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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4월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경문무인년 4월 1일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가지 안부를 전하면서 경원(景遠) 양형(兩兄)이 서울로 행차할 일자를 정했는지 제수(祭需)를 옳게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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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월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3]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경문갑술년 윤월 27일에 노경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갓집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쓰면서 안부를 물은 다음 자신은 부인과 아이들이 모두 아프다는 말과 장질부사(腸窒扶斯)가 염려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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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2월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경문정축년 12월 4일에 경문이 조 주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에게 안부 편지를 쓰면서 조카가 자인(慈仁)에서 돈을 조금 갖고 와 형편이 좀 나아진 정도라며 겨울옷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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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5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목도 없는 내면표지(內面表紙)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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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59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 표지이다. 가장보첩이 전체 8권이며 그 중 제 6권의 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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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월에 권상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질 권상기갑술년 윤월에 권상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들이 과거에 합격해서 하례의 편지를 보낸 것이다. 영은(迎恩) 잔치에 당연히 가서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지만 몸이 회복이 되지 않아 글을 올린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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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4월에 권정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5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정우 등 10인갑진년 4월 21일에 권정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누구의 상이란 표현은 없으며 상을 무사히 마쳤으며, 납언장(納言丈)은 병후(病後)의 집상(執喪)으로 무사하신지 인사말을 올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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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8월에 권○○이 장천에 보낸 간찰(簡札)[1959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질 권○○병자년 8월에 권○○이 장천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사이에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상대가 장일(葬日)을 정해달라는 부탁에 과일(科日)과 겹쳐져서 날짜가 늦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5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5월에 권두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두기정축년 5월 14일에 권두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죽은 사람도 슬프고 산 사람도 슬프다면서 운상(運喪)과 장사(葬事)에 대한 일의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중로에서 어려움이 있을까 염려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6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4월에 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1]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권○○정묘년 4월 21일에 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와 인사말을 하면서 하교(下敎)하신 일은 부끄럽고 당숙(堂叔)도 의외의 일이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6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신년 9월에 권세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권세언경신년 9월 28일에 권세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과 며느리가 사가에서 올 때 사하생(査下生)이 데리고 와서 사돈에게 인사 편지를 올린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6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11월에 권이임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3]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권이임임술년 11월 8일에 권이임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단하게 안부를 전하면서 다가오는 십육일에 반정인마(半程人馬)를 보내주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6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5월에 상오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제 상오갑술년 5월 3일에 상오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들이 과거에 합격을 해서 하례하는 글이다. 초상을 치른 후에 병으로 가서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글을 올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6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11월에 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상일계유년 11월 7일에 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조카가 과거에 합격하고 상대의 아들이 편지를 갖고 와서 하례하는 글이다. 그리고 화영행적(化寧行蹟)과 인산사(仁山事)를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46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5월에 권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권상일경오년 5월에 권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위장(慰狀)을 받고 쓴 답장이다. 그리고 신위(伸緯) 형의 사망에 대한 인사와 강석(講席)에 대한 말, 그리고 대소과[大小科]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746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윤월에 권치○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치○갑신년 윤월에 권치○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편지를 쓰면서 상대 아들의 공부와 사장(査丈)의 병환에 대한 말 그리고 부탁한 약재(藥材)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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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6월에 권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8] / 기록자료>고문서 / 노제 권상일계유년 6월 14일에 권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병중에 편지를 받아 감사하다면서 향중(鄕中)의 일은 양쪽이 서로 충격적인 관계로 통문이 와있다면서 서원에 대한 일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46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2월에 권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직갑자년 12월에 권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사말을 전하고 향중의 서원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원로들의 양분된 의견이 조정되지 않아서 어렵다는 내용을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46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1월에 권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0]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권직을축년 1월 19일에 권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향중의 일에 갈등이 있어서 이치중(李致中)이 단자를 내는 일이 생기고 회연(檜淵) 통문(通文)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소(疏)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7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6월에 권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박기유년 6월 5일에 권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도중(道中) 통문(通文) 두 통과 단자(單子) 두 장을 받았다면서 향중의 어려운 형편을 말하고 상대의 거취가 영남 전체에 관계되는 일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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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윤5월에 권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박기유년 윤5월 26일에 권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향중의 일에 관해 쓴 편지이다. 이번 모임에서 정의를 구현하는 일은 상대에 달려있으니 상대의 책임이 막중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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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9월에 권두철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권두철신미년 9월 25일에 권두철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말을 전하면서 자기 부인이 이십팔일에 가려고 했으나 아이들을 대리고 먼 길을 떠나기가 쉽지 않아서 십일 정도 더 늦어질 것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7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3월에 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4]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권○○갑술년 3월에 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들 편지를 가지고 와서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그간의 우환은 쾌유가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영윤(令胤)이 새벽에 돌아가기에 갑자기 쓴 답장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7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7월에 권두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권두철임신년 7월 27일에 권두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조카가 편지를 갖고 와서 쓴 답장이다. 옥원(玉院)이 수재(水災)를 당한데 대한 말과 자기의 부인이 가려고 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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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6] / 기록자료>고문서 / 인(결)경오년 2월 25일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이진사(李進士) 댁에 계신다는 말을 듣고 인사를 드리려 했으나 이미 떠나신 후여서 뵙지를 못했다면서 왕림해 주시기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7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8월에 권두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권두철병자년 8월 26일에 권두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척 간에 문안을 드리고 나형(羅兄)의 우환과 정옥(庭玉) 형의 계획을 물으면서 과전(科前)에 가서 인사드리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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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2월에 진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도신미년 2월에 진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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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2월에 손회경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1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손회경갑자년 12월에 손회경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영의 일로 도유(道儒)가 모이기로 했다는 내용이다. '추운 겨울에 정양 체후 만강 하십니까. 척질(戚侄)은 가내환절(家內患節)이 쾌복치 아니하며 고민입니다. 영제(營題)의 노기(怒氣)가 이러하니 전생(全生)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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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2월에 손경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경욱계유년 2월에 손경욱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이쪽 사정을 전달함 봄이 오는 이때에 채후 동정이 어떻 하십니까. 시생(侍生)은 시봉(侍奉)이 겨우 편안하니 다행한 일입니다. 동래인(東萊人) 구경국이 보낸 사람이 여기에 온지 오래인데도 제가 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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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5월에 손경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경욱계미년 5월 23일에 손경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쪽 안부를 묻고 이쪽의 사정을 알리고 있다. '이랑(李郞)의 병은 처음 듣고 크게 걱정했으나 점점 나아져서 쾌복되어 간다 하니 다행이며 정(鄭)은 그 집 뒤에 영폄(營窆)하는 계획은 동민들이 금장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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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11월에 손경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경욱임신년 11월 5일에 손경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왕래하는 편에 서신을 부탁하는 글이다. '지난번에 가친(家親)께서 손 등에 병이 나서 고생하신다는 말을 들었으나 마침 병 때문에 나아가 뵙지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서신을 래리(萊吏)편에 부쳤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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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9월에 손경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경욱갑술년 9월 11일에 손경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농사철이 되어 인편이 없음을 한탄함 김천개(金天開) 형이 멀리 길을 떠나셨다는 말을 듣고 놀랬으나 소식을 들을 수 없었는데 엄친(嚴親)의 하서(下書)를 받고 길을 떠난지 여러 날이 되었음을 알았습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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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년 9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4] / 기록자료>고문서 / 만웅임○년 9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기 병을 걱정하고 노친의 근심을 표현하고 있다. '산곽(疝霍)의 증세로 앓고 있으며 두창(頭瘡)이 갑자기 생겨서 수일 동안 낫지 아니하니 이는 치료하기 어려운 증세인 것 같습니다. 노친(老親)께서는 제가 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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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년 5월에 병제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갑○년 5월에 병제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친(慈親)의 병을 걱정하는 내용이다. '강촌(江村)에 한가하게 지내면서 가내(家內) 평안하다 하니 천만 위안이 됩니다. 제(弟)는 자친(慈親)께서 종기(瘇氣)로 원기를 회복치 못하니 큰 고민이며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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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3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만웅병인년 3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으로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내용이다. '동쪽에서 오는 사람에게 형의 체후가 불편하다는 소식을 듣고 한 번 찾아뵈려 하였으나 연이은 우병(憂病)으로 찾아뵐 겨를이 없었는데 먼저 서신을 주시니 부끄러울 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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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형의 서찰을 받았으나 제(弟)가 병 때문에 답서를 올리지 못하였는데 또 글을 보내어 안부를 물으니 형의 정(情)은 평생 잊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위태한 경우가 몇 번 반복되어 다시 뵈올 날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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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년 12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8] / 기록자료>고문서 / 만웅임○년 12월 1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혼사의 날짜가 너무 촉박함을 걱정하는 내용이다. '영윤(令㣧)의 혼사날을 이미 정하였다 하니 기일이 너무 촉박하여 혹시 저편 집에 미처 준비하지 못할 우려는 없으십니까. 제(弟)는 새해 초에 증조고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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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년 12월 1일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례(冠禮)에 초청을 받고 못 감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이 추운 겨울에 건강과 복록이 교집(交集)하기를 바랍니다. 제(弟)는 친병(親病)과 아이들의 병이 점점 더 심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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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1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기사년 11월 28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떠나는 날 형을 찾아 뵙지 못하여 아쉬워하는 내용이다. '비가 온 뒤 청화(淸和)한 날씨에 형의 체후 만진(萬珍)하시옵니까. 제(弟)는 한달 동안 연막(蓮幕)에 있다가 금성(錦城)으로 가게 되어 초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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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1]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결)병○년 5월 14일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온천에 다녀와서 병이 나아졌다는 내용이다. '온천에 다녀오신 후 형의 체후가 전보다 훨씬 좋아졌으니 지난번에는 주먹만한 종기가 두 뺨에 나고 얼굴에 부증(浮症)이 있었는데, 목욕한 후에는 거의 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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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년 12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계○년 12월 11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온천에 다녀온 이야기와 동갑 모임에 참석을 요망한다는 내용이다. '제(弟)는 온천욕을 하고 어제 돌아왔는데 십이월 큰 추위에 칠십 늙은이가 다녀왔으니 어찌 피곤함이 없겠는가. 처음에는 효과를 본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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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별한 후 낙상(落傷)을 하여 심히 고통을 받고 있다 하니 걱정이 됩니다. 노경(老境)에 십분 경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弟)는 노친(老親)을 모시고 별 탈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형이 또한 중산(中山)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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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년 7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년 7월 6일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기 처지를 개탄하는 내용이다. '지난번에 인편이 있었으나 바빠서 글을 부치지 못하여 한탄을 하였는데 뜻밖에 사람을 보내 안부를 물으니 사의(辭意)가 은근하여 열 번을 펼쳐 읽어 보았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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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신년 5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경신년 5월 8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묻고 이편의 사정을 피력하는 내용이다. '봄에 만났다가 작별한 후 지금까지 못다한 회포가 많습니다. 그간 시봉(侍奉)과 기거(起居)가 만안(萬安)하시옵니까. 제(弟)는 쓸쓸한 아문(衙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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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년 10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갑○년 10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기일(忌日)을 추모한 글이다. 전번에 오셔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니 거의 지금까지 잊지 못하겠습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닥쳐온 이 때에 정중기거(靜中起居) 만안(萬安)하시옵니까. 제(弟)는 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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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경○년 1월 6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별의 고통을 글로 표현하고 있다. '혜수찰(惠手札)을 영윤(令㣧)에게 보내어 원별(遠別)의 회포를 표현하시니 감격스러운 정을 이기지 못하겠습니다. 제(弟)는 멀리 어버이 곁을 떠나서 병을 무릅쓰고 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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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을○년 1월 29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길이 막혀서 찾아뵙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봄기운이 점점 따스한데 체후 강녕함을 앙망하옵니다. 제(弟)는 노친을 모시고 그대로 지내고 있습니다. 길의 사정이 어려워 찾아가서 뵙지 못하나 만나고 싶은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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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登花樹樓呈주人汝見형)[136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이다. 혁암(革庵)이 화수루(花樹樓)에 올라서 주인인 여견(汝見) 형에게 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499
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술년 9월에 유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九月九日憶汾川古事)[1364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유탁시(詩)이다. 병술(丙戌) 구월 구일 족종 유탁(裕鐸)이 분천(汾川)의 고사(古事)를 회고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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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김광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謝贈李汝見來訪龍田寓居)[136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광보시(詩)이다. 김광보(金光甫)가 이여견(李汝見)에게 시를 지어 준 것이다. 조용한 자연속 백년 친구가 다시 찾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