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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기는 하지만 날짜와 누가 누구에 보낸다는 문구가 전연 없고 중간의 사연뿐이다. 내용은 아랫사람에 공부와 인격수양에 대한 부탁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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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윤달 이십사일 외삼촌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생질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안부와 공부와 당시의 사건에 대한 격논을 경계하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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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박시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44] / 기록자료>고문서 / 박시원퇴계선생의 신위를 다시 모시면서 감회를 서술한 시를 회중에 올린 것이다. 작자 박시원(朴時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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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를 보낼 때에 별지로 보낸 문건이다. 내용은 성리학적인 논조로 정주학의 말과 불교의 말도 같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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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날짜와 붙인 사람의 이름은 없다, 준숙(濬淑)의 답장이란 제목으로 되어있다. 내용은 아fot사람에 부모 모시고 상화(喪禍)의 슬픔에 위로하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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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서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47] / 기록자료>고문서 / 서파절구(絶句)이다. 8수(首)와 소서(小序)가 있다 작자는 서파졸고(西坡拙稿)라고 기록되어있다. 내용은 도의 인간생활의 진실을 나타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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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리학 관련 문자를 열거하고, 유교 경전이나 성현의 유훈 가운데 이해하기 어려운 특정 문구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요망한 글이다. 일정한 체계를 갖춘 문건은 아니다. 군자의 도리와 실천궁행 방안 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그리고 효제충신의 독목 수행 방안과 덕행 실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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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필자의 이름은 없으며 절구(絶句)로 11수(수)다, 인간수양의 진실을 나타낸 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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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次問字[188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와 시를 받고 화답하는 시다. 주고받은 사람의 이름은 없으며 중추 20일 후 올린다고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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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우파가 봉화향산령좌에게 보낸 시문(詩文) 大夫人壽席韻 外 [18851] / 기록자료>고문서 / 우파축하시이다. 형산(형산)선생의 모친 수석운(壽席韻)이다. 장수를 축하는 시며 필자는 우파사고(愚坡謝稿=우파는 호 사고는 화답한다는 의미)로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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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최동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水山三臺[18852] / 기록자료>고문서 / 최동익받은 쪽의 이름은 없고 올리는 사람은 최동익(崔東翼)으로 시 세 수(首)를 올리면서 수정해 달라는 겸사의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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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중철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伏賀[18853] / 기록자료>고문서 / 중식·중철향산(響山) 선생의 생신에 축하하는 시다. 올리는 사람은 족질인 중식(中軾)과 중철(中轍) 두 사람이며 날짜는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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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중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54] / 기록자료>고문서 / 중직족질 중직(中稷)이 보낸 간찰이다. 아들이 갖고 온 편지를 받고 족숙 되는 분에 올린 답장이다. 내용은 나라가 없어지게 되는 처지를 개탄하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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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亦樂齋記[188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록문건이다. 도산서원의 역낙서제(亦樂書齋)와 도사서당(陶山書堂)을 세운 연유와 누구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는 내용과 서원에 대한 연혁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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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최동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56] / 기록자료>고문서 / 최동익율시 5수이다. 작자는 최동익(崔東翼)이며 누구에 올린 것이다. 내용은 자연과 인간성을 서술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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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儔斗閣 十景 [188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풍경을 감탄한 시 10수(수)와 사매시(思妹詩)다 풍경은 십경(十景)을 그린 것처럼 표현이 좋고 사매시는 장편으로 되어있다. 내용은 서울에서 서울의 풍경과 이학수(李鶴秀)에 올린 글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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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문(辨文)이다. 변문이란 잘 못 알고 있는 일을 분명하게 밝힌다는 말이다. 필자의 8대조인 장사랑(將仕郞)의 후사에 대한 내용이다. 원래 아들이 없고 양자로 임시로 봉사한 일이 이론이 있어서 정리한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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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中庸序文疑問目[188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목(問目)이다. 중용서문(中庸序文)에 대해서 의문점을 찾아서 의론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연도와 필자의 이름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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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하동에 보낸 시문(詩文) 又次登亭韻[188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차운(次韻)해서 지은 시를 원운(原韻)쪽에 올린 시다. 내용은 우정(友情)과 시정(詩情)으로 감회를 주고받으면서 한 번 웃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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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謹次[188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차운(次韻)한 시를 상대에 올린 것이다. 시의 감회를 주고받은 외에 특별한 의미의 것은 아니다. 시제(詩題)이나 인명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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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백종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謹故栢問書堂韻[18862] / 기록자료>고문서 / 백종운차운(次韻)시다. 내용은 옛 터에 다시 집을 짓는 군자를 찬양하는 의미로 상대를 칭송하는 뜻이다. 백종운(白宗運) 근고(謹稿)로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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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6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성후처사 권성후(權性厚)가 죽은 지 8년이 지나 그의 학문과 덕업이 민멸되는 것을 우려한 후손들과 사림들의 발의에 의해 문집 간행을 주도하여 10권으로 완성했다. 이에 그에 따른 경과 및 감회를 서술한 글이다. 권성후의 어진 인품과 방정한 행동 및 빼어난 학문적인 업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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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東萊呂先生爰子說 外[188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현 문건(先賢文件)이다. 선현의 좋은 문건을 수집하여 기록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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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鶴林三十景[188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림이십경(鶴林二十景)이다. 20가지 경치를 율시20수(수)로 엮은 것이다. 20경(경)이란 참으로 보기 드문 시며 더욱이 율시는 어려운 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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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기축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遊文殊庵 金峰里[1886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광을 하면서 시를 쓴 것이다.을축팔월에 문수산(文殊山) 문수암을 기점으로 쓴 시다. 제(題)는 다음과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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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大學答通[1886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대학통답이다. 서울의 태학(大學)의 통문에 답한 내용이다. 김공(金公)의 일이 퇴계선생과의 관계에 의견을 제시 했으나 김공이 누구인지는 나타나지 않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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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江亭山變梗槪[1886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묘지에 대한 내용이다. 글자가 훼손이 되어서 판독이 완전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강정산(江亭山)이란 글자는 확실하고 그분의 자부는 해저(海底)김씨며 김씨에 대한 연유를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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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신묘년 11월에 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6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정자 기문(亭子記文)이다. 정자의 이름은 없다. 퇴계선생 자손인 광뇌(廣瀨)공이 기유 년에 정자를 세우고 신묘년 동짓달에 종제되는 분이 쓴 기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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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간문이다. 뒷부분이 없어서 주고받은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없다. 단시 서로 신뢰하는 사이에 만나려고 했으나 형편이 여의치 못해서 만나지 못했고 사군정(思君亭)에 대한 언급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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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8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인명과 연 월 일이 없다. 단지 철리 밖에서 편지를 기다렸다는 내용으로 봐서 서울에 온 편지의 답으로 보인다. 내용은 안부와 아들이 관례(冠禮)했다는 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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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廣瀨草稿中未詳條[1887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러가지 문건의 내역을 정리한 것이다. 제목을 적은 경우도 있으며, 간찰의 별지 제목, 문목이나 의심나는 대목의 작은 제목, 답신의 제목 등이 기록되어 있다. 체계적인 기록은 아니며, 본인이 알기 쉬게 문서를 정리하기 위해 적어 둔 기록으로 보인다. 해당 월일을 기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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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深衣[188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심의(深衣)의 제도이다. 심의란 옷은 옛 부터 학자가 입든 옷이지만 사람마다 입지 못했기 때문에 만드는 방법 즉 제도를 설명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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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晦齋先生集拾遺攷證[188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집에 대한 문건이다.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 : 1491~1553) 선생 문집에 대한 글이다. 하지만 너무 축소복사가 되어서 판독이 어렵다. 따라서 문주가 누구인지 알 수 없으며 내용도 애매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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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미년에 중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響山令几下 更疊前韻[188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중철장편(長篇) 시이다. 향산(響山) 이만도(李晩燾·1842∼1910) 선생에게 올린 시이다. 내용이 길고 운(韻)을 부친 장편이다. 정미년 다오절에 족제인 중철(中轍)의 작품이다. 내용은 사모하고 위로하는 뜻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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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성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霞溪行軒敎呈[18876] / 기록자료>고문서 / 성옹하계(霞溪)에 행차할 때에 올린 시(詩)에 소주(小註)격인 의견을 전달하는 글이 앞에 있다. 성옹(星翁) 배고로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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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自辯[188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옥사 및 소송건과 관련된 문건이다. 고을에서 발생한 옥사 가운데 의혹스러운 부분이나 그런 사건에 대해 기록한 것이다. 예의와 규범을 준수하지 않고, 인륜을 거슬린 사건도 일부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사건에 대한 해결 방안이나 해결 과정 등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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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從吾軒經紀顚末[188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종오헌경기전말(從吾軒經紀顚末)]이다. 송서옹의 종오헌을 건축하게 된 배경과 그 과정의 내력을 기록한 문건이다. 송서옹이 3칸의 집을 짓고, 사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지내면서, 독서와 사색을 도모하면서 즐거움을 향유한 점을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인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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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響山[18879] / 기록자료>고문서 / 향산향산이 지은 글이다. 이어지는 글이 더 있는 것 같다. 특별한 형식을 갖춘 문건의 글은 아니다. 향산은 산수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인간의 고귀한 품성과 인격 도야를 거쳐 군자다운 기상을 확보하며, 나아가 덕을 베풀고 어진 형상을 갖추기를 희망하는 의지가 담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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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일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시문(詩文)[18880] / 기록자료>고문서 / 일포일포(逸圃)란 분이 지었으나 누구에게 올린다는 말은 없다. 시의 내용은 성균관에서 공부하든 일을 생각하면서 지금은 한가한 백성이 되었다고 저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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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疏上日記[188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문과 같은 내용이다. 편지 형태로 쓰지는 않았지만 내용은 편지 글과 비슷하다. 주고받은 사람의 이름은 없으나 중간에 중업(中業)이란 이름이 나온다. 상소를 하려고 소장(疏狀)을 갖고 서울에 갔다는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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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記文)[188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도학(道學)에 대한 문건이다. 한국에 대한 도학이 이어진 맥을 논한 문건이다. 기자(箕子)로부터 고려 말의 유학자를 열거한 내용이나 뒷부분이 없어진 것이 아쉽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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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8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자 같은 것을 중수한 문건이다. 쓴 사람의 이름이나 연도나 위치를 전연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오산지여(吾山之役)이란 오산이란 집에 대한 일을 마쳤다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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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옛 문집에 대한 이야기다. 탁영(濯纓)집의 간행에 모제 우암(慕齋 尤庵)이 쓴 서문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나 필자의 이름이나 연대가 전연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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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引見時日記[1888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궁중의 기록문건이다. 년과 연호가 없어서 어느 왕의 시기인지는 알 수 없다. 단지 6월 12일에 왕이 수찬(修撰)황갑(黃갑)을 인견한 내용과 같은 날 대신과 추조(秋曹=刑曹)당상을 인견한 내용이 소상하게 기록이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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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次嘉樹韻憶李參奉君瑞형[188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차운(次韻)으로 시를 써서 이참봉(李參奉)에 준 것이다. 내용은 그리워하면서 다시 만나기 어렵다는 뜻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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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右山金公文集[188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집서문이다. 우산김공문(右山金公文)집의 서문이다. 김만규(萬圭)란 분이 자기 아버지의 문집서문을 청하여서 썼다고 하면서 필자의 이름이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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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枕水亭記[188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간찰의 형태는 갖추지 않았으나 비슷한 글이다. 침수정(枕水亭)을 짓고 축하시를 써 달라는 부탁을 받고 시재가 없어서 써 들이지 못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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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약재(藥材)를 보내주면 좋겠다는 편지를 받고 약재와 같이 보내는 편지다 안부와 약재에 대한 견해를 밝힌 것이다. 인명과 시기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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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기이다. 이월 십육일부터 삼월 이십사일까지의 일기다 형식 가추지 않고 간단한 내용을 기록했으며 인명이다. 연도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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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翠寒臺次徐顯韻 外[1889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와 시이다. 부란 글의 형태를 말한 것이다. 시 보다 긴 것이 보통이며 격이 조금은 자유롭다, 시 6육수(首)가 있는데 대략으로 선현의 판상운(板上韻)을 차운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