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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계가시하생 변우용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2]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시하생 변우용무신년 7월에 계가시하생 변우용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226102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권중수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3]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권중수무신년 7월에 권중수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103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이유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4]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유원무신년 7월에 이유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104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손석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석원무신년 7월에 손석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105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서학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시생 서학원을유년 7월에 서학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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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에 김화식이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김화식정미년에 김화식이 이고이공(二顧李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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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세교생 권영복이 이고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8] / 기록자료>고문서 / 세교생 권녕복모년에 세교생 권영복이 이고이공(二顧李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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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김홍기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49]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김홍기무신년 7월에 김홍기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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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원윤이 이고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원윤무신년 7월에 원윤이 이고처사(二顧處士)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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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원우가 이고처사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원우무신년 7월에 원우가 이고처사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226111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김영한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영한무신년 7월에 김영한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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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표삼종제 오길승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삼종제 오길승무신년 7월에 표삼종제 오길승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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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남응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4]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남응시을유년 7월에 남응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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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최덕은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덕은을유년 7월에 최덕은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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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진찬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6]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진찬규을유년 7월에 진찬규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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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계가자 손주익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7]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자 손주익을유년 7월에 계가자 손주익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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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권우열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8] / 기록자료>고문서 / 권우열모년에 권우열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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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종녀서 김한구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59] / 기록자료>고문서 / 종녀서 김한구모년에 종녀서 김한구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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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손동만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0]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손동만을유년 7월에 손동만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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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계가시생 김용대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1]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시생 김용대을유년 7월에 계가시생 김용대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226121
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세가소자 이재순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2]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소자 이재순을유년 7월에 세가소자 이재순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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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7월에 손녀사위 김정식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3] / 기록자료>고문서 / 손녀서 김정식정미년 7월에 손녀사위 김정식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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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중표질 권혁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질 권혁을유년 7월에 중표질 권혁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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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족하생 중강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5]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중강무신년 7월에 족하생 중강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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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통가하생 이준경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6]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이준경무신년 7월에 통가하생 이준경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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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손녀서 장지태가 이고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7] / 기록자료>고문서 / 손녀서 장지태을유년 7월에 손녀서 장지태가 이고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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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유설영이 내구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8]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류설영무신년 7월에 류설영이 내구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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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9월에 김설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6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설을유년 9월에 김설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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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탁진하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탁진하을유년 7월에 탁진하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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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7월에 윤항이 이고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윤항을유년 7월에 윤항이 이고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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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8월에 생질서 서병춘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2]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서 서병춘정미년 8월에 생질서 서병춘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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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 8월에 김시인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3]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시인정미년 8월에 김시인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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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사종생질 권석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생질 권석원무신년 7월에 사종생질 권석원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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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술년 3월에 삼종질 윤덕이 삼종숙모 봉화금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5]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윤덕임술년 3월에 삼종질 윤덕이 삼종숙모 봉화금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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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증손 윤덕이 증조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6]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 윤덕경술년 9월에 증손 윤덕이 증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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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자년 9월에 오종질 중벽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7] / 기록자료>고문서 / 오종질 중벽임자년 9월에 오종질 중벽이 향산선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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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축년 9월에 통가제 이원해가 처사 안동권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8]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이원해계축년 9월에 통가제 이원해가 처사 안동권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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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오년 11월에 족말소자 윤덕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소자 윤덕무오년 11월에 족말소자 윤덕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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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9월에 김시인이 백구모 전주최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시인정사년 9월에 김시인이 백구모 전주최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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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미년 2월에 중업이 족종질 견서군 중온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중업을미년 2월에 중업이 족종질 견서군 중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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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해년 6월에 유연린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2]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류연린계해년 6월에 류연린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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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유년 9월에 권목연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3]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권목연을유년 9월에 권목연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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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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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술년 9월에 증손 윤덕이 증조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5]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 윤덕경술년 9월에 증손 윤덕이 증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226145
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김병대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6]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김병대무신년 7월에 김병대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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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동운이 족조 이고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동운무신년 7월에 동운이 족조 이고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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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에 규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규호무신년에 규호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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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4월에 귀암서당 정관석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89] / 기록자료>고문서 / 귀암서당 정관석무신년 4월에 귀암서당 정관석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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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통가하생 이준영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90]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이준영무신년 7월에 통가하생 이준영이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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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무신년 7월에 계소제 김진수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1829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김진수무신년 7월에 계소제 김진수가 진성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 제사지낼 때 제문을 지어 올리거나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