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405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유원 등이 퇴보·계통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원·주원 등유원(猷遠)·주원(周遠) 등이 연명으로 김낙행(金樂行) 형제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유배 가 있는 김성탁(金聖鐸)을 걱정하며 그 아들들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직접 찾아가 위로하지 못함을 미안해하며, 빨리 해배(解配)되기를 바란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5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시 두 편이다. 9월 21일자 편지를 통해 주헌(疇軒)이라는 분이 7월 17일에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시 두 편을 지어 남포(南浦)에게 보낸 것이다. 주자(朱子)와 두보(杜甫)의 고사를 원용하고 있으며, 칠언율시이다.출처 : 유교넷 -
234053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1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요통(腰痛)으로 고생하느라 돌아오는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는 소식과 함께 출산한 손부(孫婦)의 안부를 묻고 있다. 아이의 눈에 이상이 생겼다고 하는데 아무 약이나 쓰지 말 것을 당부하고, 대처 방법을 알려주고출처 : 유교넷 -
234054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떤 편지에 첨부된 별지(別紙)인데, 원 편지와 분리되어 있어 작성 시기와 발신자를 알 수 없다. 주역(周易) 등에 등장하는 성리학적 개념들에 대해 이견(異見)이 생기자 이를 논변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55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동생 김경탁(金警鐸)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에 있는 형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이 창궐하자 산사(山寺)로 피신한 형님의 안부를 걱정하며 보낸 편지이다. 상기(祥期)가 4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천리 밖에 있는 형님의 참담한 심정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56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답장이다. 사부인(査夫人)의 환후가 걱정이라는 말과 함께 딸아이가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고 있다. 딸아이의 병은 태증(胎症)이므로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5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6월에 중부가 제질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2]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 김경탁(金警鐸)이 섬강(蟾江)에 있는 조카 김제행(金霽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거처하는 집에 비가 새지는 않는지 바람은 잘 통하는지를 묻고 있다. 형수의 안질(眼疾)을 걱정하고 삼계(三溪) 질부(姪婦)의 병증을 걱정하고 있다. 또한 집안 대소사에 대한 안출처 : 유교넷 -
234058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1월에 성오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성오성오(成五)란 분이 보낸 답장이다. 상대방 집안의 상사(喪事)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어린 손녀의 지각(知覺)이 점차 발전하고 있지만 외조부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니 한 번 찾아오는 게 어떠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5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계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4]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계통계통(季通)이 김대아(金大雅)의 시를 차운하여 보낸 것이다. 여러 선비들이 함께 모여 설월(雪月)을 감상하며 시를 짓고 강론하는 즐거움을 읊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3406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조귀세가 함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조귀세조귀세(趙龜世)가 김수찬(金修撰)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유배 생활의 고통을 위로하기 이해 보낸 편지이다. 황형(黃兄)과 함께 한 번 찾아가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귤 8개와 남초(南草) 1첩(貼)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6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1월에 조필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필진두 집안 사이에 세교(世交)가 깊던 조필진(趙弼鎭)이 보낸 편지이다. 한 번 찾아가려고 했으나 가화(家禍)로 집안이 영락(零落)하여 지금은 몇 명의 종형제만 남아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귀문(貴門) 양대의 유고(遺稿)가 차례로 간행되었다고 하는데 아주 축하할 일출처 : 유교넷 -
234062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황도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7] / 기록자료>고문서 / 황도익황도익(黃道翼)이 김수찬(金修撰)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가 있는 김성탁(金聖鐸)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오늘의 불행이 훗날의 행복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며 용기를 북돋우고 있다. 돈 한 꿰미를 보내준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6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3월에 이재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재기이재기(李在璣)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다. 지난 가을에 선찰(仙刹)을 여행하면서 찾아뵙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동쪽 지역을 여행할 계획이 있다는데 정말 그런지 묻고 있다. 여러 문집을 인출할 뜻이 있는데 책지(冊紙)를 모은 후에 사람을 보내겠다출처 : 유교넷 -
234064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3월에 김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5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김규김규(金槻) 등의 종질들이 연명으로 김수찬(金修撰)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이 사방에 퍼져있는데 걱정이 없는지 묻고 있다. 졸곡(卒哭) 후에 배소(配所)로 돌아가야 할 김수찬의 심경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6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모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권모(權謀)라는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금년에 사면의 은전이 내려왔지만 좋은 소식이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7년 동안의 유배생활을 위로하고 주위 사람들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66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9월에 시형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시형종질(從姪)인 김시형(金始亨)이 광양(光陽) 배소(配所)의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배소의 안부를 묻고 우곡(雨谷)과 삼계(三溪)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산달이 가까워진 숙모의 상황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 다른 숙부의 과거 낙방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67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12월에 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2]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낙행(金樂行;초명 晉行)이 부친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도연(陶淵)의 장사(葬事), 오천(烏川)의 일, 안양산(安梁山)에게 보낸 편지, 서울의 선비들이 모인 일 등 여러 상황들에 대한 경과를 보고하고, 주변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68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金聖鐸)의 상소문 초고로 추정된다. 앞부분은 없어지고 뒷부분만 남아 있다. 전하께서 큰 지혜를 발휘하여 하늘의 진노함을 보여주고 먼저 대신을 참형에 처하여 국가를 농단한 죄를 묻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406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를 쓴 후에 방백(方伯)이 누추한 집을 방문했었다는 소식을 듣고 추가로 쓴 편지로 보인다. 방백이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떻게 대답했는지를 묻고 있다. 이야기 할 때 혹시 죄인(罪人 - 김성탁으로 추정)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0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떤 편지의 별지(別紙)인지 혹은 편지의 초고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합하(閤下)라는 문구로 보아 수신자가 대신(大臣)인 것으로 보인다. 이장(移葬)하는 일로 일자(日者)를 상의하는 등 주로 이장과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1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8월에 아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6] / 기록자료>고문서 / 제어떤 사람이 적중(謫中)의 금교리(金校理)에게 보낸 답장이다. 고모(姑母)와 종씨(從氏)의 상을 당한 일에 대해 위로하고 있다. 눈앞에서 세 아이가 천연두를 앓았는데 모두 무사하여 다행이라는 소식과 금년에는 풍년이 들것 같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2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정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탁동생 김정탁(金正鐸)이 우곡(雨谷) 참봉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오늘 모임에 대해 산장(山長)으로부터 삼계(三溪)의 어른과 교임(校任)이 모두 도착했다고 말을 들었다고 전하면서 오늘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1월에 김낙행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8]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김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김제행(金霽行) 형제가 연명으로 이생원(李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고(先考)를 땅에 묻은 지 삼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장을 하지 못해 몹시 마음이 아프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또한 상을 당하여 손님을 맞을 때 행한 예에 대한 이생원의 지적에출처 : 유교넷 -
234074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4월에 이동영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2769] / 기록자료>고문서 / 서 복인 이동영이동영(李東英)이 장인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 상태가 아주 불량하여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곤란하지만 집안의 대소사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장인의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3407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에 기호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기호내제(內弟)인 김기호(金起浩)가 광양(光陽) 배소(配所)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복(服)이 끝난 뒤 편지 한 장이 없어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형님 내외의 안부를 묻고 주변의 여러가지 소식들을 전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6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이희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1] / 기록자료>고문서 / 이희하이희하(李希夏)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상대방의 병세를 묻고 자신은 수토(水土)로 인해 질병이 더욱 심해졌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산육(山肉)을 비롯한 여러가지 물건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4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2]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유배지에서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자 안부차 보낸 편지이다. 31세 때부터 선존장(先尊丈)의 지우(知遇)를 입은 지가 20여 년이나 된다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친밀한 사이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34078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김성윤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성윤표종질(表從姪)인 김성윤(金成胤)이 지평(持平)인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늦은 나이에 과거에 합격한 숙부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그믐께 원당(元唐)에 갈 때 한 번 찾아뵙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79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월에 남태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4] / 기록자료>고문서 / 기제인 남태운남태운(南泰運)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연전에 서울에 있을 때 회시편령(會試便令)에 윤(胤)을 보았으나 안부를 여쭙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리고, 자신은 가화(家禍)와 상사(喪事)를 연이어 당하다 보니 대소과(大小科)는 포기하기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전하출처 : 유교넷 -
234080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3월에 황후간이 퇴보존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5]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황후간황후간(黃後幹)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선생(先生;김성탁인 듯)의 안부를 묻고 김낙행이 보내준 편지에 대해 고마워하고 있다. 특히 함께 열심히 공부하자는 말에 대해 아주 기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8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0월에 동○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7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결)동○(東○)라는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여름과 가을 이래 잦은 질병으로 편안한 날이 없었다는 소식과 금년 농사는 흉작을 면키 어렵다는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082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해년 4월에 광수가 정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손 광수광수(光洙)라는 분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 달 전에 보낸 편지를 받고서 잊지 않고 있는데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객지에 있는 자신과 상대방의 거리가 멀지 않은데도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83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5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거처하는 집에 비가 새지는 않는지 바람은 잘 통하는지를 묻고 있다. 형수의 안질(眼疾)을 걱정하고 삼계(三溪) 질부(姪婦)의 병증을 걱정하고 있다. 또한 집안 대소사에 대한 안부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8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세원세원(世瑗)이란 분이 사돈인 김주부(金主簿;김성탁인 듯)에게 보낸 편지이다. 둘째 며느리가 요절하여 상심하고 있던 차에 보낸 준 위로의 편지와 부의(賻儀)에 대한 답장이다. 아울러 사복시주부(司僕寺主簿)에 제수된 것을 축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85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월에 제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0]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제행김제행(金濟行)이 서울에서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부친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모친상을 당하고도 상을 치룰 수 없자 아들인 김제행이 상부(相府)에 글을 올려 귀장(歸葬)을 허락받았는데, 의금부에서 본도로 관문(關文)을 보낼 것이라는 소식을 전출처 : 유교넷 -
234086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중부가 진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1]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가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 있는 형님과 조카의 안부를 묻고 집안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일(忌日) 혼자 제사를 지내야 하는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해가 바뀌어 김제행이 부친을 뵈러 가려고 하는데 날씨와 제사 문제로 이제야 출발한다는출처 : 유교넷 -
234087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1월에 김성윤 등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성윤·서윤종질(從姪)인 김성윤(金成胤)과 김서윤(金瑞胤)이 연명으로 숙부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부의 편지를 받고서 안부를 전한 편지이다. 근래에 여러 선비들이 숙부에게 준 시를 보고 차운하여 읊은 시 1∼2구(句)를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88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4월에 두응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두응두응(斗應)이라는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답장이다. 갑작스런 딸의 죽음을 맞이한 두응이 애통해하고 있을 때 김낙행이 보낸 위로의 편지를 받고서 쓴 답장이다. 바로 답장하지 못한 것을 이해해 달라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8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조(英祖) 15년(1739)에 왕이 내린 비망기(備忘記)를 필사하여 둔 것이다. 정치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효장세자(孝章世子)와 5살 된 원량[元良;사도세자(思悼世子)]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정청(庭請)으로 곧 거두어 들였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0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3월에 중부가 진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5]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가 섬진(蟾津) 산암(山庵)에 있는 조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카와 적소(謫所)의 형님 안부를 묻고 본가(本家)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사당이 실화로 불에 탔는데 기둥은 모두 불에 타고 신위(神位)와 상탁(床卓)만 무사하다는 말도 전하고 있출처 : 유교넷 -
234091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아들인 김진행(金晋行)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앞부분은 없어진 듯하다. 말을 보내라는 부친의 명에 말을 빌릴 길이 없다는 말이나 개령(開寧) 대고모의 상을 당했다는 등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세세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2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8월에 만용 등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만용·만굉만용(萬容)·만굉(萬宏) 등이 연명으로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보첩(寶貼)에 발문을 써준 일에 대한 설명이 있고, 통문(通文)을 등사하여 보낸다는 말도 있다. 서적을 인출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 장황하게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권대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8]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권대전권대전(權大銓)이 광양(光陽) 배소(配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배소에 있는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위로하는 편지이다. 허(許)사돈 편에 『여헌집(旅軒集)』 소권(疏卷)을 보내니 본 다음에 돌려달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4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3월에 헌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후하산(霞山)의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여러 번 왕래가 있었지만 답장을 하지 못한데 대해 미안함을 표시하고 있다. 다리가 아파 고생하고 있다는 말도 있고, 향권(鄕卷)의 정단(呈單)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5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5월에 이학중이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학중이학중(李學中)이 김정언(金正言;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정언 모친의 환후에 대해 묻고 안부를 전하고 있다. 석전(石田)에서 돌아온 후 율리(栗里)에서 사형(舍兄)과 만나고 거처로 돌아온 이야기 등 자신의 주변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6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2월에 김낙행이 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의 건강도 좋아졌으니 빨리와서 데려가라는 말을 하고 있다. 해평(海平) 박용암(朴龍巖)의 종손(宗孫)이 교동(校洞)과 잘 지낸다고 하는데 그 집안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달라는 부탁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8월에 김성탁이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의 서역(書役)이 끝마쳐 보내드리는데 필번이 졸렬하여 송구하다는 말이 있다. 문목(問目) 중에 한 두 가지 의심스러운 것을 적어 보내니 깨우쳐 달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년 5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하산(霞山)에 있는 아들 김제행(金濟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길을 떠나 10리도 못 갔을 시각에 비가 내리자 아들의 안부가 걱정되어 보낸 편지이다. 자상한 아버지의 풍모가 드러나 있다. 여정(旅程)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09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낙행(金樂行)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집안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던 차에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이다. 초당(草堂)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목수(木手)를 잘 타일러 보내겠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100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5]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시○친척인 시○(始○)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았는데 멀지 않은 곳에 머물고 있다고 하므로 찾아뵙고 싶지만 급한 일이 있어 그럴 수 없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말씀하신 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므로 지사(知事) 하인(下人)에게 물어보는 게 좋겠다는 말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