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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사(記事)에 관한 문건이다. 「동즉좌사서지 언즉우사서지(動則左史書之 言則右史書之)」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제목의 뜻은 왕의 행동은 좌사가 기록하고 언행은 우사가 기록한다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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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자문(四字文)으로 된 제문(祭文)이다. 본문만 초한 것이어서 인면과 관계와 간지(干支)가 없으며 내용은 문족(門族) 사이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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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중간 부분만 남아서 누가 누구에게 언제 보낸 것인지는 알 수 없으며, 내용은 정씨와의 관계로 관에 소장을 내는 것에 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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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려문(騈儷文)의 과문이다. 과문을 쓰는 식으로 초한 종이이며, 제목은 「강수원함정(江樹遠含情)」이다. 멀리 보이는 강가에 나무가 봄빛을 간직했다는 뜻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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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논(論)의 문체로 쓴 과문이다. 「우어우이지어진론(愚於虞而智於秦論)」이란 제목으로 전국시대의 진(秦)나라에 대한 논문 형태의 과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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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이다. 「재반○○(在泮○○)」, 「군자소이 소인소시 (君子所履 小人所視賦)」, 「천작고산부(天作高山賦)」의 제목으로 된 세 편의 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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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훼손이 심하고 따라서 제목과 간지와 인명이 없어서 분명한 내용을 알 수 없다. 「옥천(玉川)」, 「옥천산수기(玉川山水記)」 등 옥천이란 언급이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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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의 초지(草紙)이다. 「동망어대좌유인(東望漁臺左有人)」 등의 동해안의 풍경을 노래한 시를 초한 종이다. 인명과 일자는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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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고시(古詩)이다. 오언장편(五言長篇) 시를 해자로 쓴 것이다. 인명과 일자가 없으며, 말미(末尾)에 「우한문공 맹동야실자시(右韓文公 孟東野失子詩)」로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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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유성림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1] / 기록자료>고문서 / 류성림 등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를 담은 글이다. 유림 활동과 서원 관련 사안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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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질의 내용을 담은 글이다. 중국 역대 성리학자의 견해도 수용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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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기행적인 내용을 담은 글이다. 유림 활동과 서원 관련 사안도 일부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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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팔경시(八景詩)이다. 팔경시를 초한 것인데 팔경의 위치는 동해안의 영해 부근으로 생각이 된다. 지명과 자연과 사물을 가리키는 명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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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전후사실(前後事實)」이다. 전후사실이란 제목은 있으나 훼손이 되어서 읽을 수 없으며 삼충추입논(三忠追入論)에 대한 내용이다. 누구를 가리키는 말인지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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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삼숙출주(三宿出晝)」이다. 삼숙출주란 제목의 육자문(六字文)으로 쓴 글이며, 내용으로 봐서 과문에 속한다. 『맹자(孟子)』의 내용을 제목으로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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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위장초(慰狀草)이다. 사돈의 중씨 상에 대해서 사돈에게 보내는 위장을 쓰려고 초한 것이다. 언제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 것인지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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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운체족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8] / 기록자료>고문서 / 운체족노「재인자명서(在鱗字名序)」이다. 종손을 관례(冠禮)를 시키고 재인(在麟)이란 字를 지어주며 그 자를 풀이해 준 문족장(門族丈)인 운서(雲捿)란 분의 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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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자문(四字文)으로 된 제문(祭文)이다. 본문만 초한 것이어서 인명과 관계와 간지(干支)가 없으며 망령(亡靈)과의 관계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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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대방 문중의 규범을 칭송하면서 각 댁에 알리고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내용으로 쓴 글이다. 언제 누가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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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위전문(申慰餞文)」이다. 신위전문이란 제목에 변려문(騈儷文)으로 쓴 글이다. 만력(萬曆) 경자 유월 이십칠일 대행대왕비박씨(大行大王妃朴氏)의 승하에 올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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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고유문(告由文)이다. 죽관(竹館)이란 강당을 중건하면서 그 간에 수해로 집이 없어진 연유와 새로 터를 옮겨서 짓게 된 연유를 고유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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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한산인 이병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3] / 기록자료>고문서 / 한산인 이병하「자미정기(紫薇亭記)」이다. 자미정의 기문이다. 내용으로 보면 원래 자미정은 제은선생(第隱先生)이 은둔한 곳이며 한산이씨(韓山李氏) 병하(秉夏)씨가 지은 것으로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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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강학소기(講學所記)」이다. 강학소란 사설(私設) 서당을 말한 것이고 기문이란 그 서당에 대해서 연유를 기록해서 부치는 것이 예다. 하지만 서당(書堂)명, 인명, 지명, 연도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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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질의 및 역대 중국 성리학자의 견해를 담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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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창암집(窓菴集)』의 문건이다. 창암집의 문건이란 주석이 있다. 내용은 무예만 하던 자기의 고장에 자기 조상의 노력으로 문헌의 고장이 되었다는 요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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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비결서(秘訣書)」이다. 사자문(四字文)으로 된 장편의 비결서와 칠언(七言)으로 된 비결서이다. 이조시대에 금서(禁書)이면서 사대부가에 유행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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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진성 이휘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8] / 기록자료>고문서 / 진성 이휘재「운악선생문집서(雲嶽先生文集序)」이다. 통훈대부전행홍주목사진성이휘재근서(通訓大夫前行洪州牧使眞城李彙載謹書)로 되어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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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진성 이휘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69] / 기록자료>고문서 / 진성 이휘재학문적인 내용이나 철학적인 논변을 담은 글인데 이 문건은 성리학적인 사유와 문학적인 내용을 담은 글이다. 이휘재(李彙載)가 작성한 [운악공문집서]이다. 운악이란 자의 문집 서문에 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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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연습 문건이다. 고서를 읽고 독후감과 비슷한 내용으로 쓴 글이며, 수정한 부분이 많고 완전한 작품이 못된다. 춘추시대의 일을 인용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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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이다. 채곡동리하(彩菊東籬下)란 제목으로 부를 쓴 것이다.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쓴 진(晉)대의 도연명(陶淵明)을 소재로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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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이다. 시시읍중문현사호준(時時邑中問賢士豪俊)이란 제목으로 부를 쓴 것이다. 수시로 자기 고장에 훌륭한 인사를 찾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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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책문(策文)이다. 시(詩)를 소재로 한 글이며 과문의 형태다. 시의 형태와 내용과 감성에 대한 견해를 소상히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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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문소 김대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4] / 기록자료>고문서 / 문소 김대진죽리관(竹裏館)의 기문(記文)이다. 죽리관은 운악선생(雲嶽先生)의 정자이다. 그 당시 임금 12년 신유년 구월에 외손인 문소(聞韶) 김대진(金岱鎭)이 지은 것으로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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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변려문(騈儷文)이다. 변려체로 쓴 연습한 문건이다. 제목과 인명과 일자가 없다. 과거에 필요한 문장력을 익히려고 써 본 글로 추측이 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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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연습 문건이다. 과문체 14구를 쓴 글과 왕희지(王羲之)의 글씨에 대한 글을 연습으로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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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팔월인병종고도출(八月引兵從故道出)」이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중국의 한고조(漢高祖)가 파촉(巴蜀)에서 동으로 출병한 것을 소재로 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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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자문(四字文)으로 된 제문(祭文)이다. 본문만 초한 것이어서 인명과 관계, 간지(干支)가 없으며 망령(亡靈)과의 관계를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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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고유문이다. 사당을 중건하려고 신주를 임시로 옮기기 위해서 먼저 신위에 고한 글로 간단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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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축시(祝詩)이다. 여자의 회갑을 축하하는 시로 인명과 일자가 없고 관계도 나타나지 않으며 초(草)한 종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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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경(書經)』의 「중화(重華)」이다. 서경의 「순전(舜傳)」에 나오는 중화라는 용어를 주제로 해서 쓴 글이다. 부의 형태이며, 호씨(胡氏)의 주석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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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우산지수상미의(牛山之水嘗美矣)」와 「청위천자유렵(請爲天子遊獵)」이란 두 가지 제목으로 쓴 글이다. 내용이 아름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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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치하민 모(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3] / 기록자료>고문서 / 치하민 모소지(所志)이다. 원님을 뵙고 사연을 말씀드리려고 관아에 갔다가 문지기가 막아서 들어가지 못하고 편지를 드리려고 초한 글이다. 연도와 인명이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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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경(書經)』의 「사문목목(四門穆穆)」이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문왕(文王)의 왕도정치를 묘사한 내용이며 과문(科文)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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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상종림하이십년(須相從林下二十年)」이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과문(科文)으로 연습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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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유사(遺事)문건이다. 조부 통정대부○○중추부사겸오위장(通政大夫○○中樞府事兼五衛將) 약파부군(藥坡府君) 유사이며 인명과 일자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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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본에 관한 문건이다. 신사(辛巳) 삼월 초오일에 박준구(朴準龜)가 일본인 다전(多田)에 답한 문건이다. 개인적이면서 국가의 관계를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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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묘갈명(墓碣銘)이다. ○○처사부군묘갈명(○○處士府君墓碣銘)이며 월성 이씨다. 훼손이 되어서 필자와 연도를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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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賦)이다. 과문(科文)을 연습한 종이며, 훼손이 되어서 완전한 판독은 할 수 없고 제목과 인명, 일자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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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처갓집에 보내는 편지을 쓰려고 연습한 종이이며 인명과 일자가 없다.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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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령이씨 충효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문고·문부·기타(文稿·文簿·其他)[1529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두 건의 제문을 초한 종이다. 한 건은 사자문(四字文)으로 처갓집에 한 것이고 다른 한 건은 산문체(散文體)로 쓴 글이며 인명이 없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