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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灌菴亭上梁文[187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나암 이공의 나암정 상량문이다. 이공의 빼어난 재주로 인한 등과 배경 및 시문과 경서로 재주와 명성이 조숙했음을 강조했다. 이어 장황하게 그의 평소 관력과 교유 활동 및 학문 교학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유교적 인식에 근거한 그의 활동 내력이 소개되었다. 부분적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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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학림주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鶴林軒記[18793] / 기록자료>고문서 / 학림주인기문(記文)으로 학림헌(鶴林軒)이란 집을 짓고 쓴 기문이다. 장소와 주인의 이름은 나타나지 않았고 연유와 배경설명이며 학림헌 주인이 썼으며 2 통으로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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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경진년 2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遜齋記[18794]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권노섭이 지은 손재기이다. 이는 권노섭이 어려서부터 향산으로부터 자신을 다스리는 교훈이 적힌 문구를 받고 이를 허리에 차고 다니며 근신하며 향산을 스승으로 모셨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신이 스승으로 모셨던 인사에 대한 학덕 감화와 교훈성이 담긴 지난 사적을 회고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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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사년 10월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追慕齋記[1879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이중업이 지은 추모재기이다. 이는 의춘에 소재한 것으로, 정우규, 정방형 등이 그의 선조들이 살던 곳에 덕업을 기리는 의미에서 재를 세우고 이중업에게 기문을 부탁해서 작성된 글이다. 추모재인 만큼 선대의 행적을 부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서술된 문장이다. 이들 선조의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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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계유년 10월에 권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響山李先生別集跋[18796] / 기록자료>고문서 / 권노섭권노섭이 지은 [향산별집발문]이다. 하늘이 어진 인물을 배출시키는 것은 강상을 밝히는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향산의 순국 의기의 정당정을 밝혔다. 이어 [향산별집]을 간행한 내력을 설명했는데, 향산의 손자 동흠이 이를 주관하여 추진했다고 기술했다. 이어지는 내용은 향산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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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1982년에 강신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惜齋記[18797] / 기록자료>고문서 / 강신혁[석재기(惜齋記)]이다. 진산 강신혁이 사문 이계증의 석재에 지은 기문이다. 서두에 석의 의미를 조리있게 변증했다. 일반 사람들은 본말과 근원 및 경중의 구분을 하기가 용이하지 않다고 전제하면서 사문 이계층의 학덕이 단아하여 자신이 이 기문 작성에 난점이 있다고 겸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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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박치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逸圃問答說 外 [18798] / 기록자료>고문서 / 박치실문답설(問答說)로 저암(底庵)과 일포(逸圃)의 문답설이다. 저암 박치실(朴稚實)은 자기의 집 뒷산의 이름을 이용해서 자신의 취향과 선조로부터 가업의 정신이 담긴 이글 을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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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79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 형식의 글에 4-6언 및 일반 산문 형식의 글을 섞어 쓰면서 세상을 다스리고 경륜하는 군왕의 도리나 개인의 처신술 등을 일정한 주제 및 형식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서술한 글이다. 서경의 내용 및 유가적 이념에 근거한 논리의 전개가 돋보인다. 그러나 처신술에 있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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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論文書ㆍ治圃說[1880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 형식의 글에 문에 대한 논변을 담은 글이다. 후반부는 낙질로 전체 내용 파악이 용이하지 않다.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자신이 질문한 글에 대한 답변이 일정 기간을 경과해도 당도하지 않자 다시 물은 형식의 편지 글이다. 현금의 선비들은 정신을 몰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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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묘년 2월에 유광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栗里精舍上梁文 [18801]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류광호완산 류광호(柳廣鎬)가 지은 [율리정사상량문(栗里精舍上梁文)]이다. 총 4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500년 조선 역사를 통틀어서 향산과 같은 의기의 인물을 찾아 볼 수 없다고 하면서, 향산의 학문과 덕업을 숭상하며 의리 정신을 후세에 고취시킨다는 의미로서 이 정자를 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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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別紙[188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별지(別紙)로 편지 속에 별도로 적은 글을 말한다. 내용은 상대가 아버지 상을 당해서 위장(慰狀)을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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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別紙(因喪而冠)[188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별지로 된 글이며 추복(追服) 지자관례후 사당고사(支子冠禮後 祠堂告辭)에 대해서 의문점을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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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別錄[188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별록(別錄)이란 당시의 일반 사건이 될 만한 일들을 기록한 것이다. 내용은 누가 파출소에 호출을 당해 갔다. 누가 목을 매어 죽었다는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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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景玉ㆍ山庄記 [1880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옥산장기(景玉山庄記)이다. 장소와 인명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옥산에 별장식으로 집을 짓고 산장이란 명칭을 붙이고 그 연유와 감회를 써 붙인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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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묘년 9월에 운정 최현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松庭記 [18806] / 기록자료>고문서 / 운정 최현우운정(雲汀) 최현우(崔鉉雨)가 소나무가 심긴 뜨락을 배경으로 하여 지은 기문이다. 침랑 심순화는 현남과 친구인데 방문한 터에 순화는 자신의 호를 송정이라고 한 것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심순화는 자신의 선대가 모두 소나무와 관련된 호를 삼았기 때문에 자신도 선조의 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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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起巖詞伯[188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은이 미상이며 낙질인 문건이다. 7언시 형식인데 파악되는 부분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만사의 형식을 띈 시이다. 눈물과 함께 이 시를 올리니, 역사의 전후를 살펴보아도 그대와 같은 인물이 없다며 칭송했다. 양산에 비바람 불때 외로운 신하는 눈물 흘린다며 애상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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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백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08] / 기록자료>고문서 / 백문 외총 지면 5면에 필사체 한시가 실려 있는 문건이다. 특히, 가족들에게 보낸 시이기 때문에 특별한 문학적인 기교를 부린 시라기 보다는 가족의 안부와 근신을 통한 가문의 번영을 도모하자는 등의 권면을 강조한 시들로 이루어져 있다. 전반적인 시에 유가적 관념의 언어들이 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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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越山志感 外 [188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5수(首) 율시로 되어있으며, 감회를 나타낸 시와 만장과 하산(霞山)형에 화답(和答)한시 등이다. 작자불명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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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수촌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奉呈校席僉君子 外 [18810] / 기록자료>고문서 / 수촌 외총지면 8면에 여러 명의 시를 통합하여 단일 문건으로 정리했다. 사우 관계나 인척 관게에 있는 인물이 서로 주고 받은 시가 많아 일관된 유형으로 종합할 수는 난점이 있다. 전반적인 내용은 유가적 윤리와 성리학적 사유를 기반으로 하여 권학과 수신, 이별 정감의 표현 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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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鶴山矗矗陶水渾[1881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행문체의 글로 학산(鶴山) 명미(明湄) 호상(湖上) 임천(臨川) 등등의 재역에서 감회와 견해를 기록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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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허종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起嵓丈別韻 外 [18812] / 기록자료>고문서 / 허종태 외5언 절구 여러 수가 실려 있는 문건이다. [화기암증별] 이라는 제목의 시를 보면, 예전의 도리를 기억하여 잊지 말기를 당부하면서 기암으로서 500년 역사 이상 우뚝하게 서 있으라는 상징적인 표현을 통해 지조와 절의를 고수하여 선비다운 기백을 잃지 말라고 했다. 그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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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屋下問答 [1881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답의 형식을 빌려 쓴 장편의 논변이다. 특히 성리학과 과련하여 장황하고도 체계적인 논변을 정리한 글이다. 중국 도학의 연원을 설명하면서 그 정맥이 조선의 퇴계로 이어졌고 우리 나라 성리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여 성리학 정착에 기여한 점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단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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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上蓮臺寺 外 [188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총 지면 5면에 여러 유형의 한시를 통합 처리해서 단일 문건으로 처리한 문건이다. 향토의 명산인 청량산 일대를 유람하면서 산수 자연을 보고 느낀 감회를 표현한 시가 대부분이다. 청량산의 멋진 산수를 묘사하며, 유가적 입장을 크게 이탈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멋스러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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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贈李宜汝 外 [188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행 중에 쓴 시로 여행을 하면서 명승마다 자연 풍경과 자신의 감상을 나타낸 시와 누구에 준 시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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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종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響山令公書堂韻 [1881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보이종보가 지은 [향산영공서당운]이라는 제목의 시이다. 7언 율시이다. 향산의 의기와 기백을 추모한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하여 경관의 자세한 묘사와 문학적 정감을 살려 풍류와 시적 유려함이 동시에 표현된 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사상 이면에는 유가적 인식이 자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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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은이 미상의 시인데 7언 율시이다. 내용상 만사 같은데 향산을 추모한 시로 보인다. 맑은 기상과 고결한 기백은 산과 같이 우뚝 솟았고 그의 의기는 짝할 대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작품 전면에 슬픔과 애상스러운 정서가 흐른다. 기상과 기백은 가문 여풍을 통해 계승되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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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醒枉子光生詩稿重刊跋[188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계군시집서(朱溪君詩集序)이다. 자신의 종갓집 주계군의 시집을 중간한 서문이다. 필자의 이름은 없다 단지 시의 내용과 격이 높다는 찬사와 중간의 연유를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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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蓮洞安氏墳庵記[188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씨분암기(安氏墳庵記)이다. 연대산(蓮臺山)산 아래에 죽계안공(竹溪安公)의 묘가 있고 그 근지에 제사(齋舍)를 짓고 그 제사에 대한 기문이다. 작자미상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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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廣瀨翁興所菴公書[188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남 사림들의 동향과 문집 간행 경위 및 당사자 간의 안부와 당면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내왕한 간찰이다. 특히 대산 선생의 [도산제자록]의 편재나 이에 대한 문제점 등에 대해 의견을 묻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진성 이씨 가문 내의 인물 가운데서 이 서책과 관련된 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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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운림담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李學士 內賜韻 [18821] / 기록자료>고문서 / 운림담수[근차이학사내사운]이라는 제목의 문건이다. 사림들로부터 상대의 신임이 높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학문과 덕업이 훌륭하다고 칭송했다. 이와 함께 근신과 수신의 공부를 다져서 보다 나은 학문에의 정진을 희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대를 뵙지 못해 아쉬운 정을 표현하면서 상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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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퇴계의 문집 간행과 해당 사안에 대해 묻고 그간의 안부와 건강 등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 형식의 글이다. 선생의 문집을 중간하여 반포하는 일은 매우 성대한 일이라고 축하하면서 이 사업과 관련하여 그간의 경위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이 사업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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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陶山屛會日記[188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도산병회시일기]라는 표제의 낙질 문건이다. 일부 낙질이며, 총 7면으로 구성된 문건으로, 병산 서원 유림들의 문회 성격의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해 두었다. 지면의 보관 상태가 조금 불량하면서 일부 낙질된 문건이다. 타 지역의 통문 수입 기록이나 상소문 작성 경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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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南遊記行[188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동유기]라는 표제의 글이다. 일기체 형식의 글로서 일종의 유람과 견문을 일정에 따라 기록해 둔 문건이다. 5월 10일부터의 일정이 기록되어 있다. 기행문의 성격에 따라 집필하되, 일기체의 형식을 견지한 글이라고 할 수 있다. 간략한 일기의 형태로 만난 사람이나 특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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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經筵日記[188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술년 12월 11일 강관 조득림, 참판관 김기찬, 사관 이재황과 김광제의 이름이 서두에 적혀 있으며 주상의 독서와 강독 및 경연에 관한 기록 등의 흔적이 있는 문건이다. 당시 역사적 사실이나정치 현안 및 유림 사회의 현안 등도 부분적으로 언급되어 있으며, 역대 경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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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遺訓[188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은이 미상의 문건이다. 지은이는 이 문건의 성격을 서두에서 밝히고 있다. 즉, 산업을 경영하고 농사를 짓는 여가에 두 형제가 주역을 비롯한 소학 및 경전 등의 문구 등에서 참고가 될 만한 사항이나 수신제가에 도움이 될 요점이 담긴 문구를 두고 자기들 나름대로의 견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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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작성자를 파악하기 어려운 문건인데, 전반부의 내용은 알 수 없는 문건이다. 특히, 문장 수사와 창작 등에 관한 기록이 있어 주목된다. 그리고 친족 간의 안부와 건강 및 가문의 현안 등에 대해서도 부분적으로 묻고 싶어하는 내용을 기록한 문건이다. 일부 내용은 시적인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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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雜著[188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백졸(百拙)이란 분의 정자(亭子)에 대한 시와 소서(小序)다, 가계(家系)는 수옹(樹翁)의 칠대손이며 주소와 필자의 이름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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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三假窩記[188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삼가와기문(三假窩記文)이다. 삼가와란 정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정자는 유덕식(柳德實)공의 정자다. 덕실공의 요청으로 썼다고 했으나 필장의 이름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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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중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贈金光一心經後識 [1883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업후지(後識)이다. 후지란 책을 간행할 때에 책 뒤에 붙이는 글이다. 이중업이란 분이 김광(金光)의 일심경(一心經)이란 책에 써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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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188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총 지면이 29면의 장문 기록인 문건이다. 처음 부분은 낙질이 심하며, 부분적으로 지운 흔적이나 교정하려고 한 흔적이 역력한 문건인데, 일기 형식의 문건이다. 일기류이지만 상당한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이 많다. 주변 인물들과의 교유나 집안 대소사 기록 및 성리학적 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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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우정 김화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戱題(二顧형重牢宴度)[18832] / 기록자료>고문서 / 우정김화식회혼축하시(回婚祝賀詩)로 이고(二顧)분의 회혼에 축하한 시다. 작자 김화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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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雜著 [188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매화를 두고 지은 시다. 작자 불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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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雜著[188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목(問目)으로 문답형식으로 자기의견을 개진하는 경우가 있고 질재 누구와의 문답을 한 경우도 있다, 이글은 후자에 속한다, 면목(問目) 별지(別紙) 수십 건으로 조열이 되어 있으며 내용도 주자집(朱子集)을 비롯해서 동국선현의 문구도 인용이 많다. 마지막으로 정한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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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晴沙先生文集序 [188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집서청으로 선생의 문지 서문이다. 문집의 주인공의 덕행과 문장의 짜임새를 논하면서 문집주인공의 소개가 없고 이 글의 필자의 이름도 없어서 애매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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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見屋樑落月哭李靑蓮文 外 [188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태백을 추모하는 문(文)이다.이태백의 글을 모방하여 문으로 글을 쓰고 제주태수(滁州泰守)의 선작정(仙作亭)의 글을 모방해서 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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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에 김응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響山年譜跋[1883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응찬김응환(金應煥)이 지은 문건이다. 향산집의 간행과 함께 향산의 연보에 나타난 의리 정신과 향산의 업적 등을 추모하고, 선양하는 차원에서 지은 문건이다. 이 글에 향산의 문장과 덕행 및 고결한 인품 등이 강조되어 있다. 정상적인 체계를 갖춘 문장은 아니다. 후기 같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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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윤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題彰義亭[1883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윤덕창의정(彰義亭)에 대한 소서와 시다. 정자는 구한말 서공(徐公)으로 만 기록되어 있다. 필자는 진성이씨 윤덕(潤悳)공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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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이윤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3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윤덕이윤덕(李潤悳)이 지은 문건이다. 그의 친족 숙부인 우송공의 유고 간행과 관련된 기록의 문건이다. 이는 총 8권 4책인데, 이윤덕이 이 문집 간행에 즈음하여, 발문을 지은 것이다. 이 문건은 발문이 아니고, 그 과정과 우송공의 행적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이런 사업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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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謹次[188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오언 장편(五言 長篇)으로 차운(次韻)한 글이며 상대방의 내용은 알 수 없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감사해서 올린다는 말이 있으며 저자의 이름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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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갑신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로 나이 많은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에 보낸 편지다. 갑신이란 년(年)만 표시되었고 주고받은 사삼을 이름과 주소가 없다. 내용은 일반 안부에 불과하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