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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7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2]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갑술년 7월 25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고 우두(牛痘)가 끝이 나서 이제는 묘제(墓祭)를 지내도 무방할 것 같아 사일 육일 양 일 동안 영분제(榮墳祭)를 지낼 예정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8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3]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임신년 8월 27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동생의 병이 더하지나 않은지 걱정이라면서 가을이 되었으니 두 집의 장사(葬事)를 치룰 것인데 새 사갓집 소식이 막연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2월에 문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4]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계유년 2월 11일에 문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고 마을의 상사(喪事)에 대한 말과 병고(病苦)를 말하면서 삼월 초에 한 번 갈 생각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11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문주신미년 11월 24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녀의 혼인과 여동생의 병에 대한 이야기와 아들들을 보내려 해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갈 수 없으니 길례(吉禮)가 잘 이루어지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11월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문주신미년 11월 2일에 문주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환에 대한 위로와 사위를 맞이한다니 과로는 하지 말라는 부탁, 그리고 자신의 손자 혼일(婚日)은 세후(歲後)로 미룬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자년 7월에 황찬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7]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황찬희무자년 7월 26일에 황찬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에 한 번 왕림하신다는 기별이 있었는데 왜 지금까지 기다리게 하느냐는 말과 자신은 원님으로서 재해가 심하니 걱정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축년 3월에 황태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태희신축년 3월에 황태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에게 보낸 내용이다. 자신도 집을 지으면서 몸이 불편해서 괴로운데 사돈도 역시 집을 지으려고 목수(木手)를 구하려하나 여의치 않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6월에 황처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49] / 기록자료>고문서 / 황처중갑술년 6월 9일에 황처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들이 과거에 합격을 해서 치하를 하고 자신은 계수(季嫂)의 상을 당하고 우두병(牛痘病)으로 가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0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7월에 황신로가 조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재종제 황신로신해년 7월 18일에 황신로가 조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번 세 번 알려드리고 의논을 하려면 삼년이 걸려도 되지 않을 것 같고 봉대(鳳坮)와 중화(中化)의 원로들의 말에 따라 향중의 일을 시행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축년 6월에 황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1] / 기록자료>고문서 / 황익신축년 6월 20일에 황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가 너무 겸손하고 자신은 부족하면서 사양을 해도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서원의 직책을 맡고 있으니 송괴(悚愧)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축년 6월에 황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2] / 기록자료>고문서 / 황익신축년 6월 27일에 황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주신 글이 너무 격려하고 권장해 주신 말씀이어서 감사하다는 내용으로 답장을 쓴 편지이다. 향중의 의론에 따라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7월에 황서희 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3] / 기록자료>고문서 / 황서희 등 6인임인년 7월 18일에 황서희 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삼강도회(三江道會)의 날이 다가오고 저쪽의 답장도 왔으나 과기(科期)와 상치(相値)되어 날짜를 변통하는 것이 어떠냐고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6월에 황화○ 등이 사천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재종제 황화○ 등 3인갑자년 6월 12일에 황화○ 등이 사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의 일이 여러분의 의견으로 발의가 되었으나 저들의 의견으로 의혹되는 일이 많아서 말씀을 드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12월에 황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황찬○ 등 4인을유년 12월에 황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원의 일로 온 편지이다. 먼저 정중하게 발의된 일이지만 자신들의 생각으로는 더 많은 의견 수렴이 있어야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박손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955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양 박손경모년에 박손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이다. 내용은 벼슬자리에 있는 분에 대한 만장이지만 누구에게 드리는 만장이란 내용이 없다.출처 : 유교넷 -
22741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월에 박원○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7]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박원○무인년 1월 24일에 박원○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서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 있다면서 상대의 아들 초일(醮日)이 다가오는데 대해 어려운 문제들을 의론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11월에 박구○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8]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박구○임오년 11월 16일에 박구○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기 집의 초일(醮日)이 다가오지만 모든 것이 준비가 되지 않아 고민이라며 장곡(獐谷)의 안장(鞍裝) 등을 빌리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2741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7월에 박정궤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59]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박정궤갑진년 7월 10일에 박정궤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녀의 안부도 물으면서 상대의 족숙인 좌랑장(佐郞丈)의 상사를 위문하고 자신에게 독서를 권장한 책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41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술년 10월에 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0] / 기록자료>고문서 / 박○○경술년 10월 8일에 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사 편지를 하면서 중완장(仲阮丈)이 몇 번이나 지던 송사를 이겼으니 다행이란 말과 자기 백씨의 병이 날로 위중해서 걱정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3월에 정명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명·정보갑진년 3월 19일에 정명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해에 서울에서 인사하고 소식을 드리지 못했다며 안부를 전하고 자신은 건강 상의 이유로 고향에 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8월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2]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복인 박정락임술년 8월 28일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곁 사돈에 안부 편지를 전하면서 유행병의 고통과 홍진으로 세상이 소요스럽다는 내용, 그리고 첨추공(僉樞公)의 상사(喪事)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축년 9월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박정락계축년 9월 18일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곁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 문안의 인사말을 전하면서 그 곳의 농사가 이쪽 보다 조금이나마 풍년이라니 다행이라고 하고 길 떠나는 날을 미룬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3월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4]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박정락계해년 3월 15일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아이들의 홍진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은 눈병으로 고생한다는 내용, 그리고 역병이 돈다는 헛소문에 피란을 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3월에 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정락계해년 3월 15일에 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홍진에 대한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들은 집집마다 별 탈 없이 지내지만 의질(儀姪)형제는 화재를 당해서 중상(中祥)을 윤달로 물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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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6월에 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정락임신년 6월 22일에 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편지이다. 상대의 맏며느리를 본 후로 범절이 좋은지 질녀는 무사한지 궁금하다면서 사요(士饒) 씨는 맏며느리 상을 당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박정락모년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장사(葬事) 시기를 놓쳐 산지(山地)를 구하려고 많이 다녔으나 묘 터를 구하지 못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2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1월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8]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박정락기미년 1월 7일에 박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만약에 질녀가 임신을 했다면 신년의 호소식이지만 몸이 약해서 기대할 수 없으니 흉년 탓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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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4월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종인 박정전갑진년 4월 27일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장으로 편지를 쓰면서 그 마을은 병 때문에 피란을 가지 않았다고 하니 가장 호소식이란 말을 하면서 병고(病苦)로 어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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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7월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박정전임인년 7월 26일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에게 안부를 전하면서, 특히나 상대의 아들[자기의 사위]이 착실히 공부를 하고 있는지 보내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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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8월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정전임인년 8월 26일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애타게 기다리던 중에 사위가 와서 반갑다고 하고 사돈도 왕림해주기시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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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사년 3월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정전을사년 3월 10일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위가 오면서 사돈의 편지를 갖고 와서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유행병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연과 여혼을 정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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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1월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3] / 기록자료>고문서 / 밀성 박정전임인년 1월 6일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딸을 시집보낼 나이가 되었는데 정중한 김형의 지도의 말씀으로 혼인을 하게 되었으니 사주(四柱)를 보내주시기 바란다는 사연으로 혼서(婚書)의 일종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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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1월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4] / 기록자료>고문서 / 박정전임인년 1월 6일에 박정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윤동(輪洞)의 김생(金生)이 혼인 말을 해서 의견이 일치하여 성혼(成婚)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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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4월에 노계운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노계운갑신년 4월 27일에 노계운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할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은 아들이 죽어 슬프다는 내용과 유행병에 대한 언급이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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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2월에 노사성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6] / 기록자료>고문서 / 노사성갑신년 12월 22일에 노사성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배(喪配)한 분의 슬픔을 위로하면서 자신은 선산(先山)을 다녀온 후에 몸이 아파서 문상도 못하고 위장도 늦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3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5월에 노사헌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노사헌무인년 5월 8일에 노사헌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아들이 죽어서 위장(慰狀)을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자기의 괴로운 심정과 그간의 사연과 부의(賻儀)에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3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축년 6월에 노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노광○기축년 6월 5일에 노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에게 올린 편지이다. 상대가 먼 길을 왕래하면서 노고가 많았다는 위로와 여러 차례 올린 정문(呈文)의 내용이 훌륭했다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22743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9월에 노광부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7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종제 노광부신해년 9월 3일에 노광부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백씨가 천성도 착하고 체질도 건강했으나 이름 없는 병으로 세상을 뜨게 되어 슬픔을 견딜 수 없다면서 장사(葬事)에 왕림하실 수 있으면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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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0]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경문병자년 2월 24일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가에 보낸 편지이며, 상대 대완(大阮)의 상고(喪故)에 대해서 쓴 위장이다. 위로의 말과 장질부사(腸窒扶斯)로 모두가 앓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4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자년 8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경자년 8월 4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가에 답장으로 올린 편지이다. 안부와 병고(病苦) 그리고 농사 등에 대한 일반적인 사연이며, 특별한 내용은 없다.출처 : 유교넷 -
22744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1월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경문무인년 11월 24일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가에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상대가 임금님의 부름을 받고 길을 떠나게 되었으니 매우 축하한다는 내용과 여러가지 사연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44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4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3]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윤4월 2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가에 안부를 올리고 몇몇에게 소문으로 과거에 합격을 했다는 것을 들으니 기특하고 장하다면서 하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4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9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가에 보낸 편지이다. 유행병으로 모두가 피신 중이며 당제(堂弟)가 죽었으나 아직 장사도 지내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4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6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5]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6월 9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제(堂弟)의 부고를 받고 자기의 심정과 가정 상활 그리고 객지에서 영결도 못했다는 내용으로 여러가지 사연이 내포되었다.출처 : 유교넷 -
22744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7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6]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7월 26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인에게 올린 편지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유행병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과 상채(喪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44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8월에 경문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경문을해년 8월 9일에 경문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빈소를 모신 분에게 안부를 드리면서 자기는 부인이 불편하다는 내용과 장사(葬事) 후의 경과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4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8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8]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계유년 8월 27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가에서 돌아와서 장인에게 올린 안부 편지이다. 동당(東堂)의 소식과 논농사가 이삭이 패어서도 알이 들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2744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89]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4월 21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편지를 하면서 식량이 없어 어렵다는 내용과 사방이 소요스럽다는 내용 그리고 성백(成伯)이 분발하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4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0]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9월 13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갓집에 보낸 편지이다. 장모의 병환에 대한 인사와 장사(葬事)치르는데 두서가 없었으며 관(棺) 값을 안동으로 보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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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0월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경문정축년 10월 13일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탁을 받은 아사(亞使)에 대한 이야기와 충주의 허가(許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경운(景雲) 형에 대한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