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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694년에 발급자미상이 김방걸에게 내린 교지(敎旨)[063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교지이다. 이 문건은 1694년(숙종 20) 2월 15일에 왕이 김방걸(金邦杰)을 통정대부병조참의(通政大夫兵曹參議)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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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694년에 발급자미상이 김방걸에게 내린 교지(敎旨)[063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교지이다. 이 문건은 1694년(숙종 20) 3월 6일에 왕이 김방걸(金邦杰)을 통정대부병조참의(通政大夫兵曹參議)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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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694년에 발급자미상이 김방걸에게 내린 교지(敎旨)[063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교지이다. 이 문건은 1694년(숙종 20) 4월 10일에 왕이 절충장군(折衝將軍)인 김방걸(金邦杰)을 용양위부호군(龍驤衞副護軍)으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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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694년에 발급자미상이 김방걸에게 내린 교지(敎旨)[063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교지이다. 이 문건은 1694년(숙종 20) 2월 15일에 왕이 절충장군(折衝將軍)인 김방걸(金邦杰)을 용양위부호군(龍驤衞副護軍)으로 임명하면서 내린 교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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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에 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물목단자(物目單子)[06319] / 기록자료>고문서 / 박무자(戊子) 삼월 이십삼일 박(朴)아무개가 쓴 것으로 청저도포(靑紵道袍), 당목소주의(唐木小周衣) 등 주로 옷에 관련한 물목단자(物目單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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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물목단자(物目單子)[063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자(戊子) 삼월 이십삼일 박(朴)아무개가 쓴 것으로 청주(淸酒) 1병, 소주(燒酒) 1병 등 주로 음식에 관련한 물목단자(物目單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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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물목단자(物目單子)[063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언문(諺文)으로 기록한 물목단자(物目單子)로 저고리와 치마, 핫바지등 주로 옷과 관련한 단자(單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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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술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물목단자(物目單子)[063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술(甲戌) 오월 십삼일 김(金) 아무개가 쓴 단자(單子)로 검은색, 분홍색 각 두 단에 관한 물목단자(物目單子)로 추증하건대 비단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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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해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물목단자(物目單子)[063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강후인(驪江後人) 이(李) 아무개가 쓴 단자(單子)로 검은색, 분홍색 각 두 단에 관한 물목단자(物目單子)로 추증하건대 비단인 듯하다. 신해(辛亥) 이월 육일에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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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684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분재기(分財記)(和)[063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강희(康熙) 23년(1684) 삼월 십일 아우와 여동생들과 함께 의논하여 작성한 문서로 어머니가 살았을 때 남긴 유언을 문서로 작성하여 재산을 나눈 분재기(分財記)이다. 가족은 아들 둘과 딸 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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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925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입안(立案)[063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숭정(崇禎) 시월 칠일 족장(族丈) 홍식(弘植)에게 주는 명문(明文)으로 자신들의 선조인 지촌(芝村) 김방걸(金邦杰)의 제사를 지내는 후손 상흠(尙欽)의 현손(玄孫)의 수(壽) 자(字) 항렬에 대가 끊어져 권수(權洙)의 세 번째 동생 경수(慶洙)를 양자로 들이고 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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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894에 발급자미상과 수급자미상 사이에 작성된 명문(明文)[063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광서(光緖) 20년(1895년) 4월 6일 삼종(三從) 홍식(弘植)에게 준 명문(明文)으로 땅을 사고판 토지매매문기(土地賣買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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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732년에 장예원에서 강한주에게 보낸 입안(立案)(奴婢所有權) - 所志 첨부[06327] / 기록자료>고문서 / 장예원장예원에서 발급한 노비 신분 증명서이다. 소속 노비의 인적 사항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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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724년에 예조에서 김백흠에게 보낸 입안(立案)(繼後) - 所志 첨부[06328] / 기록자료>고문서 / 예조입안(立案)이다. 입안은 관청에서 발급하는 공증서이다. 가옥이나 토지 및 노비 등을 매매하거나 양자를 들일 때에는 원칙상 관청에 신고를 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안으로 백성들이 관청에 이 사실을 신고하면, 해당 관청에서 이런 부류의 공증서를 발급했다. 이 문건은 양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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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815년에 의성현령이 권상원 등에게 보낸 입안(立案)(成給) - 所志첨부[06329] / 기록자료>고문서 / 의성현령의성현령이 발급한 입안 문건이다. 특정 사안을 기록하고 즐빙 자료를 삼기 위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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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687년에 안동부사가 김방걸에게 보낸 입안(立案)(成給) - 所志첨부[06330]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사다짐이다. 다짐은 일종의 각서이다. 남의 산에 일정 기간 동안 임시로 부모의 시신을 매장했다가 이내 산소 자리가 정해지는 데로 이장하겠다는 문건이다. 노비가 작성한 문건이다. 일찍이 자신의 아비 시신을 김양반댁 산지에 매장했음을 밝히고, 금년 사월 안에 이를 다른 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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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계축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고음(侤音)[063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해년 2월 15일에 발급한 서약문 이종인 다짐인데 노비 증율이 김양반 선산 근처에 자신의 아비 무덤을 만든 것을 반성하며 4월 이내에 옮기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29618
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술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고음(侤音)[0633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다짐이다. 다짐은 일종의 각서이다. 남의 산에 일정 기간 동안 임시로 부모의 시신을 매장했다가 이내 산소 자리가 정해지는 데로 이장하겠다는 문건이다. 권한빈이 작성한 문건이다. 일찍이 자신의 아비 시신을 김양반댁 산지에 매장했음을 밝히고, 금년 시월 안에 이를 다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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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유년에 서석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3] / 기록자료>고문서 / 서석화서석화(徐錫華) 등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하였다. 작은 문중을 대신하여 올린 것으로 선조비부인의 초상을 당해 슬픈 마음을 억누를 길이 없다고 하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유족을 위로하며 상주로 하여금 자중해 줄 것을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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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에 서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4] / 기록자료>고문서 / 서효원무자(戊子) 이월 이십일일에 서효원(徐孝源) 등이 써서 올린 소(疏)로 선부군(先府君)이 돌아가신 것을 알리는 부고(訃告)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29621
의성김씨 지촌종택 을해년에 유헌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5] / 기록자료>고문서 / 류헌우을해(乙亥) 구월 십일일 헌우(憲佑)가 쓴 것으로 선사부인(先査夫人)이 돌아가셨음을 알리는 부고(訃告)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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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에 정익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6] / 기록자료>고문서 / 정익운정해(丁亥) 사월 십팔일 부제(婦弟)인 정익운(鄭翼運))이 쓴 것으로 부고(訃告)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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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에 이장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장규성고부군(先考府君)의 형(兄)이 돌아가셨음을 알리는 부고(訃告)의 글로 정해(丁亥) 이월 이십오일 중사종(重四從) 이장규(李章珪)가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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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에 김태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8]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태섭김태섭(金太燮)이 보낸 조문 편지이다. 선부군(先府君)의 종형(從兄)이 돌아가셨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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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에 이수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3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영정해(丁亥) 4월 28일에 이수영(李秀瑩)이 쓴 부고(訃告)로 자신의 선부군(先府君)이 돌아가셨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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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에 김규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40] / 기록자료>고문서 / 김규학정해(丁亥) 윤월(閏月) 일일 김규학(金奎學)이 쓴 부고(訃告)로 선부군(先府君)이 돌아가셨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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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계축년에 김노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41] / 기록자료>고문서 / 김노성계축(癸丑) 칠월 삼십일 친척인 김노성(金魯聲)과 김노철(金魯徹)이 쓴 부고(訃告)로 윗부분이 잘려나가 누구의 부고(訃告)인지 명확치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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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미년에 김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42] / 기록자료>고문서 / 김규신미(辛未) 이월 오일에 김규(金圭)가 쓴 부고(訃告)로 자신의 선부군(先府君)이 돌아가셨음을 알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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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해년에 김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43] / 기록자료>고문서 / 김규을해(乙亥) 구월 십일일 김규(金圭)가 쓴 부고(訃告)로 자신의 선비존사부인(先妣尊査夫人)이 돌아가셨음을 알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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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미년에 이수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조장(弔狀)[0634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기신미(辛未) 팔월 칠일에 이수기(李守基)가 쓴 부고(訃告)로 자신의 선부군(先府君)이 돌아가셨음을 알린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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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계미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 및 옥천서원장 및 관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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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낙질된 문건이여서 전체 내용을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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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삼계서당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47] / 기록자료>고문서 / 삼계서당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에서 인근 서원에게 보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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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축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에서 인근 서원에게 보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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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진년 5월에 수곡회중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49] / 기록자료>고문서 / 수곡회중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 및 옥천서원장 및 관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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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축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에서 인근 서원에게 보낸출처 : 유교넷 -
229637
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진년 6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서 인근 서원에게 보낸 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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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축년 1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에서 인근 서원에게 보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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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축년 1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063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고문(通告文)이다. 김윤신(金允信)이 보낸 문건이다. 서두에서 옛 성인으로 유학을 진흥시키고 풍속을 교화하는데 앞장섰던 의기를 칭송했다. 이와 함께 덕행으로 후세에 알려진 자가 그리 많치않음을 강조했다. 후손으로서 선조 가운데 덕행과 학문으로 사림의 표상이 된 자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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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신년 10월에 성천회산서원회중에서 도연서원에게 보낸 통문(通文)[06354] / 기록자료>고문서 / 성천회산서원회중통문이다. 예천 회산서원(晦山書院)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요 내용은 이미 통보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과 표은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여러 면으로 따져 보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며, 명분과 의리상 어긋남이 없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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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신년 5월에 삼계서원에서 도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06355] / 기록자료>고문서 / 삼계서원통문이다. 삼계서원(三溪書院)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요 내용은 이미 통보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과 표은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여러 면으로 따져 보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며, 명분과 의리상 어긋남이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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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신년 5월에 고산서원에서 도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06356]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통문(通文)이다. 통문은 서원이나 향교, 또는 문중 등에서 동류의 기관이나 단체 및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공동의 관심사나 현안 등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 문제를 통보하거나 일의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담은 문건을 말한다. 고산서원 및 옥천서원장 및 관련출처 : 유교넷 -
229643
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신년 3월에 호계서원에서 도연서원회중에 보낸 통문(通文)[06357] / 기록자료>고문서 / 호계서원통문이다. 호계서원(虎溪書院)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요 내용은 이미 통보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芝村)과 표은(瓢隱)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여러 면으로 따져 보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며, 명분과 의리상 어긋남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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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유년 1월에 서산서원에서 도연서원회중에 보낸 통문(通文)[06358] / 기록자료>고문서 / 서산서원통문이다. 서산서원(西山書院)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요 내용은 이미 통보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芝村)과 표은(瓢隱)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여러 면으로 따져 보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며, 명분과 의리상 손색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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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유년 3월에 덕산서원에서 도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06359] / 기록자료>고문서 / 덕산서원통문이다. 덕산서원(德山書院)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 내용은 통보 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芝村)과 표은(瓢隱)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여러 면으로 따져 보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며, 명분과 의리상 손색이 없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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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신년 3월에 영양영산서원에서 도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06360] / 기록자료>고문서 / 영양영산서원통문이다. 향교 및 인근 여러 서원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요 내용은 이미 통보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芝村)과 표은(瓢隱)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명분과 의리상 손색이 없는 것이므로, 이 사안에 대해 전적으로 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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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유년 11월에 풍기향교에서 도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06361] / 기록자료>고문서 / 풍기향교통문이다. 풍기향교(豊基鄕校)에서 도연서원(陶淵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 내용은 통보 받은 바와 같이, 도연서원에서 지촌(芝村)과 표은(瓢隱) 선생의 위패를 추가로 배향하겠다는 발의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판단해 볼 때,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며, 명분과 의리상 손색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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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묘년에 종당회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부조기(扶助記)[06362] / 기록자료>고문서 / 종당회중소천댁(韶川宅)의 부조(扶助)의 내용을 적은 것으로 정묘(丁卯) 오월 십팔일에 종당(宗堂)의 모임에서 적은 부조기(扶助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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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오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부조기(扶助記)[063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오(甲午) 구월에 쓴 부조기(扶助記)로 지금 돈으로만 부조(扶助)하는 것과는 달리 현물로 감, 추자, 북어 등 다양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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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부조기(扶助記)[063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감주(甘酒), 술, 배, 곳감 등 다양한 현물로 받은 부조(扶助)를 기록한 부조기(扶助記)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