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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축년에 임병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2] / 기록자료>고문서 / 임병두신축년 12월 12일 임병두(林秉斗)가 보낸 편지다. 자신도 건강이 좋지 않은데 아이조차 왼쪽 어깨에 병이 생겨 치료를 하고 있지만 낫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해가 가기 전에 최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예산문제로 해결하지 못함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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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동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동생이 보내는 편지이다. 얼마전에 두 눈섭사이에 작은 종기가 생겨서 별로 심상찮게 여겼는데, 지금은 붓고 두통까지 겹쳐서 매우 고통스러우니 쓰다 남은 우황(牛黃)이 있으면 빨리 보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8053
재령이씨 충효당 신미년에 이원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상 등 4인신미년 9월 22일 이원상(李元相) 등 4명이 보낸 편지이다. 가을에 휘중(徽重) 선선생(先先生)의 시전(諡典)이 내려진 것은 유학의 크나큰 광영임을 언급하면서 자신들은 참석할 수 없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대례(大禮)를 잘 치를 것을 당부하면서 돈 2꾸러미를 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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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인년에 이진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진형무인년 11월 2일 족종 진형(鎭馨)이 보낸 편지다. 선조(先祖) 사재령부군(司宰令府君)의 배위 묘소가 부읍 서쪽 성암산(星巖山) 자락에 있는데, 오백년 동안 아무런 비갈도 없이 버려져 있음을 안타깝게 여긴 나머지 봉분을 높이고 비문을 세울 것을 권하고 있다. 아울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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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영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6] / 기록자료>고문서 / 영호영호(寧鎬)가 보낸 편지다.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소상(小祥)을 치뤄야하기 때문에 달려가지 못해 애통하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거친 죽이라도 먹어 건강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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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훼손이 심하고 이름자를 빈칸으로 한 것이나 연월일이 없는 것으로 봐서 연습으로 한 간찰인 듯하다, 내용에는 안부와 가상으로 쓴 시사(時事)의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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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인년에 권준연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4198]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권준연무인년 10월 27일 권준연(權俊淵)이 이생원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모친상을 듣고 유사로서 마땅히 달려가봐야 도리인줄 알지만, 산더미처럼 쌓인빚을 갚는 일때문에 골머리가 아파 문상하지 못함을 애통하게 생각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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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진년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199] / 기록자료>고문서 / 귀현 사제 김진림무진년 2월 27일 사제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편지이다. 외손의 공부와 글씨가 완숙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기뻐하면서 자신의 자랑거리임을 표현하고 있다. 어머니의 병환이 점점 위중해져 가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으며, 23살된 아이가 먼 길을 간다기에 어린아이로 여겨 허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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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해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악기미(己未) 삼월 초사일 수악(壽岳)이 보낸 간찰이다. 족제(族弟)가 족형(族兄)에게 올린 편지이며 내용에는 남장 두 사람을 엄중하게 문책해 달라는 말과 그들의 소장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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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이만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만준계유년 9월 14일 사하생이 보낸 편지이다. 신행길이 초하루보다 초삼일 더 낫다고 해서 알려드리니 깊이 성찰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있다. 조카는 멀리가서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멀리서 돌아온 자식놈은 세월만 보내고 있어 분하고 탄식스럽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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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이효연戚少弟 이효연(李孝淵)이 보낸 간찰이다. 보내 주신 도가(道家)와 불교계통의 책을 읽고 처음에는 유가와 별다른 점을 느끼지 못하다가 나중에 유가와 색다른 맛이 있음을 알고는 탄식을 하게 되었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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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술년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3] / 기록자료>고문서 / 빙갑술(甲戌) 3월 7일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지(簡紙) 팔십 장을 받고 감사하다는 내용의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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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사항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사항계해년 2월 초하루 장인 사항(士恒)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의 편지에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음을 언급하고 있으며, 부탁한 병에 관한 기록은 약제조 방법에 따라 잘 활용해야 하며, 이 약은 정제해서 복용하면 더 효과가 높음을 알려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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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자년에 남계운 등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205] / 기록자료>고문서 / 원파척등 남계운 등 4인무자년 2월 24일 남효원(南孝源) 등 4명이 익동(翊洞)에 사는 영감(令監)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영감의 상사(喪事)에 애통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동산(洞山)인 가산(佳山)은 훌흉한 산으로 첨정공의 외손들이 지켜온 산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하여 자신들은 잘 조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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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무술년에 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결)무술년 2월 초하루 동생 이○○(李○○)가 보낸 편지이다. 엄친(嚴親)의 건영(建營)의 행보에 배종(陪從)하지 못했음을 전하면서 조만간 엄친을 찾아뵐 계획임을 알려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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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자년에 김병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7]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김병식임자년 3월 23일 계하생 김병식(金秉植)이 보낸 편지이다. 뜻밖에 편지를 받아 너무 황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으며, 영특한 아이를 아버지와 함께 고리(故里)로 보내야 한다는 어머니의 생각이 어떠한가에 대한 답변으로 올바른 처사임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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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해년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인호정해(丁亥) 칠월 십육일 이인호(李寅鎬)가 보낸 간찰이다. 사돈이 기년복을 입어서 상문을 가지 못하고 위장을 쓰면서 편지 형식으로 여러 가지 안부를 전하고 소회를 자세히 적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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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미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건강이 좋지 못함을 언급하고 있으며, 호계서원이 훼철되어 기이하고 개탄할 일임을 말하고 있다. 두 가지 큰 일을 당일 두 곳에서 나누어 거행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표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8069
재령이씨 충효당 정해년에 이교영이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이교영정해(丁亥) 시월 이십구일 족말(族末) 교영(敎榮)이 보낸 간찰이다. 친족 사이에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묘사(墓祀)를 지내고 무사히 귀가하셨느냐? 고 안부를 물으면서 문중(門中) 일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807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아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경년(庚年) 십이월 십팔일에 보낸 간찰이다. 친족 사이에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연말의 안부와 전부터 말하던 삼십냥의 돈과 권형(權兄)의 두 가지 돈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071
재령이씨 충효당 병술년에 이수영 등이 고리 저곡에 보낸 간찰(簡札)[142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영 등 6인병술년 9월 16일 족종 수영(秀榮)•갑영(甲榮)•면영(冕榮)•호영(浩榮)•현덕(鉉德)•수만(壽萬) 등이 보낸 편지이다. 멀리 떨어져 있어 서로 안부를 전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자신이 가난한 친족들을 구제해주는 것은 일시적인 미봉책에 불과하니 장기적인 대출처 : 유교넷 -
228072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정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이정필기하생(記下生) 이정필(李正弼)이 보낸 편지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직접 합석해서 은전을 듣지 못하기에 마음에 새겨 잊지 못함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8073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조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4] / 기록자료>고문서 / 남조은신해년 12월 29일 계제(契弟) 남조은(南朝溵)이 보낸 편지다. 고을의 친구들은 거의 다 죽었으며, 죽지 않은 사람은 하루 하루 따분하고 지루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도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는 시대를 한탄하고 탄식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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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해년에 이수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이수영 등 7인정미년 9월 28일 수영(秀榮)•현덕(鉉德)•갑영(甲榮)•수화(壽華)이 보낸 편지다. 크고 작은 서로 의논할 일이 많으며, 대전의 상석(床石)을 바꾸는 문제는 너무 어렵고 힘든 일임을 언급하고 있다. 큰 돌을 깎아내고, 돌에 흠이 있어 돌려보냈다가 최근에서야 흠을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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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병술년에 이만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수병술(丙戌) 유월 초구일 이만수(李晩洙)가 보낸 간찰이다. 전달에 만나고 온 것이 잊을 수 없다면서 안부를 전하고 의성사군(義城使君)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서 애도를 표하고 상대의 딸의 혼설(婚說)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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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비싸던 말갈기의 떨어졌으며 가격 협상이 이롭지 못해서 부득이 원가인 70량에 보내게 되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호촌(濠村) 기락씨(奇洛氏) 집에 부탁한 반오죽(斑烏竹) 한 개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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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위장(慰狀)의 문건이다. 예습으로 상대가 부친의 묘를 이장했을 때에 하는 위장을 초해 본 문건이며, 대부분 투식에 따라 자기 가정에도 편하지 못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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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사년에 동직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21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동직을사년 9월 12일 내종 동직(東稷)이 익동으로 보내는 편지다. 어머니의 생신일이 공교롭게도 우수절과 맞물려 성남(城南)에 사는 여러 종족들이 생신잔치에 참석할 수 없게 되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벼이삭이 허옇게 열매가 제대로 맺지 못하였으며, 오늘은 숙모님의 상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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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축년에 김병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병식신축년 정월 초이레 계제(契弟) 김병식(金秉植)이 보낸 편지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궁벽한 곳에서 생활한 지도 8년이 되었으며 셋째 아이가 두발을 절단하고 얼굴색이 누렇게 변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음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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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연습으로 쓴 서간문이며 사돈을 상대로 옛 정의가 보족하지 않은데 또 새로운 인연을 맺어 모년(暮年)의 정회가 더욱 돈독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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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신묘년에 이성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호신묘(辛卯) 칠월 시사일 사제이성호(李性浩)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작별한지 일년이 지나서 인사가 늦었다면서 안부를 전하고 한 해 사이에 형제들의 죽음으로 탄식이 나온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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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김병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병식임년(壬年) 유월 이십삼일 김병식(金秉植)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에게 답장으로 쓴 편지이다. 며느리를 친정으로 보내려는 날짜를 늦춘다며 그 내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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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유년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인호을유년 3월 17일 사제 이인호(李寅鎬)가 보낸 편지이다. 하루하루를 아무런 일 없이 편안하게 보내고 있으며, 신행날짜를 다음달 10일에 정하였다고 하니 양가가 합의해서 결정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참석하기 어려움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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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해년에 이만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호을해(乙亥) 사월 이십일 이만호(李晩好)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월초(月初)에 수곡(水谷)에 문상(問喪)을 갔다가 친구들을 만나서 좋은 산수에 놀다가 왔다는 내용이다. 다음 달 십육일에 새 집에 입택(入宅)할 예정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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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이조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이조원계축(癸丑) 유월 십칠일 이조원(李祖源)이 보낸 간찰이다. 종제가 종형에게 보낸 것으로 안부를 전하면서 며느리가 순산해서 아들을 낳았다는 말과 형수씨의 종상(終祥)에 며느리를 보내는 날짜와 아들을 보내는 날짜를 알린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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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자년에 김소락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2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소락경자(庚子) 구월 삼일 김소락(金紹洛)간찰이다. 익동(翼洞)의 시궤하(侍几下)에 보내면서 안부와 농사(農事)에 대한 이야기와 동해에 여행하러 가는 일에 주선을 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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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오년에 이종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종봉갑오년 12월 5일 사위 이종봉(李鍾鳳)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세 번이나 집으로 돌아갈 계획을 하였으나 읍(邑)의 일이 많아서 아직도 돌아가지 못해서 부모님께 민망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 봄에는 장인어른을 꼭 찾아뵐 것이니 건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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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조원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4229]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조원계해년에 이조원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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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술년에 이언일이 의령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언일경술(庚戌) 사월 십삼일 이언일(李彦一)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 편지로 쓰면서 군사(軍事)에 대해 주선하라는 말은 명심하고 있으며 보내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무슨 일로 사직을 하려는 것인지 궁금하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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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인명과 일자가 없으며 간단한 내용으로 성호비족(星湖鄙族)과 같이 오늘 존가(尊家)를 찾을 것이란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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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경인년에 이만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호경인년 2월 19일 사제 이만호(李晩好)가 보낸 편지이다. 계부(季父)와 사장어른의 잇달은 운명 소식에 너무 놀라고 황당하여 애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음을 전하면서 곧바로 달려가서 문상을 하는 것이 도리지만, 바쁜 일때문에 참석하지 못함을 사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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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축년에 이상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이상건을축년 6월 10일 족말 상건(相健)이 보낸 편지다. 종질의 상에 문회에서 부조를 해야하는데 부조금이 없음을 언급하면서 명암(冥庵) 별소에서는 100전을 보내려고 하고 있지만, 다른 곳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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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정묘년에 이상건 등이 고리에 보낸 간찰(簡札)[1423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상건정묘(丁卯) 팔월 초구일 족종(足從) 상건(相健), 교영(敎榮)이 보낸 간찰이다. 여러 사람 앞으로 보낸 편지이다. 상가(喪家)에서 아직도 장지(葬地)를 정하지 못하였다니 걱정이라면서 자신이 사는 마을에는 아직도 유행병으로 안심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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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날짜와 인명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아서 관계를 전연 알 수 없으며, 내용으로 보면 별시(別試)가 없다면 아들을 서울에 보낸 것이 아주 후회스럽고 전번에 부탁한 것을 보내주시면 낭패를 면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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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축년에 남조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6] / 기록자료>고문서 / 남조은계축년 섣달 그믐 계제(契弟) 남조은(南朝溵)은 보낸 편지이다. 몸은 날마다 수척해지고, 정신은 날마다 흐리해져가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구창(口瘡)은 아직도 완쾌되지 않고 있으니 살아가는 것이 지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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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중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이중한모년에 이중환(李中翰) 보낸 간찰(簡札)이다.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연로한 분들의 근황과 출타에 대한 염려, 질병 치료 및 질병 차도 여부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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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김병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8]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김병종삼월 십일 김병종(金秉宗)이 보낸 간찰이다. 훼손이 심해서 상세히 읽을 수는 없으나 상주가 고모부에게 올린 편지이다. 자신은 신병으로 고생한다는 말과 아들의 혼일은 날짜를 물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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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묘년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39]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김진림을묘년 7월 21일 진림(鎭林)이 보낸 편지이다. 병의 병세를 들으니 매우 놀랐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딸의 행보를 형은 이미 허락하였지만 궁을 빠져 나오는 일은 어려운 일이어서 나오고 들어가는 것이 자유롭지 못한 줄은 알지만, 8월이내 나올 수 없다면 9월 20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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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에 이광흠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4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광흠 등 6인임신(壬申) 정월 이십이일 이광흠(李光欽) 등이 보낸 간찰이다. 종족(族從) 여섯 명의 연명으로 된 간찰이며 문중(門中)의 일로 세고(世稿)를 읽고 감탄한 내용과 화수회의 모임으로 두 밤을 즐겁게 보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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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중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2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한기년(己年) 십이월 십이일 이중한(李中翰)이 보낸 간찰이다. 만난 지 삼 년 만에 편지를 쓴 것이다. 상대가 손자를 안을 기간이 다가온다니 사실이라면 얼마나 다행한 일이냐, 상대의 혼인에도 못가고 사대의 앞집의 제사에도 못가니 미안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