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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8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두 가지 문건으로 전자와 후자는 전연 관계가 없는 별도의 문건이다. 전자는 현우(峴郵)에 대한 직무와 성격을 언급하였고 후자는 일반 간찰이다. 내용이 간단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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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南遊紀行[188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행문이다. 십삼일의 문건은 파계영(巴溪嶺)을 넘어온 내용이고, 계모 십일월 이일부터는 남유록(남유록)이다. 이십오일까지 여행이 지속되었으며 조제 다른 몇 사람이 동행이 되어서 년도는 알 수 없으나 십팔일에 대구에서 말이 발병이 나서 친족의 집을 찾았을 때에 왕대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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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送人遊越中山水序[1889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단종대왕의 추모(追慕)문이다. 단종을 기리는 글이며 서(서)의 형태로 문장을 쓴 것이다. 요(堯)와 순(舜)이 세상을 떠도 단종이 세상을 뜬것 같이 슬프지 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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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孟子序[188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맹자서문이다. 맹자(孟子)의 책에 대한 서문이며 맹자가 공자보다 100여년 후에 태어나서 정치활동을 한내용과 사상의 숭고함을 찬양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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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治圃說[1889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치포설(治圃說)이다. 치포란 화훼를 가꾸는 일이나 채소의 농사를 말한 것이다. 하지만 이글의 내용은 단순한 의미의 치포가 아니고 도연명의 국화사랑이나 제갈량이 직접 농사한 일이나. 주렴계가 연을 사랑한 의미는 고고한 의미를 가졌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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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擬王逸少與群賢約修契蘭亭書[188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의 날정서(擬 蘭亭書)이다. 난정의 놀이에 왕일소(王逸少)가 서문을 쓴다는 식으로 글제를 정해서 지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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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代新垣衍謝魯仲連[1889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문의 형식이다. 직접적인 서간문이 아니고 옛 사람의 입장을 대신해서 쓴 글이다. 중국의 전국시대에 재 나라의 노중연(魯仲連)과 초나라의 신능군(信陵君)올린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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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時鐘說[1889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종기(時鐘記)이다. 시종이란 시계를 말한 것이다. 인간이 만든 기계의 형태와 자연적으로 알 수 있는 자연계의 현상 즉 해달 북두칠성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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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酒戒[1890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계(酒戒)이다. 술에 대해 경계의 글이다 술이 지나치면 정상의 생각을 할 수 없고 군자가 될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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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太中祠堂記[1890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문(記文)이다. 상고의 태중사(太仲祠)란 사당에 대해서 문장을 연마하려고 써본 글이다. 내용은 정이천(程伊川)선생의 아들이 이천선생의 사당을 짓고 쓰는 형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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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新秋埜觀記[189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추야관기문이다. 신추야관기(新秋野觀記)란 초가을이 되어서 곡식이 익어가는 계절을 바라보고 감상적으로 쓴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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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爲與學殷敎告一省章甫文[189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고문이다. 학교를 세워서 교육을 장려하려고 그 지역의 유지에 알리는 글이다. 연도와 인명은 없으나 오대양(五大洋)이란 문구로 봐서 개화기에 속하는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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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與友人論文[189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논문(論文)이다. 여우인논문(與友人論文)이라고 되어있다. 이 말은 친우와 같이 글을 논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신제로 논한 것이 아니고 이런 제목으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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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肅宗大王輿圖詩後[1890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서(敬書)이다. 내용은 숙종대왕여도시후(肅宗大王輿圖詩後)라고 한 글의 제목이다. 이 제목으로 쓴 문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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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着碁說[1890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착기설(着碁說)이다. 착기설이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바둑에 대한 견해를 문장으로 나타낸 것이다. 신선의 놀이란 말로 시작한 것이 특징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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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代龐士元與諸葛孔明書[189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방통(龐統)이 제갈량(諸葛亮)에 보낸다는 내용이며 가상해서 써 본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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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秦始皇鎖兵議[189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진시황소병의이다. 진시황소병의(秦始皇銷兵議)란 중국의 신시황이 천하를 통일하고 병기를 모아 녹여서 철인을 만들었다는 역사가 있다 이것을 제목오로 해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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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藍田世里記[189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남전세리기기이다. 남전세리기(藍田世里記) 남전의 여씨가 아름다운 풍속을 장려하면서 살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것을 주제로 해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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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超然臺[1891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초연대(超然對)란 대의 명칭이다. 봉화유곡(奉化酉谷)에 위치한 지명이며 권씨의 정자가 있다. 이것을 소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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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三峯記[1891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삼봉기(三峰記)란 경북안시 도산면에 위치한 산의 세봉우리를 말한 것이다. 내용은 이산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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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守拙堂後方塘記[189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문이다. 수졸당후방당기(守拙堂後方塘記) 안동군 도산면에 있는 수졸당이란 정자뒤에 작은 연못을 만들고 그 못에 대한 기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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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顔樂亭記[1891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낙정기이다. 안낙정(顔樂亭)이란 기문위 내용으로 보면 공자제인 안자(顔子)의 자손이 안자를 기리기위해서 지은 정자로 되어 있는데 실재의 일인지 아니면 가상으로 쓴 글이지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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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龍頭山燎火記[189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용두산 요화기문이다. 용두산요화기(龍頭山 燎火期)란 옛 풍속에 한발이 심하면 산에 올라가서 불을 태워서 연지를 피면서 산신제를 지낸다. 용두산에서 그런 행사 한 것을 기술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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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封莊陵文[189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봉장능문(封莊陵文)이란 영월에 있는 단종대왕의 능에 대해서 쓴 글이다. 내용은 단종을 추모하는 의미로 되어있다. 필자불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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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祭文文山文[189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이다. 문산(文山)에 대한 제문과 상고시대 은(殷)나라의 미자(微子)가 비간(比干)에 대해 제사를 지내는 글을 대신으로 썼다는 의미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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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代曹參祭蕭何文[189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이다. 중국의 한(漢)나라의 창업공신인 조참(曹參)이가 소하(蕭何)에 쓴다는 제목으로 써본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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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弔雙嶺戰亡士文[189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쌍영전망사문(弔雙嶺戰亡士文)이란 쌍영전쟁에 희생된 군사의 넋을 위로하는 제문을 지어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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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祈晴文[189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천문이다. 기천문(祈晴文)이란 자마가 계속되어 비피해가 심할 때에 하늘에 비가 개이라고 재내는 제사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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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市說[189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설이다. 시설(市說)이란 시장의 원리를 학문적으로 또는 만평과 같은 수필의 형태로 교역의 현상을 문장으로 기술해 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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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見屋(木+果)落月哭李靑蓮文[189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달을 보고 당 날의 천재시인 이태백(李太白)을 위로한다는 제목으로 쓴 글이다. 문인의 감정으로 이태백을 기리면서 문장력을 기르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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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牧牛圖贊[189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목우도찬이다. 목우도(牧牛圖)란 소를 소재로 한 옛 그림이다. 이 그림을 보고 감정을 표현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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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醫說[189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의설(醫說)이란? 의사의 본질인 인술(仁術) 즉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로 크게 가치를 부여하면서 진맥 조제 치료 등의 절차를 말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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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墨梅障子讚[189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찬(贊)이다. 묵매장자찬(墨梅障子贊)이란? 매화를 묵화로 글린 그림을 병풍과 같이 가리개를 것을 소제로해서 아름답다는 의미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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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禱爲良醫文[189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도위양의문이다. 도위양의문(禱爲良醫文)이란? 훌륭한 의원이 되기를 빈다는 말이다. 하지만 본문 내용은 절에 가서 불교의 경지를 구경하고 꿈을 꾸고 깨어난 내용을 기술한 것처럼 되어있다. 그 꿈속에서 터득한 감상과 인간세상을 비교한 정신세계의 요양을 말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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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擬汲黯請罷方士求企疏[189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이다. 중국의 한(漢)나라 무제가 신선이 되기 위해 허황된 말을 믿을 때에 바른 말을 잘하는 급암(汲黯)이 황제의 잘못된 행동을 견제하려고 상소를 올린다는 가정의 제목으로 쓴 글이다. 내용은 물론 신선은 존재하지 않은 것이니 정도로 나라를 다스리란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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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代司馬徽與諸葛孔明書[189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제갈량(諸葛亮) 당시의 훌륭한 은자인 사마휘(司馬徽)가 제갈량에 보내는 편지란 제목으로 가사적인 편지다. 내용은 제갈량을 용으로 비유해서 무궁한 조화로 공을 세우란 의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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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庭草不除說[189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초불제설이다. 정초불제설(庭草不除說)이란? 뜰에 난 잡초를 제거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말은 근사록(近思錄)에 나오는 말인데 그 말에 대해서 자기의 소감을 서술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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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觀漲說[189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창설(觀漲說)이란? 물이 불어나는 것을 보고 설(說)이란 제목으로 물을 보고 인간의 진리를 터득한다는 내용으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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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麥韓愈說[189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맥한유설이라는 논설문 형식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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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蚊對[189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대구를 맟추어 지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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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 外 [1893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일기 등을 묶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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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 外 [189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일기 등을 묶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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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秋坡宋先生年譜[189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추파 송선생의 연보 및 관련 글을 모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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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記文)(闌居問答)[189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기문이다. 제목은 관거문답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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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疏行日記)[189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소행일기라는 제목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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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朱溪君詩稿書[189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우계군의 시집에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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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遺訓[189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자손들에게 남긴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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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記文)(寒洲集編刊)[189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한주집을 편찬하면서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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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攷證疑誤抄錄[189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문집 교정과 오류 등을 기록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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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詩(雲院諸會時酬唱)외[189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서원 모임에서 주고 받은 시를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