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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9월에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39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매구신해(辛亥) 구월 십육일 이매구(李邁久)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래 소식이 막혀 연락이 없던 중 사위가의 소식을 들어 기쁘다고 전하고 있다. 사돈의 질부 상(喪)에 몸소 조문하지 못하고 두 아들을 보내 위문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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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9월에 조호연이 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39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호연경신(庚申) 구월 십육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이다. 성후[聖后:인현왕후 민씨]가 피난함에 전국민이 상(喪)을 당한 것과 같이 분통하게 여긴다고 하고 자신도 늙고 상배[喪配:상처(喪妻)를 점잖게 일컫는 말]하여 고독하다고 자탄하였으며, 두루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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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0월에 이윤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39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윤망병인(丙寅) 시월 이십사일 이윤망(李贇望)이 보낸 간찰이다. 용대(龍臺)에서 만나고 헤어진지 삼 년이 되도록 상면하지 못하였는데 풍편(風便)에 거동이 불편하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요사이 차도가 있는지를 물었다. 자신은 지난 봄 여름 가을 9개월 동안 온 집안이 병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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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태감에게 보낸 간찰(簡札)[0239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전영남감사(前嶺南監司)가 황해도(黃海道)로 간 뒤에 영남도(嶺南都) 중 편에 전영남구민(前嶺南舊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편지를 보내고 김성탁이 다시 그 인편에 안부를 전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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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광국이 김지평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광국을묘(乙卯) 팔월 팔일 척제(戚弟) 광국(光國)이 척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형이 다녀가니 아우는 영광이라고 하고 상소 후에 비답이 내렸으나 아직 은진(恩進)을 무릅쓰지 못했는데 거취를 어찌하려 하는지를 묻고, 또한 몇사람이 만나 회포를 풀고자 하는데 뜻이 어떠한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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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3월에 정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1]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택경진(庚辰) 삼월 십팔일 정택(正宅)이 보낸 간찰이다. 작년과 금년 만나지 못하니 서로 생각함이 어찌 없겠느냐고 하고 금종(今從)이 뜻밖에 폭서(暴逝)하니 상대방의 문중에 이 무슨 일인가 하고 한탄하였다. 노친을 모신 터에 참담함을 금치 못하겠다고 하고 원객(遠客)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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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1월에 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복인 인상병인(丙寅) 십일월 팔일 인상(鄰相)이 보낸 간찰이다. 지도(智島)의 뱃사람이 유배지에 있는 형의 편지를 가지고 와서 답장를 요구하였으나 그때 마침 유배지가 이동되어 배가 떠남으로 드리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아래 형이 편치 못하다고 들었는데, 중질(仲姪)과 종질(宗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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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월에 이헌복이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헌복신해(辛亥) 일월 칠일 이헌복(李憲復)이 존장(尊丈)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래 문후 막힌 중 뜻밖에 서찰을 봉견(奉見)하고 우러러 느낌이 마지않으며 존장의 부인[閤內]에게 환후 있다 하니 근심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아버지의 눈병이 조금 낫고 하당(霞堂:字)이 특별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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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5월에 수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수겸을묘(乙卯) 오월 이십육일 수겸(守謙)이 보낸 간찰이다. 과거에 합격한 일은 형께서 하례할 것이 못되나 300년 이래 처음 있는 영화이며 흠송(欽誦)하니 어찌 기쁜 일이 아니겠는가 하였다. 요사이 장마 더위에 모신 상황이 대단히 아름다우며 자신은 식체(食滯)가 더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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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6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계축(癸丑) 유월 십이일 사형(舍兄) 경탁(警鐸)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머니와 형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겨우 집에 돌아왔다고 하였다. 아이의 병은 의원의 말을 듣고 시험삼아 복용하고 있으며, 여러 달 힌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고 보리쌀 40여 되를 보낸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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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월에 강덕망이 선생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6]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 강덕망임술(壬戌) 정월 십일일 문인(門人) 강덕망(姜德望)이 상중의 선생에게 드리는 조문 편지이다. 지난 겨울에 뵙고자 하였으나 눈병과 귀먹음이 전보다 더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여러 달 동안 가르침을 받은 그 은혜 어찌 잊겠습니까라고 하였으며, 새해에 나아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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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2월에 이경익 등이 섬호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7] / 기록자료>고문서 / 이경익 등병인(丙寅)년 이월 삼일 이경익(李景翼) 외 5인이 유배 중인 친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섬에서 은전(恩典)을 받아 육지의 유배지로 가다가 섬호(蟾湖)에 도착하여 도체(道體)하시다니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들은 병과 근심으로 얼굴을 펼 날이 없고, 이웃 세 고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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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9월에 시원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8]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시원경신(庚申) 구월 칠일 재종손(再從孫) 시원(始元)이 유배중인 재종조에게 보낸 간찰이다. 소식이 오래 끊어져 사모하는 마음이 지극하던 중 원곡(猿谷) 사는 유(柳) 모 편에 보내준 편지는 잘 받았다고 하고 자신은 슬하를 떠난지 4년 여에 노친이 마음 상하신 일이 있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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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2월에 비행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409]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비행임술(壬戌) 이월 십육일 비행(賁行)이 백부(伯父)에게 보낸 간찰이다. 하인에게서 안부를 듣고 또 초오일에 하빈(河濱)으로 온 가노(家奴) 편에 종형과 이처권(李處權)의 글을 받았다고 전한다. 선암(仙庵)의 천연두 발생과 험한 재를 넘으면서 기력이 다하도록 어렵게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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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진(庚辰) 십이월의 간찰(簡札)이다. 나룻가에서 작별한 회포는 지금까지 풀리지 않는다고 하고 세후(歲後) 풍한(風寒)이 세전보다 더한데 당상(堂上)의 환후 어떠한지 형후(兄候)도 연복(連福)한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작별한 그 날 밤에 뜻밖에 말이 절게 되어 겨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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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3월에 이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을묘(乙卯) 삼월 이십사일 이상(履相)이 친족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왕자 탄생하니 종묘사직(宗廟社稷)과 신민(臣民)의 경사라 그 기쁨은 어찌 다 이를까? 형으로 인하여 영화가 이르렀으니 하례할 일이나 자신은 병에 있는 사람인지라 처가로도 오래도록 예를 드리지 못했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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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9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익락을묘(乙卯) 구월 십육일 아우인 김익락(金益洛)이 보낸 간찰이다. 이별 후 멀리서 보내준 편지를 받고 다시 손을 잡은 듯 하니 기쁜 마음 어찌 말로 할까, 이 좋은 가을에 형의 체후 만복하신지 더위를 무릅쓰고 먼 길 가신 후 노독이나 없으신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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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형환 등이 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형환 등정사(丁巳) 십이월 십오일 아우 형환(亨煥), 정환(貞煥), 귀환(龜煥)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100여 일동안 국내가 시끄럽고 바다 건너 남쪽에서는 전염병이 만연하였다고 전한다. 자신들은 시하(侍下) 별 탈 없으나 내 건너엔 천연두에 걸린 듯한 사람이 있다고 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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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2월에 장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제 장신갑자(甲子) 십이월 초십일 장신(張玉+盡)이 보낸 간찰이다. 아우가 죽어 슬픔에 잠겼는데 보내주신 위로 편지는 잘 받았다고 전하였다. 지난 이십사일 탈복(脫服)하니 처참한 마음 금할 수 없다고 하고 그간 궁한(窮寒)에 체후동지(體候動止) 어떠한지 안부를 물었다. 오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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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성천(成天) 형이 본 바 한 의생(醫生)에 이름을 알아 미차(美茶)라 하니 이는 탁주를 먹고서 토사가 나고 배속이 덜 좋으면 차에 꿀을 좀 타서 따뜻하게 하여 한 잔 마시면 바로 효험을 본다 한다. 차의 효험은 작설(雀舌)차에 못지 않고 또 지리산(智異山) 생산의 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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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경신(庚申) 정월 이십일일 경탁(警鐸)이 객지에 있는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정술(鄭述)이 돌아간 뒤로 소식이 막힌지 수개월에 해가 또 바뀌니 주야로 염려의 마음 금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간 객중(客中) 조양(調養)이 어떠한지를 묻고 이곳은 아버지 기체 여전하신 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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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1월에 권일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권일·임을유(乙酉) 십일월 삼일 권일(權佾), 권임(權任)이 보낸 간찰이다. 예를 생략하고 살피지 못한 지한(至寒)에 체후 어떠한지 안부를 물었다. 일찍 복중(服中)에 계실 때는 위로를 가름하고 이후에는 막연히 바라만 보고 서간 또한 궐했으니 인사가 용서 받기 어렵다고 죄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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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8월에 이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8] / 기록자료>고문서 / 서심제인 이문기신해(辛亥) 팔월 이십사일 이문기(李文夔)가 보낸 간찰이다. 집에 돌아와 보니 지난달 보내주신 편지가 오래 머물러 있기에 위로받았다고 하고, 기체 만복하심을 살피니 기쁘기 그지 없다고 전하였다. 서(壻)는 천식 중 조색(祧色)이 깊고 물색(物色)이 변천함을 보니 하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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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2월에 김진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1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성신사년 2월에 김진성(金鎭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자손들의 학업과 성장 언급, 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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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4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김익락병진년 4월에 김익락(金益洛)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약재 복용과 이후 차도 근황 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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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효강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효강기미년 5월에 효강(孝剛)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독서와 학문 활동 근황, 자손들의 학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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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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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6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원찬병오(丙午) 유월 초이일 박원찬(朴瑗燦)이 복중(服中)의 사돈에게 안부를 묻는 간찰이다. 그 아들[발급자의 사위]과 용렬한 딸의 안부를 묻고 연이은 장마로 자주 가서 문안드리지 못함과 마을마다 지키고 있어 출입이 어려운지라 다만 평안하시다는 소식만 기다린다는 등의 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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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1월에 이수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수한을사(乙巳) 일월 팔일 이수한(李守漢)이 보낸 간찰이다. 오래 소식이 막혔는데 그 동안 정체 만강하신지 묻고 윤종(胤從)의 안부도 묻고 있다. 슬하의 경사로 말년의 낙이 되시는지 내종질(內從姪)은 겨우 보명(保命)하고 숙부 댁과 제형(弟兄)들도 무고하다는 등의 내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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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2월에 남효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숭임자(壬子) 십이월 이십사일 남효숭(南孝崇)이 보낸 간찰이다. 예를 생략하고 덕문(德門)이 불행하여 숙부상을 당하시니 어찌 위로를 드릴까 하고 곧 달려가 위로함이 마땅하나 글로서 이루니 죄송하다고 하였다. 종손부(從孫婦)가 수일동안 신음한다 하니 놀랍고 생절(省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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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12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원찬을사년12월에 박원찬(朴瑗燦)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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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유연갑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유연갑무오년 12월에 유연갑(柳淵甲)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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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오년 10월에 이규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규재갑오(甲午)년에 이규재(李圭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편지아다. 주로 상대방의 집안 안부를 묻는 내용이며 상대방이 보내준 대구(大口)에 대한 감사 답례로 북어(北魚)와 땡감 30개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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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1월에 중흠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42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중흠갑자(甲子,1744) 11월 17일 중흠(仲欽)이란 분이 광양에 유배중인 재종형(再從兄)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을 위로하고 근황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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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1월에 이수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안계묘(癸卯) 1월 22일 이수안(李壽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구사당(九思堂)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언젠 쯤 수집을 마칠지 묻고, 보내준 자신의 선조(先祖)의 글은 초록하여 보내니 고람(考覽)하여 집어 넣는 게 좋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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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권명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명연무오(戊午) 3월 10일 권명연(權命淵)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의 선조인 구사당 김낙행(金樂行))의 조례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직접 가지 못하고 아들을 대신 보내 미안하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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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8월에 조승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승기무술(戊戌) 8월 27일 조승기(趙承基)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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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이긍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긍연무오(戊午) 9월 30일 이긍연(李兢淵)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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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하중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경신(庚申) 4월 22일 하중환(河中煥)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선산(先山)의 일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직접 찾아가보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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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박용수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5] / 기록자료>고문서 / 박용수 등무오(戊午) 3월 11일 박용수(朴鎔秀) 외 2인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구사당(九思堂) 선생의 조매(祧埋)시에 직접 찾아가 보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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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권술교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6] / 기록자료>고문서 / 권술교 등戊午 4월 25일 권술교(權述敎) 외 3인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김성탁과 김낙행 두 분의 욕례(縟禮)를 거행하는 데 찾아가 보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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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조병소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병소 등무오(戊午) 3월 7일 조병소(曺秉韶) 외 3인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다. 구사당(九思堂) 선생의 조매(祧埋)시에 직접 찾아가 보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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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1월에 이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8] / 기록자료>고문서 / 서심제인 이문기신해(辛亥) 11월 15일 사위인 이문기(李文夔)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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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나 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재회(齋會)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현안에 대한 논의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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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8월에 김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40]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식계축(癸丑) 8월 19일 김식(金湜)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과거를 보기 위해 서울에 가는 여정은 어떻게 결정했는지 묻고, 과거(科擧)를 폐절(廢絶)하고 있는 수신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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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정택 등이 도연에게 보낸 간찰(簡札)[0244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정택·정용기유(己酉) 윤월 4일 표재종(表再從) 정택(正宅) 등이 도연(陶淵)의 여러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들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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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떤 편지와 함께 보낸 별지로 수신자나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임하(臨河)16곡(曲)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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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3월에 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4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계축(癸丑,1733) 3월 10일 김제행(金濟行)이 형님인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김제행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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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재종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4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재종(再從)이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며 김성탁이 부탁한 일들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비단을 사는 일을 비롯하여 찾고 있는 책자에 대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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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5월에 이우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44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우필경진(庚辰) 5월 5일 이우필(李宇弼)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