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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10월에 병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개인적 심회를 표현하고 안부를 여쭈었다. 여러 가족과 집안 어른들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며 축하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조상 추숭 사안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자신과 가족의 여러 형편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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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묘년 6월에 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개인적인 심회를 표현하고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가족의 근황과 여러가지 형편에 대해 여쭈었다.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당한 이들의 근황을 염려하고 자신과 가족 및 친척들의 형편을 알렸다. 문중 현안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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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황(秉璜)이 날씨와 모임날짜를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0821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황병황(秉璜)이 가물던 나머지 비가 내려 풍년까지 기약은 못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청량하여 생기가 돌게 한다고 쓰고 있다. 또 모임의 날짜를 조정하는 내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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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황(璜)이 비가 오면 약속일자를 이행하기 힘들 것이라 전한 간찰(簡札)[082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황(璜)이 답장하는 편지이다. 10일로 약속하는 것은 따르겠지만 만약 비가 장난을 친다면 이행하기가 불가할 것이라는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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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묘년 12월 김병황(金秉璜)이 수급자의 이사 후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보낸 간찰(簡札)[082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황계묘년 12월 26일 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 세월은 왜 그리 빠르고 그리움은 어째서 그렇게도 깊은가로 시작한다. 수신자(受信者)가 주거지를 옮겨서 집을 옮기는 일은 형께서 고명한 지혜를 가진 분이니 반드시 이웃을 잘 가려서 갔을 것이라 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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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 10월 김병황(金秉璜)이 보낸 안부간찰(簡札)[082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황모년 10월 14일 김병황(金秉璜)이 오랫동안 막혔다가 소식을 전하는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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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 7월 김병황(金秉璜)이 늦더위를 피하여 암정(岩亭)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한 간찰(簡札)[082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황모년 7월 3일 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 비 속에 평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늦더위를 피하여 암정(岩亭)에 와있는데 자신을 따라 온 사람들이 십 여 명의 관동자(冠童子)가 있어 파적거리[심심풀이가 될만한 사물]가 충분하다고 사연한다. 그러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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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과장에서 답안지 제출방식을 지시한 수발급자미상의 간찰(簡札)[082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탁받고 답하는 내용이다. 곧 부탁한 말은 과거 시험장에서 답안지 제출하는 방법을 지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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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안부와 물품을 받고 감사하며 보낸 간찰(簡札)[082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행길에 건강하심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되고 보내 주신 두 가지 물건은 잘 받았으며 감사를 드린다고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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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해년 8월 아버지가 아들에게 식구들의 질병소식을 전한 간찰(簡札)[0822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정해년 8월 3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그간 객지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있다. 이곳은 어머니가 기침이 아직도 낫지를 못하고 있어 고민이라고 하고 하(河)와 조(祖) 두 아이는 눈병을 앓고 있다고 전하였다. 별지에는 이곳 군수가 본집에서 내일 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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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자년 7월에 식 정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25]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정섭김정섭(金鼎燮)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서찰 내왕의 근황을 언급했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정중한 안부 인사를 올렸다. 여러 가족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당면 현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신의 형편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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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밤에 어떠한가? 좋을 것이다 아드님도 잘 지내는가? 등의 인사 말이 간결하게 적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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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해년 7월 아버지가 서울로 간 아들에게 안부를 궁금해하며 보낸 간찰(簡札)[0822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정해년 7월 22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서울로 간 날짜를 계산하면 곧 도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하면서 타고 간 말이 별 탈이나 없이 갔느냐는 물음과 교아(嬌兒)의 혼일에 대한 언급과 가정살이 돈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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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축년 11월에 강한규가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한규강한규(姜漢奎)가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안부 인사를 올렸다. 집안의 길흉사를 언급하고, 국상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형편에 대해 궁금해하였다. 특히 구황의 대책 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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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기사년 10월에 기강인 이효순이 김승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기강인 이효순이효순(李孝淳)이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일에 대해 슬픔을 표현하고 위로하였다. 망자가 요절한 것에 대해 슬퍼하며 가족을 위로하였다. 이와 관련한 사안을 언급하고 집안 근황을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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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술년 10월에 자최인 이만호가 영감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3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자최인 이만호이만호(李晩濩)가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 주기를 부탁했다. 이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언급하고 집안 여러가지 현안에 대해 의논했다. 이와 함께 양쪽 집안의 현안에 대해 언급하고 자신과 가족의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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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축년 9월 이만시(李晩蓍)가 사돈에게 수하의 죽음을 위로하고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082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시을축년 9월 5일 이만시(李晩蓍)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를 통해서 연유를 알게 되었는데 수하 사람이 둘이 죽어서 위로하는 말을 전하면서 자신은 고달픈 생활이지만 고향집의 안부를 들으니 다행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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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술년 4월에 이재우가 김승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재우이재우(李在羽)가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일에 대해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와 함께 슬픈 마음을 표현하고 가족을 위로했다. 이어 여러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며 자중해 주기를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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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유년 윤월 이만시(李晩蓍)가 사돈댁에 조카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82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시계유년 윤월 9일 이만시(李晩蓍)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장(査丈)의 조카상에 가지 못하고 위로장을 보낸 내용이다. 지난달에 보낸 종이 기한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아서 소식이 끊겼다면서 문자에 대한 언급과 심한 풍수해의 연유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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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술년 5월 이만시(李晩蓍)가이 매형의 부음을 받고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82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시갑술년 5월 19일 이만시(李晩蓍)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기 매형의 부음을 받고 그의 부친인 사장에 위문장을 대신하는 위문의 편지다. 자형이 천품이 좋고 건강해서 향수를 기대했는데 뜻밖의 흉보를 받아 애통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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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1월에 이재우가 김승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재우이재우(李在羽)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평소 그리워하지만 만나지 못한 아쉬운 정회와 상대측의 부고를 받고 애통한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 주기를 거듭 당부했다. 망자에 대한 추모의 심정을 곡진하게 표현했으며, 사별의 아픔을 그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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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2월 이만호(李晩濩)가 수급자 둘째 아들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823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제인 이만호을해년 2월 7일 이만호(李晩濩)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감의 둘째 아들이 또 죽어서 위문의 편지를 올린 내용이다. 다른 내용은 전혀 없으며 군자의 심정으로 슬픔을 참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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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6월 내구(內舅)가 초상을 위로하고 방문을 희망하며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08237]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복인을해년 6월 18일 내구(內舅)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둘째 생질이 다녀간 후에 소식을 몰랐는데 그사이 초상을 치르면서 자기에게 알려주지 않았느냐는 내용으로 큰 생질에 위문을 하면서 시간이 있으면 한번 다녀가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1524
풍산김씨 영감댁 을사년 2월에 강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3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강회강회(姜誨)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개인적인 정회를 표현하고, 최근의 서찰 교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하며 집안 여러 가족의 근황을 궁금해 하였다. 문중 사안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와 함께 문집 간행에 따른 사안을 언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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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 유광우(柳光佑)가 종생질에게 탈상을 위로하고 근황을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0823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매 류광우갑인년 4월 10일 내종숙 류광우(柳光佑)가 종생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간 탈상에 대한 위문을 하면서 자신은 시력이 떨어져서 가지 못했고 사는 경황이 없다면서 종이는 자기의 물건이 아니어서 돌려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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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개인적인 정회를 표현하고 서찰 내왕에 대해 언급했다. 이와 함께 문집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을 궁금해하고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당면 현안을 협의하고자 했다.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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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술년 2월 이중봉(李中鳳)이 사돈에게 손자 혼인에 가지 못해 섭섭하다며 보낸 간찰(簡札)[082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봉무술년 2월 19일 이중봉(李中鳳)이 사돈관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편지를 받고 오랜 후에 쓴 내용으로 상대의 손자를 장가보내는 일에 가지 못해서 서운하다는 말과 자신은 일이 많은데 상대는 건강하고 여유가 있다는 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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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4월 최두정(崔斗正) 등이 선조의 고유제에 참석을 부탁한 간찰(簡札)[08242] / 기록자료>고문서 / 최두정 등 4인병자년 4월 20일 최두정(崔斗正), 최세학(崔世鶴), 최태수(崔泰壽), 최만희(崔晩喜)가 4인 연명으로 상대를 초청하는 편지이다. 안부를 드린 다음 자신들의 선조에 대해서 나라에서 은전이 내려져서 고유(告由)를 하게 되니 참석을 부탁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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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자년 7월에 정섭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4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섭김정섭(金鼎燮)이 부친에게 올린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였다.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궁금해 하고 집안 여러가지 현안에 대해 알리고 가르침을 받고자 했다. 부친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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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김병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초상에 대해 언급하고 슬픈 마음을 전했다. 슬픔을 당한 가족을 위로하며 망자에 대한 추모의 심정을 표현했다. 이와 관련하여 당면 현안을 언급하고 협력 방안을 의논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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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술년 2월에 담제인 강해 등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4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담제인 강해·순·준·속 등강씨 문중에서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조상 산소 이장에 대해 언급하며 문중을 대신하여 보낸 간찰이다.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이와 관련한 사안에 대해 예를 갖추어 여쭈었다. 문중 사안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함께 집안 길흉사를 궁금해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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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단종조의 사육신인 박팽년(朴彭年)의 시를 비롯한 5편의 시[082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단종조의 사육신인 박팽년(朴彭年)의 시를 비롯해서 성삼문 등 5편의 시다. 쓴 연대와 필자의 이름은 없으며 나라의 어려움과 선대왕의 업적에 대한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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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자년 3월 이재영(李在英)이 수급자 조상 사당의 변고를 위로하고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082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재영갑자년 3월 15일 이재영(李在英)이 인척사이에 보낸 편지이다. 수급자의 조상 사당에 무슨 변고를 당해서 위로하는 말을 전하고 일반 안부를 전하면서 자신은 여러 날 동안 관광을 하고 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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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년 1월 척종(戚從)이 안부와 연죽(煙竹) 보내달라는 부탁을 하며 보낸 간찰(簡札)[0824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갑○년 1월 27일 척종(戚從)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울에서 반 년을 있다가 집에 와서 편지를 읽게 되었다면서 상대의 층층시하의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도 형편을 알리고 전에 부탁했던 연죽(煙竹)에 대해 잘 보관했다가 보내달라는 부탁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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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기사년 7월 사옹이 사위에게 안부와 과거일의 연기를 알리며 보낸 간찰(簡札)[082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옹기사년 7월 12일 장인 사옹(士雍)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와 헤어진 후에 항시 걱정이 되었다면서 자신은 그 후 집으로 돌아온 후에 가정일로 골물에 쌓였다고 하며 과거일자가 퇴정(退定 : 기한을 뒤로 미루어서 정함)이 되었다는 말을 전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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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기사년 5월 병성(秉晟)이 수급자 부모의 질병을 문안하는 간찰(簡札)[08250]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병성기사년 5월 5일 병성(秉晟)이 인척 형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그간의 경황을 알리면서 상대의 부모 환후에 대한 인사와 자기를 염려해 준 말에 대해서 소견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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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사옹이 서군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옹사옹(士雍)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및 가족에 대한 배려에의 감사,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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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감기에 대한 주의와 과거가 있음을 알리며 보낸 수발급자미상의 간찰(簡札)[08252] / 기록자료>고문서 / 인기인척 사이에 한 달 전에 작별한 후 우정을 견딜 수 없어서 소식을 전한다는 내용이다. 주위에 윤감(輪感)이 심해서 주의가 된다는 말과 자기의 중형이 서울에 간다는 말 그리고 명년 봄에 과거가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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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말한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며 보낸 수발급자미상의 간찰(簡札)[0825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위의 3개항은 기록이 없으며 윗분의 편지에 답장을 쓴 내용이다. 자기 부친의 병으로 민망스럽다면서 말씀하신 일에 대해선 뜻대로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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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12월 잠암선생(潛菴先生) 댁에 시호가 내려진 것을 축하하며 보낸 간찰(簡札)[08254]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계해년 12월 15일 잠암선생(潛菴先生) 댁에 나라에서 시호가 내려져서 축하의 편지를 올리면서 선생의 아드님이 서울에서 소식을 자주 보내오는지 가서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편지로 알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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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자년 6월에 식 정섭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55]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정섭김정섭(金鼎燮)이 부친에게 올린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며 정중한 안부인사를 올렸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특히 길흉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당면 현안을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했다. 부친의 건강을 염려하며 자신과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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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자년 7월에 식 정섭이 미동 하회댁(부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56]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정섭김정섭(金鼎燮)이 부친에게 올린 간찰이다. 정중한 안부인사를 올리며, 집안 여러 가족의 근황을 궁금해 하였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면서 어려운 점을 하소연했다. 그리고 집안 여러 가족의 길흉사에 대해 염려하며 일정한 가르침을 부탁했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운 정을 표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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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자년 8월 이연호(李淵浩)가 물건값을 독촉하며 보낸 간찰(簡札)[08257]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이연호무자년 8월 이연호(李淵浩)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게 받을 물건 값을 보내달라는 독촉의 내용이다. 다음 날에도 써야 되지만 9월의 과거에 쓸 돈이니 이해하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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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김병이 강의(講義) 부탁에 적임자가 아니라며 사양하는 간찰(簡札)[082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김병(金玉+秉)이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의 아들이 와서 편지를 전해주어서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자신의 면에서 강의(講義)를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적임자가 못된다고 사양하고 찾아주기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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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어떤 일의 의혹을 풀기 위한 의견 등을 적어 병황(秉璜)이 보낸 간찰(簡札)[082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황병황(秉璜)이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무슨 일의 의혹을 풀기 위한 의견과 장가 놈의 일에 대해서 진짜로 병이 있다면 어쩔 수 없다는 내용과 학생들에 대한 삭망강[朔望講]에 대한 이야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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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강선달(姜先達)의 일에 의심이 풀리지 않는다고 하며 병황(秉璜)이 보낸 간찰(簡札)[082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황병황(秉璜)이 답장으로 쓴 내용이다. 옛 일을 척수(尺數)를 따지니 난처한 일이며 강선달(姜先達)의 일에 대해서는 의심이 풀리지 않으며 혹이나 창피스럽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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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병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6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병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서찰 내왕의 근황을 언급했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하고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궁금해 했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며 자신과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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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7월에 병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82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안부인사를 올렸다. 집안의 길흉사를 언급하면서 축하와 염려의 마음을 담아 보냈다. 친척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문중 사안에 대해 언급하고 자신과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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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황(秉璜)이 초청의 편지를 받고 참석하지 못하는 사연을 보낸 간찰(簡札)[082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병황병황(秉璜)이 초청의 편지를 받고 불러주시어 감사하고 꼭 참석하고 싶으나 의양의 손님이 오시어서 같이 갈 형편이 못되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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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신해년 6월 김병황(金秉璜)이 객지에 있는 수급자를 격려하며 보낸 간찰(簡札)[082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황신해년 6월 26일 김병황(金秉璜)이 수급자 아들이 편지를 갖고 와서 쓴 답장이다. 상대는 객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 큰 일을 하시기 바란다면서 자신은 손자들을 가르치는 것을 낙으로 생각하고 산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