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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7월에 용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용상용상(龍相)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상당히 긴 장문의 편지로 두 사람 주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특히 일보[一甫;권만(權萬)을 가리키는 듯]에 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에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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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1월에 중부가 진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7]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가 조카 김낙행에게 보낸 답장이다. 전염병이 퍼져있는 상황에서 마을 뒷산의 폐암(廢庵)으로 거처를 옮겨야 하겠지만 건강이 좋지 않은 형님이 걱정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은 귓병을 앓고 있는데 귀머거리가 될까 걱정스럽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103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8월에 중부가 진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8]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가 섬진(蟾津)에 있는 조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의 안부를 걱정하고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원근 친족 중에는 튼튼한 말을 가지고 있는 집이 하나도 없다는 말도 있다. 자신도 설사병 등으로 죽을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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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중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799]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가 조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를 받고서 전에 있던 병증이 재발했다는 것을 알고 걱정했다는 말이 있다. 서울에 가신 형님으로부터 잘 도착했다는 소식이 없어 답답하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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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0월에 유태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유태제척질(戚姪)인 유태제(柳台齊)가 정릉참봉(靖陵參奉)으로 있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면창(面瘡)이 낫지 않았다는 소식에 걱정하고 있다. 동지 후에 성에 들어오면 한 번 만나 뵙고 싶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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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재종숙죄인이 국촌 산운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죄인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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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성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성원척질(戚姪)인 이형원(李聲遠)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광양보다 더욱 먼 섬으로 이배되자 위로하기 위해 쓴 편지이다. 갑작스런 이배(移配)를 당하여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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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머니의 건강을 묻고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적령(糴令)이 날로 급해지자 이로 인해 발생하는 상황들에 대한 설명이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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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8월에 이인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4]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이인환이인환(李寅煥)이 김참봉(金參奉;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에 대해 답장을 한 것인데, 주변의 대소사에서부터 묘갈문(墓碣文)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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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8월에 정주신이 척조주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공복인 정주신척종손(戚從孫) 정주신(鄭籌臣)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문안 인사와 함께 조부의 유고를 정리하는 문제를 상의하고 있다. 『훈지록(塤篪錄)』[정만양(鄭萬陽),·정규양(鄭葵陽)의 시문] 수 십 책이 상자 속에 들어있는데, 가을과 겨울 사이에 크게 수정을 가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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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7월에 두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6] / 기록자료>고문서 / 두응두응(斗應)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하인이 돌아와 편지를 받아보고서 근황을 알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통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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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권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권모권모(權謀)가 섬진(蟾津)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모친상을 당한 김성탁을 위로하는 조문 편지이다. 유배중에 모친상을 당한 김성탁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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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8월에 기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기명김기명(金起溟) 등이 김참봉(金參奉;김성탁)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양쪽 집안의 세세한 안부까지 묻고 있다. 보내준 제사 물품을 잘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부탁한 묘갈(墓碣) 문자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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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후간(後榦)이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부탁한 묘갈문자의 상황을 묻고 나라에 큰 경사가 있어 사면령이 있었는데, 임금의 은혜가 미치지 못함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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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3월에 남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남찬남찬(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한 번 찾아뵈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고, 동생을 보내 곁에서 모시고자 하니 학문의 방도를 잘 깨우쳐 달라는 부탁의 말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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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4월에 이지원이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지원이지원(李知遠)이 김참봉(金參奉;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금수(錦水)의 종숙(從叔)께서 보내준 문자(文字)를 읽어보고 감격스러워 눈물을 흘렸다는 말이 있다. 그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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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의 초고로 보이나 문서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일부만 남아 있다. 임금이 사제(賜祭)의 명을 내렸는데, 이는 서원이 생긴 이후 최고의 성전(盛典)이며, 영남(嶺南) 선비들을 고무시키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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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에 대한 비답의 사본이다. 진언을 보니 임금의 소망이 아니라 매우 창망하다는 말이 있고, 정리(情理)에서 나온 말이지 억지로 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겠다는 말도 있다. 또 진달(進達)한 10조는 모두 절실한 내용들이니 이를 위해 힘쓰겠다는 말도 있다. 사직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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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7월에 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4] / 기록자료>고문서 / 추생 김김성탁(金聖鐸)이 감사 박문수에게 보낸 답장이다. 떠날 때 전송하지도 못했는데 뜻밖의 편지를 받고서 고마워하고 있다. 박문수(朴文秀)가 보내온 『구당선생문집(久堂先生文集)』과『박정자유고(朴正字遺稿)』 2건 18책을 잘 받았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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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척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수신자와 발신자를 알 수 없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 여동생의 병세가 여전히 좋지 않은 데 말씀하신 탕약을 아직 써보지 못해 답답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 또 한 장의 지편(紙片)이 있는데 간찰의 초고로 보인다. 내용은 주로 성리학적 관점에서 ‘체(體)’자의 의출처 : 유교넷 -
234121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의 초고와 비답의 사본인데 상소문은 상태가 불량하여 처음 부분은 없어졌다. 『퇴계언행록(退溪言行錄)』 원고의 진위(眞僞) 및 간행과 관련하여 상소한 것이다. 이에 임금은 진본(眞本)을 변별하는 것은 임금이 처리할 문제가 아니고 관각(館閣)에서 교정할 일도 아니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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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발신자와 수신자를 알 수 없다. 그나마 앞부분은 없어지고 뒷부분만 남아 있는 듯하다. 임금이 정해주기를 바라기는 어려운 듯하고, 유집(遺集)을 중간(重刊)하는 일은 조금도 늦출 수 없는데 물력이 모자란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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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비가 많이 내리자 아이를 출산한 지 21일이 지난 며느리를 비롯한 집안의 대소사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외실(外室) 현판 위에 있는 『주자대전(朱子大全)』 몇 권을 찾아 보내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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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1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김상사(金上舍)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 번 뵙고싶던 차에 만나뵈어 반가웠다는 인사와 함께 존경의 의미로 시 한 수를 지어 올린다는 편지이다. 오랫동안 함께 있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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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1월에 김낙행이 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장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퍼져 있는데 안전한지 묻고, 딸아이의 병세가 회복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집안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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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8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용산(龍山)에서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와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갑자기 편지와 시(詩)를 받고서 너무 기뻐 써 보낸 편지이다. 뒤쪽에서 보내온 시에 차운하여 지은 시를 적어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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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8월에 김낙행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돈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보름 동안 환대를 받은 뒤 돌아와 쓴 편지이다. 무사히 돌아왔다는 소식과 함께 중부(仲父)가 감기에 걸렸다는 이야기 등 집안의 대소사를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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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장중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권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나 발신자는 확인이 어렵다. 권질(權姪)이 와서 편지를 받았다는 소식과 함께 방문의 소식에 대해서는 집에 있을지 모르겠다는 답을 하고 있다. 참먹 두 개를 보낸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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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신년 6월에 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익필익필(益馝)이라는 분이 쓴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백질녀(伯姪女)의 사망 소식을 전하고 여름이 되면서 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말도 있다. 바닷가에 있는 군은 산골 읍과는 달라 기름이나 꿀이 아주 귀하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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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초고로 보인다. 수신자와 발신자는 물론 편지를 쓴 날짜도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받고나서 보낸 답장이다. 임금의 명이 내린 것과 관련한 이야기들이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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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로 보이나 수신자와 발신자는 물론 발신일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앞부분은 없어진 상태다. 재판에 관한 이야기, 조정에 관한 이야기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적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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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종 모권모(權謀)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서적을 출간하는 일이 10일 안에 끝마치는데 오자(誤字)와 결획(缺劃)은 이미 정정을 하였고, 원판(元板)이 완성되지 않은 것은 10여 판에 불과하여 3∼4일에 완성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뒷면에는 편지의 초고로 보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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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4월에 기호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기호내종제(內從弟)인 김기호(金起浩)가 단성 현감으로 부임한 형님에게 축하의 의미로 보낸 편지이다. 축하의 내용과 함께 집안의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도 전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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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조께서 평소에 쓰신 글은 집안에 있는 조그만 편지를 빼놓고는 후손들에게 남긴 것이 없는데 당질(堂姪)이 권평중(權平仲)에게서 베껴와 보여주기에 감상하고 한 부를 베낀 다음 그 감회를 적은 제지(題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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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집안 사람끼리 주고 받은 편지로 보인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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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2월에 이동영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1] / 기록자료>고문서 / 서심제인 이동영사위 이동영(李東英)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아내의 병세가 심각하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양쪽 집안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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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0월에 이헌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헌복이헌복(李憲復)이 김참봉 댁에 보낸 편지이나 편지 뒷부분이 없어진 듯하다. 내용은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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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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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해년 11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퇴보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딸아이의 안부를 비롯하여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 등이 있다. 그밖에도 식솔들의 근황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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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윤식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5] / 기록자료>고문서 / 윤식일윤식일(尹植一)이 차운하여 작별의 뜻을 담은 시를 지어 보낸 것이다. 시는 칠언율시로 보이는데, 시고(詩稿) 하단부의 상태가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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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4월에 권순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6] / 기록자료>고문서 / 권순기권순기(權舜紀)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지난번에 고가시험 볼 때 잠깐 만났지만 깊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갑자기 편지를 받고서 기쁜 나머지 보낸 답장이다. 근황을 전하고 있음은 물론 해동(奚洞)의 역사(役事)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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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2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7]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이동영(李東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전반적으로 편지의 상태가 불량하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족창(足瘡)으로 고생한다는 이야기가 있다.출처 : 유교넷 -
234143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해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장중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 내용은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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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9월에 김경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있다. 서울은 예정대로 내일 출발하는지 준비는 다 되었는지 등을 묻고 있다. 서울행과 관련하여 몇 가지 조언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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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0월에 김진행이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김진사댁에 보낸 편지이다. 보내온 옥고(玉稿)는 잘 읽어 보았는데 마치 무기고에 들어가 무기와 깃발이 아주 많이 있는 것을 본 것처럼 마음속으로 통쾌했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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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6월에 김낙행이 선겸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사위의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심한 상황까지 이르지는 않았기에 다행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고황(膏肓)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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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1월에 김낙행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복인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가 와서 전해주는 이야기를 듣고 고맙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병든 노비는 끝내 구하지 못했다는 이야기 등 신변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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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6월에 정몽서가 존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몽서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가르침에 대한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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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8월에 권모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권모권모(權謀)가 김참봉(金參奉;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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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2월에 문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문기이문기(李文夔)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부친의 환후가 위중함을 전하고 지난번에 율리(栗里)에 와서 이틀 동안 머무를 때 찾아가 만나지 못했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뒷면에는 「지위(志爲)」라는 글이 한편 필사되어 있는데 지위자(志爲子)의 행적에 관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