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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사년에 김병종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092]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김병종계사(癸巳) 사월 십이일 병종(秉宗)이 고모부에게 올린 편지다. 봄에서 여름까지 소식이 없어서 갑갑했다는 말과 우환으로 마음 졸인 것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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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묘년에 박○○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박신묘(辛卯) 유월 십일 박(朴) 모가 보낸 간찰이다. 사장(査丈)에게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여름부터 병으로 지내고 여동생도 원래 건강하지 못하지만 별탈이 없이 지내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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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유년에 이인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인호을유(乙酉) 시월 이십칠일 이인호(李寅鎬)가 보낸 간찰이다. 사장(査丈)에게 안부를 전하면서 세 곳에 신행(新行) 날을 물어 보았는데 모두가 초육일이 좋다고 하니 이날로 결정을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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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자년에 권준희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준희무자(戊子) 시월 이십팔일 권준희(權準羲)가 보낸 간찰이다. 사장(査丈)에게 안부를 자세히 전하면서 자신은 해저(海底)로 여혼을 정했는데 혼기는 늦었지만 준비가 없어서 마음이 쓰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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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계와 인명을 알 수 없으며 편지를 몇 번이나 부치셨다고 하시지만 받지 못했다면서 최형(崔兄)에 대한 일은 염려하시지 말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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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신년에 이망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7] / 기록자료>고문서 / 덕동 계제 이망구 등 2인갑신(甲申) 오월 이십육일 이망구(李望久) 등이 보낸 간찰이다. 나라에서 은전이 내려지고 부친의 회갑을 준비하시는 것을 보니 저절로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면서 사갓집의 영광스런 일에 연명으로 하례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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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자년에 이병화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8] / 기록자료>고문서 / 이병화 등 7인경자년 4월 24일 이병화(李秉華) 등 7명이 올린 간찰이다. 선생이 태어나시고 맑은 유풍이 서려 있는 죽리관 모임에 참석해야 하지만 몸이 아파서 갈 수 없기에 다섯꾸러미 돈만 부조하게 되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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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자년에 남조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099]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남조은병오년 4월 28일 계제(契弟) 남조은(南朝溵)이 쓴 편지이다. 하루를 일년같이 지루하게 보내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맏아들이 재사를 건립하는 일로 부곡에 가 있는데 손자 놈이 빈둥빈둥 놀고 있어 걱정이 됨을 드러내고 있다. 손자의일은 제 아비가 돌아오면 결정할 것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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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희수가 족숙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0] / 기록자료>고문서 / 희수정유(丁酉)년 단옷날 희수(羲壽)가 족숙(族叔)에 보낸 간찰이다. 안부편지를 올리면서 자신은 늙어서 죽을 날만 기다린다면서 대택(大宅)의 장사(葬事)는 회일(晦日)로 정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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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자년에 김호연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호연병자(丙子) 십일월 십오일 김호연(金鎬淵)이 보낸 간찰로 이름 부분이 도말(塗抹)되어 있다. 사장(査丈)에게 안부를 자세히 전하면서 며느리는 온 후로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 아들은 생가(生家)에 갔다고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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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사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102] / 기록자료>고문서 / 구현 사제 김진림기사년 8월 23일 사제(査弟) 김진림(金鎭林)이 익동(翼洞)으로 보내는 간찰이다. 자부의 산달이 얼마남지 않았으며 모두가 아들을 순산하기만을 바라고 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외손이 장가를 가서 26일에 신행을 가게 되는데 명승지에 관한 책자를 빌려줄 것을 청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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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해년에 이교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교영 등 2인정해년 2월 26일 족종 교영(敎榮)이 쓴 편지이다. 병곡(柄谷)의 논은 30꾸러미를 줄테니 알아서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독동(篤洞)의 땅을 파는 일은 결론을 맺지 못한 일이 있어서 집안 어른들과 상의해서 결정할 것임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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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공소(公所)로 보내는 편지를 초한 내용이다. 내용은 선왕고(先王考)를 임시로 가매장했다는 말과 선대 조상에 관계되는 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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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사항이 생군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옹 사항기년 12월 25일 장인 사항(士恒)이 사위에게 답한 편지이다. 장사지낸 이후에 심신이 안정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감에 걸려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자식들도 몸 상태가 완전하지 못함을 전하고 있다. 손자의 일은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처리해달라고 당부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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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택호가 석포인 시댁종조모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내간(內簡:국문으로 된 여자가 쓴 편지)으로 택호가 석포인 시댁 종조모에게 올린 문안 편지이다. 특별한 내용이 없이 투식에 가깝다.출처 : 유교넷 -
227966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족제가 족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족제가 족형에게 올리는 간찰이다. 족형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잠시나마 족형에게 의지하게 되어 다행임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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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신년에 김진림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경신(庚申) 시월 초칠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장(査丈)에게 안부를 자세히 전하면서 재종질부의 몸이 쾌차하지 못하다는 말과 아들의 혼설(婚說)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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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묘년에 이만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1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호신묘(辛卯) 시월 초이일 이만호(李晩好)가 보낸 간찰이다. 아들이 처가에 갔다 오면서 갖고 온 사돈의 편지에 답한 인사말이다. 내행(內行)과 신행(新行)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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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신년에 이조원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조원경신(庚申) 사월 십일일 이조원(李祖源)이 외삼촌에게 올린 편지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기 부인의 회갑이 다가오는데 부모가 계시니 경사라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실지로 어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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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인년에 김정락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1]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김정락경인(庚寅) 시월 이십육일 김정락(金程洛)이 보낸 간찰이다. 여동생의 시아버지인 사장에게 올린 편지이다. 온 마을이 장질부사 비슷한 독감으로 황황 중이어서 저의 도리로 떠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71
재령이씨 충효당 기묘년에 이수암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이수암 등 2인기묘년 8월 3일 족말 수암(壽嵒)•수준(壽俊)이 올린 편지이다. 상례(喪禮)를 치르는 일에 마땅히 자리에 참석해야 하지만 수암은 설사하고 수준은 발가락을 다쳐 이전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할 것임에 참석하지 않고 지면으로 알리게 된 점을 사과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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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축년에 이동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동식정유년 11월 12일 동생 이동식(李東植)이 쓴 편지이다. 평상시 하는 일 이외에 무슨 책을 읽고 무엇을 하길래 어지러운 시기인데도 편안하게 여유를 부릴 수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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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부족종(族從) 수악(壽岳)이 보낸 간찰로 친족사이에 보낸 것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십삼일에 가려고 했는데 눈이 많이 와서 봄이라야 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7974
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이유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유승계축(癸丑) 오월 십칠일 유승(有升)이 보낸 간찰이다. 함안(咸安)에 사는 사람이 친족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 겨울에 잠시 만나고 헤어진 후로 그간의 안부와 감회를 전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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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갓집에 초상이 나서 위장(慰狀)을 쓰려고 초한 문건이다. 내용도 안부와 위로의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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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갓집에 편지를 쓰려고 초한 내용이다. 전번에 두 분이 오시어 감사하다는 말과 며느리가 와서 온 집안이 즐겁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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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거듭된 상을 당해 참석할 수 없는 애통한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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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도산서원에서 이근화에게 보낸 간찰(簡札)의 피봉[14119]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영덕군(盈德郡) 창수면(蒼水面) 인량동(仁良洞) 이근화(李根華)씨 댁으로 보낸 간찰의 피봉이다.출처 : 유교넷 -
227979
재령이씨 충효당 갑술년에 이능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능소갑술(甲戌) 사월 십오일 이능소(李能韶)가 보낸 간찰이다. 도의로 존경하는 마음에서 인격을 칭송하는 말을 하면서 안부를 전하고 상대방의 집에 우두(牛痘)를 잘 치료했느냐? 고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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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조원이 외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이조원계해년 4월 28일 표종제 이조원(李祖源)이 외사촌 형에게 쓴 간찰이다. 삼촌께서 돌아가시어 외숙모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도 달려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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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축년에 남조은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조은정유년 12월 3일 사제 남조은(南朝溵)이 사형에게 올린 편지이다. 힘들고 고난한 삶을 영위하다가 보니 몸이 거의 쇠약해졌음을 토로하고 있다. 또한 세금 낼 날짜가 멀지 않아 근심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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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사년에 이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우계사년 2월 28일 아우 이석우(李奭佑)가 형에게 쓴 편지이다. 병곡(柄谷)에 사는 김달천(金達千)과 주고 받은 일에 대해서 자신에게 관련 문건이 있어 돌려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니 맡겨주면 잘 처리할 것이며, 자신을 믿고 돈 20꾸러미를 보내 줄 것을 청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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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만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준계유년 10월 25일 계하생 이만준(李晩埈)이 쓴 편지이다. 자식들에게 시달려 편안하지 못함을 언급하고 있으며, 날짜를 열흘정도 물리면 참석할 수 있지만 지금은 참석할 수 없는 상황임을 알리고 있다. 날씨가 차갑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행사에 차질이 생길까 염려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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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자년에 이중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항임오년 4월 12일 동생 이중항(李中沆)이 쓴 편지다. 함께 깃발을 들고 세금 징수의 부당성에 대해서 항거해야 하지만 몸이 피곤하여 함께 할 수 없음을 언급하면서 과중한 세금을 받드지 못할 것을 염려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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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악임진(壬辰) 이월 이십이일 수악(壽岳)이 보낸 간찰로 친족 사이에 보낸 것이다. 자신은 농토를 개간하느라 시간이 바쁘니 한 번 와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고 죽관(竹館)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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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사년에 이중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항신사(辛巳) 십이월 이십오일 이중항(李中沆)이 보낸 간찰이다. 십 여 년 만에 처음으로 편지를 받으니 마음이 감격하여 눈물이 난다면서 자신은 다리가 아파서 행보(行步)가 불편하다는 말과 누구의 묘를 옮긴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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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에 이종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종수임진년 윤달 보름 뒤에 소제(少弟) 이종수(李鍾秀)가 쓴 편지다. 계수씨의 안부가 걱정됨을 언급하고 있다. 가뭄피해가 어떤지 궁금해 하고 있으며, 8월에 별시(別試)가 있으므로 용기에 내어 응시하려고 함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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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인년에 이상묵이 종군에게 보낸 간찰(簡札)[1412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조 이상묵병인년 동지 3일 전에 족조 상묵(相默)이 쓴 편지이다. 무료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노인회가 홍역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시일이 남아있으니 조만간 이루어질 것을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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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문수 등이 구주에게 보낸 간찰(簡札)[1413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문수계해년 4월 28일에 생질 이문수(李文洙)와 이일수(李一洙) 형제가 외삼촌에게 올리는 간찰이다. 외조부의 상에 찾아보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한 심정을 담아 올린 글이다. 어머니가 빨리 가서 문상을 드리라고 하는 당부도 있었지만 阿季가 아직도 台庄에 머물러 있기에 갈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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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신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1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갑술년 5월 2일 구현에 사는 사제 김진림(金鎭林)이 올리는 간찰이다. 지난 겨울과 봄에 병과 시름하다가 올 여름이 되어서 겨우 차도가 생겨서 도연(陶淵)과 국촌(菊村) 등지를 유람하였다. 그러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되니 노인으로써 너무 견디기 어려운 일이며, 백척간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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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묘년에 김진림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1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정묘년에 11월 1일 김진림(金鎭林)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건강 등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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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1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계해년 1월 4일에 사제(査弟) 김진림(金鎭林)이 사형에게 쓴 간찰이다. 새해라서 안부편지를 쓴 것이다. 딸이 순산을 해서 다행이라는 것과 자신이 지난 연말부터 감기로 수십일 동안 고생하다가 이제 겨우 활동하지만 아직도 완쾌되지 못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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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유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134] / 기록자료>고문서 / 귀현 사제 김진림신유년 10월 28일에 사제(査弟) 김진림(金鎭林)이 쓴 간찰이다. 지례에 사는 족형으로부터 들어서 알고 있는데 기문의 발문을 써준다니 후손된 입장으로 천만다행한 일이라고 고마워하고 있다. 박씨의 비석을 개수한다는 이야기는 대략 들었는데, 최씨가 합당하지 못함을 염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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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135] / 기록자료>고문서 / 귀현 사제 김진림경오(庚午) 유월 십육일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로 사갓집에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 자신은 근간에 숙부와 종숙의 상을 당하여 슬픈 마음이라는 내용과 종수씨에 관한 일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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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에 김진림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1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임신년 6월 25일에 사제(査弟) 김진림(金秦林)이 쓴 간찰이다. 외손부가 순산을 했는지 안부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사형께서 따님의 일로 걱정이 큼을 위로하고 있다. 80살을 바라보는 나이로 지난 여름에 왼쪽다리에 병이 생겼고 지금은 치통까지 앓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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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해년에 이만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수정해년 정월 22일 이만수(李晩洙)가 쓴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이 병은 조금도 호전되는 기미가 보이지 않고, 아내는 천식이 깊어 누워 있으며, 딸자식도 겨우 몸을 움직일 정도임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내달 6일 대구에서 도회가 열리는데, 자신의출처 : 유교넷 -
227997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중한이 익동 지호댁에 보낸 간찰(簡札)[141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한기년(己年) 오월 초구일 이중한(李中翰)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진(眞)읍의 모임에 대해서 건장한 하인을 보내니 내일 나서서 쌀과 돈을 갖고 가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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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술년에 이동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동은병술년 5월 18일 사제 이동은(李東恩)이 쓴 편지이다. 가숙(家叔)의 상일(祥日)에 참석하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아울러 약물과 글이 넘쳐나겠지만 죄송스런 마음으로 보내게 되었음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7999
재령이씨 충효당 무신년에 김석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석락무신년 7월 24일 동생 金奭洛가 쓴 편지다. 閤夫人의 죽음에 매우 슬프다는 말을 전하고 있으며, 참석할 수 없어 대신 부조금만 보내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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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광운이 충당에 보낸 간찰(簡札)[14141] / 기록자료>고문서 / 광운친척 광운(光運)이가 쓴 편지이다. 일전에 집앞을 지나면서 들르지 않은 것에 대한 서운함을 표현하고 있다. 문중에서 논의하여 모두 제촌(濟村)에 구경을 간다고 하니 함께 갈 것을 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