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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1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모씨(某氏)가 현재의 정치 상황을 전한 간찰(簡札)[069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모씨(某氏)가 현재의 정치 상황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영남(嶺南)의 무신감란록(戊申勘亂錄)에 관련 있는 홍익귀(洪益龜) 등을 풀어 주거나 첩지를 내리는 문제, 갈암(葛庵)의 일로 노소유생(老小儒生)들이 소를 정원(政院)에 올려 대원위(大院位)가 분부를 내린출처 : 유교넷 -
230202
풍산김씨 영감댁 임술년(1862) 5월에 유주목(柳疇睦)이 춘부장과 숙부의 취임축하와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0691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류주목임술년 5월에 류주목(柳疇睦)이 춘부장과 숙부의 취임축하와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이다. 춘부장(春府丈)과 숙부(叔父)께서 옥서(玉署 : 홍문관)에 특명의 은혜를 받은 뒤로 한편으로는 안부를, 한편으로 축하를 드리는 내용이다. 또 서울로 취임차 가시는 행차가 무사히출처 : 유교넷 -
230203
풍산김씨 영감댁 임술년 추석에 유주목(柳疇睦)이 근황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0691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주목임술년(1862) 추석에 류주목(柳疇睦)이 근황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 성균관에서 온 편지를 받고 어머님과 모시는 형제들의 안부를 알고 위로가 된다 하였고, 자신은 막내의 혼사가 다가오는데 혼사준비 비용이 갖추어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우환(憂患)이 이와출처 : 유교넷 -
230204
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정월에 유주목(柳疇睦)이 양이(洋夷)의 행태기록을 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간찰(簡札)[0691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주목정묘년(1867) 정월에 류주목(柳疇睦)이 양이(洋夷)의 행태기록을 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간찰(簡札)이다. 요사이 서양(西洋)의 배가 해서(海西)의 장연에 정박하고 장연(長淵) 군수에게 편지를 보내어 작년 가을 평양에서의 사건을 힐책하고 있는데 그사실을 상대방의 아출처 : 유교넷 -
230205
풍산김씨 영감댁 신미년 11월에 유주목(柳疇睦)이 상대방 편지에 대한 안부 답장을 전한 간찰(簡札)[0691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복인 류주목신미년 11월 3일 류주목(柳疇睦)이 상대방 편지에 대한 안부 답장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편지를 받고 평안하심을 알고 걱정하던 마음이 위로가 된다고 하고, 자신은 아버지께서 천리길을 행차하심에 팔십의 노인으로 추위에 강행하시는 것이 걱정이 된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0206
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5월에 유주목(柳疇睦)이 김 승지(金承旨)에게 조문에 대한 사례의 뜻을 전한 간찰(簡札)[0692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심제인 류주목정묘년 5월에 류주목(柳疇睦)이 김승지(金承旨)에게 조문에 대한 사례의 뜻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류주목(柳疇睦)이 종제(終制 : 상을 마침)를 당하여 김 승지(金承旨)가 아들을 보내어 위로해 준 것에 대해 사례하고 안부를 전하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30207
풍산김씨 영감댁 신미년 8월에 기강인 유주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2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기강인 류주목신미(辛未) 팔월 십팔일 류주목(柳疇睦)의 위장(慰狀)이다. 인척 사이에 상대방의 부인의 상기가 다가오니 제 물로 갈 처지가 못 되서 위장을 보낸 것이다.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 길다.출처 : 유교넷 -
230208
풍산김씨 영감댁 기사년 7월에 유주목(柳疇睦)이 상대방 상사(喪事)에 대한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0692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류주목기사년 7월에 류주목(柳疇睦)이 상대방 상사(喪事)에 대한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이다. 류주목(柳疇睦)이 상대방이 보낸 편지에 대해 답장으로 보낸 것으로, 곧 귀하의 계씨(季氏) 대상(大祥)이 이미 지나갔으니 외롭고 깎는 듯한 아픔이 어떻겠는가 하고 위로하고, 이곳출처 : 유교넷 -
230209
풍산김씨 영감댁 임술년 5월에 유주목(柳疇睦)이 답장이 늦어진 데 대해 미안함을 전한 간찰(簡札)[0692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주목임술년 5월에 류주목(柳疇睦)이 답장이 늦어진 데 대해 미안함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지난달 초나흘에 보낸 편지 답장이 너무 늦어져서 송구함을 느낀다고 하고 있다. 상대방의 조부와 작은 조부께서 홍문관에 제수되신 일은 무척 기쁜 일인데 축하의 편지를 드리려던 것이출처 : 유교넷 -
230210
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11월에 장인인 사옹(士雍)이 사위에게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0692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사옹을해년 11월에 장인인 사옹(士雍)이 사위에게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이다. 곧 위로 사장어른을 모시고 평안한지, 경(慶)의 어미도 아이들과 무사히 지내는지 등의 인사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0211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7월 아들 낙주(洛周)가 아버지에게 근황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0692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주계해년 7월 아들 낙주(洛周)가 아버지에게 근황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드리고, 경과(慶科)의 과거(科擧)는 이미 판명이 된 것을 들었고 저의 과거사(科擧事)는 복시(覆試)에 있으니 유념하시어 훈련도감(訓練都監) 대감께 말씀하여 주시라는 등의 과거시험에출처 : 유교넷 -
230212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모씨(某氏)가 병곡서원의 일로 괴로운 심정을 보낸 간찰(簡札)[069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모씨(某氏)가 병곡서원의 일로 괴로운 심정을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곡서원(屛谷書院)의 일은 갈등이 날로 심하여 조처할 방법이 없고 향례(享禮)는 임박해 오는데 각 처등이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으니 어떻게 할지 괴롭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30213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정지우(鄭之愚)가 지난 몇 달간의 감회와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069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지우계해년 8월에 정지우(鄭之愚)가 지난 몇 달간의 감회와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이다. 몇 달동안을 함께 노닐다가 헤어져 와서 일장춘몽(一場春夢)처럼 느끼져 감회를 펴는 편지이다. 그간에도 평안히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출발한지 닷새만에 집에 도착하였는데 오는출처 : 유교넷 -
230214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7월에 이만현(李晩鉉)이 성균관에 있는 존장(尊丈)에게 안부와 함께 과거 준비에 대해 보낸 간찰(簡札)[0692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만현계해년 7월에 이만현(李晩鉉)이 성균관에 있는 존장(尊丈)에게 안부와 함께 과거 준비에 대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균관의 여러분들 안부를 묻고 있다. 가을의 과거(科擧) 날짜를 물린 것은 웬일인가 묻고 있다. 본인도 참여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실정을 보여 주며, 관출처 : 유교넷 -
230215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낙중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2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중아들 낙중(洛中)이 부친에게 올린 간찰이다. 부친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집안 여러 가족의 동향과 형편 등에 대해 상세하게 여쭈었다. 집안 및 문중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질의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16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유기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목류기목(柳祈睦)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가을 절기 인사를 올리며,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였다. 관직 생활 형편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병약한 모습을 술회하였다. 말미에 간단한 현안을 언급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30217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7월 광흠이 성균관에서 봉직하는 형님에게 안부와 근황을 묻는 간찰(簡札)[0693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광흠계해년 7월 광흠(光欽)이 성균관에서 봉직하는 형님에게 안부와 근황을 묻는 간찰(簡札)이다. 그동안에 혹시라도 홍문관으로 입직하여 실직(實職)을 받으셨는지, 또 시호(諡號) 문제는 어떻게 되었는지, 국가에 계속되는 사고 때문에 이렇게 늦어지는 것인지 궁금해 하는 사연출처 : 유교넷 -
230218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광흠(光欽)이 성균관의 형님에게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하는 간찰(簡札)[0693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광흠계해년 8월에 광흠(光欽)이 성균관의 형님에게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이곳은 어머니를 비롯하여 무사함을 전하고, 잠조(潛祖)의 시호(諡號)는 어느 정도 진전이 되었는가 묻고, 또 올해 농사는 처음에는 풍년이 들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이삭이 나온출처 : 유교넷 -
230219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6월에 외공애자 강유가 반려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33] / 기록자료>고문서 / 외공애자 강유강유(姜鍮)가 보낸 간찰이다. 보내준 서찰과 성의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집안 여러가지 현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상의하고자 했다. 말미에 평안을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20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 모월 김계한(金啓漢)이 상주로서 어려운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693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심제인 김계한상주 김계한(金啓漢)이 편지를 받고 답한 간찰(簡札)이다.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을 알고 걱정이 된다고 하고 심제인(心制人)인 자신은 하는 일마다 복잡하고 괴로움이 많은데다 몸마저 건강하지 않아 민망하기 이를데 없다고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0221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도일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3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도일재종제(再從娣) 도일(道一)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자주 만나지 못한 어려움과 그리움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간략하게 전했다. 현안으로 대두된 산송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외에 가족의 여러 현안에 대해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22
풍산김씨 영감댁 을축(乙丑)년 8월 김낙의(金樂義)가 사돈에게 초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69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의을축(乙丑)년 8월 27일 김낙의(金樂義)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가에 참척(慘慽 :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보다 먼저 죽는 일)이 생긴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하고 곧 경사스러운 잔치를 맞고나서 이런 변괴를 만나다니 여러대의 종통을 이어 오는 집안에 어인 일출처 : 유교넷 -
230223
풍산김씨 영감댁 병인년 6월 18일 군수(郡守)인 동신(東臣)이 사결(査結)에 대한 의론으로 각 호구에 보낸 간찰(簡札)[06937]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심동신병인년 6월 18일 군수(郡守)인 동신(東臣)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결(査結 : 토지면적을 조사하는것)에 대한 의론으로 각 호구에 돌려 보도록 보낸 것이다. 이 사결사(査結事)는 경연에서 임금이 내린 교지가 엄하고 진지하여 전령(傳令)이 이어 내려오는 것이니 감출처 : 유교넷 -
230224
풍산김씨 영감댁 경신년 3월에 유기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목류기목(柳祈睦)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자주 서찰을 내왕하지 못한 데서 오는 그리움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정중한 안부 인사를 올리고, 집안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리고 이에 따른 축하와 위로의 말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25
풍산김씨 영감댁 무인년 3월 이중린(李中麟)이 사돈에게 사돈이 된 기쁨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069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린무인년 3월 13일 이중린(李中麟)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대부인을 비롯한 온 집안식구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외로운 인생이 산천에 파묻혀 살아 말할만한 것이 없었는데 옛날의 좋은 의리에 새로 사돈간이 되어 더욱 두배나 얽혀졌으니 얼마나 영광인가 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26
풍산김씨 영감댁 무인년 4월에 이삼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삼현이삼현(李參鉉)이 보낸 간찰이다.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평안을 염려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병약한 신세를 알리고, 평소 결례를 범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간략하게 안부를 전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230227
풍산김씨 영감댁 을축년 5월 이효순(李孝淳)이 사돈인 김교리(金校理)에게 손자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69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효순을축년 5월 17일 이효순(李孝淳)이 사돈인 김교리(金校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김교리의 손자가 요절한 것을 위로하고 자신은 연로한 백씨(伯氏)가 담증으로 고생하며 지금까지도 낫지 않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28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자손들의 학업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30229
풍산김씨 영감댁 을축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내린 교서(敎書)(草)[069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러가지 현안에 대해 언급한 간찰이다. 집안 및 문중 여러 사안에 대해 언급하고 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근심스러운 면모와 농사 작황에 대해서도 부분적으로 언급하였다. 이와 함께 개인적 심회와 그리움의 정서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30
풍산김씨 영감댁 경신년 6월에 이재우가 김정사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4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재우이재우(李在羽)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최근의 서찰 내왕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초례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과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조상 추숭 사업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31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上書)[069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연도와 수발신자가 없으며, 상대방이 옥당(玉堂)에서 사직하고 집으로 간 후에 소식이 없어서 안부가 궁금하다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0232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하생하복인 김계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4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하복인 김계한김계한(金啓澣)이 보낸 간찰이다.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평안을 염려하였다. 그리고 집안 여러 가족 안부와 자신의 근황을 간략히 전하고 마무리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230233
풍산김씨 영감댁 경신년 3월 이휘재(李彙載)가 잠암(潛庵) 선생의 시호가 세상에 드러난 것을 축하하며 사돈간에 보낸 간찰(簡札)[0694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휘재경신년 3월 17일 이휘재(李彙載)가 사돈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편지를 주어 집안이 평안하고 삼촌도 서울에서 무사히 돌아옴을 알게 되니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잠암(潛庵) 선생의 시호(諡號)는 삼 백년 동안 말하지 못했던 것이 세상에 크게 드러났으니 집안만출처 : 유교넷 -
230234
풍산김씨 영감댁 기미년 8월에 유기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목류기목(柳祈睦)이 보낸 간찰이다. 평소 시(詩)와 서찰로 교유한 정의가 돈독함을 강조했다. 의외의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집안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최근 동향과 집안 형편출처 : 유교넷 -
230235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성이씨 집안의 몇 가지 현안에 대해 언급한 간찰이다. 당면 현안에 대해 언급하며 해야 할 사안을 지시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36
풍산김씨 영감댁 기미년 11월 이휘재(李彙載)가 사돈에게 삼촌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69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휘재기미년 11월 14일 이휘재(李彙載)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가의 안부를 묻고 치능(穉能)의 집안에는 겨우 장례를 마치고나서 또 삼촌상을 당하였으니 그 슬픔을 어찌 감당하는지 모르겠다고 전하고 있다. 자신은 쇠약한 몸에 겨울이라 감기로 누어 있다고 전하출처 : 유교넷 -
230237
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11월 사옹(士雍)이 사돈에게 보내는 조문 편지[069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옹을해년 11월 3일 사옹(士雍)이 사돈에게 보내는 조문 편지이다 사돈의 계씨(季氏)가 요절하여 슬픔을 표현할길 없이 위로하는 조장이다. 별지에는 백지 일 속(束)과 돈 일 냥을 보내니 상중(喪中)에 쓰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38
풍산김씨 영감댁 병○ 3월에 재징이 김대필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5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재징이재징(李在徵)이 보낸 간찰이다. 원부사형(院府査兄)의 상기를 당해 슬픔을 당한 상대방 여러 가족을 위로하였다. 이와 함께 자신은 질병과 여러 형편으로 직접 가서 위로하지 못한 점을 사과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협력 방안을 언급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30239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 이효순(李孝淳)이 사돈인 김교리(金校理)에게 안부와 자신의 질병근황을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069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효순계해년 8월 12일 이효순(李孝淳)이 사돈인 김교리(金校理)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그 동안에 과거 보러 가는 선비편에 본가에서 보낸 두 번의 편지는 받아 보았을 것이고 식구들이 화락할 것으로 짐작한다고 하였다. 자신은 집에 돌아와 처박혀 있는지 달포 사이에 치통과 감출처 : 유교넷 -
230240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7월 24일 김낙주(金洛周)가 아버지에게 과거 관련하여 보낸 간찰(簡札)[0695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주계해년 7월 24일 김낙주(金洛周)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내(府內)의 대동목(大同木) 올려가는 편에 두 번 그리고 봉문(封問) 편에 부친 편지는 받았는지 회신이 없어 답답하다는 내용이다. 안부를 전하고 과거(科擧) 보는것은 복시(覆試)가 맞을 것 같은출처 : 유교넷 -
230241
풍산김씨 영감댁 발급자미상이 아버지에게 인편에 옷을 보낸다는 간찰(簡札)[0695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주아들 낙주(洛周)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사람의 인편에 아버지에게 겹옷, 바지 등 세가지 옷을 보내니 받으시고 편지 주기를 바란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30242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병원이 대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56] / 기록자료>고문서 / 손 병원계해년 8월 15일 병원(秉元)이 올린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부친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정중한 인사를 올렸으며,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과 안부에 대해 궁금해하였다. 그리고 집안 여러가지 현안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협의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230243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광흠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광흠김광흠(金光欽)이 보낸 간찰이다. 부친 서찰을 받았을 것이라고 하면서, 최근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가을 절기 인사를 공손하게 올리며,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조정의 벼슬자리에서 무탈한가에 대해 염려하였다. 특히, 건강상의 어려움이 없는출처 : 유교넷 -
230244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집안 어른들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상대방이 두문불출한 채 지낸다는 소식을 듣고, 의아해 하며, 여러 현안은 상면하여 협의하자고 했다. 그리고 지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부를 받들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평출처 : 유교넷 -
230245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난 번에 잠시 뵙고 난 이후의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형편을 상세하게 알렸다. 조만간 상면하기를 희망했다. 황다 두 갑을 보낸다고 했다. 이하의 내용은 생략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230246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낙주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60]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주아들 김낙주(金洛周)가 부친에게 보낸 간찰이다. 부친이 보낸 두 통의 서찰을 차례로 잘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서찰을 읽고 난 뒤의 기쁨을 토로했다. 가을 절기 인사를 올리며, 부친의 건강과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여쭈었다. 집안 여러 친지들의 평안도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230247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눈이 내린 가운데 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면서 그간의 근황과 평안 여부에 대해 여쭈었다.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그리고 벼슬 살이에서의 여러 형편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면서 최근의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48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두에서 정중하게 인사를 올리며 가르침대로 실천하고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한 답신이 늦은 점에 대해 언급하였다. 여러 형편이 복잡한 이유로 이렇게 답신이 늦어졌다고 해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0249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에 수흠이 안동 오미동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 [0696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고애자 수흠김수흠(金守欽)이 보낸 간찰이다. 뵈온 이후 오랫 동안 인편이 없어 소식을 전할 길이 없어 아득했다고 술회하였다. 그리고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이와 함께 수급자 집안의 근황과 여러 가족의 형편에 대해 궁금하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가족 및 친지들의출처 : 유교넷 -
230250
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8월 낙주(洛周)가 아버지에게 잠조(潛祖)의 시장(諡狀)을 써보냈다고 하며 보낸 간찰(簡札)[0696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주계해년 8월 16일 자식인 낙주(洛周)가 공직(公職)에 있는 부친께 보내는 편지이다. 잠조(潛祖)의 시장(諡狀)은 즉시 써서 책을 만들어서 올려 보냈는데 늦지 않았는지 걱정된다는 사연이 있다. 또 이번의 정시(庭試)에는 비록 기다리던 일이지만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참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