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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11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심춘병술년 11월 23일 우천(愚川)에 사는 외종(外從) 류심춘(柳尋春)이 쓴 답장편지로, 상대방의 계씨(季氏)편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들은 감회를 서술하고, 병으로 산방(山房)에 가서 여러 날 정섭(靜攝)한 자신의 안부를 전하며, 부탁한 글은 초고는 잡아 놓았으나 정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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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9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심춘병술년 9월2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로,지난 번에 이 쪽으로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들려주실 거라고 기다렸는데 이번에 편지를 보니 이미 다녀가셨다는 것을 알고 서운하다는 인사와 함께 안부를 교환하고, 부탁한 원고는 병 때문에 빨리 써주지 못했으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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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진년 11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심춘임진년 11월 그믐에 외종(外從)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로, 추운 날씨에 면례(緬禮)를 마친 것은 효심이 지극함으로 할 수 있었다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슬픔 중에 각별히 몸을 보중할 것을 당부하고, 자신은 병이 도져 고통 중에 있으면서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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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6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계해년 6월 24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로, 장마와 두역(痘疫)으로 인해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한 나머지 비상한 일기 중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모친이 더위를 당해 병환이 나서 걱정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한번 찾아가고자 하나 더위가 심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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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유년 1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신유년 1월 13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승춘(升春)이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기체 불편하다는 것과 진사(進士) 형주(兄主)도 불편하다는 소식을 알고 위로와 염려하는 마음을 전하며, 영천(榮川)의 형은 언제 출발하는지 묻고, 자신과 모친, 그리고 제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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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윤6월에 유심춘이 사천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을축년 윤6월 6일에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로, 더운 날씨에 두루 잘 계시는지 안부를 묻고, 오늘이 상일(祥日)인데 나아가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도원(道院:도남서원)의 취회(聚會)가 있었다고 하는 소식에 대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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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6월에 유심춘이 약목댁에 보낸 간찰(簡札)[1899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을유년 6월 8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이다. 가뭄과 더위가 심한 가운데 제절(諸節)이 두루 평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자친의 병환이 나아짐이 없어 걱정이라고 소식을 전하며, 조정의 일로 서울에 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 직접 찾아뵙고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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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0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899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계해년 10월 15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로, 두루 안부를 교환하며 자신은 모친의 병환이 나아지지 않고 날로 더하고 자신도 치통으로 고생하고 있어, 모친의 행차는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리고, 근래 돌림병이 퍼져 죽는 사람이 많다는 소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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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1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을축년 1월14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로, 영천(榮川) 형이 돌아갈 때엔 마침 바빠서 편지를 올리지 못하고 재작일(再昨日)에는 직접 갈려고 했으나 제삿날이 앞에 있어서 이루지 못했음을 밝히고, 종숙(從叔)편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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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9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정묘년 9월 30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이다. 근래 평안하지 못하다는 소식과 영천(榮川) 형이 바람을 맞아 고생하고 있어 놀라움과 염려를 금할 수 없다는 위로하는 뜻을 전하고, 자신은 모친의 기후가 더 나빠져 초민(焦悶)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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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계해년 1월 8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보낸 편지로, 안부를 교한한 뒤, 군위(軍威) 형주(兄主)가 참척(慘慽)을 당했다는 소식에 경악과 위로의 뜻을 표하고, 도동(道洞宅)의 재종이 상을 당했다는 소식에도 놀라움을 표했다. 그리고 자신의 모친 병환 소식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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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미년 2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을미년 2월 24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아내 상을 당한 내종형(內從兄)에게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하는 조위 편지로, 이어 자신은 객지에서 모친이 병중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공무에 매여 가보지 못한다고 밝히고, 전국에 돌림병이 번져 수 만 명이 죽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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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4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기사년 4월 4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대기(大忌)를 앞두고 자신은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도원(道院:도남서원)의 일은 다시 단자(單子)를 냈으나 아직 회신이 없으나 여러 장로(長老)들이 잘 처리하여야 되는데 만일 이번에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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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신년 5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경신년 5월 13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두루 안부를 묻고, 자신은 모친의 병환이 더한데다 신양(身恙)과 노독(路毒)으로 고생하고 있으나 다행히 사면(辭免)이 받아들여져 관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결제(闋制)가 이 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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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0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계해년 10월 3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로, 도원(道院)에서 잠시 뵌 뒤에 연달아 편지를 받고 쓰는 답장으로 안부를 교환한 뒤, 보름을 전후하여 한 번 찾아뵈려고 하였으나 날씨 때문에 찾아보지 못하였다는 사정을 밝히는 등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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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2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갑자년 12월 12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안부를 교환한 뒤, 도원(道院)에서 일어나고 있는 추배(追配)하는 일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것은 중차대한 일이니 위로는 조정에 알리고 아래로는 공의(公議)를 모아서 정해야 할 신중한 일로 가볍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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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진년 4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병진년 4월 29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로, 서울에서 돌아온 뒤에 바로 찾아뵈려고 하였으나 그리하지 못했음과, 상소하러 행차하실 때에 멀리 배웅하지 못해 아쉽다는 마음을 전하고, 자신의 안부를 전하며, 서울가는 길에 혹 뵙게 될 지도 모른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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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1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0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심춘계미년 11월 25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안부를 교환한 뒤, 부탁받은 초례(醮禮)에 필요한 제구(諸具)들은 변통하여 보내면서, 그믐께쯤엔 쓸 일이 있으니 바로 보내달라고 하고, 편지지는 가진 것이 많이 없어 조금 만 보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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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2월에 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심춘계미년 12월 1일 외종(外從) 류심춘(柳尋春)이 쓴 답장편지이다. 간략히 안부를 전해들은 감회를 쓰고, 윤군(允君)의 혼례를 잘 치룬데 대하여 치하하고 자신은 병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한 뒤, 보내주신 물품은 잘 도착하였음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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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5월에 유심춘이 약목댁에 보낸 간찰(簡札)[1901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을유년 5월 26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종숙(從叔)편에 소식을 듣고 혹서(酷暑)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20일 전에 6~7일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안질(眼疾)이 심해졌고 모친은 독감을 앓고 난 뒤 기력이 많이 쇠하셨다는 등의 안부를 전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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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8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정묘년 8월 8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지난 25일 인편으로 편지를 올렸는데 마침 외출중이시라서 답장을 받지 못한 감회를 밝히고 안부를 물은 뒤, 자신은 모친의 병환과 아이들의 병이 아직 다 완쾌되지 않아 으로 걱정이라는 것과 지역의 돌림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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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2월에 유심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심춘을축년 2월 26일 외종제(外從弟) 류심춘(柳尋春)이 쓴 편지이다. 근간에 날마다 한 번 찾아 뵈려고 하였으나 이루지 못해 죄송하다는 인사를 하고 환후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소식에 반갑다는 감회를 밝히고, 자신은 모친의 병세가 더해 매우 걱정이라는 소식과 일간에 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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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천간에 을(乙)이 들어간 해 6월 26일 제(弟) 성구(聲久)가 쓴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서로 막혀 있던 중의 감회를 피력하고 안부를 교환 한 뒤, 자신의 아들이 방석(放釋)하라는 명을 받아서 다행으로 생각했는데 다시 그 명을 환수(還收)해야 한다는 계(啓)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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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4월에 하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하연신해년 4월 2일 하연(廈挻)이 보낸 답장편지로, 근래 진휼(賑恤) 때문에 바빠 오랫동안 문한 드리지 못하던 차에 편지를 받은 감회를 표한 뒤, 곡식은 부족한데 사람은 늘어나서 죽는 사람이 줄을 잇는데다가 혹한(酷旱)으로 양맥(兩麥)이 다 타들어 가서 앞으로 백성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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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9월에 김성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6]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성구무진년 9월 26일 고애자(孤哀子) 김성구(金聲久)가 쓴 편지이다. 상을 당해 대상(大祥)을 앞두고 있는 중에 국모(國母)의 상을 다하여, 국상(國喪)이 졸곡(卒哭)을 지나기 전에 개인 집의 상담(祥禫)을 지내는 것이 미안하다는 말이 있는데, 연기하기는 어려우니 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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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8월에 김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7]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성구정묘년 8월23일 고애자(孤哀子) 김성구(金聲久)가 사돈에게 쓴 편지이다. 상을 당해 소상(小祥)을 앞두고 있는 감회와 안부를 전하고, 부녀지간의 정리 상 서로 회포를 풀 수 있도록 딸을 친정으로 보내 주기를 청하며, 사위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지 안부를 묻는 내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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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3월에 김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8]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성구정묘년 3월14일 고애자(孤哀子) 김성구(金聲久)가 쓴 답장편지이다. 두역(痘疫)이 발생하여 가족과 떨어져 피접(避接)해 있는 아이들도 무사하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사방에 돌림병이 크게 번지고 있다는 소식에 염려하는 마음을 전하며, 다른 곳으로 피하는 수밖에 없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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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6월에 김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갑신년 6월 11일 병제(病弟) 김성구(金聲久)가 쓴 편지이다. 더운 날씨 중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 달 문상갔다 와서 병이 걸려 고통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윤덕준(尹德駿)이란 사람이 부백(府伯)으로 왔다는데 소식과 관고(官庫)가 비어 어떻게 하겠는가 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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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9월에 김성구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병자년 9월 24일 김성구(金聲久)가 조 원장댁에 쓴 편지이다. 서랑(壻郞)의 일을 축하하면서 자신은 병중에 신음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 뒤, 진작 인편을 보내어 축하의 뜻을 전하려 하였으나 추수에 바빠서 하지 못했음을 알리고 경연(慶筵)이 열리면 병을 무릅쓰고라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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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8월에 김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병자년 8월 19일 김성구(金聲久)가 쓴 답장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편지를 받고 또 옥천(沃川)에 간다는 것을 듣고 위로하는 뜻을 표하고, 가을이 되었는데도 병이 완쾌되지 못한 자신의 근황과 병이 차도가 있는 딸의 안부, 그리고 무사한 손아(孫兒)들의 안부를 두루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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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1월에 김성구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갑신년 11월 23일 김성구(金聲久)가 조 원장 댁에 쓴 답장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잘 계신다는 것은 위로가 되나, 부인의 병환이 아직 다 낫지 않았다고 하니 염려된다는 뜻을 밝히고 자신은 병 중에 그런대로 보내고 있으나 손자 아이가 가을 초부터 앓던 학질(瘧疾)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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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5월에 김성구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3]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성구임오년 5월 7일에 김성구(金聲久)가 조 원장 댁에 쓴 답장편지이다. 뜻밖에 편지를 받고 평안하다는 안부를 알고 위로되며, 자신은 신기(身氣)가 불편한 중에 집안에 우환이 겹쳐 걱정인데다가 아들의 과장(科場)의 일이 성공하지 하고 득소대실(得少大失)하여 매우 서운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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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에 김성구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신사년 동짓날 김성구(金聲久)가 조 원장 댁에 쓴 편지이다. 지난번에 편지를 받고 여러 날이 지난 지금의 안부를 묻고, 병중에 있는 자신과 우환 중에 있는 가족의 안부를 전한 뒤, 피수(被囚)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물으며 염려하는 마음을 전하고, 부모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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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5월에 김성구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성구신사년 5월 17일에 복제(服弟) 김성구(金聲久)가 조 원장 댁에 쓴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끊어진 그 간의 안부를 묻고 우환이 겹치고 있는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근래 심한 가뭄과 더위에 의해 농사가 참혹한데 그 쪽의 사정은 어떤지, 손아(孫兒)들은 잘 있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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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0월에 김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계해년 10월 19일 김성구(金聲久)가 쓴 답장편지이다. 어제 편지를 받고 존장(尊丈)의 증후(症候)가 위극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어떤지 묻고, 자신은 여식(女息)을 보내기 위해 읍내 나와 있는데, 추위를 무릅쓰고 나왔다가 숙병(宿病)이 도져서 직적 찾아뵙지 못하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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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년 1월에 성후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후천간에 계(癸)가 들어가는 해 1월 20일 성후(聲厚)가 조 원장 댁에 보낸 답장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차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안 감회를 피력한 뒤, 자신은 상란(喪亂)한 나머지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데다가 수씨(嫂氏)마저 병이 심해져 고민이며 근방에 두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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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월에 김성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갑술년 1월 23일 김성구(金聲久)가 쓴 답장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안부를 잘 계신다는 안부를 안 감회를 쓰고, 자신은 죽은 아우의 소상(小祥)을 어제 지냈음과 막내아들의 병이 이미 고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러, 여러 차례 관직을 제수(除授)받았으나 한 번도 나가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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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3월에 김성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29]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김성구을축년 3월 24일 심제인(心制人) 김성구(金聲久)가 부모상을 당해 상중(喪中)에 있는 조 생원 댁에 보낸 답장 편지이다.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친정에 와 있는 여식을 장마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고 길이 험해 지금 보내기 어렵다는 사정을 말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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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년 10월에 김성구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구천간에 병(丙)이 들어가는 해 10월 27일에 김성구(金聲久)가 조 원장에게 쓴 답장편지이다. 서로 안부를 교환한 뒤, 과사(科事)에 아들이 참여하게 된 것은 뜻밖의 다행한 일이지만, 옥윤(玉潤:상대방의 사위)과 일가 여러 사람이 모두 낙방한 것은 탄식할 만한 일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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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4월에 성원이 조겸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1] / 기록자료>고문서 / 성원정축년 4월26일 성원(聲遠)이 보낸 편지로, 선부군(先府君)의 종상(終祥)을 앞두고 있는 상대방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여식(女息)을 당연히 보내야 하지만, 여러가지 약을 쓰고 있으나 아직 병이 완쾌되지 않아서 보내지 못하고 있는 사정을 자세히 밝히고, 아들을 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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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성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2] / 기록자료>고문서 / 성원병자년 2월 4일 성원(聲遠)이 보낸 편지로, 의외에 막내딸을 잃었다는 소식과 돌림병이 심한 이 때 중녀(仲女)까지 앓고 있다는 소식에 놀라움과 슬픈 마음을 표하고, 자신의 집은 우선 큰일은 없으나 마을에 온통 돌림병이 극성하여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 다른 곳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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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년 4월에 성원이 조 극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3] / 기록자료>고문서 / 성원천간에 병(丙)이 들어가는 해 1월 12일 성원(聲遠)이 보낸 편지로, 부친상을 당해 있는 상대가 백씨(伯氏)의 병이 낫지 않고 가내에 여러 사람이 병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고, 자신도 새해를 당해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많다는 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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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6월에 성원이 조 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4] / 기록자료>고문서 / 성원천간에 경(庚)이 들어가는 해 6월 23일 성원(聲遠)이 보낸 편지이다. * 피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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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월에 성원이 조 표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5] / 기록자료>고문서 / 성원정축년 1월 성원(聲遠)이 보낸 편지로, 빈소를 모시고 있는 중에 백씨의 병이 아직 낫지 않은데다가 다시 상변(喪變)을 당했다는 소식에 슬픔과 애도의 뜻을 전하고, 여식(女息)의 병이 아직 심해졌다가 좀 나았다가 한다는 소식과 손자 등 여러 사람의 안부를 전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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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1월에 성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성후신미년 1월 7일 복제(服弟) 성후(聲厚)가 보낸 답장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혔다가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해가 바뀐 뒤의 안부를 묻고 슬픔에 잠겨 있는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아우는 추운 날씨에 遠行을 하고 와서 감기에 걸렸으나 지금 좀 나아서 다른 일로 외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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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8월에 여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복인 여병계유년 8월 그믐에 기복인(朞服人) 여병(汝鈵)이 쓴 편지이다. 여러 차례 편지를 받고도 답장을 못한 중에 사형(舍兄)에게 온 편지를 보고 안부를 안 감회를 밝히고, 모친이 불편하시어 걱정이라는 안부를 전한 뒤, 서울에서 온 편지의 내용을 전하고, 사매(舍妹)의 근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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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성후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후병자년 2월 23일에 성후(聲厚)가 보낸 편지이다. (이미지가 뒷면이라 내용을 알 수 가 없다) 피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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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3월에 성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3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후·성유 등경오년 3월 27일 성후(聲厚) 성유(聲裕) 두 사람의 이름으로 보낸 답장편지이다.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안 감회를 적고, 자신들은 별일 없지만 서울 소식을 듣지 못해 답답하다는 안부를 전한 뒤, 질녀(姪女)의 산기(産期)가 다가왔으나 걱정하지 않는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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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년 3월에 성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성유천간에 임(任)l 들어가는 해 3월 21일 성유(聲裕)가 쓴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안 감회를 전하고, 천지간에 차마 보지 못할 것을 본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한탄하며 또 종형(從兄)의 장사 날이 오늘이라는 것 등 안부를 전한 뒤, 소금을 실어와야 하지만 장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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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6월에 성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성유경오년 6월 유두(流頭) 후 2일에 소제(少弟) 성유(聲裕)가 쓴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더위 속에 충원(忠原)으로 떠난 사형(舍兄)의 소식을 몰라 걱정인바 무사히 당도하였는지, 상대의 아들은 당도한 뒤에 잇따라 신양(身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