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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묘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改題주時執事)[138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상 추모 현안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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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138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상 추모 현안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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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기사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埋安時執事)[1389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례 때 역할 분담자의 명단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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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선생 추모 사업 행사시에 역할을 맡은 이를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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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미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汾江影堂奉安告由時爬錄[1389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농암 선생 영정을 봉안할 때 역할 분담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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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永川李氏族譜重修編纂時爬錄)[138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족보 편찬 사업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 명단의 기록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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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선생 영정을 봉안할 때 역할 분담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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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선생 영정을 봉안할 때 역할 분담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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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선생 영정을 봉안할 때 역할 분담자들의 명단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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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이씨 조상들의 묘도문을 고칠 때 조상의 혼령에 올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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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贈參議公墓道改碣時爬錄)[139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조상들의 묘도문을 고칠 때 조상의 혼령에 올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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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정유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曲橋位位田 稧帖)[139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곡교 산소를 관리하고 제사를 드리는 토지를 중심으로 한 계 모임 장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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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139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문중 중요 행사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의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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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을묘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汾江書院移建時執事分定)[1390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문중 중요 행사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의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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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1390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문중 중요 행사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의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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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1867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집사록(執事錄)[139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문중 중요 행사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자의 명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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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씨 농암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성책(成冊)(藪계 稧文簿)[139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천 이씨 문중 계 모임 장부로 계원, 규칙, 수입 지출 내역이 정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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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해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종간에 보낸 간찰이나 주소나 성명은 기재되어 있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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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상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0] / 기록자료>고문서 / 상건상건(相健)이 보낸 간찰이다. 족친간에 전한 내용으로 성도 기재하지 않고 단 상건으로만 표시하고 주소와 연대도 기재되지 않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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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김정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정진김정진(金鼎鎭)이 보낸 간찰이다. 받는 이의 성명은 없으나 안부를 묻고 혼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혼례에 사용할 관대(冠帶)를 미리 준비하여 낭패되는 일이 없게 하라는 부탁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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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축년에 상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2] / 기록자료>고문서 / 상건상건(相健)이 보낸 간찰이다. 종친간의 사정을 이야기하는 내용과 '인근 고을에서 듣건대 늠름한 고을 원이 방금 관아에 돌아왔다'고 하니 근심되고 민망하다는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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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자년에 김석락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3]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석락갑자(甲子) 삼월 초육일 인제(姻弟) 김석락(金奭洛)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편모를 받들고 두렵게 지나는 중에 한기를 받아 수 삼 삭을 지나서 겨우 회복되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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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묘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정묘(丁卯) 구월 십이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간의 안부를 묻고 딸의 근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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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수형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형수형(壽瀅)이 충효당에 보낸 편지이다. 보첩에 대한 일이 중간에 철훼된 것에 대하여 대중의 의사를 따르자는 이야기가 오고 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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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게축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림계축(癸丑) 칠월 십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간단히 안부를 묻고는 가뭄이 극심하여 들판에 파란 풀잎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며 존옹(存翁)이 지은 시(詩) 한 구절을 읊었다. ‘전련정회창생액(顚連政會蒼生厄) 강개도근백발탄(糠慨徒勤白髮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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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오년에 남흥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남흥수임오(壬午) 팔월 이십일 남흥수(南興壽)가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처지도 감히 늙은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나 늙은 현상은 모두 갖추어져 있어 보고 듣고 행동하는 것에 있어서 이미 대부분은 귀와 눈이 어둡고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데 속하며 사소한 정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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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자년에 이광삼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8] / 기록자료>고문서 / 이광삼 등 3인경자(庚子) 사월 일일 여강(驪江) 이광삼(李光三), 이광목(李光穆), 이계원(李啓源) 등이 흥해 달전에 있는 선조인 지헌공(止軒公)의 묘갈을 세우면서 초청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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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병인(丙寅) 십일월 십삼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사제인 자신은 지루한 병으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처지라 세상살이가 고달픈 중에 뜻밖의 액운으로 장조카가 체포되어 옥중에서 형을 받고 있다는 내용을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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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신년에 김진림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경신(庚申) 구월 이십삼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간에 안부를 묻고 중간에 자기 아들의 혼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780
재령이씨 충효당 을유년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인호을유(乙酉) 일월 이십일일 이인호(李寅鎬)가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물은 다음 자신도 육십 한 해의 아침을 지나고 보니 외로운 감회를 이루 말로 할 수 없는데 아우와 누이 그리고 딸아이가 함께 와서 한바탕 웃었다는 이야기를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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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자년에 조병훈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2] / 기록자료>고문서 / 조병훈 등 4인경자(庚子) 이월 십구일 조병훈(趙秉薰), 조휴용(趙休容), 조승기(趙承基), 조수용(趙銖容)이 보낸 간찰이다. 임금의 은명(恩命)으로 여러분이 왕림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을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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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자년에 이만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호무자(戊子) 삼월 이십팔일 이만호(李晩好)가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마음이 산만하여 무료한 중에 놀라는 모습은 버리고 충만된 환경을 가까이 한다는 마음가짐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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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신년에 남흥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4] / 기록자료>고문서 / 남흥수갑신(甲申) 사월 십칠일 남흥수(南興壽)가 보낸 간찰이다. 임금이 나이 많은 노인에게 3품의 직질을 내린데 대하여 축하하는 내용으로 친구 간에 보낸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227784
재령이씨 충효당 신미년에 권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익신미(辛未) 사월 이십육일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로 특별한 내용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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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술년에 남조유가 계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6] / 기록자료>고문서 / 남조유무술(戊戌) 칠월 사일 남조유(南朝游)가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눈이 가려져 안개가 낀 가운데 앉아있는 것과 같아서 물건을 봐도 올바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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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미년에 이중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항계미(癸未) 십일월 이십육일 이중항(李中沆)이 보낸 간찰이다. 기년복을 입은 사람이 상대방의 조모 중상(中祥)이 임박하였는데도 나아가 인사를 갖추지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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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진년에 조진용이 계하생에게 보낸 간찰(簡札)[13928] / 기록자료>고문서 / 조진용갑진(甲辰) 사월 조진용(趙振容)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숙모상과 수씨(嫂氏) 상을 아울러 위문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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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미년에 진림이 충효당에 보낸 간찰(簡札)[13929] / 기록자료>고문서 / 구현 사제 진림신미(辛未) 시월 십팔일 진림(鎭林)이 충효당에 보낸 간찰이다. 만나고 이별함이 젊었을 때와 다르게 마음이 아프다는 내용으로 사가 간에 전한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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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자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악무자(戊子) 이월 이십일 과천(果川)의 수악(壽岳)이 보낸 간찰이다. 춘해(春奚)가 수천리를 왕래하면서도 반복됨을 싫어하지 않고, 또 나를 위해 요리하며 지성으로 수송해 온 하인에게서 그 예절에 감복하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790
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김진림이 부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림경오(庚午) 일월 십삼일 김진림(金鎭林)이 익동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돈의 수연에 참석하려고 하였는데 구애되는 일로 참석을 못하게 되었으니 잔치에 한 번 포식하는 것도 운수소관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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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유년에 이능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능직신유(辛酉) 삼월 이십구일 이능직(李能直)이 사가에 보낸 답서이다. 손부가 친가에서 편하게 지낼 줄로 알고 있으니 다행이며, 늙은 나로서는 비록 나아가 보지는 못하나 다녀오고 싶은 마음은 하루도 없는 날이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792
재령이씨 충효당 신묘년에 이만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호신묘(辛卯) 일월 십사일 이만호(李晩好)가 보낸 간찰이다. 사가간에 보낸 답서로 안부를 묻고 과거(科擧)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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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술년에 이만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호무술(戊戌) 팔월 이일 이만호(李晩好)가 보낸 간찰이다. 사가간에 주고받은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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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미년에 김주병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주병 등 2인계미(癸未) 팔월 이십일일 김주병(金周秉), 김두병(金斗秉)이 보낸 간찰이다. 부종질(婦從姪)이 종고숙(從고모부)에게 보낸 것이다. 자신의 형편을 설명하면서 상대방의 아들이 왔었는데도 슬픈 포부를 펴지 못하여 한탄스러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795
재령이씨 충효당 을사년에 남조은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조은을사(乙巳) 십이월 십삼일 남조은(南朝溵)이 보낸 간찰이다. 사가간에 보낸 서신으로 사제(査弟)는 노쇠함으로 인하여 또한 감기가 더하여져서 자리에 누워 죽으려고 하였는데, 도리어 입에 맞는 음식을 움켜 먹으므로 문득 신음하던 증세가 몸에서 떠나게 되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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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묘년에 오석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7]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오석호을묘년에 오석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적 가르침에 대한 감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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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축년에 김성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김성진기축(己丑) 칠월 이십칠일 김성진(金誠鎭)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처지를 일일이 설명하고 끝으로 책 간행하는 일을 마치게 되어 책자를 보내니 참고하여 영수하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798
재령이씨 충효당 갑신년에 김박연이 이호군에게 보낸 간찰(簡札)[139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박연갑신(甲申) 오월 오일 김박연(金博淵)이 이호군(李護軍)에게 보낸 간찰이다. 나라에서 노인을 우대하는 은전(恩典)의 자리에 참석하여 축하해야 하는데 아내의 병고로 인하여 아직 결정을 못하겠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799
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이상환 등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3940] / 기록자료>고문서 / 석포 족말 이상환 등 5인병인(丙寅) 사월 십일 상환(相桓), 상언(相彦), 상근(相瑾), 심찬(心燦), 상종(相琮) 등이 보낸 간찰이다. 가뭄으로 인한 소요가 한결같이 심각한 형편이라 두려움을 견딜 수 없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출처 : 유교넷 -
227800
재령이씨 충효당 갑자년에 신택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신택경 등 2인갑자(甲子) 일월 이십일 신택경(申宅敬), 신익경(申翼敬)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부친상은 이미 대상을 지냈으나 국상의 제압으로 인하여 능히 변제(變制)할 수 없는 상황을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