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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좌전(左傳)』의 일부분 이다. 사면으로 훼손이 심해서 타원형으로 남았다. 위장지족(威莊之族)이 헌공을 죽였다는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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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 형식의 문건이다. 사면으로 훼손이 심해서 타원형으로 남았다. 내용은 사림(士林)의 폐단과 정치와 교화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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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좌전(左傳)』의 일부분 이다. 사면으로 훼손이 심해서 타원형으로 남았다. 등삼생 청살초자(鄧三甥 請殺楚子)란 제목이 있다. 좌전의 내용을 필사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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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좌전(左傳)』의 일부분 이다. 사면으로 훼손이 심해서 타원형으로 남았다. 관중고 재위공(管仲告齊威公)이란 내용이다. 좌전의 내용을 필사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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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의 형식인 고문건이다. 사면으로 훼손이 심해서 타원형으로 남았다. 내용은 정치(政治)와 교화(敎化)에 형정(刑政)에 대한 언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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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려체(騈儷體)문건이다. 사면으로 훼손이 심해서 타원형으로 남았다. 과문(科文)의 부와 비슷한 형태다. 제목도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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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려체(騈儷體)문건이다. 춘풍화기 급물즉생(春風和氣 及物則生)이란 제목으로 쓴 과문(科文)체의 부와 같은 형태다.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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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19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려체(騈儷體) 문건이다. 사경여초발부용부(謝炅如初發 芙蓉賦)란 제목으로 쓴 과문(科文)체의 부와 같은 오언(五言)형태다.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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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체(詩體) 문건이다. 작시이노귀사(作詩以勞歸士)란 제목으로 쓴 과문(科文)체의 부와 같은 육언(六言) 형태다.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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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문(科文)문건이다. 문삼지(問三之)란 제목으로 쓴 과문(科文)체며 농자(農者)를 주제로 한 글이며 책문(策文)형태다.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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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유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만필(漫筆)과 같은 유의 글이다. 「퇴계선생잡록(退溪先生雜錄)」에 대해서 계유년 정월에 조부가 명심하라는 가르침을 받았다는 내용으로 기술했으며, 제목과 인명과 일자가 없다.출처 : 유교넷 -
229062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려체(騈儷體) 문건이다. 대학지서(大學之書) 이방고슬(以方鼓瑟) 공상선제지명(恐傷先帝之明) 등 세가지 제목에 변려체로 된 과문(科文)이다.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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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祭文)이다. 내용으로 보면 충효당(忠孝堂)에서 초상이 나서 발인(發靷)할 때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령과 전자(奠者)와의 관계와 일자(日字)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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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祭文)을 초(草)한 중간 부분이다. 누가 누구에게 언제라는 기록이 전연 없다. 망령(亡靈)과는 동피지친(同派之親)이란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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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祭文)을 초(草)한 뒷부분이다. 누가 누구에게 언제라는 기록이 전연 없다. 망령(亡靈)은 팔십수(八十壽)를 한 부인이며 처갓집에 장모나 자조인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29066
재령이씨 충효당 계유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죽관강규서(竹館講規序)문이다. 죽관이란 서당의 역할을 한 집이 있었으면 계유년 봄에 그 서당의 규칙이 수록된 강규란 책을 읽고 서문을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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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작문을 초한 문건이다. 시시문읍중현사호준(時時問邑中賢士豪俊)이란 제목으로 초(草)한 육언(六言) 부(賦)의 형태로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29068
재령이씨 충효당 신유에 문소 김대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09] / 기록자료>고문서 / 문소 김대진문집후문(文集後文)이다. 운악선생(雲嶽先生) 문집의 발문(跋文)이다. 운악선생은 영해에서 시문잡저(詩文雜著)를 남긴 분이며, 이 글을 쓴 분은 문소(聞韶) 김대진(金垈鎭)이다.출처 : 유교넷 -
229069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체(詩體) 문건이다. 「내즉정헌공 외즉초선생(內則正獻公 外則焦先生)」이란 제목으로 과문(科文)체를 초(草)한 육언(六言) 형태이다. 이름도 날짜도 없다.출처 : 유교넷 -
229070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 예습 문건이다. 사자체(四字體)로 된 제문을 초(草)한 문건이며, 중간 본문만 있고 일자와 인명은 없다. 내용으로 보면 망령(亡靈)은 남상(男喪)이며 처갓집의 장인이나 장조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29071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성문(聲成文)이다. 성성문이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형체가 없는 소리와 형체가 있는 글자가 합해서 조화를 이룬다는 내용이다. 인명(人名)과 일자(日字)는 없다.출처 : 유교넷 -
229072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문체(科文體)의 연습 문건이다. 네 가지 제목으로 작문을 해 본 문건이며 언제 누구라는 내용이 없다. 변려체(騈儷體)로 고사를 인용한 내용이 풍부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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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자로 정중하게 쓴 편지이며, 인명과 날짜가 없어서 누가 누구에게 언제 보낸 것이지 알 수 없다. 내용은 봄 농사도 흉년이고 가을 농사도 흉년이 들어 막연하다는 뜻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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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이다. 「조춘설야 관송죽(早春雪夜 觀松竹)」'이른 봄 눈 내린 밤에 송죽(松竹)을 본다'는 제목으로 쓴 한시(漢詩)이다. 운(韻)은 파(破)자로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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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임신년에 이수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헌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문학적인 내용을 담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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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祭文)이다. 문소김씨(聞韶金氏)에 대해 4자문으로 쓴 제문(祭文)이다. 본문(本文) 뿐이어서 인명과 일자는 없으며, 관계도 알 수 없다. 초(草)한 연습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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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한 장의 종이에 세 건의 간찰(簡札)을 초한 것이어서 인명과 날짜는 없으며, 위로 두 건은 외손과 사위를 언급한 내용이고 마지막 문건은 사돈에게 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29078
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祭文)이다. 사자문(四字文)으로 된 제문이며, 연습지여서 인명과 일자는 없다. 내용은 처갓집에 한 것이고 남자의 망령(亡靈)에 올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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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문(祭文)이다. 산문체(散文體)로 된 제문이며 연습지여서 인명과 일자는 없다. 내용은 나이 많은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의 영위에 올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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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이태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1] / 기록자료>고문서 / 이태모작문(作文)이다. 병(丙)년 연초에 허송세월한 것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감허송세월(感虛送歲月)」이란 제목으로 쓴 글이며 완성된 작문으로 지은이는 이태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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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 연습 한 문건이다. 간찰을 연습한 것이어서 완전한 문건은 못되며 인명과 일자가 없어서 누구에게 보내려고 초를 한 것인지도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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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친족 간에 문전(門錢) 관계로 보낸 편지이다. 돈의 액수와 소(所)에 따라 지출된 내용이 있다. 여러 건의 문전이다. 인명과 날짜는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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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이다. 제목이 없으며 인명과 일자도 없다. 내용도 초를 한 것으로 보인다. 집을 중건하면서 쓴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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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편의 시로 쓴 것이나 훼손이 심해서 제목을 알 수 없다. 인명과 날짜도 없고 사는 곳을 감회하는 의미로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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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목은 없으며, 봄 풍경을 노래한 칠언율시이다. 정리된 내용이어서 완전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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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도문(祈禱文)이다. 하늘과 땅과 신명(神明)에 기도하는 글이다. 향을 피우고 천지신명에 기도하는 내용으로 장편으로 쓴 글이다. 육정육갑(六丁六甲) 육십사괘(六十四卦)를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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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의호 등 3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8] / 기록자료>고문서 / 의호 등 3인의호(義浩), 천호(天浩), 태호(泰浩) 등 세 조카가 올린 제문이며 망령(亡靈)이 숙부인지 백부인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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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이다. 연습으로 쓴 것이어서 이름 날짜 관계 등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나이 많은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에 쓴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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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사문(記事文)이다. 인량(仁良)에 임(林)씨 과부에 대한 내용이다. 이 과부는 아들 하나를 키워서 근근이 살아오는데 인근에 있는 나자의 소행으로 어려움을 겪은 내용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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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의서(醫書)의 「조경제방(調經諸方)」이다. 의서의 일종으로 조경제방이란 것은 여자들의 경도에 대한 증후를 자세히 기술한 문건이며 해서(楷書)로 체계있게 쓴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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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1956년에 운악 14대손 이창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2] / 기록자료>고문서 / 운악 14대손 이창희「파보서문(波譜序文)」이다. 「재령이씨영해파보신간서(載寧李氏寧海派譜新刊序)」문이다 단기 4289년 병신 삼월 상현에 운악공(雲嶽公)14세손 창희(昌熙) 지음으로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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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고문(通告文)이다. 이름은 분명하게 밝히지 않았으나 60세 되는 사람이 문중의 돈을 갚지 않아서 문중의 회의를 하려고 지고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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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계유에 최진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4] / 기록자료>고문서 / 최진화상소문초 (上疏文草)이다. 계유 유월 칠일에 상소문 초로 되어있다. 상소인의 이름은 없으며 내용은 벼슬살이를 하는 중에 어머니의 상을 당해서 사직을 청하는 소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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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자문체(四字文體)로 지은 제문 초한 것이다. 인명과 일자는 없으며 도곡오씨(道谷吳氏) 이모(姨母)에게 올리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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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문(科文) 연습 문건이다. 과문을 변려체(騈儷體)로 연습한 것이며, 내용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문장이다. 인명과 제목과 날짜는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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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자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질의 내용을 담은 글이다. 유림 활동과 서원 관련 사안도 일부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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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복제예설(服制禮說)」이다. 복제에 대해서 예설을 논하면서 퇴계(退溪) 선생과 대산(大山) 선생의 말과 금수기(錦水記)의 내용을 인용하여 설명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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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갑술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특정 인물의 행적을 담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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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기묘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몽(記夢)이다. 기묘(己卯) 십이월 십팔일에 꿈을 꾸고 명당 터를 잡았다는 내용을 자세히 기록한 문건이다. 누가 꿈을 꾸었다는 내용은 나타나지 않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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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훼손이 되어서 제목과 인명이 없으나 내용에 문표(文豹) 형제가 안탑(雁塔)에 올랐다는 말과 사구고 대형제(事舅姑 待兄弟) 등 문구는 가장(家狀)인 듯 하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