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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7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농암(聾巖 : 李賢輔)이 「상심한채 누각에 오르다[落魄登樓]」라는 제목으로 시를 썼다. 그러나 시를 지은 종이 위에 여러가지 글씨체로 글씨를 연습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헷갈리게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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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雜錄:扶斥說)[137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근설(扶斤設)」이란 제목의 산문(散文)과 뒤쪽에 이와 관련된 시를 적고 있다. 인산초자(仁山樵者)가 지었다고 하는데 지은이가 누군지 정확치 않다. 내용은 도끼로 쪼개듯 사악(邪惡)함과 바름의 명확한 판가름을 강조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를 들어 철학적인 설명으로 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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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跋文:先祖廟宇移建時日記跋))[137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조(先祖)의 묘우(廟宇)를 옮기고 난 뒤의 일들을 기록하였다. 묘우(廟宇)가 언제 지어졌는지 연월일은 정확치 않지만 비바람에 부서지고 비가 새어 어쩔 수 없이 묘우(廟宇)를 옮겨 지을 수 밖에 없는 사연을 기록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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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雜錄:詩義十千維耦 等)[137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송희희지편(周頌噫嘻之篇)」에 나오는 '십천유우(十千維耦)'란 글귀를 인용하여 농사에 관한 일을, 「주송(周頌)」의 '역유사용(亦有斯容)'이란 구절을 인용하여 짐승과 사람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시경(詩經)』의 '풍년다서다도(豊年多黍多稌)'에서 인용하여 곡식에 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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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雜錄)[137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복(福), 선(善), 인(仁), 수(壽)에 관하여 평소에 자신이 흠으로 여기고 있던 생각들을 간략하게 기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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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記:書元夕獻筵詩帖後)[137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월대보름에 헌연(獻筵)하는 시첩(詩帖)의 뒤에 쓰다[書元夕獻筵詩帖後]」라는 제목의 글로 호암(虎巖), 하연(賀淵), 환암(串巖) 등이 전성(專城)으로 부모를 모시고 퇴계(退溪)와 면계(綿溪) 두 선생과 시문(詩文) 등의 글을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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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記:靈芝精舍遺墟記)[137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현보(李賢輔)가 살던 분천(汾川)에 영지정사(靈芝精舍)가 있는데 이곳은 도산(陶山)의 남쪽에 있는 곳으로 퇴계(退溪)의 문집과 농암(聾巖)의 문집에 실려 있는 것이라 남의 군더더기 말이 필요 없다고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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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신묘년 人日母槐谷李鳴○형家夜帖[137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묘(辛卯)년 인일[人日 : 음력 정월 초이렛날] 모괴(母槐)가 이명부(李鳴夫) 형의 집에서 밤에 첩을 만들다」라는 제목으로 광보(光甫)와 시백(施伯)이 신춘(新春)에 관한 내용을 시로 적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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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후손 용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13750] / 기록자료>고문서 / 후손 용구후손인 용구(龍九)가 쓴 시와 시를 쓰게 된 경위를 적은 글이다. 시를 쓰게 된 경위는 참판공(參判公)이 일찍이 꿈에 신인(神人)이 나타나 말하기를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넉넉한 경사가 있을 것이다' 라고 한 것에 기인하여 시를 적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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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序:月瀾誌序)[137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월란(月瀾)은 농암(聾巖)이 살던 선성(宣城) 인근의 지명으로 이 지역에서 살았던 선비[退溪, 聾巖 등]의 글을 모아 이근필(李根必)이 부탁하여 지은 서문(序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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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동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謹次燕谷改碣韻)[13752] / 기록자료>고문서 / 이동은외손 이범교(李範敎), 임시호(任時鎬)와 이동은(李東恩), 후손 유인(裕麟)이 처음 퇴계(退溪) 선생이 쓴 효절공(孝節公)의 비갈(碑碣)이 오래되고 낡아 개수(改竪)하면서 지은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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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축년 6월에 이시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序:輔仁會帖序)[13753] / 기록자료>고문서 / 용헌노창 이시백보인회첩(輔仁會帖)의 서문(序文)으로 이 말은 『논어(論語)』의 '이우보인(以友輔仁) 이문회우(以文會友)'에서 인용하여 지은 것으로 용헌(庸軒) 이시백(李施伯)이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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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기문(記文):汾江村記)[137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예안(禮安)에는 도산(陶山)이 있고 도산은 농암(聾巖)이 살고 묻힌 곳인데 함부로 자기 마음대로 이곳을 벌목하여서는 안 된다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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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기문(記文):陶山書院 位版偸變)[137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예안군수(禮安郡守)와 관찰사(觀察使), 의정대신(議政大臣) 등에게 올린 보고로 이번달 초일일에 퇴계(退溪) 선생의 위패가 도둑을 맞았으니 해당 군수(郡守)의 책임을 문책하여 달라는 보고문(報告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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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詩:贈李芝南行)[137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지남(李芝南)의 행헌(行軒)에 주는 시로 이별의 섭섭함을 적은 7언 율시 두 수(首)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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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觀國之光利用賓于王詩)[137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나라의 빛남을 보고 천자의 빈객이 되기를 이롭게 여길 것이란 시[觀國之光利用賓于王詩]」라는 제목의 고시(古詩)로 이 말은 『춘추좌천(春秋佐傳)』에 있는 구절을 인용하여 지은 시로 경중이 어렸을 때, 주왕조의 대사(大史)가 점을 쳐 주면서 한 말 속에 나오는 구절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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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창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橫來詩)[1375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창사「횡래시(橫來詩)」라는 제목의 고풍(古風) 시로 중국 한(漢)나라와 초(楚)나라를 소재로 삼아 천하를 통일한 한나라와 나라를 잃은 초나라를 대비하여 시를 지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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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유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橫來詩)[1375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유헌「횡래시(橫來詩)」라는 제목의 고풍(古風) 시로 중국 한(漢)나라와 초(楚)나라를 소재로 삼아 초나라를 위해 한나라를 원망하지 말라는 구절로 시작하여 말위의 하늘 땅은 모두 재가 되었다는 구절로 끝을 맺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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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유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夜漏下七刻聞朱說)[1376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유헌「한밤 칠각에 주설서(朱說書)를 듣고 있는데 소(疎)가 들어와 급히 촛불을 잡고····[夜漏下七刻聞朱說書疏入亟起秉燭·····]」라는 제목이지만 뒤에 종이가 찢어져 정확한 제목을 알기는 어려운 고풍(古風) 시로 궁궐에 한밤중에도 상소가 올라와 분주한 상황을 잘 표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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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民之初生自土沮○詩)[13761] / 기록자료>고문서 / 재명『시경(詩經)』 「대아(大雅) 면편(緜篇)」에, '면면한 외 넝쿨이여, 백성이 처음 산 것이, 저칠의 강가로부터였네[瓜民之初生 自土沮漆]'라고 하여 주(周) 나라 문왕(文王)이 일어남이 본디 태왕(太王)으로부터 말미암았음을 말한 구절에서 인용하여 시의 제목을 「민지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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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復遊赤壁之下賦)[137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 과문(科文)의 일종이며 형식이 있다. 당대(唐代)의 유명한 학자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가 있다. 그 제목에 그 내용을 재연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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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花撲玉缸春酒香賦)[137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화박옥항춘주향부(花撲玉缸春酒香賦)는 명칭이며 이 명칭에 따라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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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復遊赤壁之下詩)[1376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재명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며 형식이 있다. 당대(唐代)의 유명한 학자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가 있다. 그 제목에 시를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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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花撲玉缸春酒香詩)[137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화박옥항춘주향부(花撲玉缸春酒香賦)라는 명칭이며, 이 명칭에 따라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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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花撲玉缸春酒香詩)[13766] / 기록자료>고문서 / 재명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화박옥항춘주향부(花撲玉缸春酒香賦)라는 명칭이며, 이 명칭에 따라 시로 두 번째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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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民之初生自土沮○詩)[1376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재명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민지초생 자초저칠(民之初生自土沮漆)은 『시경(詩經)』의 한 제목이다. 이 제목에 따라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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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民之初生自土沮○詩)[1376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재명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민지초생 자초저칠(民之初生自土沮漆)은 『시경(詩經)』의 한 제목이다. 이 제목에 따라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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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재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復遊赤壁之下詩)[13769] / 기록자료>고문서 / 재명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며 형식이 있다. 당대(唐代)의 유명한 학자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가 있다. 그 제목을 이용해서 두 번째 시를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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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客有吹洞簫者詩)[137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며 형식이 있다. 당대(唐代)의 유명한 학자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에 객유취동소자(客有吹洞簫者)란 용어가 있다. 그 용어를 이용해서 시를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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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來朝走馬至于岐下詩)[137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래조주맞우기하(來朝走馬至于岐下)은 『시경(詩經)』의 한 제목이다. 이 제목에 따라 두 번째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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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適當一元文明之會詩)[1377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적당일원문명지회(適當一元文明之會)는 고대를 칭송하면서 현대를 개척하는 제목이다. 이 제목에 따라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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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懷佳人方不能忘詩)[137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회가인혜불능망(懷佳人兮不能忘)은 굴원(屈原)의 「이소경(離騷經)」에 나오는 용어다. 이 용어를 이용해서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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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大學入德之門詩)[137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대학입덕지문(大學入德之門)」은 사서(四書)의 한 가지인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을 소재로 해서 시를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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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유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夜續女紅一月得四十五日詩)[13775] / 기록자료>고문서 / 분천 이유헌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야적여홍일월득사십오일(夜績女紅 一月得四十五日)이란 용어를 이용해서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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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이창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1377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창칠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문주설서소팔극기병촉독지(○○○聞朱說書疏八亟起秉燭讀之)'란 용어를 이용해서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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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忽有江湖山藪之思詩)[137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홀유강호산수지사(忽有江湖山藪之思)란 갑자기 시골생각이 난다는 용어이다. 이 단어를 이용해서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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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百世之下必有神會而心得者詩)[137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백세지하 필유신회이심득자(百世之下 必有神會而心得者)란 고서에 나오는 용어이다. 이 용어를 이용해서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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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부(詩賦)(唐虞三代之隆斯道如日中天詩)[137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과문(科文)의 일종이다. 당우삼대지융 사도여일중천(唐虞三代之隆 斯道如日中天) 고서에 나오는 용어다. 이 용어를 이용해서 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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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안장기(安葬記)(壬坐丙向)[1378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재사 이건시의 여러 사안을 기록한 문건이다. 총 공사를 감독하는 자와 창고지기 등의 명단을 기록했다. 그리고 기초를 2월 28일에 하여 상량은 3월 24일에 했다고 기록했다. 기초를 다지고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고 상량문을 올리기까지의 일정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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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1715년에 재주 이원필처 박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1378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주 이원필처 박 등이홍필(李弘弼)이 작성한 문건이다. 집안의 어른인 영감이 이 문건을 작성하다가 마무리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자녀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것을 명시한 분재기 형식의 문건이다. 자녀에게 차례대로 재산을 물려주는 내역을 정리해 두었다. 재산을 분급하고 노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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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무자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哀感錄)[137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정성과 조상에 대한 추모심을 담은 기록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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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임인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愛日堂續老會帖)[1378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애일당속노회첩(愛日堂續老會帖)」이다. 명단이 기록된 성책 문서이다. 모눈종이처럼 정리된 종이에 벼슬, 명함, 자호, 출생 간지, 본관이 명시되어 있다. 진성 이씨, 고성 이씨, 영천 이씨 등의 인사들 명단이 정리되어 있다. 특별한 사안에 대한 기록은 보이지 않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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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신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愛日堂重建時床數記)[137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애일당중건시상수기(愛日堂重建時床數記)」이다. 애일당을 중건하면서, 여기에 소용된 인부 및 감독관 등의 식사 수량과 물품 내역 등을 기록한 문건이다. 총 지면은 26면이다. 월별로 기록하되, 일자별로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를 한 상수를 기록하였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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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병신년 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愛日堂重建時用下記)[1378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애일당중건시용하기(愛日堂重建時用下記)」이다. 애일당을 중건하면서, 여기에 소용된 인부 및 감독관 등의 식사 수량과 물품 내역 및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일체의 내용을 기록한 문건이다. 총 지면은 32면이다. 월별로 기록하되, 일자별로 지출된 경비를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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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약방문(藥方文)[137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방서(方書)이다. 한약재(漢藥材)의 제법(製法)과 복용법을 기록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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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계사년 9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燕谷改碣時收合錄)[137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묘비문을 고칠 때 관련 사안과 경비를 기록한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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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을사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燕谷所文簿)[137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문중 관련 사안과 수입 지출 등을 기록한 잡문서 형식의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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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유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燕谷小所文簿)[137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대 묘소에 제사를 올리며 바친 제문이다. 거창현감, 진주진영병마절제도위부군 및 숙부인 안동김씨의 묘소에 올린 제문이다. 이어 금정도찰방 부군과 의인 박씨의 묘소에 올린 제문이 있다. 이어 통정대부, 용양위부호군 및 숙부인 광산김씨 및 숙부인 안동권씨의 묘소에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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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유년 11월에 박희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연길(涓吉)[13790] / 기록자료>고문서 / 박희수신랑 신부의 혼인 일자를 정해서 알린 연길(涓吉)인데 일명 날받이 글이라고도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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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묘년 10월에 이순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연길(涓吉)[1379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순화신랑 신부의 혼인 일자를 정해서 알린 연길(涓吉)인데 일명 날받이 글이라고도 한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