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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중업이 향산 이만도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874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이중업이 향산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7언 절구로 구성된 만사이다. 자신은 향산과의 친족으로 향산이 빼어난 자질과 고명한 인품을 소유한 터에 국가적 위기레 직면하여 윤리와 강상이 무너진 가운데 이러한 의리를 실현한 것은 매우 값진 행적이라고 강조했다. 향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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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외왕고송서선생강공행록(外王考松西先生姜公行錄)[187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외왕고송서선생강공행록(外王考松西山先生姜公行錄)]인데, 총 지면은 20면이다. 그의 휘는 강운이며, 자는 경하라고 했다. 일반적인 인물 입전의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서두에서 진주 강씨의 가문 내력을 소개하면서 그의 생평과 특기 사항 및 행적을 구체적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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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황명일월[187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붉은 색 표지에 [황명 일월 - 계묘 - 대한 광무 6년 명시력]이라는 표제가 적혀 있는 문건이다. 이어 총 34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지는 책 내용 안에 붉은 색의 큰 관인 형식도 낙인되어 있으며, 그 위에 수입 지출 장부 정리 형태의 문건이 적혀 있다. 정상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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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연정중수기문]이다. 일반적인 중수기문과 차이가 나지 않으며, 중수에 따른 내력과 중수 비용 마련 등에 대해 상세히 기록한 문건이다. 부분적으로 삭제한 흔적과 수정한 흔적이 드러난 것으로 보아 완성본은 아니며, 초고본 형태의 문건으로 보인다. 종이를 아끼기 위한 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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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진년 3월에 농산 장승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46] / 기록자료>고문서 / 농산 장승택농산 장승택이 지은 [삼사정기(三斯亭記)]이다. 이의춘의 사후에 그 자손들이 선인의 학덕을 추모하며 지은 정자에 대한 기문이다. 정자의 제목을 붙인 것은 예기에 근거한 것으로 군자의 덕과 업적을 칭송하며 추모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어 경주 이씨 가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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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미년 8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4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이중업이 문산정에 차운한 시이다. 7언 율시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이 멀리 유람을 자주했더니 이 정자에 올라 보니 물색이 새롭고 감개가 무량하다고 했다. 산수 자연의 흥취와 자연 애호의 사상과 정서가 담겨 있는 작품이다. 자연 대상을 객관적 안목으로 관찰하여 여기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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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석우기인 이석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48] / 기록자료>고문서 / 석우기인 이석관이석관이 은후시의 운자로 이기암에게 준 시이다. 5언 율시로 구성되어 있다. 호수와 산을 찾아 온 길이 600리인데, 자기를 동가간인 것처럼 반갑게 찾아 왔다고 했다. 이어 뜨락의 꽃이 피고 오동잎 지는 고즈넉한 분위를 묘사하고 그와의 절친한 교우의 정감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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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손후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49] / 기록자료>고문서 / 손후익손후익이 지은 [향산이만도연보발문]이다. 연보 1권은 향산의 맏이 기암이 지은 것이며, 향산의 의로운 행적을 고양하며 후인들에게 정신적인 귀감을 주기 위해서 반드시 작성되어야 한다는 당위를 역설했다. 이어지는 본문에서는 향산의 가문 배경과 향산이 평소 지녔던 선비다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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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예설과 상복 등에 대한 질의를 담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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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묘지명으로 화왕산(火旺山)의 지맥에 효자봉이 있는데 고려태학사(高麗太學士)휘 이지(履之)와 부인 장씨가 부장(祔葬)으로 되어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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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진서에 대한 변론문이다. 서경은 천자의 역사를 기록한 반면에 진서는 주나라 제후들이 찬술한 것을 공자가 산정했다며 편찬 배경을 설명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이 책을 주나라 역사서 뒤에 붙여둔 경위를 설명했다. 아울러 이 책의 기능을 중시하는 입장을 서술했는데, 공자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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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월천 조목의 동생 조정의 겸재에 대한 기문이다. 겸재는 조정의 자호이다. 서두에 자호를 쓰게 된 배경 설명과 함께 유년기 수학기부터 효행하며 부지런히 학문에 열중했던 과거 내력을 서술했다. 그는 월천에게 학문을 익혔다고 밝혔다. 부친상을 당해 효행을 다하여 여막 생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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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환성설(喚醒說)]이다. 집안의 문설주 위에 써 붙인 단구에 대한 해명의 글이다. 서두에서 집안의 인방 등에 써붙여둔 단구 가운데 유명무실한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자신이 쓴 단구의 의미가 깊은 것임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가 후손들에게 부지런히 근신하기를 깨우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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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상원에 김응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5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응환김응환이 지은 [향산연보발문]이다. 연보 1권은 향산의 맏이 기암이 지은 것이며, 향산의 의로운 행적은 이미 세상에 알려졌지만 이를 문건으로 정리해 두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임을 강조했다. 이로써 향산의 의기를 후인들이 깨닫고 귀감을 삼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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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8 가지 제목으로 된 칠언 절구(七言絶句)의 시, 작자의 이름이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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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미년 3월에 심지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7] / 기록자료>고문서 / 심지한심지한이 지은 5언 장편의 시이다. 강호 동경의 마음과 자연과 친화적인 정감이 깃든 시이다. 벗을 그리워하며 자연과 함께 노닐고 싶은 심정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인간 내면의 확충과 함께 달관의 경지를 모색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생각도 표현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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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간취 이현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58] / 기록자료>고문서 / 간취 이현명이현명이 지은 7언 율시 3수이다. 말미에는 시의 졸열함이나 우열을 논하기 전에 마음의 표현에 충실하면 그만이라는 시관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겸양의 표현까지 담았다. 시의 내용은 향산 가문에 안부와 근황 및 향산의 유풍이 더욱 진작되기를 바란다는 서간문 처럼 느껴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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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죽사 허재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59] / 기록자료>고문서 / 죽사 허재찬허재찬이 지은 5언 율시로서, 시의 제목은 [증별이기암]이다. 우뚝하게 솟은 바위를 묘사하면서 여행 길의 험난함과 고단함을 그려 내었다. 이어 여로 가운데 어려움도 있었다고 술회했다. 그리고 말미에는 백세토록 아름다운 우정과 교유의 아름다운 관계를 잊지 말자고 당부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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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포제 경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60] / 기록자료>고문서 / 포제 경연친구와 작별할 때에 써 준 전송(餞送)시다. 작자 경연(景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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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권기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61] / 기록자료>고문서 / 권기연장편으로 된 시 상대방의 운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추중하는 내용의 시다. 작자 권기연(權祺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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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답설(問答說)로 자기의 견해를 열거하면서 문답의 형식을 이용한 문장이다. 내용은 주역 홍범(周易洪範)의 길휼설(吉凶說)과 계구신독(戒懼愼獨)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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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은이 미상인 시이다. 신세 한탄과 인생 무상감에 따른 감회와 회고 정서 등의 표현으로 이어진다. 백발이 성성해진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고, 인생에 대한 반성과 회의적인 시각도 표출되어 있다. 때로 인생 달관의 관조적인 시풍도 섞여 있다. 이어지는 시에서는 나그네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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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남병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淸溪亭重建記[18764] / 기록자료>고문서 / 남병기남병기가 청계정의 중수를 기념하기 위해 지은 기문이다. 서두에 이 정자의 지리적 위치를 설명했는데, 단구에서 40리 부근의 비개촌 아름다운 경관의 언덕에 충효당과 죽리관은 운악 이선선생의 거주지임을 밝혔다. 그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공의 아들 청계공이 정자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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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7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梧月亭契帖序[1876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이중업이 계첩에 쓴 서문이다. 상리의 월오정은 국자상공 심공이 지은 것이라고 밝혔다. 상리는 일월산과 청량산의 중간 지역에 위치하며 경관이 빼어나 시인 묵객의 유관처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공이 일찍이 벼슬길에 나갔지만 은둔의 길을 찾아 이곳에 정착하게 된 배경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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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자년에 김노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66] / 기록자료>고문서 / 김노수경자년에 김노수가 지은 서문이다. 서두에서 벗이란 존재는 뜻을 같이하는 집단임을 강조했다. 농업과 상업의 실례를 들어 선비의 동류 의식을 강조했다. 김노수의 조부와 하동 이응교는 동갑으로 평소 친숙했던 교유 양상을 소개했는데, 두 분께서는 의기투합하여 강직한 성품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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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술년 정월에 우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送李潤德序[18767] / 기록자료>고문서 / 우 권노섭권노섭이 지은 서문이다. 권노섭이 이윤덕을 전송하면서 써 준 글이다. 서두에서 일반 사람들이 잘 배우고 재주가 있으며 말을 잘한다고 자랑하는 것을 장황한 논리를 이끌어 부정했다. 그런데 자신의 친구 선성 이윤덕은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신실하며 근후한 인물로 자신과 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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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손후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靑邱碑閣上梁文[18768] / 기록자료>고문서 / 손후익손후익이 청구비각에 쓴 상량문이다. 서두에 이 비각의 수립 경위를 향산의 의기를 추모하며 후세에 선양하기 위해 이 비각을 세운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이어지는 글에서 일반 상량문에 준하는 형식으로 향산의 의기는 영남에 국한된 제한적인 것이 아니라 거국적 의기의 실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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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星岳書堂上梁文[187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악서당상량문]이다. 만세 강상을 세운 향산의 의기를 칭송하면서 그의 선대 유업도 동시에 칭찬했다. 향산의 의기가 출중하고 그 의기는 사림들의 사표로 작용했다고 강조했다. 간간이 유학적인 교훈과 학설을 정리하면서 향산의 학문과 덕행을 후인들이 추모하며 계승한다는 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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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鶴山精舍記[187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산정사 기문(鶴山精舍記文)으로 지명을 분명하게 밝히지는 않았으나 해변에 있는 학산정사는 처사(처사)이성장(李聖章)공이 세운 집이다. 이글을 쓴 사람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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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慕亭吟[187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정(慕亭)이란 정자에서 운을 바꿔가면서 정자의 풍경과 자기의 감정을 6수의 율시로 저술했으나 저자의 이름은 알 수 없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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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숙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夜和偶吟後呈[18772] / 기록자료>고문서 / 숙여뒷부분만 남은 시축이다. 숙여(夙汝) 숙도(叔道) 두 사람이 주고받으면서 화답한 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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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原韻ㆍ八景[187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덕암(德巖)의 원운(原韻)을 이용해서 팔경(八景)을 서술한 시다. 갯가의 자연환경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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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수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易東耆노會筵中呈上[187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념역동기노회연중(易東耆老會筵中)의 운(韻)을 차운(次韻)해서 에 올린 시다. 저자 이수념(李守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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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미년 4월에 효암 이정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75] / 기록자료>고문서 / 효암 이정두계미 사월 초일에 이만규(李晩煃)의 급제를 축하하는 효암(曉菴) 이정두(李廷斗)의 시이다. 처음으로 벼슬에 올랐다는 의미로 신은(新恩)이란 제(題)를 썼다. 소서(小序)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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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太極圖說問目[1877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면에 작성자의 명단이 정확히 기록되어 있지 않아 작성자 파악이 난해하다. 전체 내용을 개괄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이는 태극도설문목에 대한 성리학적 설명을 상세히 붙인 글이다. 서두에 주자가 정의한 무극태극의 개념을 설명했다. 이어 글자의 훈석과 그 개념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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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일포 박치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77] / 기록자료>고문서 / 일포 박치실앞부분이 너무 많이 훼손이 되어서 시제(詩題)는 알 수 없으나 내용은 정자에서 풍경을 노래한 율시(律詩)다. 작자 박치실(朴穉實)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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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가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7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가순친족형이 급제하여 아우인 이가순(李家純)이 축하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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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은이가 문면에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시이다. 7언 장편 3수이다. 모정이라는 정자의 운에 차운한 시로서 산수 자연 경관을 관조하면서 유가적 수양론적인 관념을 덧붙여 표현한 시이다. 때로 인생 무상과 회고의 정조도 반영하여 나타냈으며, 유가 인물에 대한 동경과 수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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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윤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蘭谷堂記[1878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윤덕이윤덕(李潤德)이 영주 고을의 동쪽에 호군 박응길이 살던 곳에 지은 난곡당의 기문이다. 위의 내용과 동일한 부분이 많으면서도 부분적인 차이가 있는 기문이다. 전반적인 내용은 난곡서당이 폐허가 되어 후손들이 선조의 유지를 이어 난곡당을 수축하게 되어 이 기문을 짓게 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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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허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敍別[18781] / 기록자료>고문서 / 허표허표(許杓)가 지은 「서별(敍別)」이라는 5언 율시의 시이다. 이별에 즈음하여 쓴 시인만큼 이별의 정한과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점을 술회하면서 우정을 강조한 시이다. 그런 가운데 서로 우정을 다지며 유교적 덕목을 길러 수신제가의 바탕을 튼튼히 하자고 다짐하는 마음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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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史閣重建記[187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각중건기]이다. 이 일을 추진하게 된 경위를 서두에서 밝혔다. 황제의 명으로 [의범] 2책을 태백산 사각에 수장했으며, 이후 이것이 계기가 되어 이런 누각을 건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하에서는 그 경위에 대해 순차적으로 기록했으며, 이러한 사업의 추진 의의와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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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各處諸人名記[1878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각처제인명기]라는 표제의 문건이다. 특별 사업 추진에 따른 명단을 정리한 문건이다. 전라남도 광주 및 경남 사천의 인물에 대해 이름과 자호를 기록하고 그 하단에 자제의 명단을 빼곡히 적은 문건이다. 문자를 청탁한 부분에 대해서도 일부 기록해 둔 문건으로, 문집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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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雙全堂記[187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쌍전당 기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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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旌閭閣重建記[1878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자사화 때 참화를 당한 묵재 선생과 두 아들의 정신과 기백을 기리는 정려각을 중건한 것에 써 준 기문이다. 서두에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이들의 신원이 숙종대에 이루어지고, 그들의 뜻을 선양하려는 후손들에 의해 정려각이 중수된 배경을 설명했다. 정려각은 원래 장단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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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1631년에 이가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晩翠堂重建上梁文[18786] / 기록자료>고문서 / 이가순진성 이가순이 만취당을 중수하고 난 뒤에 쓴 상량문이다. 정갈한 필체로 지은 상량문이다. 서두에서 승지 김선생의 유가적 성장 배경과 업적 및 학문 연원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체의 문장이다. 가문 배경 및 학문 연원은 유가적 전통 교육과 유학자적 체질 형성 배경 등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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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신년 정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龜山精舍上梁文[1878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귀산정사를 건립하고 이중업이 지은 상량문이다. 서두에서 공과 사업이 편방이라고 유실될 수 없음을 강조하면서 오공의 업적이 결코 민멸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경륜의 재주를 지녔는데 국가적 대난을 당해 의기를 발휘했던 점은 칭송 받아 마땅하다고 천명했다. 이 상량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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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김진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上梁文[18788]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린김진린이 지은 상량문이다. 첨정 이사소의 행적과 덕업을 숭상하며 효행 등을 기리는 의미에서 이 정자를 수축하고 상량문을 올린 것이다. 장문 형식으로 배경 설명 및 건립 취지 등에 대해 구체적 경위를 밝혔다. 특히, 후반구의 연구에서는 그의 탁행은 그가 성장한 산수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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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史閣重建記[18789] / 기록자료>고문서 / 이문구중건기문(重建記文)으로 광무(光武)9년 오월과 십일월에 쓴 두 건의 글이다. 당시 비서랑(秘書郞) 이문구(李文求)가 황제의 명을 받고 지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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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유년 단양의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安樂亭記[1879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이중업이 손영순의 안락재에 쓴 기문이다. 서두에서는 이곳에 정착하여 세거한 손씨의 가문 내력을 서술했다. 이어 분수를 편히 하고 소신한 바를 즐긴다는 안락의 의미를 밝혔다. 그런데 영순이 죽고 난 뒤에 자손들이 영순의 유지를 이어가고자 안락재를 수축하고 기문을 부탁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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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9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량문으로 문장(文章)의 중간 부분만 남아서 무슨 건물의 상량문인지는 알 수 없으며 왕모산(王母山) 취병(翠屛) 단사(丹砂)등의 도산서원 근지의 지명이 나온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