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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南遊錄)[189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남유록이라는 제목의 일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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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만하교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詩(響山歸軒下)[18943] / 기록자료>고문서 / 만하교인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향산기헌하 라는 제목의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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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詩(更步前韻次致交勉之意)[189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차운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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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詩(寒水亭會謠小議)[189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한수정에서 유람하며 지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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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성루병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詩[189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성에서 병을 치료한 이후 감회를 담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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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伏中點改諸條[189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감회를 담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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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189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일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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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記文)[189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기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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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日記[189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일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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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9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봄 감흥을 담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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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9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기문이다. 기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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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9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기문이다. 석와집 후면에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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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9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일기 형식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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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89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서정을 담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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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變風辨[189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풍에 대한 논변이다. 시경의 정풍이 변하여 변풍 및 음탕한 노래라고 인식하는 것에 대해 전통 시경관에 근거하여 논변한 글이다. 전통 시경관에서 중시하는 풍교적인 관점을 수용하면서 시경이 인심을 감화시키며 교육적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시경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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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임오년 10월에 규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二顧齋記[1895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규호이규호가 족형 이인길의 이고재(二顧齋)에 대해 쓴 기문이다. 서두에서 이고의 의미를 밝혔는데, 전일한 것도 아니며 전진하는 것도 아니라는 의미를 함축한다고 했다. 이어 장황한 논리로 이인길의 인품이 이 재실의 편액과 부합된다는점을 해명했다. 천하에 펼쳐진 산수자연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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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묘년 9월에 박보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89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보양정묘년 9월에 박보양이 보낸 간찰(簡札) 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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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간이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8959] / 기록자료>고문서 / 간이 외문학적인 감흥과 개인적인 서정성 및 때로 교훈적인 의미까지 표출한 시문(詩文)이다. 이 글은 서정을 담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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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연보초(年譜抄)[189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죽은이의 행적과 학문을 일대기식으로 서술한 연보(年譜)이다. 체제는 선대 가계 언급, 주인공의 평생 행적, 일화 및 미담 언급, 학문과 덕행, 후대에 끼친 영향, 후손의 가계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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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사의절요의변(士儀節要疑辨)[189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비로서 지켜야 할 품위와 행동 등에 대한 사안 가운데 의문 나는 점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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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 [189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책이나 물품 등을 명세별로 기록한 목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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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189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책이나 물품 등을 명세별로 기록한 목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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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 [189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책이나 물품 등을 명세별로 기록한 목차이다.출처 : 유교넷 -
226824
진성이씨 향산고택 정묘년 7월에 죄민 이만교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8965] / 기록자료>고문서 / 죄민 이만교.만도.만효이 문건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인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억울한 내용의 전후 사정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말미에는 이에 대한 요구 사항대로 수용한 판결문과 관인이 찍혀 있다. 유림 관련 현안에 대해 언급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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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병오년 3월에 예안죄생 이휘택이 경상감사에게 올린 소지(所志)[18966] / 기록자료>고문서 / 예안죄생 이휘택이 문건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인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억울한 내용의 전후 사정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말미에는 이에 대한 요구 사항대로 수용한 판결문과 관인이 찍혀 있다. 유림 관련 현안과 문중 현안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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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을사년 12월에 유학 이만걸이 경상감사에게 올린 소지(所志)[18967]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만걸이 문건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인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억울한 내용의 전후 사정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말미에는 이에 대한 요구 사항대로 수용한 판결문과 관인이 찍혀 있다. 문중 현안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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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 향산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1896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인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억울한 내용의 전후 사정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말미에는 이에 대한 요구 사항대로 수용한 판결문과 관인이 찍혀 있다. 개인 신상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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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89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이란 제목이 보낸 간찰(簡札)첩 표지이다. 풍양조씨 오작당에 전해 내려오는 문서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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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5월에 유상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상익갑술년 5월 9일 류상익(柳祥翼)이 쓴 편지이다. 상대방의 아들이 과거에 급제한 것을 축하한다는 뜻을 전하며, 자신이 마땅히 직접 찾아가서 축하해야하지만 비 때문에 가지 못하고 글로 축하의 뜻을 전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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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0월에 유세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류세흥갑술년 양월(陽月:10월) 13일 복인(服人) 류세흥(柳世興)이 보낸 문안 편지이다.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반가운 마음과 그리움을 표하고, 자신은 집안의 상화(喪禍)로 인해 매우 고통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딸을 본 지 오래되어 한 번 가 보려고 하지만 이루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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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5월에 유후찬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2] / 기록자료>고문서 / 류후찬갑술년 5월 4일 복인(服人) 류후찬(柳後纘)가 조 원장 하집사(趙院長下執事)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나눈 뒤, 자신은 질부(姪婦) 둘이 한꺼번에 요절한데다가 늦게 본 아들이 해수(咳嗽)에 걸려 있으니, 포룡환(抱龍丸)이 있으면 좀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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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1월에 유후심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3] / 기록자료>고문서 / 류후심갑술년 11월 10일 류후심(柳後沈)이 조(趙) 정자(正字)에게 쓴 편지이다. 추운 날씨에 안부를 묻고 자신은 방금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한 뒤 서울은 내일 출발하는지 묻고, 얘기하던 일은 돌아와 보니 모두 팔았고 두 건 만 남았다는 것과, 지난번에 빌려주기로 약속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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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4월에 성목이 조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4]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성목경진년 4월 9일 인제(姻弟) 성목(聖穆)이 조씨 집으로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서로 소식이 없던 차에, 지난 달 초례(醮禮)를 잘 치뤘다는 소식을 듣고 안부를 물은 뒤, 자신은 원임(院任)을 사양했으나 어쩔 수 없이 맡아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는 근황을 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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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오년 2월에 유광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삼종제 복인 류광악무오년 6월 4일 내종제(內從弟) 복인(服人) 류광악(柳光渥)이 쓴 편지로, 지난 번에 편지를 받고 다시 달이 차오르는데, 혹한(酷旱)의 날씨에 안부를 묻고, 청성(靑城)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 피곤하다는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우곡(愚谷)의 양례(襄禮)는 집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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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1월에 유온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6] / 기록자료>고문서 / 상인외생 류온갑술년 11월 21일 상인(喪人) 외생(外甥) 류온(柳溫)이 장인(丈人)에게 쓴 편지로, 지난 번에 보내준 편지에 답장을 못하고 있던 중 다시 노(奴)를 통해 안부를 듣고 감사의 인사와 장사(葬事)를 지낸 자신의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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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3월에 성림 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성림·성목경인년 3월 4일 복중(服中)에 있는 성림(聖林) 성목(聖穆) 형제가 조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척군(戚君)이 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에 지금은 큰 고비는 넘겼으리라고 보지만 염려가 적지 않다고 염려하는 마음을 전하고, 사우당(四友堂)에 상사(喪事)가 겹쳐서 난 것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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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1월에 유종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종춘무인년 11월그믐에 척종(戚從) 류종춘(柳宗春)이 보낸 편지로, 여행 중에 있는 안부를 노(奴)편에 들어 잘 알았지만, 이 종이 모자라고 어리석으니 반드시 그 처자(妻子)를 같이 불러 편지를 받아가게 하라고 당부하는 내용이다. 피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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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1월에 유성종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7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성종무진년 1월 2일에 시생(侍生) 류성종(柳聖宗)이 쓴 편지로, 새해를 맞이하여 안부를 묻고, 자친(慈親)의 병환으로 걱정하고 있다는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종숙모의 병이 위중하여 직접 찾아가 인사하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는 내용이다. 피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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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인년 2월에 천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천지갑인년 2월8일 제(弟) 천지(千之)가 상대방의 사위가 전해준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 편지이다. 자신은 아내가 괴질에 걸려 점점 병이 깊어지고 있어 번민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지난번 편지에서 아이들이 추노(推奴)하러 갔다고 했는데 잡아왔는지 묻는 내용이다. 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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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오년 5월에 유승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심제인 류승춘무오년 5월 11일에 외종제(外從弟) 심복인(心服人) 류승춘(柳升春)이 보낸 편지로, 지명(地名)에 장(長)자가 들어가는 현(縣)으로부터 돌아와서 편지를 보내며 두루 안부를 물으며 제삿날이 지나갔는데 가지 못해 죄송하다는 마음을 표하고, 계부(季父)의 양사(襄事)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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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월에 유득원이 조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2]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류득원기묘년 1월 9일에 기복제(朞服弟) 류득원(柳得源)이 조 주서(注書)에게 쓴 편지로, 거듭 상을 당했을 때 가지 못하고 다시 벼슬을 받아 지나갈 때도 맞이 하지 못한 것은 형세가 그러했음을 밝히며 안부를 전하고, 자신과 관계된 송사 건에 대하여 소지(所志)를 써서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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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2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성시갑술년 2월 20일에 시생(侍生) 류성시(柳聖時)가 조 원장에게 보낸 답장편지로, 두루 평안하다는 상대방의 소식을 듣고 위로된다는 마음을 전하고, 석아(碩兒:이름에 석자가 들어가는 아들)의 초례를 무사히 치루었음을 치하하고, 자부(子婦)의 병이 낫지 않아 걱정이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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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유성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류성시갑술년 9월 4일에 시생 기복인 류성시(柳聖時)가 보낸 답장편지로, 합부인(閤夫人)의 병환이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과 자부가 해산하였다는 소식에 위하(慰賀)하며, 자신은 별일 없이 지내지만 시촌(柴村)에는 두증(痘症)이 다시 일어나 걱정인데다가 아직 (죽은 이를)권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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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8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류성시갑술년 8월 1일 시생 기복인 류성시(柳聖時)가 보낸 편지로, 합부인(閤夫人)이 병환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곧 나으리라고 여겼는데 지금은 어떤지 묻고, 자신은 모시는 노인이 기력이 그만 하신 것은 다행이지만 상사(喪事) 절차가 아직 두서가 없어 걱정이라는 소식을 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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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1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류성시갑술년 11월 그믐에 시생 기복인 류성시(柳聖時)가 보낸 답장편지로, 윤형(胤兄:상대방의 아들)이 추운 날씨에 찾아 주어 고맙다는 뜻을 표하고, 자신은 자부의 병이 심한 상태에 있는 관계로 근행(覲行)은 병세를 보아 가며 치료한 뒤에 보내겠다고 알리는 내용이다. 신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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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6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류성시갑술년 6월 20일 시생 기복인 류성시(柳聖時)가 보낸 답장편지로, 안부를 전해들은 감회를 피력하고, 자신은 상을 당한 슬픔 중에 백형(伯兄)이 병을 앓아 걱정이 심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자부의 병이 점점 나아지고 있어 있다는 소식은 반가우나 상우(喪憂)로 인해 신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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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3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성시갑술년 3월 14일 시생 류성시(柳聖時)가 보낸 편지로, 윤형(胤兄)이 소과(小科)에 급제한 것을 축하하며, 대과를 보러 서울은 어제 가느냐고 묻고, 대소과를 한꺼번에 급제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한다는 내용이다. 윤형에게 따로 축하의 편지를 쓰지 못하니 자신의 이런 뜻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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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0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8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류성시갑술년 10월22일 시생 기복인 류성시(柳聖時)가 조 원장에게 보낸 답장편지로, 며칠 전에 받은 편지에 답장을 못했는데 다시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알게 되어 위로된다는 인사와 함께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장일(葬日)이 다가오는데 날씨가 추운데다가 백양동(白楊洞) 장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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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유성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성시갑술년 4월 그믐에 시생 기복인 류성시(柳聖時)가 조 원장에게 보낸 편지로, 성백(成伯)이 과거에 급제한 것을 축하한다는 뜻을 전하고, 자신은 부모님이 그만하시니 다행이지만 아들이 아파 다른 곳으로 피접을 보내게 되어 걱정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성백이 올 때 마중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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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3월에 유심춘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기미년 3월7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조 원장에게 쓴 편지이다. 두루 안부를 물으며 양례(襄禮)는 날을 잡고 산을 정했으며, 상주인 아드님은 훼손됨이 없는지 묻고, 모친이 편찮다는 소식을 접하고도 영문(營門)에 휴가를 요청하였으나 얻지 못하여 고민이며 우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