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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2월에 우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우길기묘년 2월 11일에 우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쓰면서 사위가 와서 몸조리 하는 일과 사위의 형이 진사에 합격하는 일, 그리고 환약을 보내준 것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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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0월에 우길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우길경진년 10월 1일에 우길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에게 답장으로 인사편지를 쓰면서 양쪽의 우환에 대한 치료와 문약(問藥)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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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0월에 우길이 조 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우길경진년 10월 1일에 우길이 조 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같은 날 두 번째로 사돈에게 편지를 쓰면서 종기 병으로 고생하는 사돈에게 풍사(豊山)의 김수오(金壽五)라는 의원이 종기 병에 신통하니 문약(問藥)을 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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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와 인사말이 있으며, 누가 언제 누구에게 보낸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관직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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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1월에 홍처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홍처정갑신년 11월 15일에 홍처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여러 차례 슬픈 일을 당한 내용과 상대방에 대한 인사말을 하면서 상대가 자기 부친의 편지를 모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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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9월에 홍천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홍천휴기유년 9월 8일에 홍천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척분 사이에 보낸 사연으로, 상대의 가려움 병과 자신의 눈병에 대한 치료 방법을 설명한 내용을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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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수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수보모년에 수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십일 경에 서울에 왔으나 피로하고 또한 이사를 하는 관계로 만날 기회가 없다면서 종 한 사람을 삼개월 동안 빌려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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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홍수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49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홍수보모년에 홍수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위문의 글을 보냈으나 답장이 없어서 갑갑하다면서 언제쯤 사은숙배하고 입직을 하는지 궁금하며 오래도록 이 일만 하고 있으니 고민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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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수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수보모년 12월 29일에 수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중앙 관직에 있는 사람끼리 주고받은 내용이며 자신은 객지에서 과세하게 되었다면서 상대의 직무와 벼슬자리에 대해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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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10월에 강백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복인 강백흠을축년 10월 22일에 강백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편지를 받고 안부는 알았으나 자신은 지난달에 집에서 불행한일이 생기고 길을 떠난 후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편지를 못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6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사년 11월에 강봉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2]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복인 강봉흠정사년 11월 14일에 강봉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날씨에 서원의 일로 길을 나섰다니 눈병이 더하지나 않은지 염려가 된다면서 경재(敬齋)에서 뵙지 못한 일과 서원 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36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5월에 강필효이 조완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3] / 기록자료>고문서 / 강필효갑술년 5월 5일에 강필효이 조완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해에 조카분이 지사에 합격하고 금년에 백씨 형이 급제를 했으니 하례를 드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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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신년 7월에 강효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4] / 기록자료>고문서 / 남호산인 강효조병신년 7월에 강효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요포제사운(繞浦齋舍韻)으로 차운한 시 세 수와 조군(趙君) 사위(士威)의 시를 차운한 시 한 수, 그리고 그에 따른 서[序]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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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2월에 세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5]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세백갑진년 2월 24일에 세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으로 쓰면서 자신은 아이의 병과 형수의 우환으로 마음이 괴롭고 동생이 또 길을 떠나야 한다는 내용과 금곡(金谷)의 일에 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36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9월에 강세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강세노·강세응갑자년 9월 2일에 강세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의 일에 관계되는 내용이다. 금형(琴兄)이 단자(單子)를 낸 것은 실로 의외의 일이며, 노동(魯洞)의 원장(院丈)이 돌아온 후에 의론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6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9월에 강세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강세로갑자년 9월 4일에 강세로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의 일로 향중(鄕中)의 의논에 갈등이 생겼다는 내용과 추향[追享]에 대한 일로 금형(琴兄)의 일이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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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2월에 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종복인 항을해년 2월 22일에 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몰라 궁금하던 중에 일선(一善) 박우(朴友)가 와서 소식을 들었다면서 성균관으로 보내는 물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36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2월에 강항이 조생원 에게 보낸 간찰(簡札)[19509] / 기록자료>고문서 / 강항무인년 12월 29일에 강항이 조생원 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종형 상사(喪事)에 대한 위장(慰狀)으로 쓴 내용이며, 말미에 단자를 낸 것은 수용하기 어려우니 초 사일 만나서 의논을 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6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4월에 강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강항갑술년 윤4월 11일에 강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들이 과거에 합격한 것에 대한 축하의 글이다. 언제쯤 집으로 오는지 성곡(省谷)의 김씨 친구를 언급하면서 편지만 올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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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1월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강세응갑자년 11월 7일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 편지로 안부를 전하면서 도내[道內]사림[士林]들의 공의[公議]을 말하면서 황씨가 또 영문[營門]에 간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7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0월에 강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복인 강세○갑자년 10월 6일에 강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관계로 영문[營門]에 보초[報草]를 탐문하려고 하면서 자신이 간신히 몇 건을 탈초를 해서 알리지만 경삼[敬三]과 금우[琴友]에 알리지 못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7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2월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세응을축년 2월 12일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의 일로 향중(鄕中)의 의견이 일치하지 못해서 일어난 내용을 진작 알리지 않은 것을 탓하고 있고 원임(原任)을 언급하며 견해를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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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2월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강세응갑자년 12월 11일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향중(鄕中)의 의견이 일치하지 못한 서원의 일로 영유(營儒)에 통고하기 전에 여러가지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7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1월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강세응갑자년 11월 14일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독단적으로 회의 날짜를 정해서 통고한 것이 미안하다고 하고 서울에도 알리는 일이 늦은 것이 한이라는 서원에 관계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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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1월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6]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강세응갑자년 11월 1일에 강세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통고문이 늦어서 죄송하다면서 초육일로 날짜를 정했으니 모두 참석해 달라는 말과 원장(院長) 벌을 언급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7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4월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7]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금영택신해년 4월 26일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강학석상(講學席上)에 운을 차운해서 시를 올리는 일이 늦었다면서 내용이 좋지 못하니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말라는 내용, 그리고 병과 약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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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0월에 금영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8]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금영택 등 4인갑자년 10월 22일에 금영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문(營門)의 회보 내용이 관보(官報)와 매우 다르니 서원의 원장과 같이 모여서 다시 의논을 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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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9월에 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19]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영택기유년 9월에 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직에 있는 분이 갑자기 병이 나서 문병을 가지 못하고 위로의 글을 올리면서 약제를 구하기 어렵다는 말과 자기 이웃에도 병이 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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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11월에 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0]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영택기유년 11월 4일에 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책을 간행하는 돈이 340냥이며 그 중에 잡비로 3관(貫)을 제하고 나머지 돈을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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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5월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1]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금영택임자년 5월 27일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유행병을 피하려고 들에 막을 치고 나가 있은지가 보름이 지났다고 하고 안부 편지를 보내며 학문에 대한 말과 문상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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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4월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2]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금영택을축년 4월 8일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에 대한 일로 여러 사람이 사임단자(辭任單子)를 내고 신우(申友)가 주간을 해서 일이 진척되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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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3월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3]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금영택병인년 3월 5일에 금영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향중(鄕中)의 일로 원행을 하는데 중로에서 돌아오려고 해도 혐의스러워 가기는 했다는 내용과 여러 사람과 모임을 가진 사연을 담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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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조조척 여홍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9524] / 기록자료>고문서 / 조조척 여홍택모년에 조조척 여홍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이다. 공무로 가는 조정자(趙正字)를 전별하는 절구(絶句) 두 수(首)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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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5월에 여홍업 등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여홍업·여홍익갑술년 5월에 여홍업 등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철(澈)이란 사람이 급제를 했으나 우두(牛痘) 병이 유행을 해서 가지 못하고 그의 아버지인 숙주(叔主)에게 축하의 글을 보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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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6월에 여사○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6] / 기록자료>고문서 / 여사○계해년 6월 29일에 여사○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으로 쓴 편지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은 반 년 전에 종제가 죽고 또 막내딸이 죽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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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사년 7월에 여사민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7] / 기록자료>고문서 / 여사민정사년 7월 12일에 여사민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장(査丈)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자기의 아들은 약을 복용하여 효험을 보고 있으나 쇠약해져서 과거(科擧)보러 가지 못할 것 같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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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8월에 여희성이 구당 연범하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8]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여희성정묘년 8월 8일에 여희성이 구당 연범하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사이에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상대 아들의 병이 회복이 된다니 다행이며, 자신의 집은 여러가지 병으로 고생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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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월에 여희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2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여희성갑자년 1월 28일에 여희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사이의 답장이며 자기 집은 조모와 부친의 환후로 마음이 조인다면서 『중용(中庸)』을 읽고 있으나 아직 다 읽지 못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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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6월에 여희성이 구당 ○○○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여희성갑자년 6월 2일에 여희성이 구당 ○○○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사이에 답장으로 쓴 편지이다. 상대방 대소가에서 두 사람의 죽음과 또한 자신 인근에서 있은 사망과 대소가의 초상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39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1월에 여희성이 조 대아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여희성무진년 1월 8일에 여희성이 조 대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삼촌의 상사(喪事)로 위장(慰狀)을 쓰면서 편지 형태로 장사(葬事)와 문안의 사연이 많이 보태진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9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6월에 여희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2]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여희성계해년 6월 29일에 여희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석 달 만에 인척에게 편지를 쓴 내용이다. 자신의 종조모가 별세하였다면서 상대방의 여러 친우들은 재사(齋舍)에 모여 독서를 한다니 감탄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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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신년 8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3]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경신년 8월 6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자기의 여동생이 와사증(喎斜症)으로 고생을 한다는 소문을 듣고도 가보지 못했다는 말과 과기(科期)가 다가오니 치송(治送)이 문제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9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1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문주기미년 1월 24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분주히 돌아다니다가 안부도 전하지 못했다면서 막내 생질의 혼인을 잘 치루고 신부도 훌륭하다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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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갑술년 1월 7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사이에 안부 편지를 보내면서 마을에 우두(牛痘)가 들어서 아들 삼형제가 모두 병 피란을 하려고 집을 나가니 사는 것이 괴롭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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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6]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갑술년 4월 17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동생의 병이 여러가지로 겹쳐져서 고생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쓰인다면서 큰 생질의 과거(科擧)에 대한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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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윤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7]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병술년 윤월 27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사 편지를 쓰면서 영패연(迎牌讌)을 초팔일에 설행한다고 하니 궁절(窮節)에 어떻게 하는가? 도와드리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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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8]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갑술년 윤월 3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생질이 과거에 급제했다는 편지를 받고 칭찬하고 하례하면서 자기 집의 손자들은 우두(牛痘)를 피하려고 피신 중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9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39]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을해년 1월 8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곡(豆谷) 혼인 날에 가곡(可谷) 조우(趙友)가 와서 소식을 들었다면서 병과 약에 대한 사연과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39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0]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갑술년 4월 22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동생의 병이 회복된다니 다행이란 말과 과거(科擧) 일에 날씨가 좋아서 잘 보았다는 말과 아이들이 우두(牛痘)를 잘 피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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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2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1]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갑술년 12월 21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대의 병에 위로의 말과 여동생의 병이 회복된다고 하니 다행이란 내용, 그리고 정자(正字)가 객지에서 근황이 좋으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