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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수·발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고, 편지가 완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발송되지 않은 편지로 보인다. 김성탁(金聖鐸)이 모친상을 당했는데 귀장(歸葬)의 명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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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앞부분과 뒷부분이 없어져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편지의 초고 또는 부본으로 보인다.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편지로 추정된다. 서원의 도장을 위조한 일과 이로 인한 분쟁이 주요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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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8월에 이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8] / 기록자료>고문서 / 서심제인 이문기사위 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와 큰아들의 결혼 문제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아내의 병세가 점점 좋아진다는 이야기 등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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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9월에 유성화가 아계에게 보낸 간찰(簡札)[0264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유성화유성화(柳聖和)가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은 적소(謫所)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자신이 사는 곳은 전염병이 갑자기 발생하여 반 년 동안 소식도 전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적소에서 고생이 너무 심한 듯하여 고향 친구들이 통문을 돌리고 돈을 모아 도우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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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원당댁에 보낸 간찰(簡札)[026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피봉(皮封)도 없이 쓴 편지인데 끝부분은 없어진 듯하다. 동네에 온 한걸(汗乞)이라는 면봉군뢰(綿奉軍牢)와 그 노비의 행패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관패(官牌)를 보자고 했지만 수중에 없다고 하면서 행패를 부렸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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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로 보이지만 피봉도 없고, 수신자와 발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패지(牌旨)와 노비의 가계에 관한 이야기다. 박수자(朴守子)의 패지(牌旨)를 잊고 보내지 못해 이제 보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시중(李時中)의 아버지가 계상(桂尙)이고, 계상의 어미는 자기집의 여종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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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외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2]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와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하기 어렵다. 이웃 마을에 역병이 심하니 걱정이란 이야기가 있다. 두 여종이 모두 병으로 누워 있어 아침저녁 밥마저 남에게 빌어먹는 신세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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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월에 양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양현양현(良鉉)이란 분이 족종(族從)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임금의 특은(特恩)으로 경연(經筵)에 출입하는 일, 표은(瓢隱) 증대부께서 추증(追贈)되신 일 등에 대해 축하하는 말이 있고, 전에 방백(方伯)이 『언행록(言行錄)』의 판본을 훼손하려 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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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누구인지 확인하기는 어렵다. 여정(旅程)에 관한 이야기가 있고, 집안 식구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있으며 집안 대소사에 관한 걱정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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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8월에 족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집안사람이 광양(光陽) 김성탁(金聖鐸)의 적소(謫所)로 보낸 편지로 보이나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적소에서 고생하는 김성탁과 그의 아들을 위로하고 자기 집안의 소식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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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4월에 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6] / 기록자료>고문서 / 종 점자은동(自隱洞)의 김점(金漸)이 단성(丹城)의 집안 분에게 보낸 편지로 보이나 수신자는 확인이 어렵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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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0월에 황도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7] / 기록자료>고문서 / 황도익황도익(黃道翼)이 김수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그간의 생활에 대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봄여름 사이에 여기저기 다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세 손녀(孫女)가 이질로 연달아 요절했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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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2월에 박용부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박용부·영부박용복(朴容復)·박영복(朴寧復) 등이 연명으로 보낸 위문 편지이다. 선부군(先府君)의 대상(大祥)이 머지않아 끝나게 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자기 집안에서도 연이어 어려운 일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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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피봉(皮封)도 없고 발신자와 수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의 초고 또는 부본으로 보인다. 조가(朝家)에서 다시 계미지령(癸未之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데 사의(辭意)가 준엄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이야기와 이와 관련된 자신의 입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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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박종상 등이 진백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종상·용상박종상(朴宗相)·박용상(朴龍相) 등이 연명으로 김진사 댁에 보낸 편지이다. 장사(葬事) 일자가 정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편지이다. 얼마전에 큰 외삼촌이 돌아가셨는데 어머님의 병세가 심각하다는 자신 주변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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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남계병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남계병(南啓炳)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로 보인지만 발신자는 확인 할 수 없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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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피봉(皮封)도 없고 수신자와 발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은 편지이다. 편지의 부본 또는 초고로 보인다. 지난해 갈암(葛庵) 선생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한 일을 했지만 끝내 임금의 귀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도리어 더러운 욕설을 들으니 사림(士林)이 공부하는 일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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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조감사서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감사[趙監司;조현명(趙顯命)으로 보임]에게 보낸 답장이나 발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의 초고 또는 부본으로 보인다. 조감사가 보낸 편지와 물건에 대해 고맙다는 의미로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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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4월에 유광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4] / 기록자료>고문서 / 유광렴유광렴(柳光濂)이 김생원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돌아가신 어른의 두 번째 기일이 돌아오므로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병으로 고생하는 자신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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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3월에 진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아버지에게 보낸 답장이다. 부모와 조부모의 안부를 묻고, 청기(靑杞)의 묘사(墓祀)는 무사히 지냈는지, 말을 타는 일이 잦은 데 건강은 괜찮은지 등을 묻고 있다. 권근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하나하나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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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8월에 권응도가 척숙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권응도권응도(權應度)가 우곡(雨谷)의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서원에 도착하여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이다. 부모님의 병환이 조금 나아져 향사(享祀)에 참석하고자 짬을 냈다는 말을 하고 있다. 정단(呈單)에 성득(聖得) 형(兄)을 비롯하여 여러 사람들이 들어있어 부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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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월에 정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복인 정택척종(戚從)인 정택(正宅)이 김생원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 자기 집안 식솔의 안부를 전하고, 주변의 상황들에 대한 여러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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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12월에 권정균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정균권정균(權正均)이 김생원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편지를 받고도 지금까지 답장을 못해 미안하다는 말이 있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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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2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6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1708~1766)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 질부(姪婦)의 장례일이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다만 장지로 정한 곳이 소송의 여지가 있다는 말을 듣고 이를 우려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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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월에 이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0] / 기록자료>고문서 / 서심제인 이문기사위인 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내의 병에 차도가 없다는 소식을 전하고 이사탕(二四湯)은 아직 써보지 못했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번에 말씀드린 약재를 구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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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죄인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족인(族人)에게 보낸 편지이다. 군위(軍威) 형님이 갑자기 세상을 등졌다는 말과 옥여(玉汝) 종제(從弟)가 뜻밖에 세상을 버렸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전염병이 심하여 승사(僧舍)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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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월에 김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김모내종질(內從侄)인 김모(金慕)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조모의 상을 당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상당히 긴 장문의 조문 편지를 보내 애도의 심정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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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 하단의 상당 부분이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가 힘들다. 수신자와 발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선대(先代)의 사당을 참배하는 등의 이야기로 보아 집안끼리 주고받은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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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치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치원치원(致遠)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이 있어 고향에 무사히 다녀왔다는 말과 함께 아이가 시집가는 날이 이틀 밤 남았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편지 상단부는 훼손이 심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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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월에 이인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인재 등이인재(李仁載)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조모의 상을 당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부친이 유배중인데 상을 당해 훨씬 애통할 것이라며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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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설이 퇴보·곤계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6] / 기록자료>고문서 / 설강진(康津)의 설(薛)이란 분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 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이 광양(光陽)에서 신지도(薪智島)로 유배되자 그 불운을 위로하고 있다. 김성탁(金聖鐸)의 건강은 어떠한지 물으며 앞날을 걱정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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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11월에 치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치원치원(致遠)이란 분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바닷가에서 약초를 캐다가 돌아와 보니 찾아오셨다가 하룻밤 주무시고 떠난 지 여러 날 되었다는 말을 듣고 안타까움에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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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0월에 황후간이 퇴보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8]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황후간황후간(黃後幹)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의 부친 김성탁(金聖鐸)이 유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빨리 석방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위문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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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느 편지의 별지이다. 편지 본문과 분리되어 있어 발신자와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사용(士用)이란 노비를 유문서(柳文書)에게 팔았는데, 얼마 전에 그 사용이란 노비가 찾아와서 하소연한 내용을 써 놓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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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2월에 시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숙 시천시천(時天)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숙모와 형수의 안부를 묻고,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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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권태중(權台仲)에게 보낸 편지와 김시빈(金始鑌)에게 보낸 편지가 연이어 필사되어 있다. 편지 원본이 아니라 부본으로 보인다. 따라서 발신자의 이름은 물론 발신일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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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5월에 하필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2]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하필청하필청(河必淸)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지난번에 찾아주어 함께 지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리워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소식을 전하며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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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6월에 정택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정택척종(戚從)인 정택(正宅)이란 분이 우곡(雨谷)의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모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영상(領相)이 돌아가신 것은 국가적으로 큰 손해라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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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에 모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68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종 모권모(權謀)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주로 변증문(辨證文)에 관한 이야기이다. 변증문 8통을 성균관으로 보내고 도내에도 유포하려고 하나 문자(文字)가 호한하고 종이와 서역(書役) 문제로 일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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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이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와 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얼마 남지 않은 과거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수동(壽洞)에서 『동책(東策)』을 찾아 왔지만 공부를 끝마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보내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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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12월에 유장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유장원유장원(柳長源)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중형(仲兄)과 아이가 돌아가며 병을 앓았기에 서책(書冊)으로 하는 공부를 통 못했다는 말이 있다. 『중용(中庸)』을 보다가 의심나는 곳을 적어 보내니 답장을 바란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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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9월에 남국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기복인 남국문남국문(南國文)이 김교리[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모님께서 더위에 병환으로 고생하셨기 때문에 여름 내내 의원(醫員)을 쫒아 다니느라 바빴다는 말이 있다. 아울러 김성탁과 집안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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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광렴이 퇴보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광렴광렴(光濂)이 김낙행(金樂行:1708~1766)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부친을 모시고 고생하는 김낙행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부친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그밖에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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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정중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중·정통·정웅정중(正中)·정통(正通)·정웅(正雄)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김낙행(金樂行:1708~1766)으로 보인다. 제주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移配)를 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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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떤 편지와 함께 발송한 별지(別紙)로 보인다. 원 편지와 분리되어 있어 편지의 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상당히 긴 편지이다. 유문서(柳文瑞)에게 팔았던 노비에 관한 이야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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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8월에 이형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1]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질기복인 이형원이형원(李馨遠)이 김생원 댁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셋째 숙부의 죽음을 맞아 애통한 심정을 쓰고 있다. 위로해 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집안의 소식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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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9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자신은 왼쪽 눈을 실명했는데 갑자기 오른쪽 눈마저 희미해지자 장님이 될까 걱정이라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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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유위하가 자리류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유위하유위하(柳緯河)가 보낸 편지이다. 왕고(王考)의 문집 출간이 거의 끝나가는데 누락된 것이 있어 이를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하는 편지이다. 자신의 조부와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어른과는 동문수학한 사이인데 할아버지께서 지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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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3월에 권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설권설(權薛)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김낙행(金樂行)의 집에 보낸 편지로 보인다. 상사(喪事)가 있는 김낙행의 집안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조장(弔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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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3월에 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인상인상(隣相)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천리 길을 찾아간 부인은 건강한지 묻고, 사면령이 내지 않아 상심했을 김성탁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