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8351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자손들의 성장 언급과 학문 활동에출처 : 유교넷 -
228352
재령이씨 충효당 병진년에 이상운 등이 종군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3] / 기록자료>고문서 / 족노 이상운 등 3인병진(丙辰)년에 족노 이상운(族老 李相運) 등 3인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짧은 내용의 글이며, 저무는 날 길은 먼데 아무 계책없이 앉았으니 낭패란 내용을 적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28353
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 1월에 권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익임신(壬申) 원월 이십이일 사하생(査下生)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이다. 사갓집에 보낸 인사편지이다. 일반적인 안부를 전하면서 근년에 보기 힘든 많은 양의 눈이 내려서 불편이 많다는 말을 적었다.출처 : 유교넷 -
228354
재령이씨 충효당 갑진년에 이언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언유갑진(甲辰)년에 족종 이언유(族從 李彦儒)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유교 학문 학습과 연구 등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8355
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 1월에 권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제인 권익임신(壬申) 원월 십일 사하생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이다. 사갓집에 사람이 갈 때에 편지를 보내지 않았는데 올 때에 편지를 갖고 오니 송구하다면서 인사편지를 쓴 것이고 특별한 의미는 없다.출처 : 유교넷 -
228356
재령이씨 충효당 계유년 9월에 권익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익계유(癸酉) 구월 초일일 사제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이다. 사위가 올 때에 사돈이 보내준 편지를 갖고 와서 읽고 사위가 갈 때에 답장으로 써 보낸 편지로 인사말을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28357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석오가 종당에 보낸 간찰(簡札)[14498] / 기록자료>고문서 / 석오모년에 석오(石塢)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훼손이 되어서 완전하게 읽을 수 없으며 인명과 연도를 알 수 없다. 반 년 만에 편지를 보내면서 자신은 온 식구가 우환으로 정황이 없다는 말을 전한다.출처 : 유교넷 -
228358
재령이씨 충효당 경오년에 권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4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익경오(庚午)년에 사하생 권익(査下生 權(金+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출처 : 유교넷 -
228359
재령이씨 충효당 병자년에 이교영 등이 고리 종당회중에 보낸 간찰(簡札)[14500]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이교영 등 2인병자(丙子)년에 족말 이교영(族末 李敎榮) 등 2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문중 현안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국문으로 된 서간문이다. 중간 부분만 복사가 되어서 누가 누구에게 보낸다는 내용과 날짜를 알 수 없으며 내용으로 봐서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에 쓴 내간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1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종이 희선 시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모년에 이종(姨從)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2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3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수만이 구현택에 보낸 간찰(簡札)[1450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만갑년(甲年) 사월 이십팔일 족종 수만(壽萬)이 보낸 간찰이다. 문중의 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근거 없는 헛말이 도는 것은 어쩔 수 없다면서 저곡(楮谷) 모임에서 이 일을 거론하지 않았으니 더욱 잘못된 일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4
재령이씨 충효당 신미년 9월에 권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익신미(辛未) 구월 십팔일 사제 권익(權金+翼)이 보낸 간찰이다. 장마 속에 험한 잿길이어서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하다면서 사갓집에 보낸 편지이다. 딸을 시집으로 보내는 시기를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65
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 8월에 이병칠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이병칠임진(壬辰) 팔월 십구일 아들 병칠(秉七)이 보낸 간찰이다. 아들이 객지에서 아버지에게 올린 글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수금을 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6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출처 : 유교넷 -
228367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출처 : 유교넷 -
228368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주고받은 사람이나 날짜가 없으며 관계를 알 수 없다. 내용에 며느리의 솜씨가 좋아서 추위를 막아주는 털로 된 장구(裝俱)가 정교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69
재령이씨 충효당 무신년에 이광벽이 영남외에 보낸 간찰(簡札)[145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광벽무신년 2월 16일 족종(族從) 광벽(光璧)이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영남의 두 집안의 초상에 문상하지 못한 미안함을 전하고 석천회사(石川會事)에서 두 분을 함께 봉향하는 제안은 후손이면 모두 좋아할 일이며 단고(丹皋)와 석천(石川)에서 함께 발의하여 결출처 : 유교넷 -
22837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사하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모년에 사하생(査下生)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11월 8일 추백(追白)의 편지로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먼저 편지를 올리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묻고, 요즈음 날씨가 좋지 못하여 감기가 크게 유행하는 데에도 영남의 고개를 무사히 넘었다는출처 : 유교넷 -
228371
재령이씨 충효당 갑○년 2월에 이상열이 종당에 보낸 간찰(簡札)[145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상열갑년(甲年) 이월 십이일 족종 상열(相烈)이 종가집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도 병으로 고생을 하고 부모도 자주 불편하시다는 말을 하면서 문중의 돈에 대한 내용을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72
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3] / 기록자료>고문서 / 족로 이수악임술년 8월 27일 수악(壽岳)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게 답신을 하기 전에 또 편지를 보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계절인사와 안부를 묻고, 자신은 노쇠하여 볼품이 없으며 부탁한 두 선조의 시는 등사하여 보내며 묘갈문(墓碣文)을 짓는 방법을 문의한 일은출처 : 유교넷 -
228373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수악족종 수악(壽岳)이 친족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성(宣城) 모임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문중의 일로 비밀스럽게 보낸 편지이다. 이 편지는 남이 보지 않게 불에 넣으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74
재령이씨 충효당 계사년에 김성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5]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김성진계사년 4월 12일 김성진(金誠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방문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노쇠하여 편안한 날이 없으며 손자와 사위의 글 읽는 소리를 유일한 즐거움으로 삼고 있으며 자녀들이 객지로 떠날 생각을 품고 있으며출처 : 유교넷 -
228375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치죄(治罪) 문건이다. 훼손도 되고 날자와 인명이 없어서 애매하다. 내용은 살인죄수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며 누가 무슨 의미로 작성했다는 내용이 없다.출처 : 유교넷 -
228376
재령이씨 충효당 무오년 11월에 김병종이 익동 고모부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김병종무오(戊午) 십일월 사일 김병종(金秉宗)이 고모부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화선(華善)이란 분의 사상(死喪)은 참으로 주위에 관계가 큰 일이니 슬픔을 금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77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8378
재령이씨 충효당 계해년에 이수영 등이 고리에 보낸 간찰(簡札)[14519] / 기록자료>고문서 / 족 이수영 등 3인계해년 12월 29일 상적(相勣) 수영(秀榮) 찬영(纉榮) 등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고을의 안부를 전하고, 산송과 관련하여 공문이 부당함이 많으며 저들이 권력을 이용하여 여론을 조성하고 영구히 자신들의 소유로 삼으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구봉(九峯) 도계(陶溪)등출처 : 유교넷 -
228379
재령이씨 충효당 신묘년 9월에 이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시하 이병○신묘(辛卯) 구월 십구일 이병○(李秉○)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농사는 후재(朽災)와 수해(水害)로 피해가 크다면서 신인[新人:신부]을 자기 집으로 보내주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80
재령이씨 충효당 갑신년에 조용석이 이생원 호상소에 보낸 간찰(簡札)[14521] / 기록자료>고문서 / 조용석갑신년 윤월 3일 조용석(趙龍鍚)의 편지로 상대방의 척대부(戚大父)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로 나이도 별로 높지 않고 병환의 소식도 듣지 못하였는데 갑자기 부고를 받고 놀라움과 슬픔을 견딜 수 없음을 전하고 예를 지나치게 행하여 건강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하고출처 : 유교넷 -
228381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현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현도족종 현도(鉉燾)가 보낸 간찰이다. 친족에게 보낸 것으로 주관(主官)이 초육일에 상경을 하기 때문에 준비에 골몰하다면서 대규(大圭)씨의 일은 특별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82
재령이씨 충효당 기축년 7월에 이병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이병칠기축(己丑) 칠월 구일 병칠(秉七)이 보낸 간찰이다. 친족 어른에게 올린 것이다. 주곡(注谷)에 문상(問喪)하러 가는 일과 문전(門錢)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83
재령이씨 충효당 기미년 11월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5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기미(己未) 십일월 초사일 사제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의 동생이 객지에 상고(喪故)를 당해서 고향으로 와서 장사를 지냈는데 부고(訃告)를 받고 가지 못해서 위장(慰狀)을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28384
재령이씨 충효당 을묘년 6월에 김진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김진림을묘(乙卯) 유월 십일일 진림(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에게 보낸 것으로 안부를 전하고 자신은 여름 동안 병으로 고생을 했다면서 약에 대한 언급을 하였으며 딸은 우환 중에도 별탈이 없으니 다행이란 말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85
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 2월에 이만호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만호임진(壬辰) 이월 초삼일 이만호(李晩好)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랫동안 편지가 없이 지냈으니 그 허물은 양쪽이 똑 같다면서 안부를 전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28386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28387
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이능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능직임술년 1월 8일 이능직(李能直)의 편지로 지난번 편지를 답신도 보내기 전에 해가 바뀌었다고 전하고 상대방과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나이를 더해감에 지루한 잔병들이 많아 마음과 몸이 고달프며 손부는 잘 지내며, 찾아뵌지도 오래되고 하여 한번 방문한다는 것이 생출처 : 유교넷 -
228388
재령이씨 충효당 을유년에 김운한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452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재종 김운한을유년 12월 3일 재종(再從) 김운한(金雲漢)이 원구종숙(元丘從叔)에게 보낸 편지로 집안의 운이 나빠 초가을에 계부상(季父喪)을 당하였으며 늘그막에 서로 의지하며 지내다가 갑자기 상을 당하여 비통한 심정을 말할 수 없으며 올해는 노환이 더욱 심하여 괴로운 나날을 보출처 : 유교넷 -
228389
재령이씨 충효당 임진년 12월에 이만호가 익동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호임진(壬辰) 십이월 이십오일 만호(晩好)가 보낸 간찰이다. 익동(翊洞)의 사돈에게 보낸 것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며느리가 건강하지 못해서 염려가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90
재령이씨 충효당 기사년에 김진림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기사년 2월 10일 김진림(金鎭林)의 편지로 상대방과 석(碩)의 어머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노쇠하여 기력을 잃어감을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지난번에 천전川前으로 가다가 지곡(枝谷)의 권사중(權士重)을 우연히 만났으며 건강이 좋지 않아 보였음을 밝히고 며느리가 방문출처 : 유교넷 -
228391
재령이씨 충효당 갑자년 9월에 김진림이 익동에 보낸 간찰(簡札)[145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진림갑자(甲子) 구월 이십육일 긴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이다. 사갓집의 하인이 편지를 갖고 와서 읽고 쓴 답장이다. 안부를 하면서 며느리 근행(覲行)에 대한 의론을 나눈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92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성호가 신리 운곡댁에 보낸 간찰(簡札)[145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성호족손 성호(性浩)가 보낸 간찰이다. 신리(新里) 운곡댁(雲谷宅)으로 보낸 친족 사이의 편지이다. 박형(朴兄)의 아들과 혼인 말이 있다고 하니 속히 성사를 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93
재령이씨 충효당 무진년 1월에 김석락이 익동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4] / 기록자료>고문서 / 운곡 인소제 김석락무진(戊辰) 정월 십칠일 김석락(金奭洛)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간에 오랜만에 편지를 한 것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백씨가 오래도록 우환으로 있고 삼촌도 오래된 병으로 마음이 조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94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중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5] / 기록자료>고문서 / 중두척종(戚從) 중두(中斗)가 보낸 간찰이다. 친족 사이에 안부를 전하면서 두 밤을 기다렸는데 오지 않았다는 말과 오늘 오후에 출발하는데 동행한다는 말을 했으며, 경두(景斗)도 언급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95
재령이씨 충효당 갑술년 10월에 김석락이 충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소제 김석락갑술(甲戌) 시월 십삼일 김석락(金奭洛)이 충효당으로 보낸 간찰이다. 자형(姊兄)의 조카가 와서 안부를 듣고 쓴 편지이며,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8396
재령이씨 충효당 갑자년 6월에 이상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7] / 기록자료>고문서 / 족 이상적갑자(甲子) 유월 십일 상적(相勣)이 보낸 간찰이다. 친족 간에 답장으로 쓴 편지이다. 안부를 전하면서 저곡(楮谷)의 종이 와서 서울 소식의 편지를 봤는데 인심이 더욱 험악해진다는 말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28397
재령이씨 충효당 계묘년에 권상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권상범계묘년 9월 8일 척종(戚從) 권상범(權相範)의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다리가 붓는 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으며 다른 가족들은 무고하며 지난번에 부탁한 집터는 값이 300이라 하니 상대방이 주선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부탁하고 편지는 보고난 후에출처 : 유교넷 -
228398
재령이씨 충효당 무자년에 이현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39] / 기록자료>고문서 / 이현식무자년 3월 18일 이현식(李鉉植)의 편지로 상대방의 누이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로 평소에 건강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부고를 받고 놀라움과 비통한 마음을 밝히고 노년에 배우자를 잃은 매부에게도 안부를 전하며 마땅히 문상을 가야하지만 자신도출처 : 유교넷 -
228399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초지[草紙:편지를 초한 종이]이다. 인명과 일자가 없으며, 지운 글자가 많고 사제(査弟)란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사갓집의 편지를 쓰려고 초한 내용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2840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45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날짜와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 분명치 않으며 상대방의 질부의 상을 당함에 애도를 표시하고 자신은 어느 지역을 전보발령 될지 알 수 없으며 정국이 어수선하여 답답한 심정을 밝히고 자신들만 알 수 있는 내용이 많으며 몇 일전에 천상에서 외손자를 데리고 돌아왔으며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