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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묘년에 이세륜이 이태응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세륜정묘(丁卯) 오월 십일일 세륜(世綸)이 태응(台應)에게 보낸 간찰이다. 산곡집(山谷集)은 우리 고향에서는 희귀한 책으로 혹은 가지고 있는 자라도 빌려 주지 않는 까닭에 잘 볼 수가 없는데 고귀한 의리에 힘입어 빌려주셔서 고맙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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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묘년에 김호연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호연기묘(己卯) 유월 일일 김호연(金鎬淵)이 보낸 간찰이다. 며느리는 두 달 전에 얼굴 위 머리카락 속에 헌데가 나서 산후열 같이 피곤해하니 몹시 안타깝고 어린 손자는 날로 두각을 나타내며 웃음을 배우고 있어 기특하고 사랑스럽다는 이야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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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술년에 이중범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중범갑술(甲戌) 이월 십칠일 이중범(李中範)이 충효당에 보낸 간찰이다. 아버지의 대상이 다가왔는데 다른 사람을 보내어 조문한 것에 대해 몹시 감격하여 답할 바를 모르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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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유년에 권익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익계유(癸酉) 칠월 팔일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이다. '바다의 재해가 심한데 그 곳은 이러한 피해가 없는지요. 이곳은 장마나 가뭄이 대략은 같은데 지금 이삭이 패는 때를 당하여 모든 싹이 말라가고 날씨가 일찍이 선선하여 풍년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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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에 이수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영임신(壬申) 구월 이일 수영(秀榮)이 상대방 손부의 상을 위문하며 보낸 소장이다. 수영은 한결같이 주저하며 세상에 붙어살 재미가 없는데다 거듭 질병이 침노하여 유고할 때에 서로 돕는 역할마저 기대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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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상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상현 등 4인병인(丙寅) 칠월 이일 상현(相顯), 상언(相彦), 심찬(心燦), 수영(秀榮)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물은 후 번담(番坍) 형을 돕는 일로 모임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날짜를 어느 때로 정했으며, 만약 구월의 모임과 상치가 되면 낭패라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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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미년에 이수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암계미(癸未) 오월 이일 수암(壽嵒)이 보낸 간찰이다. 중간에 반주(泮主)인 양붕순(梁鵬淳)이 재작일(再昨日)에 찾아왔는데 그 뜻은 고된 일이라 여길 것이며, 그가 온 것 또한 고맙다는 이야기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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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신년에 이범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49] / 기록자료>고문서 / 이범구경신(庚申) 십이월 십일일 이범구(李範久)가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차가운 날씨가 약간 풀린 이 때에 두 밤을 자고 집에 왔는데 데리고 온 종질은 바람을 쐬고 왔으나 아직 아무 탈이 없으니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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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손아래처남이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수발신자의 성명이 없으나 부제(婦弟)란 말로 보아 손아래 처남이 자형에게 한 서신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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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신년에 발신자 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평소 자상한 배려에의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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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오년에 이수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채 등 6인무오(戊午) 십이월 오일 수염(壽琰), 수채(壽蔡), 수병(壽炳), 규정(圭廷), 규태(圭泰), 규찬(圭璨)이 보낸 간찰이다. 연전에 선양군(善養君)이 음직(蔭職)으로 있을 때에 여비 한 조항에 대해 이미 수차의 들은 바 있으나 소문에 여러 해 되도록 아직 결정을 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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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유년에 해응이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3] / 기록자료>고문서 / 성동 기복인 해응신유년에 해응이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초상을 당한 어려움 언급, 조상 추모와 연관된 묘갈명 작성안에 대한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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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이상언 등이 고리 저곡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4]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이상언 등 4인경오(庚午) 이월 십삼일 상언(相彦), 심찬(心燦), 상종(相琮), 상화(相樺)가 보낸 간찰이다. ‘봄의 흉년이 매우 심하여 마을마다 곡식 달라는 상황을 보건대 피차의 형편이 일반인 것을 미루어 알 수 있으며, 더욱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할 형편이니 장차 어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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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유년에 이길용 등이 종중에 보낸 간찰(簡札)[13955]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이길용정유(丁酉) 칠월 이십오일 이길룡(李吉龍), 이기룡(李起龍), 이귀망(李龜望), 이춘관(李春觀), 이능복(李能復)이 종중에 전한 서신이다. 선대의 묘소 아래 재실을 세우자는 제의가 나온 지 수 백 년이 되었으나 이루지 못한 나머지 여러 종친의 의논이 간곡하기 때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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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유년에 박남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박남수신유(辛酉) 구월 이십이일 남수(南秀)가 보낸 간찰이다. 상제가 상대방에게 답한 서신으로 이곳 나의 정경은 더욱 의탁할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하겠느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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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축년에 이덕영이 고리에 보낸 간찰(簡札)[13957] / 기록자료>고문서 / 이덕영을축(乙丑) 십이월 이십칠일 덕영(德榮)이 보낸 간찰이다. 상제인 족친이 전한 서신으로 마지막 부분에 상암(商巖)의 돈 206양을 부쳤으니 회답을 달라는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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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미년에 김진림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기미(己未) 사월 이십오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가간에 보낸 서신으로 자신의 창처(瘡處)가 아물지 않아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니 무슨 재미가 있겠느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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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능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능직계해(癸亥) 시월 말일 이능직(李能直)이 보낸 간찰이다. 사가간에 보낸 서신으로 한 해의 농사를 수확하느라 사람들이 모두 야단법석이긴 하나 이 세상 사는 백성이 어찌 쾌활한 세상이 있었느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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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유년에 해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해응신유(辛酉) 삼월 구일 해응(海鷹)이 보낸 간찰로 족친간에 주고받은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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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술년에 이종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이종봉무술(戊戌) 십이월 십이일 이종봉(李鍾鳳)이 보낸 간찰로 상대방의 모친상에 대한 위문소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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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이상운이 죽리관에 보낸 간찰(簡札)[13962] / 기록자료>고문서 / 석포 족노 이상운임술(壬戌) 유월 구일 상운(相運)이 죽리관(竹裏舘)에 보낸 간찰이다. 행장이나 묘지문 가운데 전 배위를 빠뜨렸다고 하니 듣기에 두려운 생각이 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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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김진림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계축(癸丑) 사월 십이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제의 요즘 즐거운 재미는 오직 사위가 옆에 있어 보기에 기특하고 사랑스럽기에 우리 집안에 생색이 있으니 좌하의 주신 선물이 크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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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신년에 김박연이 이생원 호상소에 보낸 간찰(簡札)[13964]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박연갑신(甲申) 유월 사일 김박연(金博淵)이 상사에 대해 보낸 위문 소장이다. 당장 나아가 위문을 하여야겠으나 집에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집안에 큰 근심이 있어 마음먹은 일을 이룰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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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인년에 김진림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경인(庚寅) 일월 십일 진림(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가간에 보낸 서신으로 추신에 바빠서 사위 편에 서신을 주지는 못했으나 혹 곧 서로 만날 기회가 없겠느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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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신년에 남조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6]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남조은병신(丙申) 십일월 이십이일 남조은(南朝溵)이 보낸 간찰이다. 당신의 아들은 어여쁘고 준수하여 행동거지에 옛 집안의 모습이 있어 또한 가르침에 방도가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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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사년에 남효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남효석을사(乙巳) 십이월 십삼일 남효석(南孝晳)이 보낸 간찰이다. 자기의 교훈 없는 아들이 대방가의 웃음을 끼칠까 염려되었는데 다행이 훈도 받는 반열에 두게 되었으니 모쪼록 가르쳐 주시기를 천만번 우러러 믿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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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상운 등이 독동회중에 보낸 간찰(簡札)[13968] / 기록자료>고문서 / 석포 족종 이상운 등 10인계해(癸亥) 십일월 십오일 상운(相運), 상언(相彦), 상현(相顯), 상종(相琮), 상흡(相翕), 상적(相勣), 상화(相樺), 규찬(奎燦), 상근(相瑾), 수영(秀濚)이 독동(篤洞)에 보낸 간찰이다. 이번 대종중 모임에 저들은 소홀하고 졸렬하여 비록 경중을 말할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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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수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69]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수형병인(丙寅) 십이월 육일 수형(秀瑩)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에 대한 안부를 묻고, 산판 관계로 타인의 소송을 받아 사세가 불리하게 되었으므로 대책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산청에 호소하여 해결할 것을 상의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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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인년에 이심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심찬갑인(甲寅) 시월 이십육일 심찬(心燦)이 보낸 간찰이다. 형제간 믿을 만한 사이의 서간이다. 돈 78냥을 고납하려 하였으나 바빠서 다 못하고 42냥을 오늘 광고에 보내려 하였는데 장마로 물이 불어 보내지 못하니 며칠 후에 보낼 계획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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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남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남수갑년 팔월 이십육일 朴南秀가 보낸 간찰이다. 백형과 난모의 병세에 대해 문안하고 있다. 병의 뿌리가 뽑히지 않으니 걱정이라고 하고, 백종(伯從)께서 달성(達城)의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노경인데도 대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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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너의 숙부가 와서 소식을 들었으며, 대례가 잘 끝났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했다. 너의 집주인과 노인이 편하다니 다행이며, 이곳은 추위로 고생하고 사동(寺洞) 고모와 병곡(柄谷) 중아가 왔다 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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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유년에 남조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조은정유(丁酉) 사월 이십칠일 남조은(南朝溵)이 보낸 간찰이다. 연동(蓮洞)의 산사가 일이 날로 어긋나고 있어서 안타까우며, 사제는 눈병으로 고생하고 다리가 아프니 여행을 한 후유중인가 하고 홍진이 퍼져서 고민 중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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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에 권해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4]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권해규임신(壬申) 일월 십칠일 권해규(權海奎)가 보낸 간찰이다. 편지를 보내 주시어 감사하며, 형제간의 안부 및 자녀에 대한 안부, 상대방이 문서로 도와준 일이 아랫사람들의 부주의로 낭패에 이르게 되었으니 예방 공방에 지시를 내려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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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오년에 이광우 등이 익동 저곡에 보낸 간찰(簡札)[139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광우 등 4인무오(戊午) 십이월 이십일일 광우(光羽), 상윤(相尹), 상언(相彦), 기찬(箕燦)이 보낸 간찰이다. 저곡(楮谷) 과 남곡(南谷)의 상사는 애통하기 그지 없으며, 피차 시일에 차질이 있어서 조상할 기회가 어긋나 한탄스럽다고 했다. 이 땅은 우리 집안의 근본이 되는 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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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상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로 상채계축(癸丑) 시월 이일 상채(相采)가 보낸 간찰이다. 고개를 넘어오면서 소식을 전해준 것을 받아 고마우며, 혼사가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지금부터는 신부로 인하여 집안이 화기가 더하게 되었으니 축하할 만한 일이며, 나는 여행에서 돌아와 피로가 겹쳐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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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인년에 이교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교영경인(庚寅) 오월 이십이일 이교영(李敎英)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에 만나 뵈온 것은 매우 기쁜 일로 마음에 안타까움이 있으며, 비는 좀 개였는데 평안하신지, 사제는 우거할 때 얻은 빌미로 아직 쾌차하지 못하나 이제 겨우 밥맛을 알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이쪽 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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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박남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남수임술(壬戌) 시월 이십오일 박남수(朴南秀)가 보낸 간찰이다.헤어진 후 그리움이 더한데 매양 저의 일로 인하여 공무를 제쳐놓고 왕래하시니 매우 불안하며, 내일 매조(埋祧)하는 예가 있어서 매우 다행이며 사제는 천식을 근근히 면하면서 지내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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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술년에 이한영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한영병술년에 이한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부군의 상사는 우리 집안의 재화이며, 이미 삼년이 지나 애통함이 더한데 저는 동쪽만 바라보며 쓸쓸함을 금치 못한다고 했다. 다음 달의 제사에 참석해야 하나 신병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슬플 따름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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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현발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0]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현발계해(癸亥) 일월 팔일 이현발(李鉉發)이 보낸 간찰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그리움이 더하며, 완부장께서 체력이 괜찮으신지, 이곳은 형제 무고하고 아이들도 무사한데 다만 자부가 해산달이 되었는데도 아직 소식이 없으니 걱정이며, 겨울에 전염병이 돌고 있으니 걱정이라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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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종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종항갑인(甲寅) 이월 이십오일 이종항(李鍾恒)이 보낸 간찰이다. 오래 뵙지 못하였는데 그 동안 사장 어른 체후 안녕하신지, 윤형께서 중간에 화를 당하셨다 하니 과연 그런지, 알면서도 위로하러 가지 못하고 궁벽한 시골에 머물러 있는 것이 한스럽다고 했다. 두 질부가 아름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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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에 이진영 등이 재중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이진영 등 3인진영(進榮) 은영(殷榮) 수영(守榮)이 재중(齋中)에 보내는 간찰이다. 선조의 묘도를 중신하는 일을 잘 해 주셔서 감사하며, 그 재실에 거하는 여러 종족이 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마침 흉년을 만나서 과연 좋은 제물을 올릴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했다. 저희는 노쇠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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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해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39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을해(乙亥) 삼월 사일 김진림(金鎭林)이 친지간에 보내는 간찰이다. 얼마 전에 받은 서찰 감사하며, 아드님을 비롯하여 슬하 여러 가족이 다 평안하신지, 이곳 내자의 육순은 아이들의 정성으로 무사히 지나갔으나 석 아이의 우연히 생긴 종기로 고민이라고 했다. 우리들이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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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인년에 이조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4]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조원갑인(甲寅) 일월 십이일 이조원(李祖源)이 외숙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서신을 보내기 전에 서신을 주어 고맙고 집안이 모두 균안하신지, 한 번 왔다가라는 말씀 고마우나 보천은 길이 멀고 노년에 가기 어렵다고 했다. 어머님 병환이 걱정이나 마을의 여러 어른은 다 편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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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자년에 유치후가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5] / 기록자료>고문서 / 면제인 류치후병자(丙子) 구월 이십사일 류치후(柳致厚)가 보낸 간찰이다. 면례를 행할 때에 문장과 부의로 부조를 한 빈객에게 사례의 글로 올린 서간이다. 당신의 성의에 대하여 사례가 늦어졌으니 죄송하며, 저는 사십년이나 미루어 온 일을 행하였으니 죽어도 한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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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묘년에 이현실이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현실정묘(丁卯) 일월 삼십일 현실(鉉實)이 보낸 간찰이다. 한 생애를 살다 고향을 떠난 사람이 고향에 남아있는 종족들에게 그리움의 정을 토로하고 종족의 번영을 당부한 서간이다. 400년 세대를 살아 온 고장을 떠나니 감회가 지극하며, 족종께서 지역의 친족을 단합시켜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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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축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39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신유(辛酉) 구월 이십오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일전에 만나보고 작별하여 섭섭하였는데, 편지를 받으니 매우 반갑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나는 일전에 동파에 가서 신부의 면목을 보고 마음이 흐뭇하였으며, 선집을 교감하는 일은 족형에게서 미안하다는 말을 들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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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유년에 이조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이조원정유(丁酉) 11월 15일 이조원(李祖源)이 보낸 간찰이다. 오랜만에 만나 한 때를 즐겁게 지냈는데 이별한 후 서글픈 마음이 더하며, 먼저 편지를 주시니 기쁨이 더하다고 했다. 산수간에 청정한 생활을 즐기시는지, 정월 이후에 한 번 만나겠다는 약속에 기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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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미년에 이서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89]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이서욱계미(癸未) 이월 이십삼일 서욱(瑞煜)이 보낸 간찰이다. 오래 만나지 못하여 잊지 못하는 사이에 생활이 어떠하신지, 손자들도 잘 있으며 가곡의 종친들도 글을 배우고 있는지 묻고 있다. 저는 큰 탈이 없으며, 손자가 저 같이 세월을 허비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종친께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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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술년에 정지곤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90] / 기록자료>고문서 / 세말 정지곤 등 2인갑술(甲戌) 구월 십일 정지곤(鄭之坤), 정일규(鄭馹逵)가 보낸 간찰이다. 가을철에 여러분 기거가 때에 따라서 점점 좋으신지 멀리서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다음 달 18일에 선조 삼기우공의 묘도에 비갈을 세우려 하니, 통지하지 않을 수 없어서 이에 사람을 보내니 혹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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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유년에 이중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399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이중범계유(癸酉) 윤월 십일일 이중범(李中範)이 보낸 간찰이다. 만나고 돌아온 후 소식이 막혔으며, 어른 기력 강건하며 형도 평안하고 윤군 공부도 날로 발전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 저는 근근히 날을 보내며 더욱이 안에서 병이 있어 걱정이라고 했다. 가뭄이 들어 곡가가 올라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