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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윤7월에 이수형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5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형이수형(李壽馨)이 김생원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김생원 댁의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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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유연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연집유연집(柳淵楫)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문안편지이다. 양가의 세세한 내용까지 소식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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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6월에 이인구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54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인구 등 2인이인구(李仁求) 등이 김생원댁 상사(喪事)를 조문하는 편지이다. 상주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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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1월에 비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4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비행김비행(金賁行)이 황룡사(黃龍寺)에 있는 종형(從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아래 부분이 상하여 상태가 좋지 않지만,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일일이 전하고 있으며, 대소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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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7월에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매구이매구(李邁久)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손부(孫婦)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여름 공부에 진전이 없는 손자에 대한 걱정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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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3월에 이상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망제 이상영해(寧海)의 박이상(朴履相)이 김교리(金校理)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김교리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번에 보내준 광지(壙誌)를 읽어보고 감동하여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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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8월에 이경화가 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경화이경화(李敬和)가 천상(川上)의 김씨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편지이다. 백종(伯從)의 병세가 심하여 걱정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무사한 지 묻고 있다. 병중이라 친필로 쓰지 못하고 대필(代筆)을 한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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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12월에 문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3] / 기록자료>고문서 / 문환문환(文煥)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방문 후 잘 돌아갔는지 묻고, 손부(孫婦)와 며칠동안 상면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졌는데 자품(資稟)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가정교육을 잘 받았더라는 자랑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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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8월에 시형이 조주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시형재종손(再從孫) 김시형(金始亨)이 광양 적소의 조부[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부의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보낸 문안편지이다. 집안의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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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백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5] / 기록자료>고문서 / 백실백실(伯實)이라는 분이 김성탁(金聖鐸)의 후손에게 보낸 편지이다. 60년 동안의 억울함이 풀려 김성탁의 관작이 복원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더욱이 양대(兩代)에 포상(褒賞)이 내리자 더욱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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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윤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은 건강한지 개노(介奴)도 무사한지 물은 다음, 자신은 병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며느리의 산달이 가까워 오니 조카 제행(濟行)이 돌아와야 하는데 형님을 모실 사람이 없으니 걱정이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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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7] / 기록자료>고문서 / 김경탁편지의 상태가 불량하여 발신자의 이름이 없어졌지만 동생인 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형님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그간 집안의 대소사에 관하여 형님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이야기가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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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9월에 김진하가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8]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진하재종질인 김진하(金振河)가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숙부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역병이 만연한데 무사한지 묻고 집안 어른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일상적인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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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5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의 성명이 있는 부분이 없어졌지만 조카가 광양(光陽)의 백부(伯父)에게 보낸 편지이다. 4개월 동안 곁에서 모시다가 돌아온 조카가 보낸 문안편지이다. 그밖에도 집안의 대소사 및 주변 인물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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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기호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호편지의 상태가 불량하여 발신자의 성명이 없어졌다. 그러나 피봉에 섬진(蟾津)의 형님에게 보낸다는 문구가 있다. 유배중인 형님 곁에 며칠 머물렀다 돌아간 뒤 형님을 위로하고 아쉬운 마음을 전하는 편지다. 아울러 김낙행(金樂行:1708~1766)의 시에 차운하여 시를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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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0월에 권문두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1] / 기록자료>고문서 / 권문두·권호눌곡(訥谷)의 권문두(權文斗)·권호(權浩) 등이 연명으로 천전(川前)의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선조인 지평공(持平公)의 신주를 종가에서 제사지내다가 사당으로 모시는 의식을 거행하고자 하는데, 이안(移安)할 때의 품절(品節)과 의식(儀式)을 지도해 달라는 부탁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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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1월에 김경석이 재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경석재종제(再從弟)인 김경석(金慶錫)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주 긴 장문의 편지이나 위아래 부분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 내용은 주로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형님을 위로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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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2월에 비행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3]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비행조카 김비행(金賁行)이 광양(光陽) 적소의 백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식이 없어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역병이 다시 번지고 있어 더욱 걱정하고 있다는 말도 있다. 집안의 근황과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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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0월에 비행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4]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비행조카 김비행(金賁行)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백부(伯父)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 내외의 안부를 묻고 낙상(落傷)했다고 하는 오대(五大)의 상태는 어떠한지 묻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대소사에 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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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0월에 비행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5]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비행조카 김비행(金賁行)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백부(伯父)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백부의 안부를 걱정하는 문안편지이다. 집안의 대소사와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특히 백모(伯母)의 남하(南下) 계획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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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도흠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도흠종제(從弟)인 김도흠(金道欽)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1년 사이에 천리 밖에서 세 번이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아들이 창병(瘡病)으로 고생한다는 데 지금은 어떤지 묻고 있다. 끝에는 자신이 지은 시 4수를 적어 보내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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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김성탁이 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7]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신지도(薪智島)로 이배(移配)된 후 안생원(安生員)에게 자신의 고통을 알리고 있는 편지이다. 고향에서 950리 길이고, 강진(康津)에서도 뱃길이 험해 왕래하는데 반달이나 걸리는 곳이라고 한다. 모든 게 광양(光陽)만 못한 곳으로 특히 동남풍이 불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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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2월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신염신염(申琰)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지난번에 찾아뵈었을 때 추운 날씨에 해가 저물어 가르침을 받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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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비귀(申賁龜)에게 보낸 답장이나 보낸 이는 나타나 있지 않다. 글을 지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자신이 적임자는 아니지만 계속 부탁을 하므로 부득이 지어 보내니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말라는 말이 있다. 『유촌행록(柳村行錄)』이라는 서명도 보인다. 주로 선조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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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복통으로 편안할 날이 없다는 등 주로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문안편지이다. 증[曾;인명(人名)]이는 집에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아직 해몽(解蒙)하지 못했으므로 문리(文理)가 조금 트이면 보내는 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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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후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1] / 기록자료>고문서 / 후약후약(厚若)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묘자리 일로 가서 형지(形地)를 살펴보니 비록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부득이 금(禁)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밖에 여러가지 집안일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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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세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세릉김세릉(金世錂)이 지평(持平) 댁 재종형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숙모의 안부를 묻고 형님의 몸이 편치 않음을 걱정하고 있다. 봉소(封疏)에 관한 일로 상의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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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0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김세원(金世瑗)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은 지난번에 앓던 병이 지금도 낫지 않고 있으며, 손부(孫婦)도 병세가 호전되지 않으니 걱정이라는 말이 있다. 집안 사람들의 건강에 관한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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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7월에 이형원이 조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이형원척손(戚孫)인 이형원(李馨遠)이 조부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안질(眼疾)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조부께서 왕의 은총을 입어 새로이 관직에 제수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축하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진곡(振谷)의 종조(從祖)에게도 순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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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7월에 김택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5]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택기김택기(金宅基)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지난 번에 잠깐 만났다가 소식이 끊겼는데 편지를 받고 반가웠다는 말을 하고 있다. 자신은 집에서 편지가 없어 답답한데 혹시 읍내에 나올 일이 있으면 한 번 찾아오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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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2월에 송이석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송이석송이석(宋履錫)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임금의 부름을 받고 임금과 대면한 일을 축하드린다는 내용이다. 이 일은 영남에도 다행이라는 말도 하고 있다. 자신은 또 아들을 낳아 무척 기쁘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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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5월에 이동만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7] / 기록자료>고문서 / 서기복인 이동만사위인 이동만(李東萬)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무이(武夷)에서 이별한 후 소식을 듣지 못해 궁금했으며, 고당(高堂)의 병후가 심상치 않다니 걱정이라는 말도 하고 있다. 서울에서 비방이 일고 있다는 데 무슨 까닭인지 알 수 없으며 세상이 참 무섭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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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8월에 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사중사중(師中)이라는 분이 보낸 답장인데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아내의 병은 조금 나아져 다행스러운데, 자부(子婦)의 복통은 근래 어떠한지 묻고 있다. 젊은 아낙의 복통은 가벼운 병이 아니라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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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57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큰 며느리가 두풍(頭風)으로 고생하고 있어 걱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들이 지은 시를 보니 고체(古體)에 가까워 훌륭하지만 지금의 제술(製述)은 후대에 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과명(科名)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므로 과식(科式)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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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5월에 노계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0] / 기록자료>고문서 / 노계정노계정(盧啓禎)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탄핵을 받았지만 임금의 은총으로 세 차례에 걸친 사직서가 이제야 윤허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람을 보내 안부를 전하려 했으나 이제야 소식을 전하며 돈과 석어(石魚), 간지(簡紙) 등을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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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9월에 권정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정진권정진(權正眞)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작별한 후 적소(謫所)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설사 증세는 나았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이번에 가시는 숙부는 여러 해 동안 계획한 끝에 길을 떠났는데 노인이라 걱정된다는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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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7월에 이시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시환이시환(李時煥)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편지를 받고서 병세가 더욱 심해졌다는 말을 듣고 걱정스럽다고 하였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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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덕○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3] / 기록자료>고문서 / 덕○덕○(德○)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영(榮)이가 돌아온 지 오래되도록 편지 한 장 보내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안부를 전하고 수신자를 위해 여러가지 조언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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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10월에 정권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정권정권(鄭權)이라는 분이 김진사[金進士;김성탁(金聖鐸)인 듯]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권은 김성탁과 동문으로 보이는데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여름부터 서원(書院)의 일로 바빴으며 작년에 사문(師門)의 근처로 이거한 일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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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10월에 연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5] / 기록자료>고문서 / 연하연하(璉夏)라는 분이 보낸 편지인데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노년(老年)의 학문 토론의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선재(先齋)에 재앙이 닥쳐 여러 대에 걸친 책판(冊版)이 모두 잿더미가 되어버린 일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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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10월에 유범휴가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복인 유범휴유범휴(柳範休)라는 분이 김원장(金院長)에게 보낸 답장이다. 며느리의 상을 당했을 때 위로해준 데 대해 고맙다는 답장이다. 노경(老境)의 삶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편지 아래 부분의 상태가 좋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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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0월에 명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명대명대(命大)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병이 든 상황에서 낙마(落馬)까지 하였는데 닭의 머리를 보내주시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있다. 소식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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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축년 9월에 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8] / 기록자료>고문서 / 우인 협협(浹)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미상이다. 진백(振伯 : 김성탁의 자)이 과거에 합격하여 축하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들의 모임 중에서 경향(京鄕)을 통틀어 진백이 가장 뛰어나므로 그의 앞날이 기대된다는 말도 있다. 역병에 관한 걱정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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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정걸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589]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걸정걸(廷杰)이라는 분이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소식을 알지 못해 답답하다는 말이 있다. 조정에서도 형님의 사면에 대해서는 거론조차 되지 않고 상황이 갈수록 좋지 않은 듯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김성탁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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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3월에 김광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0] / 기록자료>고문서 / 김광협김광협(金光協)이 김정언(金正言 :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주로 안부를 묻고 있다. 척장(戚丈)인 김상사(金上舍)가 뜻밖의 상사(喪事)를 당했는데, 그 고을 노인들이 모두 돌아가셔서 가슴이 아프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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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권방이 묵계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1] / 기록자료>고문서 / 권방권방(權訪)이 묵계(黙溪)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편지의 아랫부분이 탈락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고권(考卷)에 관한 이야기가 여러 군데 보이고 있어 과거시험과 관련된 편지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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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2]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다음날 찾아뵈려고 하는데, 용건 중 하나는 탈 것을 찾아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만나 뵙고 싶어서이다, 라는 말이 있다. 편지 여백과 뒷면에 있는 글은 다른 편지의 초고인 듯 도말(塗抹)이 심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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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6월에 모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종 모권모(權謀)라는 분이 김참봉(金參奉 ;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방백(方伯)이 도착한 날 밤에 동장(東莊)에 갔다가 밤이 깊어서야 돌아왔기 때문에 무슨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 모른다는 말이 있다. 전문으로 들은 방백과 주고받은 이야기에 관해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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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천유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숙 천유천유(天游)가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고모님의 안부를 묻고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소식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고 있다. 사면을 바라고 있는데 도대체 왜 사면령이 내리지 않는지 답답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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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배수약(裵守約)이라는 분에게 보낸 답장이지만 누가 언제 썼는지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뒷부분도 없어졌다. 권질(權姪)이 돌아와 편지를 전해주었는데 그 서식(書式)과 조사(措辭)가 평소에 바라던 바가 아닌데 무슨 일로 문하(門下)에 죄를 지었는지 묻고서, 장황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