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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방열 등이 이진사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15] / 기록자료>고문서 / 방열·방형·방걸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김방걸(金邦杰), 김방형(金邦衡)이 이조영(李朝英)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칠언율시 세 수로 이루어진 만사이다. 망자의 풍류와 문장이 뛰어났던 점을 회고했다. 그리고 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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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계유년 9월에 이경옥 등이 이진사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16] / 기록자료>고문서 / 이경옥 등 5인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서두에는 만사 한 수가 실려 있고, 이어 한시 두 수 및 이 시를 짓게 된 배경을 설명한 기록이 있다. 만사에서는 망자의 재주와 어진 행적을 추모하엿다. 시에서는 고결한 자연 대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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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김(지촌)방걸이 송(고성)광정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1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지촌)방걸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서두에 만사 두 수가 실려있고, 이어 간찰 한 편이 기록되어 있다. 만사에서는 망자의 행적과 학문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묘사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간찰에서는 주왕산 기행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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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예주 신필희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18]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예주 신필희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신필희(申必熙)가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부고를 전해 듣고 애통한 심정을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간결한 만사 가운데 망자의 추모와 유족에 대한 염려의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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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무안 박재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19]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무안 박재호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박재호(朴載皞)가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두 집안의 교분을 강조하면서, 망자에 대한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평소 망자의 고결한 덕성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심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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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동파생 김진성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0] / 기록자료>고문서 / 동파생 김진성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그의 절의 정신을 강조했다. 그리고 가문 대대로의 명성과 유업을 강조하면서, 망자가 가문의 전통을 이어 어진 선비 형상을 구비했던 점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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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경주 김(결)학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1] / 기록자료>고문서 / 경주 김(결)학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경주 김씨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가 숨은 덕을 지녀 세상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의 학문과 덕업이 찬연히 빛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문학과 학문을 자손들에게 전수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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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함양 오세익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함양 오세익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오세익(吳世益)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죽음을 자연 대상물에 가탁하여 문학적으로 형상했다. 그의 고결한 인품과 자세를 은유하면서, 애절한 슬픔을 그려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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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홍대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홍대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김홍대(金洪大)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 가문과 자신 가문의 오랜 유래와 전통을 강조하면서, 슬픔을 표현했다. 그리고 망자의 성품이 강직하고 고결했던 점을 회고하면서, 자연 대상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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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전군수 지촌이 갈계형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전군수 지촌지촌(芝村)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문학적인 업적과 학문이 산림의 선비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호방한 풍류를 세상에 드날렸다고 회고했다. 그의 안빈낙도 사상에 의해 고절하게 살아 간 삶에 대한 비애를 표하며, 그의 정신 지향을 후손이 길이 이어 갈 것임을 강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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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문소 김○○이 눌헌 박세현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문소 김○○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문소 김씨가 지은 만사이다. 망자가 칠언절구 형식으로 쓴 만사이다. 망자가 떠난 이후의 정황 묘사와 함께 그를 잃은 가족과 사림들의 슬픔을 곡진하게 묘사한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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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안동 김흥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6]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안동 김흥경김흥경(金興慶)이 지은 만사이다. 늦은 나이에 망자를 만나게 된 점을 회고하면서, 그의 덕성과 학문적인 영향을 깊이 받았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의 어질고 관후한 성품을 회상하면서, 인품을 추모하는 가운데 그리운 정서를 표현하였다. 말미에 망자가 떠난 이후 자연의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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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영가 권정섭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7]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시생 영가 권정섭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권정섭(權廷燮)이 지은 만사이다. 평소 망자가 체득했던 어진 덕성과 훌륭한 인격미를 찬양했다. 그리고 그의 충효 정신과 그리운 정념을 토로하면서,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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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진성 이중원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8]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진성 이중원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이중원(李中遠)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가 가문의 전통과 유훈을 계승하여 단아한 선비 형상을 구비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온순한 성품과 어진 덕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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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예주 신봉식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29]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예주 신봉식신봉식(申鳳植)이 지은 만사이다. 서두에서 망자의 생장 배경을 설명하면서 그리운 정서를 표현했다. 이어 망자의 고결한 내면 세계를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서를 표현했다. 이어 그의 아름다운 덕행을 사림들이 추모하면서, 애도한다는 의미를 제시하면서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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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안동 김창진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안동 김창진서두에서 망자의 고절한 기상과 의기를 선양했다. 그리고 그 정신 기상과 의리 정신이 만고에 빛나 많은 이들의 애도를 받고 있음을 강조했다. 망자의 선대 유풍 계승 양상과 정신 지향의 연원을 추적하며, 애도의 심정을 표현한 만사이다. 말미에는 유한한 인생과 무한한 자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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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선암산인 이유규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1] / 기록자료>고문서 / 선암산인 이유규서두에서 쓸쓸한 가을 정서 표현과 함께 망자에 대한 서글픈 마음과 애상감을 표현하였다. 이어 망자의 학문과 덕행의 고결함과 맑은 풍채를 추모했다. 분주한 세상 가운데 고결하고 청빈한 삶을 추구했던 그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정서를 표현하며, 마무리한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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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영양 남기락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2]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영양 남기락남기락(南基洛)이 지은 만사이다. 서두에서 망자의 풍채와 어진 인품을 회고하면서, 그리움과 애도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 는 선조의 유풍을 계승하여, 고결한 인품을 완성하였음을 강조했다. 그의 학덕을 추모하는 후인들에 의해 묘비문이 세워지는 날, 그를 추모하며 지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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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완산 유연호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3]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우 완산 류연호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류연호(柳淵好)가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서두에서부터 음산한 분위기를 묘사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망자의 죽음과 무관하게 유유히 흐르는 자연 대상을 묘사하출처 : 유교넷 -
229720
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이(용호)국빈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진성 이(용호)국빈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이용호(李用鎬)가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자태와 단아한 면모를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그려내었다. 망자가 가문의 전통과 가학을 계승하여 우수한 기품을 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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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안릉 이용발이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5]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안릉 이용발이용발(李瑢發)이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타고난 인품과 어진 성품 및 학행을 강조하면서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생전 어진 덕행 실천 모습을 회상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표현하였다. 그리움과 애정이 묻어 나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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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풍산 유원우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6]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우 풍산 류원우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류원우(柳元佑)가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죽음과 계절적 배경을 함께 언급하면서, 가문 전통과 배경의 번성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개인적 슬픔의 정서를 절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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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이시수가 김계수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0643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시수만사(挽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위해 애도하는 노래이다. 만시(挽詩)라고도 한다. 이시수(李蓍秀)가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이다. 망자의 행적을 도연명의 행적에 빗대어 멋스러움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평소 시서로 빼어난 재주를 지녔던 점과 성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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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화제(和劑 : 한약처방전)로 건간포(乾干炮), 용안육(龍眼肉) 등 다양한 재료로 지어준 처방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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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화제(和劑 : 한약처방전)로 인삼(人蔘), 생지황(生地黃) 등 다양한 재료로 지어준 처방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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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화제(和劑 : 한약처방전)로 가미온중탕(加味溫中蕩)을 조제(調劑)하기 위해 인삼(人蔘), 진피(陳皮), 향부자(香附子)등 다양한 약재를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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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용린산(龍鱗散)을 조제(調劑)하기 위한 화제(和劑 : 한약처방전)로 진피(陳皮), 후박(厚朴) 등의 약재를 썼다. 화제(和劑)의 아래쪽에 “소적정원산(消化正元散) 열 첩을 먼저 조제하여 왔는데 약제가 오지 않은 것이 있으니 적은대로 보내주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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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괴기급질방(怪氣急疾方)이란 이름으로 지어진 화제(和劑 : 한약처방전)로 용린산(龍鱗散)을 짓기 위한 것으로 “이 약을 갈아서 3, 4첩으로 만들고 따뜻한 술로 조제하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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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청서익기탕(淸暑益氣湯)이란 이름으로 지어진 화제(和劑 : 한약처방전)로 더운 여름에 기운을 더하는 보약의 일종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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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인진오령산(茵蔯五苓散)을 조제하기 위한 화제(和劑)로 이 약제는 비뇨기계통에 문제가 있어 짓는 약으로 인진(茵蔯 : 사철쑥), 창출(蒼朮), 백출(白朮)등의 약재를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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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홍마환(紅磨丸)이란 이름으로 지어진 화제(和劑)로 목향(木香), 지실(只實 : 덜 익은 탱자를 썰어 말린 약재)등의 약재를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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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화제(和劑) [064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미익환탕(加味益還湯)이란 이름으로 지어진 화제(和劑)로 입맛이 없어진 약인 듯 하다. 인삼(人蔘)과 인진(茵蔯), 갈근(葛根 : 칡뿌리)등의 약재를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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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726년에 초창(반계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문(記文)(蕉窓錄)[06447] / 기록자료>고문서 / 초창(반계자)초창록(蕉窓錄)이다. 초창이란 자가 부친인 반계옹(磻溪邕)과 질의 응답한 내용을 기록하기도 하며, 자기의 성리학적 사유를 나름대로의 안목을 갖고 체계적으로 기록한 문건이다. 문답체 형식으로 유교 성리학의 기본 학설을 제시하고, 수신과 정심의 방법 및 인간다운 삶을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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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계초(啓草)[064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동의 효자 김시기(金始器)의 효성스러운 행적을 올려 그를 기리기 위한 문건이다. 김시기는 어려서부터 효행이 독실하여 칭송이 자자했다. 그런데 부친 김강한(金江漢)이 죽어, 장례를 치를 즈음에 산간의 물이 불어나서 상여꾼들이 상여를 놓쳐 버려 김강한의 널이 냇물에 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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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축년에 향교재택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회문(回文) [06449] / 기록자료>고문서 / 향교재택을축(乙丑) 십일월 이일 적은 회문(回文)으로 관(官)의 선정(善政)으로 이를 기리기 위하여 비석을 세워 오랫동안 전하기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문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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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사년에 박일동재사회중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회문(回文)[06450] / 기록자료>고문서 / 박일동재사회중회문(回文)이다. 회문은 서원(書院), 향교(鄕校), 문중(門中) 및 동류(同類)의 기관 및 단체나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주요 사안은 공동의 관심사를 통보하기도 하며, 이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호응을 촉구한다. 이 문건은 일상적으로 통문(通文)이라고도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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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에 천전회중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회문(回文)[06451] / 기록자료>고문서 / 천전회중회문(回文)이다. 회문은 서원(書院), 향교(鄕校), 문중(門中) 및 동류(同類)의 기관 및 단체나 개인에게 보내는 통지문이다. 주요 사안은 공동의 관심사를 통보하기도 하며, 이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호응을 촉구한다. 이 문건은 일상적으로 통문(通文)이라고도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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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秋收記[064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확히 무엇을 하기 위해서 적어 놓은 문서(文書)인지는 알 수가 없다. 지명(地名)과 그곳의 댁호(宅號)를 적고 있는 것이 마치 요즘의 주소록과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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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秋收記[0645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서의 이름은 적혀 있지 않지만 전답(田畓)을 도지(賭地)하여 그기서 나오는 수확물을 거두는 것에 관하여 적어 놓은 문서(文書)로 마지막에 언문(諺文) “잘 상고(常考:相考)하여 수취(收取) 하시소.”란 말이 이채롭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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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병인년에 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06454] / 기록자료>고문서 / 김○○병인(丙寅) 사월 일일 김(金) 아무개가 언문(諺文)으로 옷감의 이름과 길이, 치수를 정확히 적어 보낸 물목(物目)의 일종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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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秋收記[064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확히 무엇을 하기 위해서 적어 놓은 문서(文書)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아마 도지(賭地)를 놓고 있는 곳의 지명(地名)과 그곳의 댁호(宅號)를 적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요즘의 주소록과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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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秋收記[064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명(地名)과 그곳의 댁호(宅號), 그리고 땅의 크기와 땅의 주인의 이름을 적어 놓았다. 정확히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그 땅의 주인과 크기를 정확히 알기 위한 문서(文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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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秋收記[064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초상(初喪)에 쓰인 곡식의 양을 날짜별로 따로 적어 놓아 정확한 쓰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적어 놓은 문서(文書)로 부조기(扶助記)와 함께 붙어 있든 문서가 아닌가 싶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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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064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확히 무엇을 하기 위해서 적어 놓은 문서(文書)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아마 도지(賭地)를 놓고 있는 곳의 지명(地名)과 그곳의 댁호(宅號)를 적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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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田畓案[064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확히 무엇을 하기 위해서 적어 놓은 문서(文書)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아마 도지(賭地)를 놓고 있는 곳의 지명(地名)과 그곳의 댁호(宅號)를 적어 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출처 : 유교넷 -
229746
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田畓案[064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마도 도지(賭地)를 놓고 있는 곳의 곡식을 거두어 들여 그기에 해당되는 지역과 곡식의 양을 적어 놓은 문서(文書)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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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064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書簡)으로 “자씨(姊氏)의 편지 가운데..(누락).. 한 까닭에 70 전문(傳文)을 부쳐 보내고 또 중도에 편지 세 개를 부쳐 보내니 노자(奴子)와 함께 살펴보십시오.”라고 쓰고 있는 아주 짦고도 간단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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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064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십일 아침 임남촌(林南村), 십구일 저석 41곳, 합(合) 93곳으로 적고 있다. 도지(賭地)에 해당하는 곡식을 날짜별로 거두어 적어 놓은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29749
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064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마 도지(賭地)를 놓고 있는 곳의 곡식을 거두어 들여 그기에 해당되는 지역과 곡식의 양을 적어 놓은 문서(文書)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29750
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손천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기타(其他)雜記 家屋買渡證[0646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천대가옥매도증(家屋賣渡證)으로 가옥의 위치와 가옥의 구조 가옥의 매도대금(賣渡代金)은 얼마로 할 지등에 관하여 자세히 적고 있다. 매도인(賣渡人)은 손천대(孫千大)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