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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7월에 성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2] / 기록자료>고문서 / 성유모년 7월 28일 성유(聲裕)가 쓴 편지이다. 안부를 물은 뒤, 소금과 보리 문제를 주선해 준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질녀에게는 바빠서 따로 편지를 못 쓰니 대신 안부를 전해 달라고 하며, 과거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질아(姪兒)들이 모두 옥산(玉山)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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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2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김여건계유년 2월 22일 시생(侍生)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 안부를 안 감회를 전하고, 사매(舍妹)의 병이 낫지 않은데다가 두역(痘疫)이 갑자기 발생하여 피접(避接)했다는 소식에 염려하는 마음을 전한 뒤, 자신은 계부(季父)가 천리 객지에서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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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1월에 김여건 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여건·여용 등경오년 1월 16일 시생(侍生) 김여건(金汝鍵) 여용(汝鎔)이 쓴 안부편지이다. 해가 바뀌기 전에 만나고 나서 그간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중에 객지에 나가신 부친의 안부를 몰라 울민(鬱悶)하다는 안부를 전하고, 사매(舍妹)와 생질들의 안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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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여건병자년 2월 10일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누이의 통증이 다시 발작하였다는 소식을 알고 걱정하는 뜻을 표하고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마사(馬事)는 소식이 없어 후회스럽다는 것을 전하고, 그믐에서 월초에 한 번 다니러 가겠다는 뜻을 전하는 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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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7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여건계유년 칠석(七夕)날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안 감회를 쓰고, 자신은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데다가 아이들이 연달아 병을 앓고, 집에서 온 편지를 보니 모친마저 병으로 고생을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형편을 이루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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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여건모년 3월 3일 복제(服弟)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헤어지고 난 뒤에 무사히 돌아갔는지 안부를 묻고, 모친의 병환이 나아졌고 누이의 병도 나았다는 소식을 전한 뒤, 지난번에 빌려온 말은 이미 큰 말이 다 되었으니 끌고 가도 된다고 알리며, 서울 가는 일은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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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기복인 김여건갑술년 9월 6일 시생(侍生)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 헤어지고 난 뒤에 편지를 받은 감회를 밝히고, 자신의 이번 일은 늘 있는 일이지만, 수 십리 밖에 있는 집에 연로한 부모님이 계시는데 차마 말로 못할 정리(情理)가 있으나 편지로 다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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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8월에 김여건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49] / 기록자료>고문서 / 여건경오년 8월 27일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안부를 묻고, 수일 전에 도착하였으나 모친의 병환이 다시 도지고 자신도 신음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한 뒤, 지난번에 보내준 망아지를 기르고 있는데 고맙다는 뜻을 전하는 내용이다. 피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2690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2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복인 여건계유년 2월 22일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 생질들이 소두(小痘)를 무사히 겪었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사매(舍妹)의 병은 아직 다 낫지 않아서 걱정이라는 소식과 천리 밖에서 계부(季父)의 부음(訃音)을 들어 비통한 중에, 임금의 거동(擧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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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9월에 기복민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1]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민 여건모년 9월 6일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 뜻밖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교환하는 인사를 한 뒤, 자신의 이번 일은 늘 있는 일이지만, 금오(金吾)에서 나졸들이 나오지 않아 아직 무슨 죄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벌을 받게 된 자신의 심정을 동강(東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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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1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여건을해년 11월 3일 복제(服弟)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지난 번에 답장을 받은 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이 다시 심해져서 약을 쓸려고 하나 사인(砂仁) 진피(陳皮) 감초(甘草) 등 몇 가지 약재가 부족하니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면 좀 보내달라고 부탁하는출처 : 유교넷 -
22691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복인 여건갑술년 4월 22일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천리 객지에서 동기(同氣)의 죽음을 당하여 비통한 마음을 표하고, 편지를 받은 뒤의 소회를 밝힌 뒤, 자신은 다음달 17일로 정기(定期)되었고 두역(痘疫)이 일어나 노친을 모시고 있는 정세가 더욱 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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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년 12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복인 여건천간에 계(癸)가 들어가는 해 섣달 9일에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그 동안의 안부를 묻고, 갇혀있는 자신은 별 일없이 지내고 있으며, 집에서 온 편지를 보니 아우가 병이 들어 매우 심각한 지경인데다가 아내도 병이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타는 듯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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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여건천간에 기(己)가 들어가는 해 9월 27일 복제(服弟) 김여건(金汝鍵)이 쓴 답장편지이다. 도중(途中)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돌아온 뒤에 다시 편지를 받고 사매(舍妹)가 병으로 고통 중에 있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마음을 전한 뒤, 교서(敎書)를 받고 29일에 발행(發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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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년 3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여건천간에 계(癸)가 들어가는 해 3월 20일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월초에 달려가 곡(哭)을 하였으나 이미 양례(襄禮)를 마친 뒤였으니 심정을 차마 말하지 못하겠다는 심정을 밝히고, 집안의 안부를 전한 뒤, 사매(舍妹)와출처 : 유교넷 -
22691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7월에 여당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여당임자년 7월17일 제(弟) 여당(汝鏜)이 쓴 편지이다. 한번 만나보려고 하였으나 쉽지 않아 이루지 못하고 있던 차에 편지를 받고 잘 계신다는 것은 알았으나, 서경(瑞慶)이 심히 앓고 있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며, 자신의 모친의 병환에 쓸 약에 인삼을 넣으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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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4월에 김여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여건계유년 4월 20일 기복인(朞服人) 김여건(金汝鍵)이 쓴 편지이다. 지난번에 편지를 보내고 난 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안부를 간단히 전한 뒤, 그 쪽의 돌림병은 지금 어떤지 묻고, 다음달에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 때 찾아뵙겠다고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691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진년 7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5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병진년 7월 그믐날 종제(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여러 해 동안 그리워하던 중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알게 되어 심히 위로된다는 감회를 밝히고, 자신의 안부를 간단히 전한 뒤, 한번 찾아뵙고자 하지만 일상에 묻혀 이루지 못하였으나, 추동간(秋冬間)에 한 번 찾아뵙겠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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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1월에 김종제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종제무진년 1월19일 종제(宗濟)가 쓴 편지이다. 안부를 전한 뒤, 자신은 노쇠한 지경에 병이 점점 심해지는데다가 두역(痘疫)이 퍼져 어디 피접할 곳도 없는 중에, 26일이 망처(亡妻)의 기제(忌祭)일이므로 그곳에서 제수를 장만하여 지낼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하며, 건출처 : 유교넷 -
22692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병자년 2월 18일 종제(宗濟)가 쓴 편지이다. 종이 돌아오는 편에 편지를 받고 잘 계신다는 안부를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며 자신은 쇠병(衰病)으로 고통 중에 있다는 안부를 전한 뒤, 매매(賣買)하는 일은 바라는 대로 되었으나 매입한 돈을 다 충당할 수가 없어서 어출처 : 유교넷 -
22692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종제갑술년 1월 23일 종제(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잘 계신다는 소식에 위로 된다는 소회를 밝히고 자신은 쇠병(衰病)으로 고생하고 있다며 안부를 교환한 뒤, 상대방의 아들이 다시 아들을 얻었다는 소식에 축하하는 뜻을 전하고, 다음달 중에 신양(身恙)이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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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12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3]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경오년 12월 24일 종제(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안부를 교환한 뒤, 윤숙(胤叔)이 죽었다는 소식에 비통함을 금치 못한다고 하며, 흉년이 들었는데 어떻게 지낼 것인가 염려해 마지않는다는 뜻 전하는 내용이다. 피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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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11월에 김종제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종제병인년 11월 8일 복제(服弟) 종제(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뜻밖에 상대방의 아들을 만나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알게 되어 위로됨을 말할 수 없다고 하며, 자신은 상화(喪禍)를 겪은 나머지의 안부를 전한 뒤, 범평(范坪) 김씨 어른의 상사(喪事)에 대해 애도의 뜻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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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유년 11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5]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종제신유년 11월 18일 생(甥) 김종제(金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두역(痘疫)으로 인해 피접(避接)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어 염려하는 마음을 전하고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무사히 잘 지내시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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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11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신미년 11월 4일 김종제(金宗濟)가 쓴 편지이다. 오랫동안 그리던 중에 상대방의 아들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으며 안부를 듣게 되었음을 밝히고, 자신의 안부를 전한 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아쉬운 중에 봄에 신양이 없으면 한번 찾아뵙겠다는 뜻을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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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묘년 4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7]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종제을묘년 4월28일 생(甥) 김종제(金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여러 해 동안 찾아뵙지 못하던 중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알게 되어 위로되며, 자신은 그만하게 지낸다는 안부를 전하고, 가뭄 끝에 서리까지 내려 양맥(兩麥)이 모두 말라 죽어 살 일이 걱정이라고 탄식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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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1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8]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병자년 1월 25일 김종제(金宗濟)가 쓴 답장편지이다. 자신의 종이 돌아오는 편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알게 된 소회를 밝히고 자신은 춘궁(春窮)을 당해 병든 몸이 더욱 어렵다는 안부를 전한 뒤, 별지(別紙)로 전해 받은 일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내용이다. 별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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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9월에 김종제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6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김종제병인년 9월에 김종제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초상 당한 어려움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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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0]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을해년 1월에 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3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갑술년 9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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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갑술년 9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3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3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종제을해년 3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와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3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9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4]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을해년 9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3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4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제병자년 4월에 김종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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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5월에 김구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6] / 기록자료>고문서 / 김구범임오년 5월에 김구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3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1월에 종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종범임자년 1월에 종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현안 언급, 자손들의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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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사년 7월에 김종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김종범정사년 7월에 김종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초상과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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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3월에 종범이 구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90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종범임자년 3월에 종범이 구당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3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1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복인 김이범을축년 1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상주의 어려움 호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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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5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이범5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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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2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이범병인년 2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과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4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1월에 김이범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3]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이범무진년 1월에 김이범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4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4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기복인 김이범계해년 4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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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0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복인 김이범계해년 10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초상과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및 문중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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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7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6]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이범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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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9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이범계유년 9월에 김이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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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9월에 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두범경진년 9월에 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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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김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8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두범병자년 2월에 김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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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3월에 김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두범정축년 3월에 김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초상 당한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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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사년 12월에 김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두범정사년 12월에 김두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