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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유연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雲谷訪汝見呈拙(手+肯)求和)[136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초암 류연건시(詩)이다. 혁암(革庵) 류연건(柳淵建)이 지은 유시 한 수이다. 20년 만에 용산을 다시 찾으니 감회가 새롭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02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취산 신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敬次)[13643] / 기록자료>고문서 / 취산 신억시(詩)이다. 취산신억(鷲山新檍)이 애일당(愛日堂) 운을 차운하여 지은 절구 두 수이다. 산수와 자연을 노래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03
시(詩)이다. 진성후인(眞城后人) 이만좌(李晩佐)가 이의흥공(李義興公) 묘소입석시(墓所立石時)에 퇴계(退溪) 선생이 농암(聾巖) 선생 운에 차운한 운으로 지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0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후손 유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645] / 기록자료>고문서 / 후손 유춘시(詩)이다. 후손 유춘(有春)이 자기 조상의 음덕을 노래하면서 분묘에 감회를 잘 나타내는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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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유만식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燕谷改碣時敬次聾巖先生原韻)[13646] / 기록자료>고문서 / 류만식 · 이탁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 때에 농암선생원운으로 류만식(柳萬植), 이탁(李鐸) 2인이 선현유적의 감회를 나타내는 시를 썼다.출처 : 유교넷 -
227506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김종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次埋舊碣韻 等)[1364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구시(詩)이다. 효절공(孝節公) 묘도입석원운과 구갈(舊碣) 운으로 축하하는 의미로 쓴 김종구(金鍾九)의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07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몽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燕谷改碣時敬次聾巖先生原韻)[1364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손 이몽호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에 농암선원운으로 개갈(改碣)을 축하하는 시를 외손인 진성(眞城) 이몽호(李蒙鎬)가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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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홍사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永川李公燕谷墓所改碣韻)[13649] / 기록자료>고문서 / 홍사린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 운으로 남양후인(南陽后人) 홍사인(洪思麟)이 쓴 선현의 유적을 노래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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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외예 임시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鷰谷義興公墓道改碣時韻)[1365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 임시호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 운으로 외손인 풍산(豊山) 임시호(任時鎬)가 후손의 성의와 묘역의 운치를 노래하는 내용으로 쓴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10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외예손 이성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伏次改碣)[1365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손 이성호외손 이성호(李性鎬)의 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 운으로 부족한 자신이 훌륭한 가문의 성대한 일에 참여하니 분수에 지나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11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김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義興公改碣韻 等)[1365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시경의성(義城) 김시경(金時敬)의 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 운과 구갈(舊碣) 운으로 두 수를 썼다. 내용은 다 같이 추모와 유풍을 존경하는 의미이다.출처 : 유교넷 -
227512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종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贈參議李公墓道改碣韻)[1365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기벽진(碧珍) 이종기(李宗基)의 시(詩))이다. 참의이공묘도개갈(參議李公墓道改碣) 운으로 시와 소서(小序)를 추모의 뜻으로 쓴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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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허동주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燕谷墓道追詠韻)[13654] / 기록자료>고문서 / 허동주 등후학(後學) 하양(河陽) 허동주(許東柱)와 족후손(族後孫) 성규(聖奎)의 시(詩))이다. 연곡묘도추영(燕谷墓道追詠) 운으로 다 같이 추모와 존경을 하면서 외람한 뜻을 가진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1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희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伏次嘉靖기유년 立石韻)[13655] / 기록자료>고문서 / 희원후손 희원(羲遠)의 시(詩)이다. 가정기유입석(嘉靖己酉立石) 운으로 추모와 존경을 하는 마음으로 소서(小序)와 시 두 수(首)를 썼다.출처 : 유교넷 -
227515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김종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又次埋舊碣韻 等)[1365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구광산후인(光山後人) 김종구(金鍾九)의 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 운과 매구갈(埋舊碣) 운으로 추모와 존경을 하는 마음으로 시 두 수(首)를 썼다.출처 : 유교넷 -
227516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원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燕谷義興公墓道改碣時敬次聾巖先生竪碣時原韻)[1365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갑이원갑(李源甲)의 시(詩)이다. 연곡개갈(燕谷改碣)시 농암선생수갈시(聾巖先生竪碣時) 운으로 추모와 존경의 마음으로 쓴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17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김응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次埋碣韻 等)[13658]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응노문소(聞韶) 김응노(金應魯)의 시(詩)이다. 의흥공묘도개갈(義興公墓道改碣) 운과 매갈(埋碣) 운으로 추모와 감회의 마음으로 시 두 수(首)를 썼다.출처 : 유교넷 -
227518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유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埋舊碣有感)[1365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유식후손 이유식(李裕植)의 시(詩)이다. 가정기유입석(嘉靖己酉立石) 운으로 추모와 존경을 하는 마음으로 소서(小序)와 시 두 수(首)를 썼다.출처 : 유교넷 -
227519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원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燕谷…)[1366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국도산후인(陶山後人) 이원국(李源國)의 시(詩)이다. 연곡(燕谷)에 이씨의 유래와 농암선생의 시와 글씨가 도산과의 관계를 소서로 쓰고 말미에 시를 썼다.출처 : 유교넷 -
227520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일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敬次義興李公墓碣改竪韻)[1366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일호의흥(義興) 이공(李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한 것에 관해 진성(眞城) 이일호(李佾鎬)가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1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창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燕谷改碣時伏次先祖聾巖先生韻)[13662] / 기록자료>고문서 / 후손 창연연곡(燕谷)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선조(先祖)인 농암(聾巖 : 李賢輔)의 시(詩)에 후손인 이창연(李彰淵)이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2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방예손 정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義興公改碣時韻)[13663] / 기록자료>고문서 / 방예손 정락의흥공(義興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지은 시를 방적손(傍嫡孫) 정락(定洛)이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3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재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燕谷改碣時伏次聾巖先生竪碣原韻)[1366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재교연곡(燕谷)의 묘갈(墓碣)을 세울 때 농암(聾巖 : 李賢輔)의 시(詩)에 진성(眞城) 이재교(李在敎)가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주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伏次嘉靖기유년 燕谷立石韻)[13665] / 기록자료>고문서 / 후손 주연가정(嘉靖) 기유(己酉 : 1549年)에 연곡(燕谷)에 비석을 세우면서 지은 시(詩)에 후손(後孫) 이주연(李珠淵)이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5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외예손 금학수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66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손 금학수 등농암(聾巖)의 부손(副孫) 용구(龍九)가 그의 선조(先祖)인 참의공(參議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하여 선조의 옛 일을 드러내었는데, 이에 외손 금학수(琴學洙), 금성수(琴性洙), 금철수(琴哲洙)가 시를 지었다.출처 : 유교넷 -
227526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철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次燕谷改碣時韻)[13667] / 기록자료>고문서 / 후손 철연연곡(燕谷)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후손 철연(喆淵)이 원시(原詩)에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7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희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埋舊碑有感又伏次前韻)[13668] / 기록자료>고문서 / 희영 등선조인 의흥현감(義興縣監)의 묘갈(墓碣)을 할 때 두 선생이 당일 지은 시의 원운(原韻)에 휘택(羲宅)이 차운(次韻)한 시와 종선조(從先祖) 농암(聾巖 : 李賢輔)의 묘갈(墓碣)을 할 때의 시에 희영(羲永)이 차운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28
현감증참판(縣監贈參判) 이공(李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농암(聾巖)과 퇴계(退溪) 두 선생의 시에 선성(宣城) 김회진(金晦鎭)이 차운(次韻)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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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심종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伏次聾巖先生燕谷竪碣韻)[13670] / 기록자료>고문서 / 심종소농암선생(聾巖先生)의 화곡(華谷) 묘갈(墓碣)을 세울 때 시의 운(韻)에 청송(靑松) 심종소(沈鍾韶)가 차운(次韻)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30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권오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敬次聾巖李先生曾祖考議公墓改碣韻)[13671] / 기록자료>고문서 / 권오봉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의 증조고(曾祖考)인 참의공(參議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지은 시의 운(韻)에 영가(永嘉) 권오봉(權五鳳)이 차운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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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후손 이유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旣感先時…)[13672] / 기록자료>고문서 / 후손 이유린제목이 없어 정확한 내용 파악은 어렵지만 선조의 묘갈(墓碣)을 세울 때 후손(後孫) 이유린(李裕麟)이 지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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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유동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義興李公改碣韻)[13673] / 기록자료>고문서 / 류동수의흥(義興) 이공(李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하던 시에 대해서 완산(完山) 류동수(柳東洙)가 차운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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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재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贈參議李公改碣時謹次聾巖先生韻)[13674] / 기록자료>고문서 / 재환증참의(贈參議) 이공(李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농암(聾巖)이 지은 시에 방예손(傍裔孫) 재환(載煥)이 차운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3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병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贈參議李公改碣時謹次聾巖先生韻)[1367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석증참의(贈參議) 이공(李公)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농암(聾巖)이 지은 시에 방예손(傍裔孫) 병석(炳錫)이 차운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227535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후인 김원대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676] / 기록자료>고문서 / 후인 김원대 등선생성묘수첩운(先生省墓酬帖韻)에 후손 김원대(金元大)와 김준식(金浚植)이 차운한 시와 김원대(金元大)가 선생을 기리는 글을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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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지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伏次聾岩先生先瑩竪碣時韻)[1367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지호농암(聾巖) 선생의 선영(先塋)의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 지은 시에 진성(眞城) 이지호(李祉鎬)가 차운하여 시를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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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규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縣監李公墓道竪碣韻)[1367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손 이규호현감이공묘도수갈운(縣監李公墓道竪碣韻)에 대하여 묘갈(墓碣)을 세운 내력 등에 관하여 외예손(外裔孫) 이규호(李奎鎬)가 글을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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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김정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義興縣監李公墓道改碣時韻)[1367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정모의흥현감(義興縣監) 이공(李公)의 묘도(墓道)에 묘갈(墓碣)을 개수(改竪)할 때의 시에 관하여 문소(聞韶) 김정모(金正模)가 차운하여 시를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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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균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680] / 기록자료>고문서 / 이균호진성(眞城) 이균호(李均鎬)가 쓴 글로 농암(聾巖)이 증조 의흥공(義興公)의 묘갈문을 쓴 사람이 자신의 선조 퇴계(退溪)의 외예손(外裔孫)인데, 오래되어 부서져 퇴계의 글을 모사(模寫)하여 다시 새긴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40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文:記夢)[136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꿈을 꾼 것에 관한 것으로 꿈에 농암(聾巖) 종선조(從先祖)가 나타나 무덤 위에 서서 화를 내면서 무덤을 파헤치면서 '무덤을 파서 너희들에게 보여주겠다'고 하였다는 내용으로 꿈을 꾸고 난 뒤 이상하여 기록하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41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追呈絶句 等)[136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하연(賀淵)이 지은 것으로 일암집승정운(釰巖集勝韻)이란 제목과 함께 망월(望月), 추정절구(追呈絶句)란 제목으로 세 수(首)의 시(詩)를 지어 일암(釰巖)에게 보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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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손 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肯構堂上樑文)[13683] / 기록자료>고문서 / 손 효연농암(聾巖)의 14대손인 효연(孝淵)이 긍구당(肯構堂)을 지은 날 지은 상량문(上樑文)이다. 내용은 일반적인 상량문과 별반 차이는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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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洛陽城嘆花相似人不同)[136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낙양성(洛陽城)에서 꽃들이 서로 사람과 비슷하면서도 같지 않음을 탄식하며(洛陽城嘆花相似人不同)」라는 제목의 시(詩)이다.출처 : 유교넷 -
227544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月夜登天淵臺命誦武夷九曲詩)[1368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달밤 천연대(天淵臺)에 올라 무이구곡(武夷九曲)의 시(詩)를 읊을 것을 명하며(月夜登天淵臺命誦武夷九曲詩)」라는 제목의 시로 무이구곡(武夷九曲)은 중국 주자(朱子)의 무이구곡가(武夷九曲歌)를 보고 퇴계(退溪)가 지은 시를 말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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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豈懼竹樓之易枋)[136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찌 죽루(竹樓)의 수리를 두려워할까?(豈懼竹樓之易杤)」라는 제목으로 지은 시이다. 죽루(竹樓)의 이름은 중국의 왕원지(王元之)의 「황주죽루기(黃州竹樓記)」를 본 딴 이름이다.출처 : 유교넷 -
227546
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新凉入郊墟)[136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막 서늘해지는 때 교외(郊外)의 텅 빈 곳으로 들어가며(新凉入郊墟)」라는 제목의 시로 가을의 쓸쓸한 경치와 벼슬아치로서의 다짐을 읊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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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耕釣於富春山中)[136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춘산(富春山)에서 밭 갈고 낚시하며(耕釣於富春山中)」라는 제목의 시로 부춘산은 중국의 엄자릉(嚴子陵)에 관한 고사(故事)를 노래한 고풍(古風)의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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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何必○神仙)[136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금 자신의 처지에 스스로 만족한다는 내용의 시로 「어찌 신선 되기를 구하겠는가?(何必求神仙)」라는 제목에서도 시의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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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笑指蘆花月一般)[136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갈대꽃 핀 달밤 배 하나를 띄우고 웃으며 가리키네(笑指蘆花月一船)」라는 제목의 고풍(古風) 시로 가을의 정취(情趣)와 자신의 처지를 유유자적(悠悠自適)하는 모습이 잘 드러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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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春爾條來秋爾滌場)[1369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봄엔 뽕나무를 기르고 가을엔 마당을 청소하네(春爾條桑秋爾滌場)」라는 제목의 시로 봄, 가을에 해야 하는 일을 적어 굶주린 백성들을 걱정하는 시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