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695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1월에 김주현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2]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기복인 김주현갑술년 11월에 김주현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3월에 광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광철을해년 3월에 광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8월에 김형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형재계미년 8월에 김형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출처 : 유교넷 -
22695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형재갑신년 1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학문 활동 근황 언급과 염려, 가르침에 대한 감사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0월에 김형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형재계미년 10월에 김형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2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형재병술년 2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와 가르침에 대한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7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8] / 기록자료>고문서 / 김형재임신년 7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6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099] / 기록자료>고문서 / 김형재임오년 6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언급과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5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2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형재병술년 2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언급과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5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형재갑신년 5월에 김형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언급과 자손들의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2월에 김상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상동경진년 2월에 김상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2월에 김상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상동경진년 2월에 김상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4월에 김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두찬계해년 4월에 김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8월에 김성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김성협정묘년 8월에 김성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그리운 정회의 표현,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초상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유년 12월에 김준목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김준목정유년 12월에 김준목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와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김만우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7]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김만우갑술년 9월에 김만우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그리운 정회의 표현,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9월에 김양수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양수을유년 9월에 김양수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유년 1월에 김여만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10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여만정유년 1월에 김여만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학업 권면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6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11월에 김용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0]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김용현병인년 11월에 김용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신년 9월에 김택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1]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택동병신년 9월에 김택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유림들의 현안에 대한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7월에 김수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2] / 기록자료>고문서 / 질 김수만을해년 7월에 김수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보내준 서찰에 대한 감사의 표현,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수급자미상에 김극정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극정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 활동 언급 및 가르침에 대한 감사이출처 : 유교넷 -
22697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1월에 김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굉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진년 5월에 김하유 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5] / 기록자료>고문서 / 김하유 등 3인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3월에 김창렴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창렴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와 평안 기원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6월에 김호수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호수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유림들의 현안과 통문 발송출처 : 유교넷 -
22697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2월에 김상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8]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김상찬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2월에 김상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19]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김상찬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697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1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장보첩(家藏寶牒)이라는 책의 뒷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698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1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장보첩(家藏寶牒)이라는 책의 앞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698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묘년 12월 10일에 조장 등이 조동광 등에게 보낸 통문(通文)[19122] / 기록자료>고문서 / 조장·조우·조능계묘년 12월 10일에 조장 등이 조동광 등에게 보낸 통문(通文)이다. 유림들의 현안, 문중 관련 사안, 서원이나 향교의 현안을 문중이나 유림들에게 알리기 위해 보낸 통문(通文)이다. 이 문건은 조상 묘소를 돌보고 추모하기 위한 문중 현안을 다룬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2698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해년 4월에 조해감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23] / 기록자료>고문서 / 조해감정해년 4월에 조해감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출처 : 유교넷 -
22698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만력 31년에 모 고 학생 이숭 처 배가 장녀 조영○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19124] / 기록자료>고문서 / 모 고 학생 이숭 처 배만력 31년에 모 고 학생 이숭 처 배가 장녀 조영○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이다. 재산을 후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이다. 재산 분급과 당사자 간의 서압(書押)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2698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만력 31년에 모 고 학생 이숭 처 배가 장녀 조영원 처 이씨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19125] / 기록자료>고문서 / 모 고 학생 이숭 처 배만력 31년에 모 고 학생 이숭 처 배가 장녀 조영원 처 이씨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이다. 재산을 후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이다. 재산 분급과 당사자 간의 서압(書押)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2698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진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출처 : 유교넷 -
22698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사년 7월에 조능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27] / 기록자료>고문서 / 조능계사년 7월에 조능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출처 : 유교넷 -
22698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처사 삼가 이군에게 올린 제문(祭文)[191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인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처사 삼가 이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출처 : 유교넷 -
22698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출처 : 유교넷 -
22698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해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출처 : 유교넷 -
22699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9월에 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인경을해년 9월에 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를출처 : 유교넷 -
22699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1월에 당제 석룡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19132] / 기록자료>고문서 / 당제 석룡신사년 1월에 당제 석룡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출처 : 유교넷 -
22699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10월에 재종질이 종숙부 통덕랑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1913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을유년 10월에 재종질이 종숙부 통덕랑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출처 : 유교넷 -
22699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10월에 ○여가 풍양 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913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여을유년 10월에 ○여가 풍양 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출처 : 유교넷 -
22699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5월에 질녀서 영가 권두○이 처사 풍양 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9135] / 기록자료>고문서 / 질녀서 영가 권두○병술년 5월에 질녀서 영가 권두○이 처사 풍양 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출처 : 유교넷 -
22699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국왕에게 올린 상소초(上疏草)[191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국왕에게 올린 상소초(上疏草)이다. 억울한 사정이나 문중 관련 현안 및 유림들의 현안을 주상에게 올린 상소문인데 유림들의 현안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699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진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1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진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초상이나 질병으로 어출처 : 유교넷 -
22699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5월에 호○이 북호공에게 보낸 간찰(簡札)[19138]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호○기미년 5월에 호○이 북호공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자손들의 건강과 학업 등에 대한 염려, 초상이나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한 염려출처 : 유교넷 -
22699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1월에 조대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목(問目)[19139] / 기록자료>고문서 / 조대윤신미년 1월에 조대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목(問目)이다. 인명이나 물품을 항목별로 정리한 문목(問目)이다.출처 : 유교넷 -
22699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옹정 12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191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옹정 12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이다. 재산을 후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이다. 재산 분급과 당사자 간의 서압(書押)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2700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191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해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조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사별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원래 축문(祝文)과 함께 신명(神明)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올리며 소원을 비는 글이었다. 이후 이는 친구나 아는 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