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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술년 8월에 승진이 수사 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승진김승진(金承鎭)이 수사김공(秀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의 탈상을 맞아 평소 자신에게 베푼 은덕과 교분을 떠올리며,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어 그의 너그러운 성품과 효성과 우애가 빼어났던 점을 회고하였다. 특히, 망자가 효성이 뛰어나 많은 이들로부터 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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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병신년 11월에 김이서가 진사 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1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이서김이서(金履瑞)가 진사를 역임한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김공의 육십구년 평생을 돌아 보며,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애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그의 기절이 순수하고, 청렴결백하여 칭송을 받았던 점을 회고하였다. 유림 사회에서의 여러 활동 행적을 회고하면서, 그의 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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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신년 12월에 외손 이종만이 외왕고 김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1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종만이종만(李鍾萬)이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평소 망자가 어린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했다. 이어 그의 생평을 통해 어질고 아름다운 행적으로 후인들에게 많은 감화를 끼쳤던 점을 추모했다. 말미에 개인적 추모 정서와 애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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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유년 8월에 성진이 족형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1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성진김성진(金誠鎭)이 처사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여러 친족 가운데 망자와 자신과의 교분이 매우 독실했던 점을 회상하며, 그립고 애석한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의 평소 우애가 돈독하고, 효성이 지극했던 점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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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유년 2월에 부삼종손 김홍식이 삼종조모 영양남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1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손 김홍식김홍식(金弘植)이 삼종조모(三從祖母) 유인(孺人) 영양남씨부인(英陽南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부인의 타고난 바탕이 어질고 순수했던 점을 회고하면서,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부인이 병약하여 지병을 이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애도의 마음을 표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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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내재종 한산 이교직이 표재종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재종 한산 이교직이교직(李敎稷)이 재종형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가 자신보다 십 년 늦게 태어나 여러가지 면에서 자신과의 교분이 독실하여, 남다른 애정을 지녔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그의 평소 행적을 추모하면서, 그리움과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는 가정적인 가르침을 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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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오천 정진헌이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1] / 기록자료>고문서 / 오천 정진헌기축(己丑) 이월 이십삼일에 오천(烏川) 정진헌(鄭鎭憲)이 지촌(芝村) 김방걸(金邦杰)을 제사지내면서 쓴 제문(祭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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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유년 9월에 부종숙 문소 김하진이 종질부 영양남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숙 문소 김하진기유(己酉) 구월 이십육일 종질부(從姪婦) 영양남씨(英陽南氏)가 죽은 날로 김하진(金夏鎭)이 쓴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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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해년 5월에 김덕제가 대사간 령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3]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김덕제을해(乙亥) 오월 오일 김덕제(金德濟)가 지촌(芝村) 김방걸(金邦杰)을 제사지내면서 쓴 제문이다. 본문에서 김방걸의 제문이라는 내용이 나오는 것은 아니나 앞 뒤 정황으로 보아 김방걸임을 알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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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술년 8월에 통가제 완산 유헌호가 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4]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완산 류헌호류헌호(柳憲鎬)가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김공의 기제사에 즈음하여 평소 망자가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서와 애통한 심정을 절실하게 묘사했다. 그의 효행과 탁월한 행적을 소개하면서, 애도의 심정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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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우 유지호가 처사 문소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5] / 기록자료>고문서 / 우 류지호류지호(柳止鎬)가 처사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류지호는 자신의 집안과 망자의 집안의 교유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 왔음을 회고하였다. 이어 망자의 평소 어진 덕행과 고결한 면모를 추모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그려내었다. 특히, 절의 정신이 빼어나고 효성과 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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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 4월에 가주가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6] / 기록자료>고문서 / 가주경오(庚午) 사월 팔일에 지은 제문(祭文)으로 누가 누구에게 지어주었는지 제문의 글이 떨어져 나가 알 수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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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재종자 갑식이 재종숙부 처사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7]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자 갑식정해(丁亥) 윤사월 사일에 재종자(再從子) 갑식(甲植)이 재종숙부(再從叔父)를 위해서 지은 제문으로 일반적인 제문과 크게 다르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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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계하 동래 정익소가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동래 정익소기축(己丑) 이월 이십삼일에 쓴 제문으로 처사김공(處士金公)을 위해서 정익소(鄭翼韶)가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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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3월에 사종제 응락이 종형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응락김응락(金應洛)이 종형(宗兄)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자신의 부친과 망자의 교분이 독실했던 점을 회고하면서, 자식처럼 어여쁘게 가르쳐 준 정을 표현하였다. 망자가 질병을 이기지 못하고, 병약하게 살다가 별세한 점을 회고하며 애달픈 심정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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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기연이 종형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기연김기연(金器淵)이 종형(宗兄)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평소 자기에게 베푼 어질고 절실했던 덕행을 회고했다. 이와 함께 평소에 그가 가정에서 친척들에게 베푼 어진 사랑의 실천 정신을 강조하면서, 고결한 선비 형상을 부각했다. 육십년 동안 살면서 많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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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진립이 재종질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진립김진립(金鎭立)이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는 선조들의 유풍과 여열을 어려서부터 진작 체득하여, 어질고 단아한 선비의 형상을 구비했던 점을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그는 유교적 인격과 어진 덕성을 구비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화를 남긴 인물이었던 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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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중진이 족종 처사 희원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중진김중진(金中鎭)이 처사 김희원(金希源)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가 선조의 덕성과 학문을 계승하여 집안과 이웃 사람들에게 관대한 덕성을 베풀어 칭송을 받았던 점을 회고하였다. 이와 함께 문예적 역량이 빼어났던 점을 강조하면서, 평소 자신과의 교분을 추억했다. 그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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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진원이 종질 희원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진원김진원(金鎭元)이 종질의 영전에 바친 제문이다. 그의 너그럽고 관대했던 성품과 선비다운 면모를 추모하였다. 그의 생평을 일대기적으로 정리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말미에는 유한한 인생과 대조된 자연의 무한성을 강조하면서, 그에 대한 사별에의 아픔을 절실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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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10월에 한양 조복운이 처사 문소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한양 조복운조복운(趙復運)이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김공의 이장을 당해 그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문소김씨(聞韶金氏)의 가문 배경과 번성한 과거 이력을 정리했다. 그리고 그는 집안 가문의 영향에 힘입어 고결한 자세와 어진 인품을 구비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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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10월에 존수가 종형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존수종형(宗兄) 처사공(處士公)을 위해서 정미(丁未) 시월 이십칠일에 쓴 제문으로 재종제(再從弟)가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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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 10월에 영양 남교순이 백구모 유인 한산이씨 적의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6]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영양 남교순남교순(南敎淳)이 유인(孺人) 한산이씨부인(韓山李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부인이 의성김씨(義城金氏) 댁으로 시집와서 베풀었던 어진 인품과 고결한 성품을 회고했다. 그리고 부인이 생전에 자신과 가족들에게 베풀었던 아름다운 행적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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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신년 9월에 재종형 조락이 재종제 수사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7]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형 조락재종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애절한 심정을 곡진하게 표현하였다. 그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다고 표현할 만큼 애통한 심정을 드러내었다. 그리고 대화체 형식의 제문 표현을 통해 망자와의 교분을 추억하는 가운데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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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진린(대)이 족종종군 처사 희원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진린(대)김진린(金鎭麟)이 처사(處士) 희원(希元)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그의 어질고 효행스러웠던 점을 회고하면서, 개인적 사별의 아픔을 그려내었다. 자연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그의 죽음에 따른 슬픔에 대한 묘사가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평소 그가 베푼 어질고 고결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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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10월에 중진이 족숙 처사 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3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중진김중진(金重鎭)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가 죽은 지 십사년이 지난 시점에서 작성한 제문이다. 망자에 대한 회고를 통해 평소 망자의 고결한 자태와 선비 형상을 되새기며, 그리운 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학문과 덕행을 칭송하면서, 애석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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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4월에 하식이 족숙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하식김하식(金夏植)이 종숙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공의 탈상을 맞아 그립고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평소 그가 추구하던 아름다운 성품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가문적인 교육을 통해 체득했던 선비다운 기품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묘사했다. 이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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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희락이 족종형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희락김희락(金禧洛)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탈상 즈음에 망자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집약적으로 묘사한 제문이다. 평소 망자의 생전 행적을 묘사했다. 근검하며 성실했던 그의 행적을 후인들이 계승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의 아름다운 행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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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한산 이형규가 표종형 문소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한산 이형규이형규(李亨珪)가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자신과 망자와의 교분을 떠올리며, 서글픈 심정을 묘사하였다. 그리고 개인적인 슬픔의 정회를 장문으로 표현하였다. 평소 망자의 효행과 우애 정신을 강조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끼쳤던 삶을 회고하고 그리움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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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종숙 영진이 종질 처사 희원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영진종질(從姪) 처사(處士) 희원(希源)을 위해 종숙(從叔) 영진(英鎭)이 쓴 제문으로 정해(丁亥) 사월 사일에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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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병락이 처사 문소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병락김병락(金昺洛)이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에 대한 애절한 정서를 표현하였다. 망자는 선대의 유풍을 계승하여, 고결한 선비의 전형을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평소 가족 및 친척들에게 베푼 미덕과 겸손한 자세를 회고하면서, 그립고 애통한 심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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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10월에 남대진이 외구 처사 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남대진정미(丁未) 시월 이십칠일에 지은 제문으로 외삼촌 문소김공(聞韶金公)을 위해 지은 것으로 외조카 영양(英陽) 남대진(南大鎭)이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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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진성 이만영이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6]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진성 이만영이만영(李晩永)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에 대한 그리운 정념과 추모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재주와 인품이 빼어난 망자가 제대로 뜻을 펼치지 못한 채 별세한 점을 애석해하였다. 이어 자신과의 평소 교분을 회억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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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정소제 광산 탁목영이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소제 광산 탁목영김탁영(金卓栐)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자연 대상과 빗대어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는 심정을 곡진히 묘사했다. 이어 그의 어질고 고명한 인격미를 칭송하면서, 그리운 정서를 문면에 표현했다. 은유적인 표현을 통해 그의 죽음과 사별에의 아픔을 그려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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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김성진이 족종 처사 김공 희원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김성진김성진(金誠鎭)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그의 빼어난 자질과 독실한 학문 정신을 칭송하며, 애석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빼어난 재주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재주를 꽃 피우지 못한 점을 슬퍼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묘사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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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10월에 종호가 재종숙 처사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4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종호종호(宗鎬)가 재종숙인 처사부군(處士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망자가 집안에서 선망의 대상으로 자라나, 가문을 중흥시킬 큰 인물이 되기를 기대했던 점을 회고하였다. 그래서 그에 대한 사별의 아픔이 더욱 절실하게 묘사되었다. 평소 어버이를 봉양하고, 친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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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종질자 효식이 종숙부 처사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자 효식김효식(金孝植)이 숙부인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평소 숙부가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문면에 표현하였다. 중반부에서는 숙부의 평소 어진 행적과 돋보이는 인품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숙부가 가족과 이웃 사람들에게 베푼 어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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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삼종숙 흥진이 삼종질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1]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흥진김흥진(金興鎭)이 삼종질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조카의 죽음 앞에 서글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평소 그의 효성과 우애를 회고하면서, 사별에의 아픔을 함께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자신을 종유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는 가운데, 사별의 아쉬운 정을 그려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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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진양 사종질 대림이 종숙부 지서헌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2] / 기록자료>고문서 / 진양 사종질 대림대림(大林)이 종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대림은 문중 일로 인해 다니러 왔다가, 이처럼 망자와의 교분을 회고하며 제문을 지어 올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일반 제문 형식과는 다르게 그의 선대 가계를 언급하면서, 그의 생장 배경을 부각했다. 이어 그의 어진 선비 형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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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10월에 척종손 의성 김효식이 중추 이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 의성 김효식김효식(金孝植)이 중추이공(中樞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평소 망자가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였다. 사별의 아픔을 문면에 절실하게 표현했다. 망자의 평소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가족과 친지 및 이웃 사람들에게 베푼 선비다운 기품을 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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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김평수가 족종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김평수김평수(金平壽)가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그의 유풍과 덕행을 칭송했다. 이와 함께 망자가 선대의 학덕을 이어 후대 자손들에게까지 영향력을 발휘했던 점을 회고하였다. 그래서 그의 학문과 덕행은 의미있는 것임을 강조했다. 말미에 그의 학덕을 추모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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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표종소제 영양 남경순이 내종형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소제 영양 남경순남경순(南敬淳)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그의 풍류와 멋스러움을 도연명에 비유하였다. 망자의 기상과 풍류적인 의미를 강조하면서, 그에 대한 추억을 통해 그리운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어 그의 문장과 덕행이 빼어난 점을 칭송하면서, 사별의 아픔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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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윤4월에 한산 이장규가 고형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한산 이장규이장규(李章珪)가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이장규는 어려서부터 망자에 대한 행적을 익히 듣고, 마음으로 사모했다고 술회하였다. 망자는 가학을 통해 시서와 법도를 익혀, 고결한 선비의 전형을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평소 자신에게 베푼 아름다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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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주식이 족숙 처사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주식김주식(金周植)이 족숙 처사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평소 망자가 자신과 가족들에게 베풀었던 어진 덕행을 추모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가 효행이 뛰어나며, 이웃 사람들에게 공손하여 칭송이 자자했던 점을 회고하였다. 그의 문장과 덕행 역시 사림들이 추모했지만, 애석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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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동래 정원진이 숙부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동래 정원진정원진(鄭源進)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가 뛰어난 효행과 학문적인 경지를 구축했지만, 여러가지 어려움 때문에 제대로 재주를 발휘하지 못한 점을 부각했다. 이와 함께 그의 문학과 도학의 조화로운 측면을 강조하면서, 선비다운 인품과 기상을 구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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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통가하생 동래 정익운이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59]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동래 정익운정익운(鄭翼運)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망자의 풍모를 흠모하면서, 추모의 정서를 표현했다. 망자의 풍채 묘사 및 문질이 조화된 인격미를 회고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완곡하게 묘사했다. 망자의 평소 덕행과 학문적 영향에 대해 강조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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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2월에 통가제 동래 정찬관이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60]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동래 정찬관정찬관(鄭鑽寬)이 처사김공(處士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그리고 망자가 가정에서 가학을 통해 시서와 예의를 익혀, 어진 선비 형상을 구비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빼어난 인품과 문예적 역량이 빼어났던 점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유림 활동을 통해 가문을 번성시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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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10월에 연수가 백종형 처사공 백종수 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6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연수연수(延壽)가 백종형 처사 김공의 산소 이장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문중에서 망자의 역할이 지대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망자가 평소에 자신에게 베풀었던 행적과 미담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립고 애석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가 문중의 번성과 자손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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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동래 정원달이 고숙부 처사 의성김공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6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동래 정원달정원달(鄭源達)이 처사 김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사언으로 운율에 맞게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 추모와 덕행 회고를 통해 추모의 정서를 간절하게 묘사했다. 이어 망자의 가문 여열에 의한 학문 형성 배경과 덕행 및 행적을 회고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가 가족 및 친지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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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 10월에 인질 전주 유서호가 인숙모 한산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6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전주 류서호류서호(柳瑞鎬)가 유인(孺人) 한산이씨부인(韓山李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부인의 어질고 아름다운 덕행은 여사(女史)에 기록될 만큼 출중한 것임을 강조했다. 부인이 자신에게 베푼 어진 은덕을 사모하며, 그리운 심정을 묘사했다. 그리고 부인이 가족과 친지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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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미년 9월에 여서 월성 손만익이 외고 한산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 [06264]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월성 손만익손만익(孫萬翼)이 유인(孺人) 한산이씨부인(韓山李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서두에서 부인의 별세를 애석해 하는 개인 정서를 표출하였다. 부인의 은덕과 평소 베푼 덕행을 사모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부인에 대한 추모심을 자연 심성에 빗대어 문학적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