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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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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2월에 유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박류박(柳博)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에 상면한 이후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당시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무탈한 가에 대해 상세히 묻고 있다. 이어 정중하게 인사를 여쭈었다. 귀댁 여러 식구들의 안부와 병세 차도 근황 등에 대해 자세히 문안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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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2월에 유동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재룡을묘(乙卯) 6월 7일 척질(戚姪) 류재룡(柳在龍) 배상(拜上). 배오(拜晤)하온지 어느 시기에 있었는지 그리움 더욱 깊습니다. 증염(蒸炎)이 점점 혹심한 이 때 당상의 기체는 절기를 따라 강왕하십니까. 이상은 척질인 류재룡이 올린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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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2월에 유능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5]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류치규류치규(柳致奎)가 보낸 간찰이다. 눈 쌓인 겨울 추위 가운데 안부를 묻고 있다. 마땅히 한 번 찾아 뵙는 것이 도리이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했다. 만나서 긴 회포를 풀며 가르침을 받고 싶은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러나 현재 날씨가 매우 춥고 감기 기운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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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5월에 진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종대기해(己亥) 5월 족손(族孫) 종대(鍾岱) 상서(上書). 덕의를 가지시는 분에게 어느시기인들 모앙(慕仰)하는 마음 그만 둘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해가 지나도 문후의 도리에 어긋나서 죄송합니다. 이상은 족손인 종대가 올린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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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1894년 12월에 안창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7] / 기록자료>고문서 / 안창제광서 20년 갑오(甲午) 12월 16일 안창제(安昌濟). 생각해 볼 때 신(臣)은 한지역 무부(武夫)입니다. 불능한 몸이 아직 관적에 오르지 못하였고 쓸모없는 재질(才質)이 세상일에 완전히 어두운데 때마침 요순(堯舜)과 같은 성명(盛明)한 세상을 만나 추노(鄒魯)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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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12월에 인질 학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8]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학기경진년 12월에 학기(鶴基)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공손하게 상대방의 근황과 가족 일신상의 건강과 현안 등을 자세히 여쭈었다. 겨울 추위 가운데 무탈한가에 대한 안부와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자당의 안부와 건강에 대한 염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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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자년 6월에 이숙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6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숙우갑자(甲子) 6월 28일 제(弟) 이숙우(李淑雨) 배상(拜上). 한폭의 서신이 저를 교계하지 아리하고 먼저 배풀어 주시니 마치 하늘의 문창성(文昌星)이 땅에 떨어져 빛이 나듯 합니다. 이상은 이숙우가 올린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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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1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1월 19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정체리(靖軆履)는 지나간 때에 진흙길에 무사히 가셨는지 매우 염려됩니다. 날마다 즐기시고 윤군과 가내 제종이 평안하십니까.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올린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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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2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계유(癸酉) 12월 12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사상(謝上). 그대는 나를 사랑하는데 나는 태만하였스니 극도로 부끄러워 명심하고 감동할 바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 겨울에 몸 평안 하십니까.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답장을 올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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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2] / 기록자료>고문서 / (결)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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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2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류연린류연린(柳淵鱗)이 보낸 간찰이다. 그는 서두에서 공손하게 상대의 근황과 가족의 건강 및 현안에 대해 여쭈었다. 그리고 자신은 별 탈이 없이 지내고 있으며, 가족 역시 그러하다고 했다. 이어 당시 두 문중 사이에 주고 받은 현안인 문집 발간과 관련된 발문 작성건의 현재출처 : 유교넷 -
225563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해년 8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류호집(柳顥集)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가을이 깊어지는 계절감에 맞는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이어 귀댁 가족의 안부와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자신은 가을에 접어 들어 병세가 깊어져서 해놓은 일이 없는 상태라고 하면서 탄식했다. 가을 걷이가 한창인 것을출처 : 유교넷 -
225564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묘년 8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기묘(己卯) 8월 13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사상(謝上). 근일에 존체 대안 하시고 당내 각택제후 두루두루 예전처럼 평안하십니까. 금년사는 대동지완으로 파차가 다를것 없습니다.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답장을 올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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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진년 5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류호집(柳顥集)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서로 소식이 막혔던 정회를 표현했다. 그리고 최근 일어난 불행한 흉사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이 깊어 근심이 많다고 했다. 자기는 다만 북쪽을 향해 눈물을 흘릴 뿐이라고 술회했다. 그리고 귀댁 가족의 근황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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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2월에 유목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7]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제 류목훈류목훈(柳穆勳)이 보낸 간찰이다. 전반부는 일부 낙질이다. 숙부 형제분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 당시 유행했던 질병의 확산에 따른 가족의 안부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하여 질문하고 있다. 종매형과 동필 형제의 회복 정도를 묻고, 아우 동성의 질환과 모친의 병세가 호출처 : 유교넷 -
225567
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0월에 중종제 유식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8] / 기록자료>고문서 / 중종제 류식훈류식훈(柳寔勳)이 보낸 간찰이다. 망천에서 상대방과 이별한 이후로 서찰을 올리고자 했지만 인편이 없었고, 가을 추수로 인해 골몰하다 보니 여의치 못해 송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안부를 묻고, 재산에 다녀 오는 일이 마무리되었느냐에 대해 묻고 있다. 이어 상대방출처 : 유교넷 -
225568
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미년 1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린류연린(柳淵鱗)이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최근 흉사에 대한 위로와 제 때에 답서를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고 표현했다.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귀댁 식솔의 안부와 건강을 염려했다. 그리고 귀댁 가족의 개별 안부와 근황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 그리고 자출처 : 유교넷 -
225569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2월에 유치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류치회류치회(柳致晦)가 보낸 간찰이다. 서로 만나기 어려운 점을 문학적으로 표현하였다. 찬 바람이 부는 시절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존장께서 평소에 주신 명언과 격언을 소중히 여겨 수신의 방침으로 삼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자신은 여러 분주한 행사와 집안의 우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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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4월에 유형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류형식병오(丙午) 4월 8일 척손(戚孫) 류형식(柳亨植) 상서(上書). 일찍 교회(敎誨)해준 분을 떠난지 오래되어 항상 우러러 그리움 간절합니다. 산중으로 들어가셨다 함을 들었습니다만 배옵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상은 척손인 류형식이 서신을 올림이다.출처 : 유교넷 -
225571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대산 이상정이 류서원(柳敍遠)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2] / 기록자료>고문서 / 대산 이상정[대산답유숙원문목]이란 제목으로 대산 이상정이 류서원(柳敍遠)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총 지면은 8면이다. 장구의 조목에서 의문나는 점이나 잘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을 중점적으로 질의한 문건이다. 문건 가운데 성리학적 사유가 배여 있다. 특히 정심론 등의 언급은출처 : 유교넷 -
22557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1월에 유치회, 치규가 아저씨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3]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류치회·치규을유(乙酉) 1월 2일 생질(甥姪) 류치회(柳致晦) 상서(上書). 해마다 이날은 끝없이 애통한 날입니다. 삼가 말씀드리옵니다. 이 때 정중(靜中)체후 높이 보호하십니까. 그리운 심정 간절 하옵니다. 이상은 생질인 류치회가 서신을 드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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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7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린기유(己酉) 7월 26일 류연린(柳淵鱗) 배사(拜謝). 뜻밖에 서신을 받았습니다. 읽어보니 전자에 없었던 가뭄과 장점이 심하다 하시거늘 이 때 우거(寓居)하신 몸 평안하십니까. 이상은 류연린이 답장 드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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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12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린정사(丁巳) 12월 20일 류연린(柳淵鱗) 배사(拜謝). 소식이 없는지 반년이나 됨에 그리움 간절하옵니다. 아침에 혜함(惠函)을 받고 저녁때에 답장드립니다. 이상은 류연린이 답장을 드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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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10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류(결)을유(乙酉) 10월 7일 척종(戚從) 류연린(柳淵鱗) 배상(拜上). 문 밖에 출입없이 병(病)만 앓은지 일년이나 됨에 뵈옵지 못하여 그리움 더욱 간절합니다. 고은히 수양하신 몸 안중하십니까. 이상은 척종인 류연린이 편지를 드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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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2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7]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린갑술(甲戌) 2월 27일 류연린(柳淵鱗). 제가 가르침을 받고 한번 편지를 써서 위로를 드려야 하는데 늘 인편이 다른 사람이고 저는 나태하여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이상은 류연린이 전한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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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5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5월 10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성상(性上). 소식이 막혀 그리움이 보통시기에도 잊어 버리기 어려운데 하물며 피차가 병들어 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에 있어서랴. 요즈음 날씨가 매우 더운 시기에 장모님 기력 평안하십니까.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전한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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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2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19]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2월 27일 호집(顥集) 종상(從上). 일간에 소식은 이어졌으나 무엇으로 위로를 드려야 될는지요. 동부에 문상(問喪) 할 때 한 인편에 인해 정서를 펼 수 있서 기회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상은 류호집이 전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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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1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병진(庚辰) 4월 17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지나간 수일동안 만나 마음을 열어본지 어느 덧 일년이 되었습니다. 작별한지 여러날 동안에 당상(堂上)의 기체후 만강하십니까.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올린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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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1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갑술(甲戌)11월 23일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근래에 서로 소식이 없어서 이는 전자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어려운 세상에 살면서 그리움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까.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올린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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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사년 12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기사(己巳) 12월 18일 표종(表從) 복제인(服制人) 류호집(柳顥集) 소상(䟽上) 일전 대평의 인편에 부친 서신은 서로 소식이 끊어진 차에 서신이였습니다. 무엇으로도 더 이상 위로 될 수 없습니다.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상주에게 올린 소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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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 2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경오(庚午) 2월 4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월전에 몇자 편지를 드렸는데 지체없이 전달되었는지 서로 소식이 막혀 위로할 길이 없어 한이 된 마음 말할 수 없습니다. 이상은 외종인 류호집이 전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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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묘년 8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호집정묘(丁卯) 8월 4일 류호집(柳顥集) 사상(謝上). 유월경에 낙연(落淵)에서 만난 후 몇 자 편지를 써서 무익한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서신을 받고 보니 저의 편지는 지체되어 받아 보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은 류호집이 답장을 드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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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8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린신해(辛亥) 8월 9일 제(弟) 류연린(柳淵鱗) 배상(拜上).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소식이 막혔으니, 이는 저의 죄입니다. 매양 그리움 유익함도 없이 간절할 뿐입니다. 이상은 류연린이 편지를 올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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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6]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갑술(甲戌) 1월 7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아이가 돌아온지 벌써 새해가 되었습니다. 그리움은 보통시기에 견줄 수 없음이라. 더구나 수주(母親)께서 환후에 계심을 들을 때 편지 한 장도 늦었습니다. 죄송한 마음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이상은 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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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사년 9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7]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기사(己巳) 9월 7일 표종(表從) 복제인(服制人) 류호집(柳顥集) 소상(䟽上). 금일의 정사(情事)는 두 곳에서 통절한 일입니다. 어찌 서로 다름이 있으리요. 북쪽 하늘을 바라보고 울부짖어도 미칠 수 없습니다. 이상은 외송인 류호집이 사주에게 위로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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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1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8]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갑술(甲戌) 1월 20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사상(謝上). 그리워하던 차에 서신을 받아보니 그 감회는 직접 대하여 정서를 펼쳐보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상은 류호집이 전한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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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사년 2월에 유호집, 호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29]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호책류호집(柳顥集)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보낸 편지 글을 받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김효사라는 이의 죽음에 대해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애통해 했다. 이에 따른 애통함과 서글픈 마음을 절실히 표현했다. 그리고 말미에는 가정에 관련한 세세한 일에 대한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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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묘년 9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0]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정묘(丁卯) 9월 7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가을철에 한번 만나던 것이 봉통의 시간보다 매우 반가웠습니다. 이때 장모님 기체후 안녕하십니까. 원문코저 하는 마음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이상은 류호집이 올린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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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미년 9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1]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류호집(柳顥集)이 보낸 간찰이다. 일부 낙질의 문건이다. 전반부가 잘려나간 문건이어서 전체 내용의 파악은 어렵다. 가정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문건으로 보인다. 건강을 당부하며 가정에서 현재 해결되어야 할 사안에 대해 신중히 처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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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3월에 유호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2] / 기록자료>고문서 / 류호집임오(壬午) 3월 7일 표종(表從) 류호집(柳顥集) 배상(拜上). 근래 형제분 동상(同床) 중 평안하시고 완당(叔父)께서도 평안하심이 계속된다 하시니 그리운 심정 위로됩니다. 이상은 류호집이 전한 안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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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2월에 유연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3]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박병오(丙午) 2월 16일 죄제(罪弟) 류연박(柳淵博) 계상(稽顙). 한번은 가고 한번은 오고 하면서 수작하는 일이 동성(同聲)상응(相應)함과 같으니 새로운 인정으로 좋아함이 옛날에 계합(契合)한 사람보다 더 부합(附合)합니다. 이상은 상주인 유연박이 전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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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扐월에 인질 유돈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4]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류돈희경자(庚子) 늑월(扐月) 8일 부복인(婦服人) 류돈희(柳敦熙). 한 고개길 남북에 추색이 한창 성황을 이루어진 이때 매일 그리운 정서는 양편에 함께 길어집니다. 이상은 부질인 류돈희의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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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자년 10월에 유동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5] / 기록자료>고문서 / 류동인류동인(柳東仁)이 보낸 간찰이다. 서로 만나지 못한 정회를 묘사했다. 이어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향산의 순국 유허비문 건립건에 대해 축하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이다. 향산의 순국 정열과 의거는 역사와 민족 앞에 영구히 남는 거룩한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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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해년 3월에 유만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류만식류만식(柳萬植)이 보낸 간찰이다. 접때 왕림하여 온자한 가르침과 자상한 은덕을 베푼 것에 대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상대측 가족의 현안과 안부 및 건강 등에 대해 상세히 묻고자 했다. 그리고 당시 추진되고 있던 문집 발간 경위에 대해 문제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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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2월에 유창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7] / 기록자료>고문서 / 류창식을사(乙巳) 12월 21일 척하(戚下) 류창식(柳昌植) 배상(拜上). 지난번 일에 미처 받들어 전송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후 당상(堂上) 영체(令軆) 조섭(調攝)을 계속하시어 잘 보호 하십니까. 공려(貢廬)불이 하옵니다. 이상은 척하생인 류창식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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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신축(辛丑) 1월 18일 사제(査弟) 이중업(李中業) 사소상(謝䟽上). 수일동안대 시전(侍奠) 조후(調候)가 계속 보위(保衛)하시며 대소택이 모두 평안하시니 구구한 심정이 위로됩니다. 이상은 사제인 이중업의 위문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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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3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신축(辛丑) 3월 6일 사제(査弟) 이중업(李中業) 배상(拜上). 근간에 인편이 있었으나 계속 손님 대접으로 문후서를 드리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 말할 수 없습니다. 이상은 사제인 이중업이 전한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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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1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신축(辛丑) 1월22일 사제(査弟) 이중업(李中業) 배상(拜上) 서신이 한번은 드리고 한번은 받는것이 빠른 소리보다 빠름니다. 위로됨을 어찌 다 말씀드릴수 있겠습니까. 이상은 사제인 이중업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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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5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7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업신축(辛丑) 5월 10일 사제(査弟) 이중업(李中業) 배상(拜上). 서신의 불통이 어느 시기부터인지 기억할 수 없습니다. 그리운 생각이 어찌 바뀔 수 있겠습니까. 이상은 사제인 이중업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