰이다. 사갓집(査家)에 편지를 한 내용이다. 혼인 날이 다가오니 즐거울 것이라는 인사와 새로 난 아이가 잘 크고 산모도 건강하다고 알리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22915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기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서기서(箕書)가 보낸 간찰이다. 관계를 밝히지 않고 안부를 전하면서 경주이씨 선비와 옥산(玉山)의 누구가 주간하는 일에 대해 일일이 관심을 가져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916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11월에 장선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선원장선원(張善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917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1월에 승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8] / 기록자료>고문서 / 승하정축(丁丑) 11월 11일 승하(承夏)가 보낸 간찰이다. 원님으로 행차하여 남쪽으로 가신 후에 소식을 듣고 위로가 되었다면서 상대의 부친의 묘 자리에 대한 언급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2918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2월에 권영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영복권영복(權寧福)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에 뵙지 못한 채 떠나왔더니, 이제 서찰과 휘필을 보내 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그리고 상대의 병환이 깊어진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차도를 마음으로 빌었다. 이처럼 만나기 어려우니, 내년 봄에 형제출처 : 유교넷 -
222919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3월에 권복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기복인 권복연권복연(權福淵)이 보낸 간찰이다. 오래 서로 만나지 못해 감회가 깊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표현했다. 산중 생활의 재미와 자당의 안부와 평안을 기원했다. 산중의 존형을 방문하고픈 심정이 간절하다고 했다. 그리고 자기 집안 식구들의 근황을 소개했는데,특히 질병으로출처 : 유교넷 -
222920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2월에 심상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심상광심상광(沈相光)이 보낸 간찰이다. 만나지 못한 채 세월이 흐르고, 새해도 이미 두 달이 지났다고 술회했다. 이어서 정중하게 안부를 여쭙고, 문안 인사를 드렸다. 귀댁 자제의 면학을 축하하며, 전도가 양양해지길 기워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특히, 이 문건에서 주요 사출처 : 유교넷 -
222921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6월에 장효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효상장효상(張曉相)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봄이 지나 여름을 맞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절에 안부와 평안을 여쭈었다. 귀댁 가족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 상세히 묻고 있다. 이어 자신 가족의 근황을 알렸다. 노친의 건강이 그리 좋지 못한 점해 매우 염려스럽다는 점과출처 : 유교넷 -
222922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1월에 조성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성필정축(丁丑) 11월 18일 조성필(趙性必)이 보낸 간찰이다. 한 고장에서 태어나서 천리 밖에서 만나고 헤어지니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남쪽으로 벼슬살이로 간 분에게 안부를 전하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923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0월에 기강인 이재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4] / 기록자료>고문서 / 기강인 이재목이재목(李在穆)이 보낸 간찰이다. 소식을 듣지 못해 답답해 하다가, 서찰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중하게 문안 인사와 안부를 여쭈었다. 그리고 당시 서로 거론했던 편액 문제에 대해 신중히 처리해 주기를 당부했다. 그리고 선조 묘소의 침해 등에 따른 보수와 수축 등에출처 : 유교넷 -
222924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늑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5]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권노섭권노섭(權魯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문중 현안 언급출처 : 유교넷 -
222925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12월에 최동익이 霞洞에 보낸 간찰(簡札) [1706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최동익계묘(癸卯) 12월 1일 최동익(崔東翼)이 보낸 간찰이다. 도의와 학문을 서로 권장하는 의미에서 자편으로 정중하게 썼으며 주자학과 선현의 학문적 의미를 말한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222926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년에 최성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7] / 기록자료>고문서 / 최성의최성의(崔聖儀)가 보낸 간찰이다. 만나 뵙지 못한 지 이미 오 개월이 지났다고 하면서, 그리운 마음을 문면에 담아 보냈다. 그리운 정을 이 문면에 다 메울 수 없다고 했다. 상대가 먼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안착했는가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그의 편안하고 여유로운출처 : 유교넷 -
222927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12월에 최병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최병조갑인(甲寅) 12월 20일 최병조(崔炳祖)가 보낸 간찰이다. 관계를 밝히지 않았으며 안부를 전하면서 자기 사위집의 안부를 묻고 상대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928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10월에 유연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6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류연박류연박(柳淵博)이 보낸 간찰이다. 추위가 점점 기승을 부리는 시절의 안부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귀댁 가문의 여러 식구들의 안부를 골고루 물으며,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종기 병이 어떠한가에 대해서도 상세히 물었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은 내외의 우환이 겹쳐출처 : 유교넷 -
222929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12월에 최헌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0]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최헌식최헌식(崔憲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930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3월에 최동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1]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최동익최동익(崔東翼)이 보낸 간찰이다. 오랫 동안 소식이 막힌 것은 사문의 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 이후로도 소식을 접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손히 안부를 여쭈고, 상대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기를 원한다고 표명하면서, 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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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중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중항중항(中沆)이 보낸 간찰이다. 일상의 안부와 근황을 알리고, 소식을 묻는 간찰이다. 상대의 건강과 안부를 공손하게 여쭈었다. 가르침에 따라 매사에 신중히 대처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그런 가르침에 부응하지 못할까 늘 두렵고 송구한 마음이 있다며, 겸손한 마음을 표현출처 : 유교넷 -
222932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축년 12월에 이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이우이우(李瑀)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벗과의 교유가 막막하여 정회가 쌓였다고 표현했다. 이어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나누며 벗의 안부와 가족의 근황을 여쭈었다. 최근의 반가운 소식을 축하했다. 여러 벗들의 강독 활동에 대해 궁금해 했다. 자신은 초겨울에 접어들어출처 : 유교넷 -
222933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1월에 중숙이 仲父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4]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중숙정미(丁未) 1월 22일 중숙(中肅)이 보낸 간찰이다. 중부(仲父)의 불편한 소문을 듣고 위안편지를 올리면서 대소가의 자세한 근황을 알리는 내용이다. 뒷면은 별도로 다른 문건을 초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293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기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서기서(箕書)가 보낸 간찰이다. 자기 집을 방문하고 간 손님에 인사편지를 보낸 것이다. 자신은 그 후로 병이 더 심해져서 매우 괴롭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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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년 1월에 중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중찬병년(丙) 정월 22일 중찬(中瓚)이 보낸 간찰이다. 서로가 늙어가면서 만나기 어려운 회포와 70평생을 살다가 천지가 뒤바뀐 세상을 보니 죽지 않은 것이 원망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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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8월에 최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생 최환최환(崔桓)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서찰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여름철에 받은 서찰의 내용을 보면서, 가을을 맞아 보낸 문건이다. 안부를 친절히 묻고 나서, 최근에 독서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상세히 여쭈었다. 이어 학문의 진전 상황과 최근의 동향 등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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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휘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휘녕족종(族從) 휘녕(彙寧)이 친족에게 보낸 간찰이다. 내한서(內寒栖) 중수(重修)에 대한 이야기다. 자신은 불편한 몸에 감기가 덮쳐 괴롭다면서 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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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진년 윤9월에 휘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7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휘연임진(壬辰) 윤 9월 16일 휘연(彙淵)이 보낸 간찰이다. 외지에 나간 아들이 부모님에 올린 안부편지다. 원당 존고모부(元塘尊姑母夫)의 면례에 대한 말과 영주(榮州) 원님의 답서에 대한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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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5월에 최정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정우최정우(崔正愚)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했다. 상복을 입은 상대를 위안하며, 매사에 신중하여 결례를 범치 말라고 했다. 이어 선대의 문장과 덕행은 사림의 표준이 되며, 늠름한 기상과 절개는 천지의 사표가 된다고 칭송했다. 그리고 그 의기는 일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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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2월에 최정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정우최정우(崔正愚)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문중 현안 언급이출처 : 유교넷 -
222941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정월에 최정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정우최정우(崔正愚)가 보낸 간찰이다. 천리에서 그리워 하지만 일편단심은 달과 같다고 표현했다. 서두에서 그리운 정을 시적으로 표현했다. 소식을 전해 받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상대방의 최근 강학 활동에 대해 치하했다. 자신은 종유하지 못한 점을 안타깝게 여겼다. 자신의출처 : 유교넷 -
222942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5월에 최현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현두신축(辛丑) 5월 8일 최현두(崔鉉斗)가 보낸 간찰이다. 시생이라 자칭하면서 가서 배움을 청하여야 되는데 여의치 못하다면서 안부를 드리는 인사편지다.출처 : 유교넷 -
222943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4월에 최정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정우최정우(崔正愚)가 보낸 간찰이다. 먼 곳에 서로 떨어져 살기 때문에 막힌 정회가 크다고 하면서, 친절한 인사를 올렸다. 이어 상대의 학문 진전 양상과 학문 성취도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당시 영남 사림들의 업무 추진안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그래서 도내출처 : 유교넷 -
222944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3월에 최정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정우최정우(崔正愚)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2945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9월에 최종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6]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최종호최종호(崔淙鎬)가 보낸 간찰이다. 봄에 부친 편지의 수신 여부를 궁금해 하였다. 상대의 회신을 몹시 애타게 기다리고 있음을 표현했다. 가을 절기에 맞는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자신은 쇠약하고 병이 깊어 이룬 바 없이 평생을 허비했다고 탄식했다. 최근에는 서원과 관련된출처 : 유교넷 -
222946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9월에 최병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병우최병우(崔炳羽)가 보낸 간찰이다. 도산서원의 사당을 참배하면서 존형과 존장을 이틀동안 모시면서 진성 이씨의 가풍과 여렬을 체득하여 마음으로 늘 존경하고 감탄했음을 술회했다. 그러나 자기의 주거지와는 오백리나 떨어져 있어 자주 종유하지 못한 점이 한스럽다고 했다. 이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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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2월에 최종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8]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최종호최종호(崔淙鎬)가 보낸 간찰이다. 여름철에 서찰과 함께 부탁한 선대 조상 묘갈명을 받아 들고, 감격해 하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직접 찾아 뵙고 사례하며, 가르침을 받아야 마땅한 도리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결례를 범하게 되어 매우 죄송하다는 마음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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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5월에 최종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89] / 기록자료>고문서 / 공복제 최종호최종호(崔淙鎬)가 보낸 간찰이다. 상면한 이후, 소식이 뜸했는데, 상면하여 종유한 기억을 떠올리며 서찰을 작성한 것이다. 당시 종형의 초상을 만나고 분주한 가사로 인해 서찰을 늦게 보냈다고 해명했다. 종형이 상대방으로부터 종유하며, 가르침과 은덕을 입었던 일을 회상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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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사년 정월에 최덕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9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덕은최덕은(崔德殷)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선조의 유업과 정신을 기리는 사업의 중요성을 전제하면서, 농수고유집 간행 사업의 추진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어 상대방의 도체가 더욱 강건해 지기를 기원했다. 상대방이 자기 문중 선대의 묘갈명 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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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3월에 최대려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091]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최대려신축(申丑) 3월 7일 최대려(崔大呂)가 보낸 간찰이다. 십여년전 봉암정(奉巖亭)에서 훌륭한 명성을 익히 들었으나 지금까지 뵙지 못하였다면서 정중하게 인사편지를 드린 것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