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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자년 4월에 두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두능무자년 4월 14일에 두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번째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상대의 형수 상을 당하고 백씨와 조카가 많이 앓고 있다니 걱정이란 말과 자신의 아들과 질부(姪婦), 조카도 병을 앓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0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9월에 성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노모년 9월 11일에 성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말을 몇 날 보내지 않고 둔 연유와 방백(方伯)이 순행(巡行)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0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8월에 덕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4] / 기록자료>고문서 / 덕휴경○년 8월 24일에 덕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딸이 길을 나섰다가 병이 나서 염려된다는 내용과 요사이 누가 10여 일 전에 종기(腫氣) 병으로 고생을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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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월에 명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5] / 기록자료>고문서 / 질 명세갑술년 윤월 16일에 명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백(成伯)이 등과(登科)를 해서 경사스런 잔치에 가지 못하고 축하의 편지를 쓴 내용이다. 받는 분은 숙주(叔主)로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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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축년 1월에 방성 등이 소청에 보낸 간찰(簡札)[194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방성 등 4인신축년 1월 16일에 방성 등이 소청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사(疏事)에 대해서 해가 바뀌어도 도내(道內)는 고사하고 향중(鄕中)에서도 호응이 되지 않아서 낭패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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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2월에 경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경철을해년 2월 18일에 경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은 괴원(槐院)의 궐직(闕直)으로 여러 관료에 어려움을 주고 있으니 상대가 같은 부서에 친한 사람이 있으면 주선을 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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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0월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8] / 기록자료>고문서 / 척복인 위기묘년 10월 14일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족 중 두 분이 작고하시어 슬프다는 말과 조정의 천(薦)에 대해서 영남 사람이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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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3월에 경이 조 극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944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경임오년 3월 29일에 경이 조 극인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붕천지통[崩天之慟 ; 부모의 별세]을 당해서 숙주(叔主)와 같이 슬픈 울음을 짓고 식구를 데리고 남쪽으로 내려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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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8월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0] / 기록자료>고문서 / 병척 위경진년 8월 28일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척 사이에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벼슬에서 물러나 있으면서 그간의 상황과 상대의 계씨(季氏) 집 혼사(婚事)에 대한 이야기이다.출처 : 유교넷 -
22731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4월에 복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모년 4월 16일에 복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눈병으로 고생을 하고 있으면서 얼마 전에 지평(持平)이 되었다가 다시 정언(正言)이 되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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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11월에 용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용직기미년 11월 6일에 용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손자가 와서 불러준데 대하여 감사하다면서 또 상대의 가문에 화환이 이어진데 대한 위로를 하고 가서 인사 드리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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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3월에 손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손경갑신년 3월 23일에 손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으로 쓰면서 상대방 며느리의 병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의 모친 환후에 대한 우두(牛痘) 병으로 마을이 소요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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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월에 방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방영경진년 1월 2일에 방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의 안부를 물으면서 지난번에 의논한 일은 다시 말씀 드릴 필요가 없을 것이고, 서울의 친우들은 경조(景祖)에게 기대를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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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윤4월에 소납제원이 구당선생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5] / 기록자료>고문서 / 소납제원기미년 윤4월에 소납제원이 구당선생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앞부분이 복사가 되지 않아서 제목을 알 수 없으며 자연을 즐기고 사는 선생에게 올린 축하 시(詩)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2731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태록[胎錄 ; 편지봉투 속에 별지로 넣은 글]이다. 국가에서 필요한 인재를 천(薦)받는데 자기 집의 이상(履常)이 천에 해당되는 것은 향중(鄕中)이나 경중(京中)의 공의(公議)에 합당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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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묘년 8월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위을묘년 8월 10일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균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과거 보러 온 인편에 고향 친척의 편지를 받고 자신은 성균관에 있으면서 고향에서 농사짓고 공부하는 사람이 부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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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3월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5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위경진년 3월 10일에 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균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견책을 받고 고향에 있으니 한가롭다면서 자신의 조카와 상대방 아들 사이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1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3월에 댁중이 두계서동에 보낸 간찰(簡札)[194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댁중신해년 3월 21일에 댁중이 두계서동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곤제(崑齋)에 헤어진 후로 서운한 감회를 잊을 수 없다면서 시(詩) 두 수와 같이 보낸 인사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731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3월에 문중이 조모(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0] / 기록자료>고문서 / 문중갑술년 3월 14일에 문중이 조모(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에 합격한 것을 칭찬하면서 근황을 묻고 자기 아들은 전날에 별 탈 없이 도착을 해서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2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3월에 문중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1] / 기록자료>고문서 / 문중을해년 3월 6일에 문중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친환(親患)을 물으면서 자기는 큰일이 다가와서 두서가 없다는 말과 구일에 함창(咸昌)에 누가 오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2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년 7월에 원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원주계○년 7월 9일에 원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척(處戚) 관계이다. 상대는 세 번 옮기면서 고생이 많았다는 위로와 그간에 날조된 뜬소문의 연유를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32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년 12월 8일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가 부모상을 당하여 장사(葬事) 후에 위문을 하려고 했는데 조상의 묘에 대한 일로 늦었다면서 편지를 써서 손자를 갖고 가게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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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년 11월에 군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4] / 기록자료>고문서 / 군헌갑○년 11월 13일에 군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별 후 건강하게 공부 잘하는지 궁금하다면서 사형(査兄)이 근간에 서울로 간다니 추운 날씨에 염려가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2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12월에 구초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5] / 기록자료>고문서 / 구초경○년 12월 1일에 구초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서 작별하고 남쪽으로 온 후에 잊을 날이 없다면서 간단한 내용의 안부이다.출처 : 유교넷 -
22732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7월에 석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교정축년 7월 5일에 석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으로 쓰면서 자신은 반 년을 돌아다니다가 집에 오니 모친의 우환이 심한 중에 눈병으로 시력을 잃어서 고민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2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해년 7월에 원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원철기해년 7월 8일에 원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에게 답장으로 쓴 편지다. 사대방의 초상(初喪)과 우환에 대한 위로와 자신의 병고에 대한 어려움을 자세히 적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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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2월에 홍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홍무신사년 2월 27일에 홍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집을 다녀온 후에 간단하게 인사 편지를 올린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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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윤 6월에 경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6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복인 경철기묘년 윤 6월에 경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태록[胎錄 ; 편지봉투 속에 별지로 넣은 글]이다. 국가에서 필요한 인제를 천(薦)을 받는데 서울 사람은 영남 사람을 천을 하는데 영남이 영남사람을 천하지 않겠는가 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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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필엽이 강제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필엽갑술년 9월 16일에 필엽이 강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에 헤어진 후로 잊을 수 없다면서 돈 일냥오전을 보내니 너무 약소하다는 내용과 가을 일로 만나러 갈 시간이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3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5월에 종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종영기묘년 5월 17일에 종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대궐에서 만난 것이 다행이었다면서 직무 중에 안부를 묻고 성민(聖敏) 형과 김난(金蘭)의 일은 반가운 소문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3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3월에 문중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2] / 기록자료>고문서 / 문중병자년 3월 21일에 문중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요사이 역질 병이 심한데 어떻게 병을 피하고 지내는지 김씨 상주의 상처(喪妻)와 상대의 계씨(季氏)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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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사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3] / 기록자료>고문서 / 종복제 사성모년에 사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 부인의 병환에 대한 위로의 말과 자기의 안부를 전하는 간단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3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11월에 용직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4] / 기록자료>고문서 / 용직모년 11월 28일에 용직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의국(醫局)의 일은 초상(初喪) 장사(葬事)가 이어져 유사에 맡겨 놓고 있으며, 약간의 약제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3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4월에 경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경철경진년 4월 1일에 경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사촌에게 보내면서 대상(大祥) 소상(小祥)이 지나가도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영남(嶺南)인 천(薦)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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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6월에 곤후가 백계사제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곤후임오년 6월 9일에 곤후가 백계사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글이다. 괴질(怪疾)이 도는데 사갓집에는 무사하다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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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월에 원송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원송을해년 1월 3일에 원송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으로 쓰면서 사대의 병환이 회복된다니 다행이며 사대의 백씨가 천리 밖에 계시니 얼마나 우울하겠느냐? 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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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2월에 제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제신을해년 2월 8일에 제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척분 사이에 보내는 편지로 눈이 많이 내리는 요즘에 부친 병환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냐면서 위로의 말과 가서 인사 들이지 못한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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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임금님 환후가 회복이 되시니 다행이며 청주(廳注)가 자리를 부우니 누가 의망이 되느냐? 면서 이별검(李別檢)에 대한 사연을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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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0월에 군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군헌계미년 10월 2일에 군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부친의 안부와 계씨(季氏)에 대한 하례를 드리면서 자신이 일 년 사이에 겪은 어려움과 상대가 부탁한 혼인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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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병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1]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모년에 병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균관에 왔다는 말은 들었으나 타고 갈 말이 없어서 만나지 못한다면서 나라에 추천할 사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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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2] / 기록자료>고문서 / 교○모년에 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으로 두문불출하고 지내다가 조카를 만나서 안부를 들었다면서 조카집의 혼인에 대한 결정이 있었다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4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9월에 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3]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임○ 등계해년 9월 2일에 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숙부 상을 당하여 위장(慰狀)을 받고 여러 상주의 명의로 위장에 대한 답을 쓰면서 숙부의 평의 행적과 포장(褒狀)을 올린데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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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세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세권갑술년 9월 16일에 세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재종질(再從姪)이 과거에 합격을 하여 당연히 가서 인사를 해야 하는데 가지 못하고 편지를 한다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안부를 부탁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4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년 2월에 균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5] / 기록자료>고문서 / 균무○년 2월 14일에 균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향사(享祀)는 다가오는데 집에는 처(妻)의 병이 심하고 동임(同任)은 유고하다면서 나오지 못하고 혼자 서원 일을 당해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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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4월에 석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구경진년 4월 5일에 석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병조(兵曹)의 일로 두 배나 더 바빠졌다면서 원중(遠仲)이 무사히 갔는지, 조찰방(趙察訪)은 얼굴을 모른다는 등 관리들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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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4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주수(趙注書)댁에 보내 위장(慰狀)의 피봉(皮封)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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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4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의 표지(表紙)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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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1월에 우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89] / 기록자료>고문서 / 종 우길갑술년 11월 3일에 우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족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쓰면서 장천(長川)의 일에 대해서 조씨 친구를 만나 약속하려 했는데 서울에 갔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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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2월에 우길이 조 전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우길기묘년 2월 22일에 우길이 조 전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숙부가 별세한 것에 대한 위문과 객지에서 지금은 무슨 벼슬에 있는지, 병조(兵曹)의 직책에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지를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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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0월에 우길이 조 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우길기묘년 10월 5일에 우길이 조 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번에 왕림해주신 것이 감사하다면서 산송(山訟)으로 급히 영문(營門)으로 가셨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하며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