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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효손 동흠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2] / 기록자료>고문서 / 효손 동흠을유년 7월에 효손 동흠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226052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손후익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3]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손후익임술년 6월에 손후익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53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이식연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4]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이식연임자년 9월에 이식연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226054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소자고손 이승재가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자고손 이승재임자년 9월에 소자고손 이승재가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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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세가하생 이양연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6]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하생 이양연신해년 9월에 세가하생 이양연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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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정소제 송주환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소제 송주환신유년 6월에 정소제 송주환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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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송기식이 기암선생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8]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송기식임술년 6월에 송기식이 기암선생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226058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4월에 윤병기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199]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윤병기신해년 4월에 윤병기가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59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6월에 윤병기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소제 윤병기신유년 6월에 윤병기가 기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60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이실영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1]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실영경술년 9월에 이실영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61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이정상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2]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이정상경술년 9월에 이정상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62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김소락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3]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김소락신해년 9월에 김소락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63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8월에 중표질 장사달이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질 장사달계해년 8월에 중표질 장사달이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226064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1월에 장락기가 향옹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5]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장락기임술년 11월에 장락기가 향옹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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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0월에 세가소자 장사건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6]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소자 장사건경술년 10월에 세가소자 장사건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226066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12월에 정기남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7] / 기록자료>고문서 / 정기남임술년 12월에 정기남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226067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6월에 정규집이 통덕랑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규집임술년 6월에 정규집이 통덕랑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226068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정하생 김익호가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09] / 기록자료>고문서 / 정하생 김익호신해년 9월에 정하생 김익호가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226069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해년 9월에 문하시생 김기렬 등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0]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시생김기렬ㆍ김하규신해년 9월에 문하시생 김기렬 등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출처 : 유교넷 -
226070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김용하가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1]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김용하경술년 9월에 김용하가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226071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4월에 황도성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2] / 기록자료>고문서 / 세후학 회산 황도성임자년 4월에 황도성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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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에 제식이 고모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3]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질 제식신미년에 제식이 고모 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73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4월에 감제현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4] / 기록자료>고문서 / 후학 감제현임자년 4월에 감제현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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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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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8월에 내질 권동환이 표숙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질 권동환계해년 8월에 내질 권동환이 표숙 기암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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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0월에 유생 이호영 등이 모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7] / 기록자료>고문서 / 유생 이호영ㆍ김호근 등4인경술년 10월에 유생 이호영 등이 모암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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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진년 12월에 사종기복인 영규가 종군 횡성조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기복인 영규갑진년 12월에 사종기복인 영규가 종군 횡성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226078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9월에 이호연ㆍ이채연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19]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호연ㆍ이채연계해년 9월에 이호연ㆍ이채연이 기암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226079
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축년 8월에 백부가 강유인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0] / 기록자료>고문서 / 백부계축년 8월에 백부가 강유인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출처 : 유교넷 -
226080
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축년 6월에 이만도가 함양오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1]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만도신축년 6월에 이만도가 함양오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81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6월에 남효달이 김해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2]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남효달을유년 6월에 남효달이 김해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82
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남효순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3]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남효순임자년 9월에 남효순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83
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10월에 남호직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4] / 기록자료>고문서 / 후학 남호직경술년 10월에 남호직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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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남조주가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5]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남조주모년에 남조주가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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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종생질 강호가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생질 강호임자년 9월에 종생질 강호가 향산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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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미년 3월에 강국원ㆍ학원이 종모 문소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질 강국원ㆍ학원신미년 3월에 강국원ㆍ학원이 종모 문소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226087
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강연이 향산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연모년에 강연이 향산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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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10월에 이철윤 등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29]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철윤ㆍ이원식 등 3인임자년 10월에 이철윤 등이 향산 이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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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강시창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강시창무신년 7월에 강시창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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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세가생 김창봉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1]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생 김창봉을유년 7월에 세가생 김창봉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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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이상훈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2]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상훈을유년 7월에 이상훈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092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이광락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광락을유년 7월에 이광락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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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조동한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4]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조동한을유년 7월에 조동한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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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사소자 김재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자 김재호을유년 7월에 사소자 김재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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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김윤중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6]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윤중을유년 7월에 김윤중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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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수림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수림을유년 7월에 수림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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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송병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송병규을유년 7월에 송병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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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김정진이 사장 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정진무신년 7월에 김정진이 사장 처사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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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계가시생 김우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0]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시생 김우규무신년 7월에 계가시생 김우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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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조카사위 조규완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1] / 기록자료>고문서 / 질녀서 조규완무신년 7월에 조카사위 조규완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