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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용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46] / 기록자료>고문서 / 용상정사(丁巳)년 십이월 십일 용상(龍相)이 보낸 간찰이다. 절도(絶島)에 귀양가신 분을 모시고 간 사람에게 안부를 묻고 이왕 지나간 일은 받아들이며 타향에서 익숙하지 못함을 걱정하며 급히 가는 길에 물품도 넉넉지 못하여 더 걱정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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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5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4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병오(丙午) 오월 초삼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안사장께서 안녕하고 형제간과 온 가족이 무사하냐고 안부를 물었으며 자신은 학질로 고생하고 매씨(妹氏)인 질부의 창증이 염려되며 이씨에게 별도로 안부를 묻지 못했는데 곁에 있느냐고 첨언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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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2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을사(乙巳)년 십이월 이십삼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훤당[萱堂:상대방 어머니]의 안부를 묻고 특별히 알릴 말은 없지만 사위가 와서 서로 얘기하며 소일하다가 돌아가니 추위 속에 염려되며 설을 보낼 몇가지 물품을 보내니 받아주시고 과거가 있다하니 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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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1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정사(丁巳) 십일월 이십육일 암사돈(며느리쪽 사돈)인 김익락(金益洛)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부인의 죽음에 대한 위문 편지이다. 외손자가 세 살인데 걸음마도 배우고 말도 배울 터이니 생각하기에 귀여울 듯 하고 아직 한번도 안아보지 못하였으니 명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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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5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정미(丁未)년 오월 일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편지를 받고 회답하기 전에 또 받아 미안함을 금할 수 없다 하고 단오(端午)가 되어 절후가 바뀌는데 사돈의 아버지는 약을 먹고 어떠한지 집안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기 딸을 잘 보살펴 주어 감사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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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8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병오(丙午) 팔월 초사일 김익락(金益洛)이 보낸 간찰이다. 훤당[萱堂:상대방 어머니]도 안녕하시고 가내도 다 강녕하며 아들도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잘 공부하는가? 사제(師弟)는 가을이 되어가며 조금 좋아지고 안현(鞍峴) 형은 돌아온 후 몸이 더 아파서 걱정이 많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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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2]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익락갑인(甲寅) 십이월 이십육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형의 상(喪)을 당하기 4일 전에 편지를 보내주셨고 또 자식이 헌수(獻壽)의 일을 꺼내고 또 사람을 보내 후의를 베풀어 주어 감사하며 섣달 추위에 훤당[萱堂:상대방 어머니]은 강녕하시며 시하 형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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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9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병오(丙午) 구월 십구일 암사돈(며느리쪽 사돈) 김익락(金益洛)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앞 편지에 대한 답장도 하기 전에 또 편지를 받으니 부끄럽기 그지 없다 하고 가두에서 작별한 후 소식을 알고자 글을 올린다고 하고 안부를 물었다. 딸의 신행(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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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3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병오(丙午) 삼월 십일일 암사돈(며느리쪽 사돈) 김익락(金益洛)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보낸 답장이다. 사위가 편지를 가지고 와 펴 보니 막힌 정이 풀리고 또한 사위를 보니 귀엽다 하며 안부를 묻고 이 지방에는 의병이 곧 일어난다하니 염려가 된다 하고 사위가 그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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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3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신해(辛亥) 삼월 삼일 암사돈(며느리쪽 사돈) 김익락(金益洛)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지금까지 오래 편지가 막혔다고 하고 안사장 및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사부인이 신행 중으로 천자[賤者:자신의 딸 즉 수사돈의 며느리]가 불가(不家)하니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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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3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정미(丁未)년 삼월 십삼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그동안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함은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정이 여의치 못하였고 훤당[萱堂:상대방 어머니]께서도 안녕하시고 형제들도 편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사가(査家)의 상사(喪事)는 온 고을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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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익락을묘(乙卯) 십이월 이십팔일 김익락(金益洛)이 지극한 계분[契分:친한 벗 사이의 두터운 정분]이 있는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 해가 저물어가니 모앙하는 마음이 간절하던 중 하인편에 보낸 편지에 감사하고 사돈댁도 안녕한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둘째 아들이 감기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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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2월에 김익락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임자(壬子) 이월 초육일 김익락(金益洛)이 보낸 간찰이다. 사돈은 아버지를 모시고 형제간에 무고한지 묻고 자신의 딸도 잘 있으라 믿으며 견인은 치통으로 고생이 심함이 다른 사람보다 더하여 한탄하며 사돈께서 가까운 쪽으로 이사하려 하신다 하니 반갑고 자신의 아들이 사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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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10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병자(丙子)년 시월 이십오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장 내외분 편안하며 사돈께서도 시하에 안녕하시고 윤군[允君:사위]도 시하에 부지런히 공부하는지, 신행할 날짜가 자주 바뀌니 죄송하고 본인은 건강이 좋지 못해 고생하며 딸을 신행 보내는데 예물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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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2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정미(丁未) 이월 초일일 암사돈(며느리쪽 사돈) 김익락(金益洛)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에 남우(南友) 편에 편지를 보냈는데 받았는지, 불촌(不村)편에 소식은 들었으나 안사장께서 실섭[失攝:몸조리를 잘못함]하셨다가 좋아지신지 오래 되었다 하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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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8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성탁신해(辛亥)년 팔월 이십사일 성탁(聖鐸)이 권생원(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가물었다 비가 오고 벌레가 심하여 지난 신해년(60년전)과 같은 흉년이 들어 염려하며 유곡(酉谷)에 사는 종매의 안부를 묻고, 일보(一甫)가 이사를 가서 잘 사는지 물었다. 자부가 근행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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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5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정미(丁未)년 오월 구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딸을 사랑하여 주어 감사드리고 사돈의 당숙장이 돌아가셨을때 뵈었는데 그 뒤 오래 소식이 막히어 답답하였으며, 자신은 병으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어려우며 보리는 작년만 못하지만 일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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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3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김익락병진(丙辰) 삼월 초이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조카가 죽어 위문하고 부고를 전하는 인편에 부의(賻儀)를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그간 번거로워 편지 올리지 못했다고 하고 사장(査丈) 이하 모두의 안부를 묻고 두 어린 손자가 귀엽고 준수하여 기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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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4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병오(丙午) 사월 십일일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사장을 비롯하여 사돈과 그 형제의 안부와 가족 모두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이 연일 슬픔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매막(埋幕) 문제를 불만이 있어 묻은지 수일만에 이장하게 되어 염려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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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1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을묘(乙卯)년 시월 십이일에 김익락(金益洛)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양가의 혼례 이후 인사차 보낸 편지로 몸이 불편하여도 며느리 보는 재미로 아픔을 잊어버리며, 아들은 아직 혈기가 정하지 못한데다 날씨가 추우므로 며느리 방에 자주 가지 못하도록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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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3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김익락무술(戊戌)년 삼월 십칠일 김익락(金益洛)이 대대로 친하게 지내온 친우에게 보낸 편지이다. 요사이 층봉(層峯)의 초상에 때가 지나서야 소식을 알게되어 젊은 나이의 죽음에 위로하며 앞으로는 거리의 원근을 생각하지 말고 자주 만나 회포를 풀자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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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5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익락계축(癸丑)년 오월 십칠일 김익락(金益洛)이 연상 친구에게 보낸 편지이다. 당신은 처음 세상에 태어날 때 부모의 바램은 다 부응하지 못했다 할지라도 자질들이 모두 효도하고 번창하니 말세에 있기 어려운 잔치의 광경으로 경축한다고 하고 자신은 아이들 기르치기에 입이 쓰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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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4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기유(己酉)년 사월 십이일에 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답장을 보내지 못한 차에 또 편지를 받아 미안하고 훤당[萱堂:상대방의 어머니]과 가족들도 강녕하신지 묻고 있다. 자신은 거연히 61세가 되면 사업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날이 문득 와 버렸고 친구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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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2월에 관두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26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관두병진(丙辰) 유월 이십육일 척제(戚弟) 관두(觀金+斗)가 척형(戚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매번 형의 주변 사람을 만날 때 마다 조리하고 있는 상황을 듣고 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다 하니 반갑다고 하였다. 향형(香兄)이 아픈 것이 걱정되며, 부탁한 일은 입수(入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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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4월에 동영이 우곡의 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동영임오(壬午) 사월 십이일 상중에 있는 동영(東英)이 종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례을 모신 후 어떻게 슬픔을 견디며 지내는지 묻고 있다. 비가 곧 그쳐서 장례를 모시게 되어 슬픈 중 다행이라 하고 아우가 숙모의 병환 중에 쫓아와 뵙지 못하고 달려가 곡하니 죄스럽기 한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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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5월에 ○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결)영계미(癸未) 십일월 십일에 ○영(○英)이 복중(服中)에 있는 친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자제에게 보낸 위문 편지는 이미 보았으리라 생각하고 겨울이 따뜻하여 봄 같아 마음도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데 백친형(伯親兄)은 아직도 임당(林塘)에 우거(寓居)하신지? 이애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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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3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장식병인(丙寅) 삼월 이십칠일 유장식(柳璋植)이 복중(服中)인 친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래 서로 막혔다가 하루 밤을 회포로 다 풀지 못하고 돌아왔다고 하고 복중 형제의 안부를 묻고 막내 형은 돌아왔는지를 묻고 있다. 아우는 당일 저물기 전에 주인집에 이르렀고 행례(行禮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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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영을축(乙丑) 십일월 구일의 간찰(簡札)이다. 장모님 및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옥곡[玉谷:광양], 낙안, 보성, 강진에서 자고 오후에 조도(鳥島) 나루에 이르러 이첨사를 찾아 서로 만나 위로되어 다행이었고, 고금도(古今島)에서 자고 내일 지도(智島)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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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3월에 학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학모경신(庚申)년 삼월 십삼일 학모(學模)가 족숙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지도하여 준 것에 감사하고 이십일에 명호(明湖)에서 회합하기로 정하였으니 대평(大平) 아저씨와 사고(沙臯) 형과 함께 오면 가마꾼을 준비해 두었다고 하였다. 시일이 급하고 바빠서 찾아뵙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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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5월에 우한이 삼종제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5]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죄인 우한정묘(丁卯) 오월 초팔일 상제인 우한(宇漢)이 삼종제에게 보낸 조문 편지이다. 가슴을 치고 슬퍼할 뿐이며, 초상 장사는 어떻게 치루었는지 차마 물어볼 수 없으며, 상제들은 몸의 보존도 생각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자당(慈堂)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삼사(三事)의 하나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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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묘년 3월에 세함이 친척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세함신묘(辛卯) 삼월 이십삼일 세함(世䤴)이 족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멀리 갔다 영광스러운 일로 근친하니 경사스럽다고 하고 자신은 도중에 비 때문에 막혀 또 지연하다 어제 겨우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하였다. 종가(宗家)에서 보낸 편지와 책상에 있다가 시기가 이미 지났으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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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미년 8월에 삼종질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7]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을미(乙未) 사월 사일 삼종질이 삼종숙에게 보낸 간찰이다. 여름 장마더위에 안부가 어떠한지를 묻고 여러 삼종제들의 안부도 묻고 있다. 들으니 문내(門內)에 대소 상사가 있다는데 노질(老疾)로 왕곡(往哭)하지 못하고 자식 면(緜)은 오랜 병에 목병이 더하다가 조금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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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선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선행정사(丁巳)년 십이월 이일 선행(善行)이 보낸 편지이다. 상감의 은혜로 풀려난 숙주(叔主)의 장독(杖毒)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서울에 반 년 동안 체류 중에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고 조정 인사를 염려하며 어쩔 수 없다고 하였다. 종형(宗兄)의 상사(喪事)에 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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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5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79]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수악기유(己酉)년 오월 십사일 이수악(李壽岳)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이다. 친구가 관광을 갔으나 자신은 함께 하지 못하여 서운하고 그 때 지은 시를 보여 주길 바라며 그 곳의 시우헌(詩友軒) 분들은 강녕한지 묻고 있다. 출판하는 일은 일전에 가서 보았더니 절반은 진행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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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1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0]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인 이수악갑인(甲寅)년 십일월 십구일에 복인(服人) 이수악(李壽岳)이 그 친우에게 보낸 간찰이다. 친우의 중씨(仲氏)과 죽어서 보낸 조문 편지로 돌아가신 중씨는 자신이 만년에 서로 의리하여 그것과 같이 따랐는데 슬픔을 견딜 수 없다고 하였다. 자신의 처지가 문닫고 방안에만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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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甲子)년 정초에 종길(宗吉)의 장인이 종길의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갑자(甲子)년 정초에 종길(宗吉)의 장인이 종길의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계해(癸亥)년 섣달에 신랑 종길의 새색시가 신행하여 시집으로 올 때 같이 왔던 일행이 오는 편에 편지를 전하여 받은지가 두 달이 되어 장인이 답장한 것이다. 앞으로 근행할 날짜가 이미 정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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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자년 9월에 동영이 여호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2]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경자(庚子) 구월 이십구일 동영(東英)이 친척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를 받고 위안이 많이 되었다고 하고 맑은 가을에 상대방 가족들이 평안하다니 기쁘다고 하였다. 이십이일에 소상(小祥)이 문득 지나가니 슬픔이 더하고 집안 아이들이 병을 앓고 있어 고민이 말할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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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이회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3]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죄인 이회발경신(庚申) 십일월 십오일 복인(服人)인 이회발(李晦發)이 그의 척족에게서 평위문(平慰文)을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선비(先妣)의 소상(小祥)에 자제를 보내어 문상을 받고 또 조문 편지도 받아 살뜰한 정의를 잊지 못하고 감읍하였다고 하였다. 자제가 돌아갈 때 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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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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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오삼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5] / 기록자료>고문서 / 병우 오삼달무오(戊午)년 구월 팔일 오삼달(吳三達)이 귀양살이에서 풀려 돌아온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천은(天恩)을 입어 풀려 돌아온 후 기거는 어떠한지? 인편에 들으니 훤당[萱堂:상대방의 어머니]께서도 강녕하시다 하니 효성의 지극한 까닭이 아닌가? 나는 4년간 아파서 죽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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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비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비귀무오(戊午)년 일월 십일 유배중인 친척 형에게 비귀(賁龜) 등 6인이 보낸 편지이다. 절도(絶島)에 유배됨을 안타갑게 여기며 대부인의 춘추가 높아서 형의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은 그지 없을 터이니 효자의 마음은 어떠하리오 형은 진정 공부가 높기 때문에 훌륭한 명예 또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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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3월에 권석준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기미(己未)년 삼월 사일 권석준(權錫準)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쓴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여식(수신자의 며느리)은 탈 없이 집안 일을 잘하고 있는지? 자신은 늙은 부모님을 모시고 항상 편안한 날이 적다고 하고 막내 동생이 십일 동안 약을 먹고 다소 회복하여 떠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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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이대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2288] / 기록자료>고문서 / 이대원병오(丙午) 이월 십일 이대원(李大源)이 자신의 선조 묘에 어떠한 일이 있어 이를 해결하는데 협력해 준 여러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장차의 제사에 원근의 인사가 도와 잘 봉행할 것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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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사돈간에 보낸 간찰(簡札)[022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암사돈(며느리쪽 사돈)이 수사돈(사위쪽 사돈)에게 답장한 것이다. 자제 편에 편지를 받고 시하에 안후(安候)를 들으니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 가친은 친안(親安)하나 자신은 장단지에 오랜 종기가 출입으로 인하여 더쳐 앉기나 걷기에 불편하다고 하고 인근에 의심스러운 병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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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소락이 친척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29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소락병오(丙午)년 십이월 십일 족제(族弟)인 소락(紹洛)이 족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밤새도록 어렸을 때부터 족형과 서로 도우며 살아오던 일을 생각한다고 하고 형은 무슨 책을 보고 있는지, 아이들의 안부는 어떤지 묻고 있다. 어려운 일을 잘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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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3월에 유광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91] / 기록자료>고문서 / 유광렴신해(辛亥)년 삼월 십사일 유광렴(柳光濂)이 탈상한 후에 존장에게 보낸 편지이다. 슬픔을 이기지 못할 때 조문하여 주시고 사람을 보내어 위로하여 주어 감사하다고 하고 안부를 물었다. 마을에 전염병이 들었다 하니 삼가 하시라는 부탁의 말과 자신의 어머니는 잘 계신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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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4월에 이석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29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석휘갑진(甲辰) 사월 십삼일 수사돈(사위쪽 사돈) 이석휘(李錫彙)가 암사돈(며느리쪽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금년 초에 며느리와 손자를 거느리고 갈 때에 비와 바람이 심하였는데 마음이 결연하다고 하고 봄이 지나고 여름이 왔는데 사돈과 자제의 안부를 묻고 있다. 하격(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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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6월에 이석권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22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권을축(乙丑)년 유월 구일에 이석권(李錫權)이 사돈의 아들 김석사(金碩士)에게 보낸 위로의 편지다. 선비(先妣) 사부인의 상기(祥期)가 되니 그 슬픔이 사부인이 돌아가실 때 보다 못하지 않을 것이나 상효(傷孝)에 이르지 마시기 바라며 아들이 공부를 잘한다 하고 댁내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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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석휘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22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석휘신축(辛丑) 십이월 십구일 수사돈(사위쪽 사돈) 이석휘(李錫彙)가 암사돈(며느리쪽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후에 섣달 그믐이 임박하니 북쪽을 바라보는 마음이 간결하다고 하였다. 이 추위에 사돈을 비롯한 형제의 안부와 자제들의 안부를 물었다. 하오(河梧)의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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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축년 8월에 이석휘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22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휘신축(辛丑) 팔월 십칠일 수사돈(사위쪽 사돈) 이석휘(李錫彙)가 암사돈(며느리쪽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더위가 가고 가을이 왔는데 춘부장께서는 안녕한지 며느리(사돈의 딸)는 어여쁜 모습으로 무탈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종친의 편안할 날이 적어 초조할 때가 많다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