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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상교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상교이상교(李相敎)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이며, 모두 4수이다. 첫번째는 구업을 잇고 후덕때문에 90년동안 수를 누렸음을 기리고 있다. 두번째는 항상 풍류를 좋아하시어 친소(親疏)들에게 경계심을 주었음을 언급하고 있다. 죽리관에 처량한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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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형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3] / 기록자료>고문서 / 향후생 김성 박형수이 문서는 고향 후배인 박형수(朴衡秀)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율시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영남 좌도에서 이름난 가문에서 태어나 동쪽 바닷가에서 덕망을 존중받았음을 표현하고 있다. 평소 결점이 없이 순수하고 소박하셨는데 한밤중 북극성과 함께 돌아가시니 후배 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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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종항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4]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진성 이종항통가생(通家生)인 진성 이종항(李鍾恒)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이며, 모두 4수이다. 안릉이씨는 영해 바다가의 망벌로 시례를 전수받은 집안임을 표현하고 있으며, 갑자기 돌아가시니 눈물이 난다는 애통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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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증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5]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증호이 문서는 족하생(族下生)인 증호(贈浩)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율시 한 수와 오언절구 한 수로 되어 있다. 첫번째는 우리나라에 가문을 번성케 한 사람이 많지만 공이 능히 밝고 빛나게 하였으며, 명문가 집안으로 안릉이씨의 충효당이 된 것은 남에게 후하게 하여 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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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무안 박재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6]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무안 박재호세하생(稅下生)인 박재호(朴載皞)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충효당의 문앞에는 대대로 덕이 융성하여 죽어도 오히려 남은 여운이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영광스럽게 저승으로 가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북극성이 새벽에 떨어짐을 보고 깜짝 놀랐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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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경주 이관형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7]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경주 이관형종하생(宗下生) 이관형(李寬炯)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90수를 누렸으며 모든 사람들의 흠모의 대상이 되었으며, 영남지방을 비롯한 전국에까지 유풍이 전해져 추모하였는데 갑자기 돌아가시어 애통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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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백순지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8]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소제 대흥 백순지세가소제(世家小弟)인 백순지(白淳志)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배율이며, 18구 90자이다. 성품은 봄풀과 같이 향기롭고 가을물과 같이 잔잔하였으며, 항상 근신(謹愼)을 일삼고 정신은 성명(性命)에 통하였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비록 오랜 수를 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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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우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699]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소제 김성 박우락이 문서는 세가소제(世家小弟)인 박우락(朴禹洛)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배율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104구 520자이다. 화평하고 온화함은 군자의 기상이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 세상이 비록 혼탁하였지만 오히려 공이 있어 기뻤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강녕함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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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밀양 박성삼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0] / 기록자료>고문서 / 밀양 박성삼울진에 사는 박성삼(朴性森)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형식은 7언 율시이다. 80을 넘어 9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강녕하고 정신은 더욱 맑았으며, 온화한 말과 진실된 모습에 엄정한 마음가짐을 지닌 표형에게 곡을 하게 되니 눈물을 거둘 수 없을 정도로 애통하다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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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족하생 증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1]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증호족하생(族下生)인 증호(贈浩)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우리나라에 명서있는 안릉이씨 충효당에서 태어나 빛나는 업적을 쌓았는데, 이제 다시 불을 밝힐 사람이 없게 된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 다행이 문하에서 공의 정성스런 가르침을 받은 것은 영원히 잊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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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용락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2]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하생 무안 박용락세가하생(世家下生) 박용락(朴龍洛)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율시이며, 백년간 지켜온 충효당, 주인은 어질고 근졸하였으며 부인 또한 어질었는데, 갑자기 돌아가시어 온 나라가 의지할 대상이 없어지고 가르침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을 애통해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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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병기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3]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하생 영양 남병기세가하생(世家下生) 영양(英陽) 남병기(南炳基)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안릉이씨의 문헌은 우리나라에서 으뜸이었으며,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 선인들의 유풍을 잘 간직해 전수하였으며, 86세의 수를 누렸고 아울러 고인의 풍모까지 지녔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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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백찬종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4]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대흥 백찬종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 백찬종(白燦宗)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온화하기는 곤륜산에서 나온 좋은 옥과 같고 풍진 세상을 겪어 밝고 빛나셨으며, 말세에도 모두가 촉망하니 고가(古家)의 전통을 잘 이어받았기 때문임을 나타내고 있다. 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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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효채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영양 남효채이 문서는 척하생(戚下生) 남효채(南孝埰)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두 수이다. 첫번째는 동쪽 바다의 구십 된 노인이 신령스럽게 홀로 죽어, 십 리나 되는 먼 길이지만 시절마다 와서 제사를 지내겠다는 다짐을 나타내고 있다. 두번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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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원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6]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진성 이원하이 문서는 통가하생(通家下生) 이원하(李源河)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두 수이다. 첫번째 수는 아버지와 동갑으로 함께 오래 살 줄 알았더니 홀로 남아서 어려운 시대를 살다가 돌아가시니 풍수지탄이 생각남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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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오진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7]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영양 남오진통가제(通家弟)인 남오진(南五鎭)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율시이며, 모두 4수이다. 어질고 인자한 품성에 몸가짐은 모범적이고 겸손하여 향림에서 추숭하고 우러러보았음을 드러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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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윤집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희발 윤집이 문서는 족종(族宗)인 희발(熙發)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네 수이다. 첫번째는 훌륭한 조상들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바닷가에서 훌륭한 가문을 이루니 의연한 기강을 지녔음을 말했다. 두번째는 조용하고 온화한 기풍을 지녔음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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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을사년에 남효석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09] / 기록자료>고문서 / 영양 남효석이 문서는 을사(乙巳)년 시월 십오일 초겨울에 남효석(南孝晳)이 아들의 사주단자를 보내면서 결혼을 빨리 치루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돈될 사람에게 허가해 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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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효악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0]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영양 남효악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인 남효악(南孝岳)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십대에 걸쳐 가문의 명성이 크게 되었으며, 우아한 명망이 온전하게 됨은 모두가 공의 덕분임을 표현했다. 정신은 구름 밖에 날아가는 학과 같고 기상은 물속에까지 이어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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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호중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1]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영양 남호중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 남호중(南浩重)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시경(詩經)』의 「백규편」을 정성스럽게 외우듯 가학의 연원을 이어 골짜기까지 향기가 퍼지게 하셨음을 표현하고 있다. 풍류는 우아하고 기상은 분개하는 때에도 화평하셨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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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계병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2]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영양 남계병이 문서는 정제(情弟) 남계병(南啓炳)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세 수이다. 가학의 연원을 동쪽 바닷가에서 크게 이루었으며, 향당에서는 공의 덕을 칭송하는데 이제 돌아가시니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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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정건모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3]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동래 정건모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인 정건모(鄭建模)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네 수이다. 첫번째는 우뚝한 오래된 누각은 동쪽 바다에서 본보기가 되어 충효당이란 이름으로 사백년간 전해졌으며, 시례를 업삼아 공의 어짐을 기뻐하고 있음을 표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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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김영승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4]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수안후인 김영승이 문서는 기하생(記下生)인 김영승(金永昇)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공을 알고 지낸지가 사십년이 되었으며, 문을 지날 때면 항상 문후를 살폈음을 표현하고 있다. 너그럽고 유순함은 천성이며 덕과 나이를 모두 존중하여 존망의 대상이 되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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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유도석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류도석척종질(戚從姪) 류도석(柳道晳)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 1수와 7언 율시 1수이다. 공은 힘찬 기상과 온화한 정신을 함양하였으며, 시서(詩書)를 남기어 선조들의 유훈을 잘 이어받았으며 충효를 집안에 전하여 후인들을 일깨웠음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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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중우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이질 진성 이중우이중우(李中遇)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3수이다. 선인의 구업을 이어받아 영해에서 90년 동안 살면서 타인의 추앙을 받은 공이 갑자기 돌아가시니 애통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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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종찬 기응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7]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무안 박종찬 기응세하생(世下生) 박종찬(朴宗燦)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운조공의 유풍을 이어 받아 90수를 누리는 동안 많은 서적들을 간직하였으며, 충효를 자손들에게 전하였음을 표현하고 있다. 박종찬의 자(字)는 기응(基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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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계병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8]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영양 남계병세하생(世下生) 남계병(南啓炳)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율시이며, 아름다운 죽리관의 유풍을 이어받아 순수하고 진실된 성품으로 모두에게 복을 가져다 주었으며, 공도 또한 수(壽)를 다 누리고 편안하게 돌아가셨음을 나타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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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병헌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19] / 기록자료>고문서 / 족후질 병헌족종질(族宗侄)인 병헌(秉憲)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이며 모두 3수이다. 영남의 명망있는 문벌에서 태어난 공은 종중을 기쁘게 하였으며, 시례의 맑은 유풍을 계술하였으며, 90년 동안 강녕하게 수를 누렸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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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병국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0]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진성 이병국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인 이병국(李炳國)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오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충효당 안릉이씨 집안은 창연히 옛 빛을 온전히 하였으며, 타고난 품성은 원래 온후하여 매번 먼저 추종을 받았음을 표현하고 있다. 십대에 걸쳐 진술하여 온 고을에 전해주출처 : 유교넷 -
22858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작자가 잘려져 나간 만사(輓詞)이다. 형식은 7언 절구 3수에 다른 내용이 더 있을 것인데 잘라져서 추정하기가 곤란하다. 7언 절구의 내용만 살펴보면, 산과 바다의 기상을 머금었고 온화한 기질에 절차탁마하기를 좋아하였으며, 어진 마음에 아름다운 행실을 지녔지만 남들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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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수민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시생 수민이 문서는 족시생(族侍生)인 수민(壽敏)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충효당은 바닷가에서 높아 대대로 가르침을 이어 참다운 유학자가 되었으며, 봄에 족보의 일로 함께 죽리관에서 묵었다고 했다. 자손들을 잘 가르치고 수신하여 사물에 접해 어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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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신봉휘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3]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영해 신봉휘이 문서는 죄하생(罪下生)인 신봉휘(申鳳輝)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충효당의 정통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은 덕이 순수하고 복이 맑았기 때문이며, 앞의 선열들을 천양하고 창대한 후손들의 경사와 영광을 길러주셨다고 했다. 이웃에 살면서 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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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현규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규족종(族從)인 현규(鉉圭)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운조공의 유풍을 이어받아 충효의 정신을 집안에 전하였으며, 순수하고 맑은 정신에 고결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행실을 지녀, 향리의 대들보요 영남의 사표가 되어 모든 사람들이 칭송하고 본받았음을 표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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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세교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진성 이세교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인 이세교(李世敎)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모두 두 수이다. 첫번째는 충효당 드높은데 세업이 전일(專一)하고 집안에 맞게 잇고 좇으니 높은 벼슬과 어짊이 있다고 했다. 몸은 나이와 덕을 아우르고 뜰에서 시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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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훈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소제 영양 남훈표재질소제(表再侄少弟) 남운(南橒)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율시이며, 운조공의 유풍을 먼곳까지 끼쳤고 집안의 명성을 온 세상에 진작시켰으며, 풍채와 거동은 많은 사람들을 진압시켰고 성대한 덕은 여러 사람들의 모범이 되었음을 칭송하면서 자신을 정성스럽게 보살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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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호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7]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영양 남호직세하생(世下生) 영양 남호직(南浩直)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율시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오랜 수를 누리면서 운조공의 유풍을 잘 이어받았으며, 진실되고 온화한 모습은 타인의 모범이 되어 모든 사람들이 추숭하고 승복하였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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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재헌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8]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무안 박재헌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 무안 박재헌(朴載憲)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절구 형식을 취하고 있다. 충(忠)과 신(信)을 몸소 행하시던 구십 된 노인이 떠나가니 염라국에 들지 마시고 인간 세상에 신선이 되기를 원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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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병직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2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병직족종질(族從侄) 병직(秉直)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친척들을 화목하게 해주었으며, 산림에 살면서 부귀를 원하지 않으셨으며, 성색(聲色)을 드러내지 않으셨으며, 집안의 대들보와 같은 분이 갑자기 돌아가시어 매우 애통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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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수필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년 수필족소년(族少年) 수필(壽弼)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아름다운 의형(儀形)을 좋아하여 옛 전형을 본받았으며, 충효로써 서로 전한 것이 300년이며, 강녕하게 90수를 누린 공이 갑자기 돌아가시어 다시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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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김병식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1]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문소 김병식세하생(世下生) 김병식(金秉軾)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절구이며 모두 4수이다. 죽리관의 유풍을 이어받아 학통의 연원을 잇게 하였으며, 한 문중뿐만 아니라 온 나라에서 모범으로 받들고 학덕을 기렸음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런 훌륭한 분이 돌아가시어 서운하다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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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희발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2]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희발종하생(宗下生) 희발(熙發)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장례때 지은 것이 아니고 장례 후에 공을 생각하면서 지은 것이다. 군자다운 풍모를 지녀, 문중의 오랜 덕을 잘 지켰고, 선조들의 규범들을 소멸하지 않게 하였으며, 80년 동안 몸가짐을 올바르게 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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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선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선호족하생(族下生) 선호(善浩)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이며 모두 3수이다. 충효를 잘 승습(承襲)하였으며, 정제된 모습으로 조용히 시를 지으면서 물욕에 빠지지 않았으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랜 수를 누렸으며, 집안의 퇴락했던 덕이 공에게 와서 밝게 빛나게 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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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재목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4]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무안 박재목이 문서는 세하생(世下生) 박재목(朴載穆)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오래된 집을 수리하여 덕업을 계승한 성망(聲望)과 여운(餘韻)이 향림에 자자함을 표현하고 있다. 화수회를 만들어 친족간의 화목을 돈독히 한 것은 아름다운 행실이며, 은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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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권영우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5]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지상인 안동 권영우이 문서는 경제(庚弟) 지상인(地上人)인 권영우(權永羽)가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안릉의 집안은 바닷가에 자리잡아 혼탁한 세상을 겪었음에도 우뚝하였네, 말을 함에 결단코 저속한 말이 없었고 마음속으로 깊은 생각을 하였네, 멀리 청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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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현실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현실족종(族從)인 현실(鉉實)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 1수와 7언 절구 2수이다. 위의(威儀)는 군자다운 모습을 지녔고 건강하게 90수를 누렸으며, 10년간 사방에서 서로 밝은 달처럼 생각하였고 100년 동안 모든 사람들이 봄날의 온화함을 받았음을 드러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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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건찬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무안 박건찬정제(情弟) 무안 박건찬(朴健燦)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5언 율시이며, 모두 2수이다. 선조들의 훌륭한 유풍을 이어 충효로써 친소(親疏)의 친척들과 원근(遠近)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 모두가 추숭하였는데 갑자기 돌아가시니 눈물이 수건을 적신다는 내용이다. 박건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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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효순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영양 남효순소제(少弟)인 남효순(南孝順)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절구이며, 모두 4수이다. 영남의 명망있는 집안인 안릉이공이 충효당에서 태어나, 우뚝한 풍모를 지녀 고택의 전통을 잘 간직하였으며, 오랜 수를 누렸음을 드러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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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남조일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3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영양 남조일이웃에 사는 남조일(南朝馹)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산처럼 우뚝하신 모습을 지녔기에 백년의 전형을 공에게 의지하였으며, 두터운 덕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작은 결점도 사라지게 되었고, 행실은 한걸음도 어긋남이 없이 몸가짐을 잘 간직하였음을 드러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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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병헌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4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병헌이 문서는 족소제(族少弟)인 병헌(秉憲)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칠언율시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덕의(德儀)와 풍교가 순박하고 참다워서 팔십 된 노인이 유유자적 날마다 새롭게 하였으며, 말세의 세월이 죽리관 속에 있지만 사모하는 글은 종족들의 뜻에 따라 친히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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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박우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14741]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자 김성 박우락세가자(世家子)인 박우락(朴禹洛)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7언 율시이며, 모두 2수이다. 운조공의 명문집안에 약파공의 후손으로 의엿하고 온화한 모습을 지녔으며, 80년동안 수를 누리면서 불우했던 집안의 운명을 밝고 빛나게 만들어 모든 사람들의 귀의하는 바가 되었음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