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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정택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복인 정택정택(正宅)이 우곡(雨谷)의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억울하게 유배가 있는 김낙행의 불행을 위로하고 김낙행의 고생을 위로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02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광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광국광국(光國)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제주도로 유배 간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고생스럽지만 잘 견디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4003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월에 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사중사중(師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자부(子婦)의 유창(乳瘡)이 다 낫지 않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20일쯤 율리(栗里)로 돌아오는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04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8월에 설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69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설설(薛)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상사가 일어난 경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채를 보내달라는 말도 있다. 춘부장께 따로 편지를 드리지 못하는 것을 양해해 달라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0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11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0]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동영(東英)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건강을 일일이 알려주고 대소사에 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06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12월에 권재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1] / 기록자료>고문서 / 권재운권재운(權載運)이 김대아(金大雅)에게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편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자 연아(軟娥)라는 여종을 보내 안부를 묻고 있다. 복어 등을 선물로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07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6월에 명원이 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명원명원(命遠)이란 분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영애(令愛)가 순산하여 득남했다는 소식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의심나는 점을 물어보며 가르침을 요청하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08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8월에 이수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수연이수연(李守淵)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국상으로 온 나라가 통곡하고 있지만 참봉에 제수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09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윤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4]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식을 묻고 안부를 전하는 편지이다. 식솔들의 건강에 대해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자세히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해년에 정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5]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정택정택(正宅)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당숙(堂叔)이 병을 앓고 있는데 죽력(竹瀝)을 쓰면 효과를 볼 것인데 구할 길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꼭 좀 구해달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1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8월에 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달중달중(達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지난 번에 찾아왔다가 만나지 못하고 그냥 돌아간 적이 있었는데, 편지를 보내 아쉬워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4월에 이만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만용이만용(李萬容)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여러 차례 안부편지에도 답장을 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 막내 형수의 죽음을 애도하는 말이 있으며, 식솔들의 안부를 하나하나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유통원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유통원·흥원유통원(柳通源)·유흥원(柳興源)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유배지에서 고생하는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몇 년 전부터 자신들의 아버지가 방문할 계획을 세워놓았는데, 이제야 실행에 옮긴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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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4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이동영(李東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상중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하고, 식솔들 하나하나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세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5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이동영(李東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상중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하고, 식솔들 하나하나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6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1월에 동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7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이동영(李東英)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식솔들 하나하나의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세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3월에 유원 등이 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2]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유원·인훈유원(猷遠)·인훈(仁壎)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문집 간행소에서 선조의 문집 한 질을 정사(淨寫)하는데, 여러 본 중에서 고치고 확정하지 못한 것은 원본을 가져다가 교감하고 그 사이에 함께 의논할 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간보(刊補)에출처 : 유교넷 -
234018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9월에 이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3]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은 3개월이나 앓아누웠는데 아직도 낫지 않았으며, 가질(家姪)이 찾아뵈려고 했지만 귀 마을에 전염병이 돈다는 말을 듣고 가지 못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19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김황이 김교리 비소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4]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김황김황(金榥)이 김성탁(金聖鐸)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로 유배되었다가, 다시 광양(光陽)으로 이배되자 불행 중 다행이라며 위로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20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유년 12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5]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소식을 전하고 안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21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1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 일상적인 소식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22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오년 8월에 이교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7]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교영이교영(李敎榮)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23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7월에 이수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병이수병(李壽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 남쪽을 여행하기로 했던 약속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24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4월에 이수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병이수병(李壽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신변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2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11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속집(續輯)의 판각이 끝나 사람을 보내 책판을 옮기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2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9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27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3월에 이수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병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여행에서 돌아와 몸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고, 손자의 손가락이 말라 의원에게 보이자 중병(重病)이라는 말을 듣고 수술을 했지만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2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7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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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1월에 김규가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규김규(金槻)가 우동(雨洞)의 숙부와 여러 형님들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하나하나 묻고 자신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30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5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주변 사람들의 근황을 전해두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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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9월에 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晋行;김낙행(金樂行)의 초명]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행 중인 김낙행이 여정을 비롯하여 만난 사람, 일어난 일 등에 대하여 부친에게 소식을 전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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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9월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7]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으로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3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에 이수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신변에 관한 이야기도 몇 가지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34034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동생 김경탁(金警鐸)이 섬강(蟾江)에 유배중인 형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병으로 고생하는 형님을 위해 약처방을 보내주고 있으며, 집안을 비롯한 주위의 여러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35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에 응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응락·주락 등김응낙(金應洛)·김주락(金疇洛)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인사와 함께 구사[九思;김낙행(金樂行)의 호(號)] 족조(族祖)의 조례(祧禮)가 다가오므로 모든 선비들이 온 힘을 다해 도와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36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남중기가 외구주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남중기남중기(南重基)가 장인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오랫동안 안부를 여쭙지 못한데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통상적인 집안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 편지의 주요 내용을 이루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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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응한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2]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응한삼종제(三從弟) 김응한(金應漢)이 우곡(雨谷) 삼계댁(三溪宅)으로 보낸 답장이다. 한번 찾아뵈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집안 여러 사람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정황을 전하고 있다. 보내준 돈을 잘 받았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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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동생 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형님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형님의 병세를 묻고, 형수가 천리(千里)나 되는 여행에도 무사함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집안 사정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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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질아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상태가 좋지 않아 언제 누가 썼는지는 알 수 없다. 피봉에 ‘섬진질아기서(蟾津姪兒寄書)’라는 문구가 있어 김성탁(金聖鐸)의 유배지에서 조카에게 보낸 편지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집안의 안부를 묻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6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동생 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형님 금성탁(金聖鐸)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김경탁이 섬진에서 형님을 만나뵙고 돌아온 후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는 편지이다.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일에 대해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2월에 외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장인이 사위의 회시(會試) 합격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천전(川前)으로 보낸 편지이다. 밤낮으로 기다리던 중에 기쁜 소식을 들은 장인은 밥먹고 잠자는 것조차 잊을 지경이라며 기쁜 심정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2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8월에 하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진하진(夏鎭)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친구와 며칠을 지내다 이별한 후 집에 돌아와 쓴 편지이다. 특히 친구의 도움으로 어려운 상황을 넘기게 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인년 1월에 외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8]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인이 돌아와서 편안하다는 소식을 들었고, 아이 낳는 일이 무사하다는 말을 들으니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그밖에도 처가의 여러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4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3월에 외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3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옹외할아버지가 두 손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만에 소식을 접한 외조부가 외손자인 경[警;김경탁(金警鐸)인 듯]의 병세를 걱정하고, 여러 상황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있다. 집을 짓는 일에 관한 언급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5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3월에 외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종기를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 속방(俗方)이지만 하나하나 시험해볼 것을 권하고 있다. 또한 집을 짓는 일에 대한 고충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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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2월에 외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옹외할아버지가 두 외손자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한 번도 찾아오지 않는 손자들을 보고 싶어하는 내용이 가득하다. 순흥(順興)에 간 점(漸)과 처가에 간 기석(箕錫)이 기일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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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4월에 외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조외할아버지가 두 손자에게 보낸 답장이다. 그립던 차에 편지를 받아 깊은 골짜기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니 더욱 마음이 아프지만 부모님 환후(患候)가 회복되고 있다고 하니 다행스럽다는 내용이다. 문리(文理)가 점점 나아지고 있는 손자의 편지를 보고 기뻐하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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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외구 기산노인이 황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3]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기산노인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만에 사위의 편지를 받고 기뻐하는 내용이다. 관채(官債)를 갚는 일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급박한 상황을 넘겼지만, 갚을 일이 막막하다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49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정태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정태구 등정태구(鄭泰九)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생의 조례(祧禮)를 거행하는데 멀리 있어 찾아가지 못하니 대신 젊은 아이 한 명을 보내 돕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제사가 무사히 치루어지기를 바란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5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7월에 김경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동생 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을 앓고 있는 식솔 등에 관한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험(驗)이는 나이가 13살인데 아직도 밤과 대추만 찾고, 서책에는 도무지 뜻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