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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서 발급자를 밝히지 않은 문건이다. 전반적인 내용은 진성 이씨 문중의 문집 간행과 관련된 사안을 두고, 의견 교환을 희망한 간찰이다. 서두에서 공손한 인사를 올리고 나서 귀댁 자제의 학문 성취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향산의 문집 간행은 향산의 의리를 널리 알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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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두에서 일상적인 문투의 인사는 생략했다. 비문 개정에 대한 문의로 시작했다. 비문 개정의 글씨가 매우 정밀하여 훌륭한 비문이 작성되었다고 했다. 그렇지만 그 가운데 일정한 부분에는 약간 문제의 소지가 있는 문구가 있음을 지적했다. 그리고 오자 및 탈자까지도 일일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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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아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시기와 인명이 없는 간찰이다. 형은 우직하고 나는 편협하면서 뜻이 통한다는 내용으로 자기의견을 개진하는 단순한 친구의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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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업(業)이란 분의 문건이다.상대방을 알 수 없는 글이며 중국 송 대의 성리학자의 이름을 열거하면서 자기 의견을 소상하게 열거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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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상대와 시기를 전혀 알 수 없으나 내용으로 봐서 타성가문의 문자(文字)에 대해서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편지며 실기와 상량문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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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을의 절후가 시작되었다고 하면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존장으로부터 서찰을 받고 나서 감회가 깊었으며, 감사한 마음이 많았다고 술회했다. 이어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자신은 존장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한다고 표현했다. 사당의 기문은 가르침대로 조치했다고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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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류다. 상대를 알 수 없으며 자기의 의견만 전달하는 글이나 그 동기를 알 수 없다, 정자는(程子) 시를 쓰지 말라고 한 뜻을 범연히 여긴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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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상대를 알 수 없으며, 장편으로 정중하게 내용을 서술하면서 조씨(趙氏)집의 어려운 일을 형과 만나서 의논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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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이름과 시기가 없다. 내용으로 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한 편지며 건천(乾川)노인의 초상(初喪)에 부의(賻儀)를 많이하라고 하면서 장사(葬事)에 부장(祔葬)하는 일을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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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세모의 인사를 올렸다. 멀리서 인편을 통해 서찰을 보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래서 더욱 감격한 마음이 일어났다고 했다. 그리고 수급자 집안의 가족을 호명하면서 안부와 평안 여부를 여쭈었다. 그리고 자제들의 독서 진전 양상과 학문 활동 등에 대해서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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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하봉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2] / 기록자료>고문서 / 하봉수하봉수(河鳳壽)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경남 진주 하곡에 사는 분이 안동으로 보낸 편지다. 내용은 안동에서 진주까지 오신 분을 뵙지 못한 것이 죄스럽다는 사과와 도산서원의 왕래의 연유를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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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이십칠일 저녁에 쓴 간찰이다.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다. 사위가 서울로 간다는 편지를 받고, 처음으로 가는 천리 길을 갑자기 어떻게 다녀오겠느냐는 뜻을 전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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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관필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필(觀必)이란 분에 올린 간찰이다. 끝부분이 훼손이 되어서 필자와 년 월 일이 없다, 존경하는 분에 장문으로 쓴 편지다. 상대가 충주로 여행하는데 대해서 자기 의견을 말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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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적인 안부나 인사는 생략한 채 다룰 사안을 직접 언급한 간찰이다. 현재 퇴계집을 교정 중에 있는데, 교정 가운데 드러난 작은 문제점 등에 대해 의논하고자 했다. 이에 대해 운천 종택의 판본과 비교를 하라고 했다. 그리고 사빈서원과 초간종택 등지에 있는 판본 등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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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십일월 십팔일 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버지가 출타하여 남의 집 상문(喪問)을 하고 오다가 아들이 추운 날씨에 멀리 출타한 것을 염려하면서 제사에 대한 의견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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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주 짧은 간찰이다. 현재 서로 해결해야 할 사안에 대해 언급하고, 출타했다가 귀가한 이후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근황을 여쭌 간찰이다.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소개하고, 슬픔을 당한 이들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담아 보낸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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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공달(公達)형에 보낸 간찰이다. 오래만 에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며 간단한 안부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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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서 발급자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아주 짧은 간찰이다. 현재 퇴계집 간행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 있음을 경하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먼 곳에서 지면으로 위로한느 것이 마땅한 도리는 아니지만 양해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일정 금액의 성금을 보내니, 작은 보탬이 되도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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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친척에 쓴 간찰이다. 이름과 시기가 없으며 정거장(停車場)에서 작별한 후에 안부로 간단하게 쓴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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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비에 대한 문건이다. 이 문건은 앞부분은 훼손이 되어서 제목을 알 수 없고 뒷부분은 복사가 덜되어서 시기와 필자의 이름이 없다. 책으로 된 것이 아니고 두루마리로 된 문건이서 두 문중 사이에 몇 10년 아니면 100년 이사이 된 시비를 변론이나 설명이 있다. 내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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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대구 친척의 내방을 통해 진성 이씨 문중의 근황을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서두를 시작했다. 그리고 경사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충만하며 이를 경하한다고 전했다. 도산에서 당시 성악서당을 건립하는 계 모임을 추진한다는 소문을 듣고 기뻐했다. 일의 전말을 통보하면, 자기 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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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업계묘 구월 십팔일 이중업(李中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임산부가 아이 낳을 기미가 없습니까? 별고 없이 지냅니까? 저는 아버지께서 아직 귀가(歸家)하지 못했습니다. 계남(溪南)에 오실 형편이 되십니까?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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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인명과 연월일이 없다. 내용으로 봐서 존경하는 분에 보낸 글이며 어느 장소에 뵙고자 했는데 시기를 놓치고 당신의 손자를 만나서 마음을 놓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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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인명과 연월일이 없다. 내용으로 봐서 존경하는 분에 올린 글이며 국가에 반포하는 내용에 족하(足下)의 처사가 훌륭했다고 칭찬하는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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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6월에 권명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6]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권명섭권명섭(權命燮)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만나지 못한 정회를 토로했다. 이어 존형의 근황과 가족의 안부를 여쭈었다. 자제들의 학문 성취와 면학 양상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표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안부 등을 서술했다. 자신은 고루하여 이룬 공업이 매우 적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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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인년 5월에 이가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가순경인 오월 십구일 이가순(李家淳)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갓집에 보낸 편지다. 국상(國喪)이 나서 슬픈 마음은 누구나 같다는 사연을 첫머리에 쓰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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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유년 11월에 이긍연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긍연이경연(李競淵)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존형이 몇 년 전에 자기 집을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리운 정을 표현했다. 이어 간찰을 받게 되어 기쁨이 넘친다고 표현했다. 또한 공손한 인사를 올리며, 근황과 가족의 안부를 상세히 여쭈었다. 그리고 존형께서 현재 상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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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10월에 낙천 이삼랑이 이동흠(李東欽)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69] / 기록자료>고문서 / 낙천 이삼랑간찰이다. 일월 십일 낙천이삼랑(落川利三郞)이 이동흠(李東欽)에 보낸 글이다. 내용은 문서사본(文書寫本)을 말하였다. 보낸 사람의 이름 일본(日本)인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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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에 김원대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79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원대김원대(金元大)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나이 팔 십의 인생에서 세상을 관조하며 살자고 전제했다. 그리고 일상적인 안부와 가족의 평안 여부 등을 여쭈었다. 그리고 화운을 한 시에 대한 의논과 최근 독서하며, 면학한 내용 등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특히 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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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작성한 갑자년 구월식년회시방목(甲子九月式年會試榜目)[179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자구월식년회시방목(甲子九月式年會試榜目)이다. 갑자년 9월에 실시된 식년회시 합격자의 명단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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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작성한 강의소청일록(講議疏廳日錄)[1797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유년 5월의 유교 경전 강의 및 관련 사안을 기록한 강의소정일록(講議疏廳日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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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계(啓)[179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연에서 주상께 올린 여러 건의 문건이 실려있다. 이야순이 편찬한 퇴계의 연보보유편 및 국가에서 지방에서 지방관이 제사를 주관하는 사안, 강릉부사 소환 문제, 공주판관의 비행, 논어에 대한 경연 등을 주요 사안으로 다루고 있다. 전반적인 내용 가운데 유가적 이념에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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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계안(契案)[179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손씨 문중 인사들의 명단과 자 및 출생 년도, 거주지를 상세히 적어 보낸 문건이다. 계와 연관된 문건으로 보인다. 손씨 문중 인사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손진철, 손진안, 손진황, 손영익, 손수탁, 손수엽, 손수도, 손진철 등이다. 계원의 명단을 정리하면서 보낸 문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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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해년 정월에 이인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고목(告目)[17975]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인 이인식상주인 이인식(李寅植)이 문중 관련 사안을 기록한 고목(告目)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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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진년 9월에 권해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고목(告目)[17976] / 기록자료>고문서 / 장무 권해성총무격인 권해성(權海星)이 문중 관련 사안을 기록한 고목(告目)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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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지은 관산잡록[179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한시 4수가 실린 문건이다. 첫번 째의 시는 시의 제목은 동일하면서 3수가 한테 묶인 시이다. 이 시에는 자연의 풍류 가운데, 심성을 수양하려는 의지가 담긴시이다. 두번 째의 시는 경와집을 읽고 난 뒤에 차운한 시이다. 이 시의 내용은 안빈낙도의 생활 철학과 수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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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융희 원년에 왕이 이만도에게 내린 교지(敎旨)[17978]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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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광서 8년에 왕이 권씨부인에게 내린 교지(敎旨)[17979]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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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광서 9년에 왕이 이만규에게 내린 교지(敎旨)[17980]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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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도광 18년에 왕이 수급자미상에게 내린 교지(敎旨)[17981]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225841
진성이씨 향산고택 동치 4년에 왕이 이휘준에게 내린 교지(敎旨)[17982]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225842
진성이씨 향산고택 광서 20년에 왕이 이만도에게 내린 교지(敎旨)[17983]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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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광서 8년에 왕이 이만도에게 내린 교지(敎旨)[17984]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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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건륭 2년에 왕이 이세사에게 내린 교지(敎旨)[17985] / 기록자료>고문서 / 왕이 문건은 교지(敎旨)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官職), 관작(官爵), 시호(諡號), 자격(資格), 토지나 노비 등을 하사하면서, 그러한 증표로 내려주는 문서이다. 고려 때는 왕명, 조선 초기에는 왕지(王旨) 혹은 관교(官敎)라고 했으며, 대한제국시대에는 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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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작성한 도산서원서류사변시일기(陶山書院庶類事變時日記)[179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도산서원의 [서류사변시일기]이다. 갑신년 11월에 서얼소통에 관한 주문이 당도했고, 이하 그 경과 및 내력 등에 관해 기록한 문건이다. 장문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괄적인 내용을 정리하면, 통문에서는 서얼 소통의 당위성을 언급했다. 이어 서원의 당회가 소집된 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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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동치 원년에 발급자미상이 이휘준에게 보낸 요표(料標)[179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동치 원년에 발급자미상이 이휘준(李彙濬)에게 보낸 물품의 명세 및 수입 지출 결과를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847
진성이씨 향산고택 함풍 11년에 발급자미상이 이휘준에게 보낸 요표(料標)[179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함풍 11년에 발급자미상이 이휘준(李彙濬)에게 보낸 물품의 명세 및 수입 지출 결과를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848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유용기(流用記)[179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물품 및 곡물의 수입과 지출 등의 결과를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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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7월에 필암서원집강 박하철 등이 유학 이동흠에게 보낸 망기(望記)[17990] / 기록자료>고문서 / 필암서원집강 박하철 등 2인서원의 망기(望記)이다. 전라도 장성에 있는 필암서원(筆巖書院=사계 선생 배향)에서 이동흠(李東欽)유학(幼學)을 제관으로 초청하는 문건이며 문건의 명칭은 망(望)이라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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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1887년에 전주 사종형 만엽과 이만도 사이에 작성된 명문(明文) 田畓賣買文記[17991] / 기록자료>고문서 / 전주 사종형 만엽1887년에 전주 사종형 만엽과 이만도 사이에 작성된 토지매매 문건으로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형식이 현제와 다르기 때문에 지번과 면적은 그 당시의 방법으로 기재하고 값을 보내니 구문서를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광서(光緖)13년 1887년 4두락 값 100양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