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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사년 12월에 김낙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2]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기김낙기가 작성한 서간문이다. 서두에서 선부인의 상을 맞아 김효자의 애통한 마음이 매우 크다며 위로하는 말로 시작했다. 이러한 와중에 일일이 안부를 묻는 것도 결례이지만 하루 속히 상대방이 안정을 찾고 건강에 유념해 주길 당부했다. 자신과 지난 번에 약속한 매매건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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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종생 김제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생 김제면김제면(金濟冕)이 자연 경관을 바라 보며 감회를 묘사한 글이다. 앞 부분이 낙질인데, 이 부분의 주 내용은 높이 솟은 산과 멀리 보이는 크고 작은 봉우리의 조화와 지형의 고저에 따라 시야에 비쳐지는 자연 경관을 묘사했다. 그리고 자신이 교유했던 인물과의 교유 당시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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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에 김갱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4] / 기록자료>고문서 / 김갱수김갱수(金鏗壽)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과 현안 언급, 자손들의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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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종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친의 입장에서 자제들에게 학문에 주력하여 가문을 빛내고 입신출세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간찰 형식의 글이다. 당시 이 간찰을 보낸 이는 자제에게 부지런히 독서하며 선비로서의 고운 심성과 학문을 닦아 훌륭한 인물로 성장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편지 글에 담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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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0월에 김응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응식김응식(金應植)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집안의 안부와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꼼꼼하게 묻고 있다. 특히,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의 병세가 어떠한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그리고 길흉사에 따른 예절과 법도 시행에 대해 평소 궁금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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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월에 김후수가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김후수김후수(金厚壽)가 보낸 간찰이다. 지은이는 노년인 상대방에게 각별한 예를 갖추어 노인의 건강과 근황 및 가족의 안부에 대해 자세하게 문안했다. 이와 함께 자신은 골몰하여 누이가 죽은 지 1주기가 지났는데도 제대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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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3월에 김노홍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노홍김노홍(金魯弘)이 보낸 간찰이다. 오랫 동안 만나지 못한 정회를 토로했다. 이어 근황을 묻고 현재 자기가 독서하고 있는 서책의 근황을 알리면서, 상대방의 독서 현황에 대해 묻고 있다. 그리고 수신과 면학을 권면하며, 가정의 크고 작은 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묻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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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3월에 김기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5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기주김기주(金岐周)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그간 만나지 못해 서운하며 아쉬웠던 점에 대해 장황하게 서술했다. 서로 만나지 못한 심회 외에 가정의 여러가지 일이나 개인적인 일의 분주함과 왕래 간찰 내용의 부실 등으로 인해 이런 감회가 더욱 많았다고 술회했다. 이와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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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적인 간찰 서술 방식과는 달리 본론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곧 바로 서술했다. 승지 벼슬을 한 이관필이 보낸 간찰(簡札) 내용을 언급했다. 그 내용에 따르면 [전암고] 가운데 이여뢰가 논한 사단칠정론에 대해 언급했다. 한주는 이와 관련된 논의를 제시할 때마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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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4월에 김성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성도김성도(金聲燾)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베풀어준 은덕에 대한 감사, 문중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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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10월에 김원대가 이고(二顧)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공최인 김원대김원대(金元大)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상주의 어려움 호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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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6월에 김응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응식김응식(金應植)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자손들의 학업과 건강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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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2월에 김후수가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4]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김후수김후수(金厚壽)가 보낸 간찰이다. 세월이 유수 같아서 봄이 이미 반이나 지나갔다면서 근황을 전하고,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있다. 봄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터에 자신은 신병으로 인해 편안하지 못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근래 영남 사림의 동향과 존형의 근황 등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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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축년 12월에 김상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김상영김상영(金相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와 문중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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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1월에 김재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재호김재호(金在虎)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에 빨리 보낸 간찰에서는 논의할 내용을 충분히 다룰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표현했다. 자신은 존장의 가르침을 따라 매사에 신중하며, 법도 있게 살아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세월이 유수 같이 흐르고, 자신은 노둔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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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에 김기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기주김기주(金岐周)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는 일반적 안부 형식의 간찰(簡札)이며, 이어 다룬 사안은 휘에 대한 것이다. 이사익이란 분의 휘는 존형 선대 친족 가운데 이런 휘를 쓴 분이 계시니 합당하지 않다고 했다. 이와 함께 비슷한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존형 일족의 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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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8월에 김효락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효락김효락(金孝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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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5월에 김기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기주김기주(金岐周)가 보낸 간찰이다. 답서를 받지 못해 답답한 마음이 가중된다고 했다. 이어 이 문건에서 주요 내용으로 다룬 사안은 판각에 관한 것이다. 이 판각 사업과 관련하여 특정 문구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비평과 함께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부분도 있다. 이 간찰은 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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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11월에 김창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창노김창노(金昌魯)가 보낸 간찰이다. 상대가 주자서를 보내 준 점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 주자서를 받고 나니, 그간 답답했던 마음이 일시에 해소되었다고 술회했다. 이와 함께 자기 집안의 여러 명이 질병으로 고생을 하는 터에, 상대방의 안부와 건강 등에 대해서도 유념하라고출처 : 유교넷 -
223470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김석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석진김석진(金奭鎭)이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의리를 천양하며 칭송한 간찰이다. 향산의 외로운 충성과 밝은 의리는 천지와 일월을 관통할만큼 우월하다고 칭송했다. 향산의 죽음을 애석해 하며 그 의기를 높이 찬양한 글이다. 일종의 만사 같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본인이 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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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김창시·김창적이 하계(下溪)에 보낸 간찰(簡札) [176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창시, 김창적김창시(金昌詩)어ㅣ 김창적(金昌迪)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죽음을 애통해 하면서 보낸 간찰으로, 향산의 죽음을 애석해 하는 심정을 표현했다. 자신들은 향산의 의로운 죽음 앞에서 옷깃을 여미어 애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향산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 사림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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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2월에 김호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3]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김호직김호직(金浩直)이 보낸 간찰이다. 총 지면은 2면인데, 뒷 면의 내용은 이름만 기록된 문건이다. 김호직은 간찰 수납자의 문하생이다. 그는 평소 스승에 대한 존경과 사모의 마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가르침을 준 스승이 보낸 간찰(簡札)에 대해 감사했다. 그리고 스승의 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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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사년 12월에 김상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4]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김상교김상교(金庠敎)가 보낸 간찰이다. 총 지면은 2면인데, 뒷 면의 내용은 이름만 기록된 문건이다. 존경하는 어른에게 올린 편지 글의 형식이다. 이 문건도 일반 간찰 형식의 글로써, 평소 내심으로 존경하는 분에 대한 예의와 격식을 갖추어 문안 인사와 자문을 구하는 내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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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11월에 김중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중권김중권(金重權)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계절감에 맞는 격식의 인사를 올리고 있다. 간찰을 받는 상대방 집안의 세세한 일에 대해 평소 궁금해 했던 점을 묻고 있다. 이어 강론하던 일과 연관하여 부분적으로 자문을 구하는 내용도 담아 보냈다. 정제된 문장 가운데 상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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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5월에 제기제인 김휘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제인 김휘철김휘철(金輝轍)이 보낸 간찰이다. 근황에 대해 매우 궁금해 하며, 그동안 소식이 서로 전해지지 못한 가운데 많은 감회가 쌓여 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로 분주하여 만나지 못한 채 안타까워만하고 있는 현실이 아쉽다고 했다. 김휘철은 존형이 가르침을 준 것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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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인년 7월에 김수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수로김수로(金壽老)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작은 글씨로, 마음의 오묘함을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다는 퇴계의 유훈을 전제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이원백의 부친이 내방한 점에 대해서도 감사해 했다. 이후 3년 동안 소식이 끊겼다고 하면서, 군자의 도리와 처신 및 처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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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김택진, 김사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택진, 김사진김택진(金澤鎭)과 김사진(金思鎭)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 이 문건에서 핵심 사안으로 다룬 내용을 피력했다. 일본의 만행에 대해 의로써 단식순국한 향산의 유허 비문을 세우는 일에 대해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사업은 유림들의 사기 진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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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 7월에 김수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수응김수응(金粹應)이 보낸 간찰이다. 존형의 의리와 학문 정신은 퇴계의 학문과 덕행에 기인한 것임을 역설했다. 이와 함께 존형이 의리를 추구하고 도의를 숭상하여, 군자다운 선비로서 인격과 학문을 구비한 점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상대의 인격과 학문의 우수성을 인정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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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7월에 운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0] / 기록자료>고문서 / 옹 운의이운의(李雲儀)가 보낸 간찰이다. 일부 낙질된 문건이다. 상대방의 가족에 대한 안부를 상세히 묻고 있다. 그리고 자신은 병약한 몸으로 별 다른 학문적 진취를 보이지 못해 아쉬움이 가중된다고 하면서, 상대의 학문적 성취와 건강에 대해 각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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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에 김원대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원대김원대(金元大)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내 준 간찰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자신의 고적한 신세 한탄 및 안부를 상세히 전하고, 상대방의 가족에 대한 건강 및 안부 등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이 글에 실어 보냈다. 그리고 가족 간의 당면 문제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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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인년 8월에 김기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김기주김기주(金岐周)가 보낸 간찰이다. 몇 년 동안 서신을 내왕하지 못한 아쉬움이 쌓여 있음을 표현했다. 이어 격식을 갖춰 안부를 묻고 있다. 금년 여름과 가을에 걸쳐 상대방의 여정 가운데 자신이 거처하는 곳을 경유하는 소문을 듣고 만나기를 희망했다. 이와 함께 도산서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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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평소 그리운 정회가 쌓였는데 상대방이 보낸 간찰(簡札)을 받고, 매우 기쁜 심정을 담아 보냈다. 이어 평소 만나지 못했던 심정을 토로하면서 전답 매매에 대한 의견을 자문 받고 있다. 그리고 조만간 만나기를 희망하면서 예를 갖추어 마무리했다. 상대에 대한 존경과 격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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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9월에 제공복인 김준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공복인 김준상김준상(金儁相)이 보낸 간찰이다. 지면의 한계로 인해 세로로 작은 글씨를 썼는가 하면, 가로에도 2행에 걸쳐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작은 글씨로 기록했다. 김준상은 향산의 문하생으로서, 향산의 순국 의기에 대해 공경과 애도의 심정으로 이 글을 적어 보냈다. 비유와 상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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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7월에 김준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준상김준상(金儁相)이 보낸 간찰이다. 존형이 보낸 간찰(簡札)을 받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존형의 학문적 성취와 가족의 안부 및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은 학문적 성취가 변변하지 못해 불안하여 존형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겠다며 겸손한 마음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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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김준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6]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준락, 우락, 후락김준락과 김우락 및 김후락 등이 연서하여 보낸 문건이다. 김준락이 대표자 형식으로 보낸 글이다. 그는 자신의 선부군 상례를 마치면서 아들로서 효성을 다하지 못한 점이 내내 죄송스럽다고 표현했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난 뒤에, 자신은 분주한 내외의 일로 인해 시행해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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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8월에 김구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구연김구연(金九淵)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늘 상대방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겸손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와 함께 평소 의문나는 사안이나 현안 등에 대해 자문을 구하며, 성실히 배울 것을 다짐하는 마음을 전했다. 학문하는 과정에서 근신과 면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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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3월에 김승락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김승낙김승락(金承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내 준 간찰에 대해 매우 기쁜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행간에 담긴 가르침에 대해 겸손히 수용하며 배우겠다는 겸허한 마음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상대의 건강을 염려하며, 현안 등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특별한 사안을 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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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8월에 김진기가 이만도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기김진기(金鎭麒)가 향산 이만도에게 보낸 간찰이다. 김진기가 평소 향산이 남긴 말을 인용하면서, 묵묵히 생각하고 마음으로 체득하고자 노력했음을 밝혔다. 문면에 그가 매사에 근신하며, 처신에 있어 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했던 점이 드러난다. 이와 함께 그는 퇴계가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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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9월에 김헌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수김헌수(金憲洙)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격식에 맞는 인사 말을 올렸다. 안부와 건강에 대한 염려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군자의 도리에 대해 언급하면서 평소 사모하던 가르침을 받고자 희망한다고 표현했다. 자신은 학문의 진보 상황이 노둔하여 부끄럽다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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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김화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화식김화식(金和植)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소식을 접하고 기쁜 나머지 직접 찾아 뵙고 문안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 보냈다. 자신은 늙고 병약한 몸이기 때문에 민첩하게 상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겸손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지인들의 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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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10월에 김우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우병김우병(金宇秉)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안부에 대해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묻고 있다. 이어 가정 내의 대소사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는데, 주로 상례 및 가족의 안부와 건강 등이 중요 사안이다. 김병우는 병들고 쇠약한 터에 만사가 여의치 못하다고 표현했다. 그리고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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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신년 9월에 김성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성도김성도(金聲燾)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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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7월에 김영도가 명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도김영도(金瑛燾)가 보낸 간찰이다. 직접 찾아 뵙고 정회를 토로할 수 없는 입장의 현실이 아쉽다는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그리고 나서 현재 학문하는 여정과 진척 상황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가정에서 일어난 사안에 대해 위문과 함께 용기를 잃지 말라는 당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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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2월에 김만식이 인길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5] / 기록자료>고문서 / 김만식김만식(金萬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조상 추모 사안에 대한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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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2월에 김영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영도김영도(金瑛燾)가 보낸 간찰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었는데, 상대이 보낸 간찰(簡札)을 직접 받고 나니 반가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고 표현했다. 이어 반가운 마음을 목이 마르고 굶주린 자가 이를 해결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상대방의 건강과 근황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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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2월에 김응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응식김응식(金應植)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의 감사, 조상 추모 현안 언급, 초상이나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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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2월에 김홍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38]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기김홍기(金弘基)가 보낸 간찰이다. 그는 서두에서 평소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나서, 봄 절기에 적합한 인사를 올렸다. 자신은 칩거 생활에 익숙하여, 특별히 성취한 바가 적다고 표현했다. 존장의 고명을 익히 들었는 바 나아가 종유하며, 많은 부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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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정 / 유교문화>인물 / 안후정조선후기 학자인 안후정(安后靜 ; 1659~1702)의 자는 군경(君敬), 호는 성재(省齋), 본관은 광주(廣州), 아버지는 세영(世英)이며 영천(永川)사람이다. 1699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듬해 성균관학유(成均館學諭)로부터 『학록(學錄)』에 옮겨지고 170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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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 / 유교문화>인물 / 안희조선중기의 학자 안희(安憙 ; 1551~1613)의 자는 언우(彦優), 호는 죽계(竹溪), 본관은 순흥(順興)이다. 공진(公軫)의 아들로 함안(咸安)에서 살았다. 26세에 진사시에 합격하고 35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정자(正字)로부터 전적(典籍)에 올랐다. 159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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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지 / 유교문화>인물 / 양희지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양희지(楊熙止 ; 1439∼1504)의 본관은 중화(中和), 자는 가행(可行), 호는 대봉(大峰), 군수 맹순(孟淳)의 아들이다. 1462년(세조 8)에 생원·진사 양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 들어가, 1464년에 동료 유생들과 함께 세자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