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7901
재령이씨 충효당 을축년에 김석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2]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석락을축(乙丑) 사월 이십팔일 김석락(金奭洛)이 보낸 간찰이다. 지면이 결락된 부분 때문에 일부분 문맥이 불확실하다. 만나 뵙고 그리움을 풀고 싶은데 글로 써 보려해도 늘 이루지 못하던 차에 석포(石浦) 편에 몸이 불편하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하며, 여기는 아내의 병이 좀출처 : 유교넷 -
227902
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임술(壬戌) 일월 십삼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혹시 이번에 편이 있으면 뵈올 길이 있을지, 추위가 갑자기 심하여 움직이기 어려운 가운데 지금 조카님이 편지를 주시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근래 위양(渭陽)의 상사가 있다니 슬프나 너무 슬퍼하지 마시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27903
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김진림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임술(壬戌) 시월 이십칠일 김진림(金鎭林)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딸아이의 몸은 무겁고 석이(碩) 손자 남매의 말 배우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했다. 지난 번에 종숙모의 상을 당하였는데 종질이 노인을 모실는지 걱정이며, 곤비하게 누워서 아이들을 자꾸 부르게 되니출처 : 유교넷 -
227904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대부가 손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5] / 기록자료>고문서 / 대부손자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무사히 도착하여 동거하는 학우들과 착실하게 공부하고 있는지, 여기는 아직 독감이 걷히지 않고 있다고 했다. 하루 수십자씩 배우라고 했으며, 너의 아비 형제가 삼동(三洞)에 갔는데 내일 돌아올 것 같으니 너도 동구에 나와 있다가 같이 오라고출처 : 유교넷 -
227905
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병인(丙寅) 삼월 이십팔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의외로 아드님이 와서 편지를 전해주어 글을 보니 위로가 되나, 묵은 병이 틈타 일어났다 하니 우리도 고해에 드는 것 같다고 했다. 나는 손자를 안고 공부 가르치며 사색하기는 어려워 장래나 점치고 있으니 무엇출처 : 유교넷 -
227906
재령이씨 충효당 기사년에 이돈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돈우을사(乙巳) 칠월 이십일 이돈우(李敦禹)가 보낸 간찰이다. 작년 가을에 작별한 후 생각이 간절하였는데 편지 주어서 고마우며, 저곡(楮谷)은 어떤지, 나는 가끔 공무로 태백(太白)에 들어가 빈 집에 누워 지낸다고 했다. 서로 만날 기약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성사되기 어출처 : 유교넷 -
227907
재령이씨 충효당 계미년에 이수영이 고리 저곡에 보낸 간찰(簡札)[14048] / 기록자료>고문서 / 석포 족종 이수영계미(癸未) 이월 십일 수영(秀榮), 호영(浩榮), 수화(壽華) 등이 보낸 간찰이다. 일성(日城)의 모임이 다가오는데 각 마을에서는 원만히 참회하리라 믿으며, 진주(晉州)에 알렸는지, 이곳에 기록되어 있는 납전(納錢)은 귀종회에서 해결하여 주기 바란다고 했다. 그렇게출처 : 유교넷 -
227908
재령이씨 충효당 무진년에 이상적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40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적무진(戊辰) 칠월 이십구일 이상적(李相勣)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이다. 덕문에 생긴 흉화(凶禍)를 알리며, 계씨 함씨 종씨 종함씨 상사가 함께 겹쳐 부음을 듣자 인가의 흉화가 이럴 수 있나 하고 놀랐다고 했다. 복중의 기거를 잘 하라고 하며, 다행히 손자가 성장했다니출처 : 유교넷 -
227909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사(己巳) 이월 회일 상사(上舍)가 와서 소식을 들었다는 내용이 있으며, 장질부사와 상대의 혼인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10
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발급자미상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0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해(癸亥) 오월 팔일의 간찰(簡札)로 인척 사이에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모친이 불편하고 온 마을이 유병이 심해서 병 피란을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11
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승원 등이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2] / 기록자료>고문서 / 승원 등 2인계축(癸丑) 구월 십사일의 간찰(簡札)로 승원(承遠), 징원(徵遠) 연명으로 된 답장이다. 친척 간이며 노소를 막론하고 사람이 많이 죽어서 참혹한 사연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227912
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이석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석효임술(壬戌) 십일월 초오일 이석효(李錫孝)가 보낸 간찰이다. 사위가 장인에 올린 편지로 인사말을 하면서 자신은 고향을 다녀오느라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13
재령이씨 충효당 갑자년에 이능직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덕동 이능직갑자(甲子) 이월 초구일 이능직(李能直)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에게 보낸 인사 편지로 안부를 전하면서 손부가 골물에 쌓여서 얼굴이 못해졌다는 말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914
재령이씨 충효당 기사년에 이능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덕동 이능직기사(己巳) 구월 이십육일 이능직(李能直)이 보낸 간찰이다. 손부의 친정인 사갓집에 보낸 인사편지로 안부를 전하면서 험한 세상에 어려움이 많고 손부가 몸에 가려움이 있다고 말했다.출처 : 유교넷 -
227915
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이상건이 태응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상건병인(丙寅) 칠월 이십사일 이상건(李相健)이 보낸 간찰이다. 친족인 여러 사람 앞으로 보낸 편지로 청원파(淸源派)를 언급하면서 천망(薦望)에 대한 내용을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916
재령이씨 충효당 경술년에 황병성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7] / 기록자료>고문서 / 황병성경술년 1월 4일에 사위 황병성(黃炳星)이 장인에게 올리는 간찰이다. 한 달이 지나도록 장인어른을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장인을 사모하는 마음 금할 길이 없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장인어른댁의 안부와 처가의 처남과 처제들의 안부를 여쭙고 있다. 그리고 자신출처 : 유교넷 -
227917
재령이씨 충효당 경신년에 김현규가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현규경신년(1860?) 윤달(3월) 13일에 사제 김현규(金炫奎)가 사형에게 쓴 간찰이다. 부모와 조부는 예전과 같아 걱정이 없는데, 취윤(就允) 도령이 돌아온 뒤로는 날마다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다시 보내니 가르쳐서 보내달라는 부탁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7918
재령이씨 충효당 기사년에 이해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59] / 기록자료>고문서 / 족노 이해응기사(己巳) 사월 십일 해응(海鷹)이 친족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의 손자 혼인을 축하하면서 후계공(后溪公) 간역(刊役)에 대한 말과 안부를 전하고 농사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19
재령이씨 충효당 정축년에 김석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석락정축(丁丑) 사월 십일일 김석락(金奭洛)이 인척 간에 보낸 안부편지이다. 우환이 끊이지 않아서 괴롭다는 말과 조카가 월전에 서울에 간 말과 지촌(芝村) 원보(元甫)씨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0
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김석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석락경오(庚午) 정월 십이일 김석락(金奭洛)이 보낸 간찰로 인척간에 답장으로 보내는 편지이다. 자신이 살아온데 대한 부족함을 말하면서 딸과 아이들에 대한 말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921
재령이씨 충효당 신미년에 권익이 익동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익신미(辛未) 오월 육일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로 사장(査丈)께 올린 인사편지이다. 상대의 아들인 사위가 와서 잘 지내고 공부도 하고 있으나 집에서 하는 것처럼 독실하지 못할까 염려라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2
재령이씨 충효당 을해년에 인소제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소제을해(乙亥) 시월 십일일 인소제가 보낸 간찰(簡札)로 사갓집에 보내는 인사편지이다. 숙부는 우환 중이시고 중형(仲兄)은 시집보낸 딸을 데리고 밀양으로 갔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3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초지(草紙)로 인명과 일자가 없으나 인척사이에 보낸 편지이다. 월전에 구산에 갔다가 사촌(沙村) 존고모상을 당했다는 등의 사연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24
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윤주길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5]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윤주길경오(庚午) 십일월 십구일 윤주길(尹周吉)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명년에 곡식 수백석을 모아야 되는데 그 일을 도와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5
재령이씨 충효당 계유년에 김성유가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성유계유(癸酉) 삼월 이십삼일 김성유(金誠裕)가 보낸 간찰이다. 생질이 젊은 나이에 죽어서 자형을 위로하면서 당연히 가서 위로를 드려야 되는데 길이 멀고 어려운 일이 있어서 못가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6
재령이씨 충효당 임인년에 임병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7] / 기록자료>고문서 / 임병두임인(壬寅) 칠월 오일 임병두(林秉斗)가 보낸 간찰이다. 죽리관(竹裏館) 계첩에 이름을 올려주시어 감사하다면서 돈 이민(緡)을 보내 들이니 수령해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7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십팔일 영(英)이 보낸 간찰이다. 사거에 관계된 김(金)에 대해서는 문권(文券)을 받았으나 다시 알아보는 것이 좋고 이(李)에 대해서 매우 통분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8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현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6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규십육일 현규(鉉圭)가 보낸 간찰이다. 신년 소식이 반갑다면서 친족사이에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그 어려운 일에 대해서는 백방으로 마련을 해서 문제가 없을 때에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29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현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현규현규(鉉珪)가 보낸 간찰이다. 관계와 내용은 알 수 없으며, 두 형이 쾌히 승낙을 해주시고 잘 의논을 하시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현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현발계년(癸年) 십이월 이십팔일 현발(鉉發)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이 밤중에 영관(營關)에 도착해서 놀란 경황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면서 종 두 놈을 비밀로 문건 결제를 해주기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1
재령이씨 충효당 경진년에 김석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2] / 기록자료>고문서 / 공복인 김석락경진(庚辰) 이월 십일일 김석락(金奭洛)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삼촌 사촌의 복을 겹겹이 입어서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사월(沙月)의 변고로 두 문중이 어려움을 당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2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기동이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기동기동(基東)이 자형에게 올린 편지이다. 훼손으로 뒷부분만 남았으며 안부와 서울 가는 일을 간단히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933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토지신(土地神)에 대한 글로 내용은 토지 신에게 올리는 기도문이나 고유문 종류이며 초지(草紙)의 일부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4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원구(元邱)의 존망(存亡)은 전적으로 관의 보고에 달려있고, 관의 뜻은 향당이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에 달려있으니, 관과 민이 조정해서 결정해야 함을 언급하고 있다. 비록 조금이라도 구애됨이 있다면 안배하지 말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5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황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황수기유년 12월 11일 사계(査契) 황수(黃洙)가 쓴 간찰이다. 지난번에 감기가 들어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에 사과를 하고 있으며, 손자가 아직 짝이 없음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36
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석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석진계해년 12월 12일 외생(外甥) 이석진(李錫晋)이 올린 편지이다. 손녀의 병에 들었다는 말을 듣고 놀랐음을 전하고 있으며, 어릴때 병은 오래가지 않는다는 말로 위로하고 있다. 스무살이 가까운 나이에 8세 아이들이 읽는 책을 읽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어릴때 배우지 않은출처 : 유교넷 -
227937
재령이씨 충효당 신축년에 이기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8]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이기태 등 6인신축(辛丑) 구월 십팔일의 간찰(簡札)이다. 인정이 넘치는 편지를 받으니 감격이 되고 족보를 만든다는 의논이 발의가 되었으니 좋은 일이라면서 이기태(李基泰) 등 여섯 명이 연명으로 문중에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8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만호가 익동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79] / 기록자료>고문서 / 호동 사제 이만호계사(癸巳) 팔월 초팔일 이만호(李晩好)가 사갓집에 보낸 인사편지이다. 자신은 가을이 되면서 병이 소복이 되지만 희유(喜裕)씨는 둘째 며느리가 죽었고 농사도 풍재를 만나 흉년이 들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39
재령이씨 충효당 을사년에 조유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소제 조유기을사(乙巳) 시월 이십구일 조유기(趙有基)가 보낸 간찰이다. 안부편지를 보내면서 자기 아버지는 옥옹(玉翁)의 수갈(竪碣)하는데 가시어 다음 달 초순(初旬)간에 오실 것이고 원구에 상문(喪問)이 늦다는 말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7940
재령이씨 충효당 무자년에 권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도 등 3인무자년 8월 13일 사제(査弟) 권도(權鍍)•찬(鑽)•수(鏽) 등이 올린 편지이다. 질병이 돌아 친척들의 연이어 죽게 되었지만 권도 형제들은 다행이 병에 걸리지 않았음을 언급하고 있으며, 손자 아이도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며, 질병이 어느해보다 심하였음을 나타내고 있출처 : 유교넷 -
227941
재령이씨 충효당 을묘년에 이원섭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2]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이원섭을묘년 3월 20일 손자 원섭(元燮)이 조부에 올린 편지이다. 조부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객지에서 매매하는 일이 잘되지 않아 돌아가는 날짜를 아뢸 수 없음을 고하고 있다. 그리고 금년 농사계획을 여쭙고 있으며, 지난해 거둔 곡식들은 잘못 보관하면 상하게 됨을 염려하고출처 : 유교넷 -
227942
재령이씨 충효당 정사년에 이영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3]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이영배 등 6인정사년 12월 12일 종말(宗末) 영배(永培)•의배(義培) 등이 올린 편지이다. 집안의 안부를 여쭙고 있으며, 서원의 불행한 일로 사림들이 놀라고 종손들이 놀랐음을 언급하고 있다. 존재선생 이향식을 해야하는데, 모두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고 천연두가 심하여 돈을 모출처 : 유교넷 -
227943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신년 섣달 16일에 이종 훈발(塤發)이 쓴 편지이다. 그동안 안부를 전하지 못한 것에 사과를 하고 있으며, 자신도 감기가 다시 심해져서 요양을 하고 있으며, 추운날씨에 도산으로 간 아버지의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44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황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황수을유년 섣달 그믐날 하루전에 사제(査弟) 황수(黃洙)가 쓴 간찰이다. 손부를 위해 축하하는 물품을 보내 준 것에 집안식구들이 모두 놀랐으며, 아울러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으며, 어찌 알게 되었는지 자못 궁금함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45
재령이씨 충효당 신축년에 여위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여위용신축년 9월 25일 동생 여위룡(呂渭龍)이 쓴 편지이다. 집안소식은 아이를 통해서 듣고 있으며, 늙어서 옥사의 일을 감당하기가 어려우며, 조만간 이런 일에서 해방될 것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46
재령이씨 충효당 기사년에 이상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7] / 기록자료>고문서 / 족 이상언기사년 5월 1일 친족 상언(相彦)•심찬(心燦) 등이 쓴 편지이다. 마을의 병세가 위험한 지경이며, 자신들도 위독한 상황임을 전하면서 구휼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47
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에 이수암이 고리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암임진(壬辰) 십일월 초구일 수암(壽嵒)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이 객지로 이사를 가서 가묘(家廟)만 고향에 있어 너무 죄송하여 가묘를 옮겼다는 말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종갓집으로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7948
재령이씨 충효당 계사년에 기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8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기영 등 4인계사(癸巳) 이월 십구일의 간찰(簡札)이다. 말씀하신 내용이 경중완급(輕重緩急)의 순서는 문제가 있으나 한마디로 말해서 해야 할 일이고 당연하다면서 기영(岐榮) 등 네 명이 연명으로 쓴 문중의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227949
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090] / 기록자료>고문서 / 구현 복제 김진림경오(庚午) 윤시월 이십팔일 진림(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편지를 쓰면서 자기의 천식(賤息)이 풍비(風痹)의 증세로 복약 중이며 자기 수부의 장사(葬事)는 지냈으나 비통함을 견딜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50
재령이씨 충효당 정해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이수악정해(丁亥) 사월 십오일 수악(壽岳)이 보낸 간찰로 친족 간에 보낸 것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사월에 적소(謫所)에까지 도착했으나 그간의 고생이 심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