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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상서(上書)(疏草) 請諡趙穆[180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 백성이나 유림, 서원 등의 유림들이 문중 현안이나 유림 관련 사안을 주상에게 건의한 상소문인데 유림 관련 현안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225902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상서(上書)(疏草) 時務疏[180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으로 시기와 인명과 직첩은 알 수 없으나 사직상소(辭職上疏)를 올려도 받아 들려지지 않아서 재차 올린 내용의 초지(草紙)다.출처 : 유교넷 -
225903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송서공문(松西公文)[180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종오헌상량문]이다. 일반 상량문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자신의 겸손과 후학 양성 및 수신의 근실한 철학 자세가 투영되어 있다. 산수자연을 애호하며, 그 가운데 합일을 추구했다. 이로써 인간과 자연의 동화 가운데 심신 수련과 인격 형성을 통한 교육력 감화 등출처 : 유교넷 -
22590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권(試券)[180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인데 유교 경전 및 성리학 사유룰 담은 내용 및 정치 이념 등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225905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試券[180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인데 유교 경전 및 성리학 사유룰 담은 내용 및 정치 이념 등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225906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김○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권(試券)[1804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인데 유교 경전 및 성리학 사유룰 담은 내용 및 정치 이념 등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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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신가계문부(信可계文簿)[180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중 계 조직과 연관된 문건이다. 계원과 규칙, 수입, 지출 결과 등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25908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신가계첩(信可稧帖)[180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중 계 조직과 연관된 문건이다. 계원과 규칙, 수입, 지출 결과 등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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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심경의의(心經疑義)[180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심경] 가운데 질의한 내용을 정리한 문건이다. 성리학적인 사유가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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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심경발휘고이간역시사실(心經發揮考異刊役時事實)[180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심경발휘고이] 라는 문건이다. 심경에 대한 해석의 난해한 부분과 해석상 문제로 지적되는 사안 등에 대해 질의하고, 그 내용을 정리한 문건이다. 교정과 세세하게 다룬 점이 치밀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간찰을 한 문건으로 처리한 것이 있는데, 안부와 근황에 대해 묻고 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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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안장기(安葬記)[180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레 절차와 유의 사항 및 기피 사항을 기록한 안장기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2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안장기(安葬記)[180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레 절차와 유의 사항 및 기피 사항을 기록한 안장기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3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어제만천명월주인옹서(御製萬川明月주人翁序)[180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상에게 올린 글인데 명월주인옹이 서문을 썼다고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4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인년 12월에 완산 최한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55] / 기록자료>고문서 / 완산 최한기최한기(崔翰基)가 보낸 간찰이다. 겨울철의 안부를 정중하게 묻고 있다. 최한기가 여식의 혼인과 관련하여 연길 등의 절차를 밟으면서,사례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글이다. 특별한 사안을 다룬 것은 아니고, 여식의 결혼 관련 예식에 대한 사례의 마음을 담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5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유년 11월에 려강 이석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56] / 기록자료>고문서 / 여강 이석형이석형(李錫瀅)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조카의 결혼 예식에 있어서 사돈댁의 승낙을 받아,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주단과 연길을 기록해 보내니, 양해해 달라는 내용의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6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진년 9월에 영양 이희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57] / 기록자료>고문서 / 영양 이희욱이희욱(李羲頊)이 보낸 결혼 예식과 관련된 예장지이다. 사돈될 댁에서 결혼 승락을 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며,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이에 예에 따라 주단을 올리니 결혼 예식이 조속히 성사되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7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6월에 재령 이민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58] / 기록자료>고문서 / 재령 이민호이민호(李民浩)가 보낸 간찰이다. 이 문건도 결혼 예식과 관련된 문건이다. 사돈될 댁에서 결혼 승락을 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예에 따라 주단을 올리니 결혼 예식이 조속히 성사되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918
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11월에 여강 이익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59] / 기록자료>고문서 / 여강 이익성이익성(李翼成)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댁에서 결혼 승낙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돈 댁의 여식을 보내서 이희규의 처가 되도록 허락한 점에 대한 감사와 납채를 청한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이와 함께 연길을 보내니 감찰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25919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5월에 이휘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60]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녕이휘녕(李彙寧)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댁에서 결혼 승락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돈 댁의 여식을 보내어 동생 휘준의 맏이 만교의 처가 되도록 허락한 점에 대한 감사와 납채를 청한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이와 함께 연길을 보내니, 감찰해출처 : 유교넷 -
225920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9월에 이휘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61]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교이휘교(李彙敎)가 보낸 간찰이다. 사돈댁에서 결혼 승락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돈 댁의 여식을 재종숙 가순의 처가 되도록 허락한 점에 대한 감사와 납채를 청한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이와 함께 연길을 보내니 감찰해 달라고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225921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혼인 당사자의 원만한 혼인 진행을 위한 답서와 필요한 내용을 내왕한 예장지인데 간찰의 일종이다.출처 : 유교넷 -
225922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묘년 3월에 이만도가 최참봉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18063]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도이만도(李晩燾)가 보낸 간찰이다. 사돈댁에서 결혼 승락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돈 댁의 여식을 그의 장손인 평호의 처가 되도록 허락한 점에 대한 감사와 납채를 청한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이와 함께 연길을 보내니 감찰해 달라고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225923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용하기(用下記)[180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운석시일기(運石時日記)]석물 운반시에 지출된 내역을 기록한 문건이다. 약 1년 9개월 간의 내역을 기록한 문건이다. 월별로 초하루의 수입 내역을 기록하고, 이어 지출 내역 기록에 이어 잔액을 기록했다. 어떤 부분에 소용된 석물 공사 내역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출처 : 유교넷 -
225924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운석시일기(運石時日記)[180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석물 운반시에 지출된 내역을 기록한 문건이다. 서두에 갑진년 3월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어 퇴계의 묘갈을 다시 세우는데 지출된 내역을 기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공사의 추진 과정과 공정을 상세히 기록했다. 문중의 의견을 수합하는 과정 및 일기체로 추진 과정도 상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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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율리설명첩(栗里稧名帖)[1806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율리의 계 모임 장부인데 계원과 규칙 및 수입, 지출 등이 기록되어 있는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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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율리영건소문기(栗里營建所文記)[1806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율리영건소의 문중 행사 추진 과정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25927
진성이씨 향산고택 동치 5년에 예조에서 이휘철에게 보낸 입안(立案)[18068] / 기록자료>고문서 / 예조[예조입안(禮曹立案)]이라는 문건이다. 특정한 해의 10월 달 기록이다. 앞뒤의 문건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성책 문서로 보인다. 이 문건에서는 후사 문제를 두로 다루고 있다. 진성 이씨 문중에서의 후사 문제를 두고, 특정 인물을 예로 들어 용례를 삼았다. 말미에 판출처 : 유교넷 -
225928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4월에 권상경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69]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경을묘년 4월에 권상경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5929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권상한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권상한임자년 9월에 권상한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5930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종표제 권도섭이 통덕랑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1] / 기록자료>고문서 / 종표제 권도섭신유년 6월에 종표제 권도섭이 통덕랑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225931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권태직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2]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권태직신해년 9월에 권태직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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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세가시생 권상용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3]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시생 권상용신해년 9월에 세가시생 권상용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225933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세가소자 권철연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4]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소자 권철연신해년 9월에 세가소자 권철연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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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권한모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권한모신해년 9월에 권한모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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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내형 권상익이 기암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6] / 기록자료>고문서 / 내형 권상익신유년 6월에 내형 권상익이 기암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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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권상원이 기암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상원임술년 6월에 권상원이 기암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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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내형 권상한이 표제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8] / 기록자료>고문서 / 내형 권상한신유년 6월에 내형 권상한이 표제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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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10월에 권주달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79]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권주달신해년 10월에 권주달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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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정하생 권병하가 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0] / 기록자료>고문서 / 정하생 권병하계해년 6월에 정하생 권병하가 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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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중표질 권진섭이 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1]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질 권진섭계해년 6월에 중표질 권진섭이 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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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권은이 외구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권은임술년 6월에 권은이 외구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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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 정월에 여서 권은이 외고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3]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권은경오년 정월에 여서 권은이 외고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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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계가소자 권진섭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4]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소자 권진섭임자년 9월에 계가소자 권진섭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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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권수승이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5]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권수승임자년 9월에 권수승이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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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권상익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권상익임자년 9월에 권상익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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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8월에 종 권상익이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7]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권상익계해년 8월에 종 권상익이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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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손진수가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손진수신유년 6월에 손진수가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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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손진수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89] / 기록자료>고문서 / 손진수계해년 6월에 손진수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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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손하익이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하익계해년 6월에 손하익이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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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손명호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1]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손명호임술년 6월에 손명호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