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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2월에 정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복인 정택척종(戚從)인 정택(正宅)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당모(堂母)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가질(家姪)이 우연히 멀리 출타했다가 4일째 되는 날에 급히 돌아왔으니 그 정경이 어떠했겠는냐는 등 집안의 대소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경문[景文;이상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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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미년 4월에 정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7] / 기록자료>고문서 / 척로 정걸정걸(廷杰)이라는 분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안부를 묻고 소식이 없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 끝내 사면령이 내리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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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광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8] / 기록자료>고문서 / 연제 광국광국(光國)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移配)되자 그 소식을 듣고 보낸 편지이다. 비록 완전히 석방되지는 못했지만 제주도에 비해 비교적 조건이 나은 광양으로 이배된 것을 반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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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1월에 김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59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김규김규(金槻)가 숙부인 김진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궁(東宮)의 상사(喪事)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을 때 형님댁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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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2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황룡사(皇龍寺)에 우거하고 있는 형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두환(痘患)이 심해져 거처를 산사(山寺)에서 더 험한 곳으로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되어 보낸 편지이다. 형님의 건강에 대해서 묻고 집안 대소사에 대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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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신년을 맞아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주변의 여러가지 사안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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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권대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2]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권대협은산(殷山)의 권대래(權大夾)가 적소(謫所)에 있는 김교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대부인(大夫人)의 건강이 좋다는 소식을 듣고 임금의 은혜 때문이라는 말과 함께 그간의 소식을 묻고 있다. 건강에 유의하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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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기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기명내종인 김기명(金起溟)이 김성탁(金聖鐸)의 광양(光陽) 적소(謫所)로 보낸 편지이다. 5월 4일에 보낸 편지를 7월 중에야 받고서 천전(川前)으로 답장을 보냈다는 이야기와 함께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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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용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용건용건(用鍵)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移配)된 후 어디에 머물고 있으며 풍토는 어떠한 지 등을 묻고 있다. 김교리의 안부를 묻는 편지인데 편지 하단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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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9월에 사일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일사일(士一)이라는 사람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전에 5∼6전(錢)에 인삼을 구하였다가 이제 다려먹으려고 하는데, 금년에는 아주 비싸다고 하니 걱정이라는 말도 있다. 상포(喪布) 1필, 백지(白紙) 1속을 보낸다고출처 : 유교넷 -
233911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8월에 공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공진척질(戚姪)인 공진(拱辰)이라는 분이 김진사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집안의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밀옹[密翁;이재(李栽)를 가리키는 듯]의 안부와 묵장(墨丈)의 안부를 묻고 있고, 도중(韜中) 형(兄)의 환후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391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기복인 세상족인(族人)인 김세상(金世鋿)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교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백형(伯兄)의 상사(喪事) 시에 멀리 위로의 편지를 보내준 김교리에게 감사의 의미로 보낸 편지이다. 임금의 은총이 내리지 않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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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6월에 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08]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필권필(權苾)이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아들 편에 보내준 편지를 받고 답장으로 보낸 것이다. 한재(旱災)는 입었지만 수해(水害)를 면한 것은 다행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3914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5월에 응도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60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응도척질(戚侄)인 응도(應度)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여러날 함께 노닐다가 다시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이다. 통문(通文)을 보내려고 한 일은 금계(金溪) 금상사(金上舍)의 말대로 중지하고 사통(私通)으로 보낼 계획임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3915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년 3월에 상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상옥상옥(尙沃)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작별한 지 몇 년 만에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본 현에 새로 부임한 원이 마침 절친한 사이임을 알고 존문(存問)의 청을 했다고 하였다. 자범(子範) 형이 영외에서 원로에 무사히 찾아오신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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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4월에 이문환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1] / 기록자료>고문서 / 이문환이문환(李文煥)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주고받는 일상적인 편지이다. 딸아이의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어 하늘에 비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말이 있다. 손자(孫子) 흥(興)이는 건강하고 지각이 점점 자라나 안을 수 있을 만하다고 하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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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12월에 원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원현원현(元鉉)이라는 사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인편을 통해 전한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으로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임금의 사면령이 내려오지 않음을 너무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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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황후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3]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황후간황후간(黃後幹)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편지 상단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내용 파악에 장애가 된다. 한 사람은 회시에 낙방하고 한 사람은 대과에 합격했다고 하는 데 누구인지 확인할 수 없다. 돈 1관(貫)을 보낸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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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10월에 정택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기복인 정택표재종(表再從)인 정택(正宅)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보낸 편지에서 문학을 숭상하여 범인들보다 뛰어나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우리 스승이 말씀하신 것과는 너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영중팔용(嶺中八龍)이라는 말도 보이고, 갈암선생(葛菴先출처 : 유교넷 -
233920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월에 정택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정택정택(正宅)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재(齋)에 혼자 남아 있어보니 사람을 맞이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갈암공(葛菴公)에 대한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의 역할을 알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 내일 중에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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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모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61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모권모(權謀)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연대설화(筵對說話)」를 보니 대응한 내용이 사람을 감복시킬 뿐만이 아니라, 임금의 학문에 매진함이 여러 왕들보다 뛰어남을 알겠는데, 이는 종사와 백성들에게 복이라는 내용이 있다. 그밖에도 주변 상황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출처 : 유교넷 -
233922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6월에 권신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7] / 기록자료>고문서 / 권신권신(權莘)이 김생원(金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김생원 댁의 장례가 끝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말년에 병이 들어 곧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을 전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대필(代筆)을 시키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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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편지의 일부분이 유실된 듯하다. 내용은 집안 사람들의 병세와 주위의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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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26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교리[金校理;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나 편지 하단부가 훼손되어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상기(祥期)가 돌아오자 김성탁을 위로하고 자신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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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8월에 정택 등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정택·정용정택(正宅)과 정용(正容)이 연명으로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경문[景文;이상정(李象靖)을 가리키는 듯함]의 편지를 통해 무사히 바다를 건너 이미 광양(光陽)의 배소(配所)에 당도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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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11월에 사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안사안(士安)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거경(居敬)에 대한 소지(小紙)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이다. 또한 오천(烏川) 제문(祭文)을 선사(繕寫)하여 보내며 크게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가 조용히 한 번 보고 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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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7월에 황후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2]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황후간황후간(黃後幹)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스승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자신은 서책상의 공부는 전폐하고 있는 상황이라 스승에게 죄송스럽다는 말을 하고 있다. 사면령이 내리지 않은 데 대해 가슴 아파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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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0월에 이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3]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심제인 이문기사위인 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아내의 병에 대해 조부께서 남쪽으로 내려가시면서 성산(星山)의 박참봉(朴參奉)에게 약방문을 물었는데, 무이(武夷)의 이장(李丈)께서는 지금 용성(龍城)의 관아에 머무르고 있으니 상의하고 결정할 수 없어 답답하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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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4월에 유성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4] / 기록자료>고문서 / 유성화유성화(柳聖和)가 김생원(金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부인(先夫人)의 장례가 끝난 후 김생원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은 오래 머물 수 없고, 곧 적소(謫所)로 돌아가야 하는 데 그 정경이 너무 안타깝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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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박정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심제인 박정훤박정훤(朴廷烜)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큰 조카가 산사(山寺)에서 병 때문에 실려왔다는 소식에 걱정을 하고 있다. 역서(曆書)를 보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주로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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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4월에 이재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6]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이재경이재경(李載坰)이 김생원(金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상을 당한 후 두 번째 기일이 다가오자 김생원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위로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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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2월에 이유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유원이유원(李猷遠)이 김생원(金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지난번에 뜻밖에 보내주신 두 책자는 표시가 완연히 선장(先丈)과 왕래가 있던 것과 같아 어루만지면서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南溪集』은 허락을 받고도 오랫동안 봉람하지 못했는데 5책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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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본가 무이택에 보낸 간찰(簡札)[026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본가(本家) 무이댁(武夷宅)으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원본이 아니라 사본으로 추정된다. 집안의 안부와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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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여행 중에 쓴 편지로 여정에 관한 설명이 나타나 있다. 소식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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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0월에 이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0]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문(결)사위인 이문○(李文○)라는 분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모의 안부를 묻고 석전(石田)의 소식도 들었다는 말을 하고 있다. 아내의 병은 다 나았는지 묻고, 제삿날이 다가오니 데려왔으면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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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내종(內從)인 사람이 광양(光陽) 김성탁(金聖鐸)의 적소(謫所)로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집안 사람들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흉년이라 앞날이 걱정이라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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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7월에 유문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유문서유문서(柳文瑞)라는 사람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교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룡(士龍)이라는 노비에 관한 이야기이다. 김성탁이 유문서에게 사룡이라는 노비와 그의 동생을 유문서 집안에 팔았는데, 이 노비에게 문제가 있으므로 문권(文券)을 돌려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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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1월에 이형원이 조주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이형원척손(戚孫)인 이형원(李馨遠)이 조부인 김정언[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 안에 전염병이 심하다고 하니 걱정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밖에도 집안의 안부를 주고받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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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황도○가 김수찬 배소에 보낸 간찰(簡札)[02634] / 기록자료>고문서 / 황도(결)황도○(黃道○)라는 분이 김수찬[金修撰;김성탁(金聖鐸)]의 배소(配所)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오랫동안 사면령이 내리지 않음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이번 함께 간 아이는 평소 선생님을 존경하던 아이이니 잘 보살펴 주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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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진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아들 김진행[金晉行;김낙행(金樂行)의 초명]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무사히 산사에 들어갔는데 승려들이 바쁜 일이 있는지 반기는 기색이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절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부친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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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진행이 운약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6] / 기록자료>고문서 / 족복인 진행김진행[金晉行;김낙행(金樂行)의 초명]이 이호(伊湖)의 족인(族人)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생이 찾아와서 부친이 편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놓인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근황과 주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드러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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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6월에 이인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7]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인환이인환(李寅煥)이라는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참봉(參奉) 어른을 비롯한 줄포공(茁圃公)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의 대소사에서부터 주변의 상황에 이르기까지 여러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394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3월에 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濟行)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술(述)이를 오랬만에 보았는데 편지까지 받으니 매우 기쁘다는 말을 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건강을 비롯한 안부와 집안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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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황후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3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황후간황후간(黃後幹)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친척 중에 상을 당한 분이 있어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또한 안부를 묻고 있기도 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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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2월에 황도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0] / 기록자료>고문서 / 황도익황도익(黃道翼)이 김수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상을 당한 괴로움을 위로하고 있다. 자신의 생활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김성탁의 생활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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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9월에 필흠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필흠김필흠(金必欽)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종형(從兄)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7월 20일 이후에 보낸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이다. 유배 생활의 고통을 위로하고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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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이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를 확인하기는 어렵다. 아들의 안부를 묻고 세세한 일까지도 하나하나 자상하게 알려주고 있다. 돈은 갚았는지, 쌀값이 얼마인지 등의 이야기도 나온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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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4월에 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3]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이○이○(李○)라는 사람이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서책지(書冊紙)가 부족하다고 하므로 보낸다는 이야기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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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1월에 복인이 퇴보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편지 아래 부분의 상태가 매우 불량하다. 피봉(皮封)을 통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임을 알 수 있지만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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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재종손이 조주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재송손(再從孫)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조부[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나, 편지 하단의 상태가 불량하여 발신자의 이름은 없어졌다. 조부의 안부를 묻고 집안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