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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11월에 도산서원유생 이윤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2]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유생 이윤호임자년 11월에 도산서원유생 이윤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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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친가종손 창노가 대고모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3]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손 창노모년에 친가종손 창노가 대고모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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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헌교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헌교계해년 6월에 헌교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5954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8월에 충호가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충호계해년 8월에 충호가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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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필호가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필호신유년 6월에 필호가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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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갑호가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갑호신유년 6월에 갑호가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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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서호가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서호신유년 6월에 서호가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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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원종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09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원종임술년 6월에 원종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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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족증손 동인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증손 동인계해년 6월에 족증손 동인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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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족증손 동운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증손 동운임술년 6월에 족증손 동운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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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동욱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동욱계해년 6월에 동욱이 기암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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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창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창호임술년 6월에 창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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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정월에 부족손 동욱이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동욱신미년 정월에 부족손 동욱이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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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정월에 이원익이 문소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이원익신미년 정월에 이원익이 문소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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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11월에 만섭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만섭임자년 11월에 만섭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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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규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규호신해년 9월에 규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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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오년 12월에 혁호가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혁호경오년 12월에 혁호가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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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에 친가종자 만식이 고모진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09]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자 만식신미년에 친가종자 만식이 고모진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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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종대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종대계해년 6월에 종대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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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후곤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후곤계해년 6월에 후곤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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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찬화가 향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찬화임자년 9월에 찬화가 향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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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사종증손 선구가 향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증손 선구신해년 9월에 사종증손 선구가 향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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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8월에 이증영이 낙안오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4]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증영정미년 8월에 이증영이 낙안오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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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 7월에 족질 용호가 진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5] / 기록자료>고문서 / 본종족질 용호경자년 7월에 족질 용호가 진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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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8월에 완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완호무신년 8월에 완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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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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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3월에 삼종숙 원경 등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8]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원경ㆍ원봉 등무신년 3월에 삼종숙 원경 등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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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3월에 친가백남 용호가 유인 진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19]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백남 용호신해년 3월에 친가백남 용호가 유인 진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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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12월에 영규가 종군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영규갑진년 12월에 영규가 종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225980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오종손 풍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1] / 기록자료>고문서 / 오종손 풍호신해년 9월에 오종손 풍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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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동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동호경술년 9월에 동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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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오종손 서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3] / 기록자료>고문서 / 오종손 서호모년에 오종손 서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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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신년 2월에 오대손 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4] / 기록자료>고문서 / 오대손 호기병신년 2월에 오대손 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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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오대손 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5] / 기록자료>고문서 / 오대손 호기모년에 오대손 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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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두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두호임자년 9월에 두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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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배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배호임자년 9월에 배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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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동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동호신해년 9월에 동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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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효원손이 15대 조부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29] / 기록자료>고문서 / 효원손경술년 9월에 효원손이 15대 조부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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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술년 6월에 신성규가 중와 허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신성규무술년 6월에 신성규가 중와 허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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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지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하생 지호임자년 9월에 지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599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오종손 무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2] / 기록자료>고문서 / 오종손 무호경술년 9월에 오종손 무호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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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의찬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의찬경술년 9월에 의찬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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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강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강호임술년 6월에 강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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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11월에 최한승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세제 최한승임자년 11월에 최한승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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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최명희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6]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최명희모년에 최명희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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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11월에 최재악이 진성 이형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최재악갑진년 11월에 최재악이 진성 이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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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에 최재순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최재순신해년에 최재순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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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0월에 최봉기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3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봉기경술년 10월에 최봉기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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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4월에 계가자 최정우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40]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자 최정우임자년 4월에 계가자 최정우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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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5월에 계가생 최해윤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41]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생 최해윤임술년 5월에 계가생 최해윤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