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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28401

    초지[草紙:편지를 초한 종이]이다. 인명과 일자가 없으며, 지운 글자가 많고 석보역(石保驛) 박문학(朴文學) 등에 대한 말이나 침어지의(侵魚之意)로 봐서 향중이나 원님에게 쓰려고 초한 내용으로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228402

    발신자와 수신자는 밝혀져 있지 않으며 상대방의 아들이 와서 편지를 전해주었음을 밝히고 상대방과 질녀(姪女)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직접 지어서 먹은 약이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켜 고생하였으며 지금은 나았음을 밝히고 서오(瑞五)씨 집에 혼사가 있으나 아무에게도 알리지
    출처 : 유교넷
  • 228403

    을년 8월 10일 족손(族孫) 현발(鉉發)이 석포(石浦)로 보낸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지난번 문회(門會)에서 영건소에 50량씩을 각축하기로 결정한 일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으며 상대방 측에서 그만두자는 발언이 있었다 하니 이러한 일은 가문을 위
    출처 : 유교넷
  • 228404

    초지[草紙:편지를 초한 종이]이다. 인명과 일자가 없으며, 시장 이익에 대해 보고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 아니했다면 더욱 좋고 통쾌한 일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05

    기사(己巳) 칠월 이십일일 이중국(李重國)이 보낸 간찰이다. 봄에 한 번 만나서 회포를 푼 것이 평생의 소원을 이룩한 것이었다면서 계속되는 장마에 안부를 전하면서 단원(丹院) 일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06

    정사(丁巳) 이월 초일일 김석락(金奭洛)이 보낸 간찰이다. 처남이 자형에게 보낸 것이다. 인편이 없을 때에 하인을 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인편이 있어도 편지를 전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면서 인사 편지를 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07

    종손에게 이수영(李秀榮) 등 여섯 명이 연명으로 보낸 간찰이다. 근간에 화수회를 했으나 종손이 참여하지 못해서 섭섭했다는 말을 하면서 문사(門事)와 대묘(大廟) 제사에 대해서 국상(國喪) 중에도 제사를 지내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08

    무술년 7월 2일 김직(金溭)이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올 여름에는 특히 수해의 피해가 심하였는데 어떠한지 묻고, 올 가을의 향사가 9월 초정일(初丁日)로 결정되었으니 그날 만나서 그동안의 회포를 나누자고 제의하고 만약 노년에 기력이 부족하여 올수 없으면 미리 연
    출처 : 유교넷
  • 228409

    8월 1일 족종(族從) 수악(壽岳)이 종당(宗堂)으로 보낸 편지로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소요하기에 좋은 날씨임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누대를 짓는 일에 책임을 맡아서 잘 처리하는 능력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족보를 간행하는 일은 늦출 수가
    출처 : 유교넷
  • 228410

    기사년 5월 9일 권익(權(金+翼))의 편지로 상대방의 당내의 안부와 아들의 공부는 많은 진전이 있는지를 묻고, 자신은 동네에 전염병이 돌아서 칩거하며 지내며 큰 탈 없이 지나간 것 같으며 한번 방문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으며 사위(壻君)을 자신이 있는 곳으로 보
    출처 : 유교넷
  • 228411

    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12

    금곡(金谷)에 문상(問喪)을 해야 하니 같이 갈 형편이 되면 같이 가자고 연락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13

    수악(壽岳)간찰이다. 황납(黃蠟)을 구해야 되는데 경두(景斗)를 시켜서 사방으로 구하여도 구하지 못했으니 돈5양을 보내니 황납을 보내 주면 좋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14

    정해년 10월 30일 김박연(金博淵)의 편지로 봄과 여름에 두 번의 편지를 보내주었으나 자신은 초겨울에 답신을 올리는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그동안 집안에 환자가 끊이지 않아 괴로운 나날을 보내었으며 월초에 아들이 연례(延禮)를 행하여
    출처 : 유교넷
  • 228415

    제(弟) 봉(鳳)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반부가 탈락된 부분이 많아 분명치 않으며 봄에 날씨도 좋고 하니 여러 동료들과 함께 상대방이 있는 곳으로 가서 흉금을 터놓고 회포를 풀고자하니 어떠한지 답신을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16

    숙부(叔父)가 조카에게 보낸 편지로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돌아온 후로 감기가 심하였으며 각처의 산소에 벌초는 잘 처리하였는지 묻고 황육(黃肉)과 과일 건포 등을 보내줄 것을 부탁하고 날씨가 추우면 해산물 값이 비싸질 것을 염려하며 미리 준비하여 성묘준비에 만전
    출처 : 유교넷
  • 228417

    모년에 숙부(叔父)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끝부분이 훼손이 되어서 인명과 일자는 없다. 성(性)이란 조카에게 보낸 편지다. 지금 더위에 살기 어려운 것은 다 같은 일이며, 장가에게 받을 곡식을 주지 않으니 어쩌면 좋겠느냐고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18

    병인(丙寅) 사월 이십이일 백중직(白重稷)이 보낸 간찰이다. 원구(元邱) 종가로 보낸 편지다. 인사말을 하면서 전번에 부탁한 것을 또 부탁하면서 돈 25민(緡)을 보내주기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19

    25일 충호(忠鎬)의 편지로 마음이 심란하던 중에 손녀가 문을 두드리고 또 상대방이 수레를 몰고 오는 환상의 느낌이 하늘에서 신선이 내려오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니 옛사람이 이른바 대문 앞에 와서 마음이 더욱 조급해진다고 하였으니 조만간에 자신의 처소로 방문하여 그
    출처 : 유교넷
  • 228420

    계미년 9월 24일 기복인(朞服人) 이중항(李中沆)의 편지로 형의 초상을 당하여 견딜 수 없는 마음을 전하고 6년 사이에 두 아들을 잃어 천하의 고아가 된 느낌이며 또 아이가 심한 병을 앓고 있으며 완쾌될 것은 기약이 없으니 근심스러움을 전하고 상대방의 현문씨(鉉文氏
    출처 : 유교넷
  • 228421

    계미(癸未) 십이월 이십삼일 중희(中熙)가 보낸 간찰이다. 종택(宗宅)을 중수하는데 부조금(扶助金)을 여섯 명이 모아서 보낸 금액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22

    초지[草紙:편지를 초한 종이]이다. 인명과 일자가 없으며, 지운 글자가 많은 것으로 봐서 중요한 편지를 쓰려고 초한 내용으로 보인다. 원사(院事)에 대해 언급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28423

    정해년 2월 10일 백태주(白兌周)의 편지로 상대방과 태석인(太碩人)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예전과 다름없이 지내고 있으며 사위는 잘 맞아들인 것 같아 많은 위로가 되며 예의를 갖추어 인사를 올리지 못한 것이 매우 부끄럽고 후회가 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24

    ○사년 6월 2일 이석규(李錫圭)의 편지로 지난번의 편지에 답신이 없어서 다시 쓴다고 밝히고 계절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가을도 되기 전에 시들어 말라서 산장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으며 새고 집을 짓는 일은 상량까지 마쳤으며 기와는 조만간에 덮을 계
    출처 : 유교넷
  • 228425

    정묘년 9월 6일 김진림(金鎭林)이 법전(法田)으로 보낸 편지로 한달여전에 조카가 괴시(槐市)에 갈 때에 편지를 보냈음을 밝히고 상대방과 석(碩)손자 모자의 안부와 손자의 공부는 진전이 있는지를 묻고, 자신은 임금이 새로 등극하여 여러 정책의 변화로 바쁜 나날을 보내
    출처 : 유교넷
  • 228426

    신미년 5월 4일 이석진(李錫晉)이 익동(翊洞)으로 보내는 편지로 상대방과 당내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큰 어머니 병은 반년동안 차도가 없으며 선조의 증직을 청하는 일은 해를 넘기면서도 글을 올리지 못하였으며 월초에 제주(祭酒)와 교첩(教牒)을 하사받는 은혜를
    출처 : 유교넷
  • 228427

    재령이씨 충효당 임술년에 조진용 등이 탑주재에게 보낸 간찰(簡札)[14568]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조진용·조우용·조영기·조인석
    임술년 10월 14일 조진용(趙晉容) 등 3인이 올린 편지로 계절인사와 당내의 안부를 묻고, 매오공(梅塢公) 선조의 비석을 세울 때에 공사원의 명단에서 자신들은 빠져 있었으며 같이 참여하여 공사를 돕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28

    정유년 2월 10일 복인(服人) 이원각(李源愨)이 익동(翊洞)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과 당내의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보내준 장문의 편지는 우리가문의 심학의 깊이를 알게 한다고 밝히고 자신은 남은 재앙이 가시지 않아 지난 가을에 셋째 며느리를 잃었음을 밝히고 오촌(梧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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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29

    병술년 9월 전3일에 이동은(李東恩)의 편지로 상대방이 먼저 편지를 보내 준 은혜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올해에 붓으로는 다 형용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히고 옴에 걸린 것은 아직도 완쾌되지 않았으며 상대방의 부인이 친정나들이
    출처 : 유교넷
  • 228430

    병술년 9월 전2일 이원하(李源河)의 편지로 상대방의 편지에 고마움을 전하고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태어난 이래로 올해같이 전염병이 심한 것은 처음 겪는 일이라고 밝히고 조용히 집에서 기다리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음을 전하고 이럴 때일수록 주경야독하여 덕을 쌓
    출처 : 유교넷
  • 228431

    을유(乙酉) 시월 십육일 이동은(李東恩)이 보낸 간찰이다.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것이다. 사위가 다녀간 뒤에 딸이 오면서 사위의 편지를 갖고 와서 그 편지에 답장을 쓴 것이며 인사말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28432

    계해년 5월 18일 복인(服人) 권의준(權義準)이 상대방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로 자신과는 50여년을 도의로 교제하였는데 갑자기 부음을 듣게 되어 놀라고 괴로운 마음을 전하고 아무쪼록 예의에 너무 지나쳐 건강을 잃지 않도록 당부하고 장례식에 마땅히 달려가야 하지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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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33

    계해년 5월 18일 권동만(權東萬)이 상대방의 할아버지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로 자신과는 50여년을 형제의 우의로 사귀며 지내 왔음을 밝히고 갑자기 세상을 떠난 애도를 표하고 지금이 한창 농번기에다가 비가 많이 와서 수백리길을 달려가서 문상하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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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34

    정유년 5월 19일 희발(熙發) 등 2인이 상대방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로 우리 영남에서 오직 선고의 학덕이 향리에서 존중받는 위치에 있었으며 이번에 족보를 간행할 때에도 선고께서 지휘와 감독하여 족보가 완성되어 20일에 발송할 예정인데 갑자기 부음을 듣게 되어 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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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35

    을미(乙未) 오월 이십삼일 이교영(李敎英)이 보낸 간찰이다. 서로의 관계는 알 수 없으며, 안부를 전하면서 질녀의 정혼한 이야기와 며느리와의 소식이 궁금하다는 내용이며 편지가 오가는데 선물도 같이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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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36

    계유(癸酉) 유월 십삼일 사제 김진림(金鎭林)이 보낸 간찰과 을묘(乙卯) 시월 십이일의 간찰(簡札)이다. 전자는 사돈 간에 한 편지지만 앞부분이 없으나 내용이 충실하고 후자의 편지는 혼서(婚書)에 연길의 내용이며 연습으로 쓴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228437

    무술년 11월 29일 이의전(李羲傳)의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문을 닫아걸고 칩거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병이 교대로 일어나 편할 날이 없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아들이 관사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좋은 벗이 생긴 것과 같으나 날씨가 점점 추워져 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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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38

    병오년 12월 11일 사제(查弟)이만호(李晩好)의 편지로 적조하던 끝에 상대방의 아들이 와서 편지를 전해주어 많은 위로가 됨을 전하고 큰 며느리는 무사히 순산하였으며 들째 아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다가 지금은 차도가 있으며, 근래에 왜인들 30여명이 갑자
    출처 : 유교넷
  • 228439

    임자년 7월 28일 족종(族從) 정발(廷發)의 편지로 사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래에 좋은 일이 없었으나 손자가 직장을 얻어 출퇴근하고 있으며 뜻이 맞는 친구가 있어서 홍범연의(洪範演義)를 인쇄하여 다음달에 출판하게 되었으니 이러한 기회에 가격을 논하지 말고 구입
    출처 : 유교넷
  • 228440

    계유년 9월 26일 이중범(李中範)의 편지로 지난번에 헤어질 때에 날씨가 좋지 못하여 상대방의 어린 아들이 병이나 걸리지 않았는지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고, 자신은 딸과 사촌누이의 결혼식이 다음달 8일에 있을 예정이며 공교롭게도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리게 됨을 전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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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1

    칠월 일일 외생(外甥) 원홍(源鴻)이 보낸 간찰이다. 장조(丈祖)의 부고(訃告)를 받고 손서가 장인에게 올린 위장(慰狀)이다. 국한문 혼용이며 내용은 정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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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2

    계유년 5월 22일 이만준(李晩埈)의 편지로 거듭 뜻밖의 초상을 당한데 대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자신은 객지에서 매우 외롭게 지내고 있으며 상대방의 손자는 총명하여 장래에 크게 될 인물이니 가문의 경사일 뿐만이 아니라고 칭찬하고 다만 아들이 아직 제대로 되지 못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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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3

    갑신(甲申) 십이월 이십이일 이병운(李秉運) 등 3명이 연명으로 보낸 간찰이다. 답장으로 쓴 편지이며, 내용은 자신들의 조상 문집을 간행하게 되어서 관계되는 글을 받고 감사하다는 인사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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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4

    임진년 5월 24일 김형칠(金衡七)의 편지로 그동안 왕래나 편지가 없는 것이 마치 서로 싫어하고 원망이 있는듯하다고 밝히고 상대방은 81세이고 자신은 2살이 적으니 두 사람 다 하늘로 올라갈 날이 멀지 않다고 술회하고 상대방의 당내의 안부를 묻고 누이는 열흘 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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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5

    을미년 3월 29일 권동호(權東浩)의 편지로 지금 우리 형제의 종반(從班)들은 이른바 형제 5명중에 중형(仲兄)은 이미 세상을 떠난지가 지난겨울에 1년을 지났으며 이제 3형4제(三兄四弟)뿐임을 밝히고 막내는 중풍으로 고생하다가 지난달에 사망하였으며 회갑을 넘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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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6

    을유년 9월 28일 이석화(李鉐和)가 손녀를 시집보낼 때 쓴 연길(涓吉) 서신으로 내용은 계절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손녀를 상대방의 집으로 시집보내게 되어 가문의 영광이며 사성을 받고 혼인일자를 적어 보내니 어떠한지를 묻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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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7

    을유년 4월 28일 권준희(權準羲)의 편지로 상대방이 부친상을 당한지 1년이 됨에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올해는 전염병이 극성이니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상대방의 여막에 조문한다는 것이 생각 밖으로 늦어지고 있음을 미안해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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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48

    병술년 4월 26일 처남 권준희(權準羲)의 편지로 상대방의 할아버지 상을 당한지 1년이 됨에 위로의 말을 전한 내용으로 상대방과 부친의 여막생활은 어떠한지 묻고, 아들과 생질은 독실하게 공부할 여건이 되지 못할 것을 걱정하며 여막으로 문상을 하고 싶으나 뜻대로 되지
    출처 : 유교넷
  • 228449

    모년에 족종 중술(仲述)이 석규(錫圭)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전에 보내준 편지를 통해 안부를 들어 기쁘다고 하고 고유문을 보낸니 열람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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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450

    무술년 2월 19일 인발(仁發)의 편지로 상대방의 부친상을 당하고 중상(中祥)이 됨에 위로의 안부를 전하는 내용으로 당내의 안부와 건강을 묻고, 자신은 올해에 액운을 당한 것이 이루 다 계산할 수 없을 정도임을 밝히고 족보를 간행하는 일은 선동(仙洞)에서 교정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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