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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진백[振伯;권모(權謨)의 자(字)로 보임]에게 보낸 편지로 보이나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효녀전(孝女傳)」을 읽고난 후 절대 고문(古文)일 수 없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전(傳)과 잡문(雜文)은 빨리 등서(謄書)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와 본초(本草)는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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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4월에 권모가 김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0284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권모권모(權謀)가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집안에 상사(喪事)가 있을 때 위문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편지이다. 아울러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 세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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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나 편지 하단부가 훼손되어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소찰(小札)을 받고나서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일보(一甫;權萬)가 최근에 돌아가려 한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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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봉피도 없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와 발신자 모두 파악하기 어렵다. 12일 밤에 보낸 것으로 보아 가까운 곳에 있는 분에게 보낸 듯하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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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형원이 삼계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형원척질(戚姪) 이형원(李馨遠)이 삼계댁(三溪宅)으로 보낸 편지이다. 청송(靑松) 사는 이이경(李以經)은 나이가 80인데 산을 보는 눈이 있어 함께 친산(親山)을 보고 왔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의 안목이 보통 지관(地官)보다는 나은 듯하여 백암곡(白岩谷)에 가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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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글의 앞부분도 없고 뒷부분도 명확하지 않은 초고본으로 보인다. 편지인지 기문(記文)인지도 확정하기 어렵다. 글 중에는 광양(光陽)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을 만나 『대학(大學)』· 『중용(中庸)』· 『서명(西銘)』 등을 함께 강론한 후 그의 자질이 뛰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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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누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이 어렵다. 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 유배중인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의미로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 소식을 전하고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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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권모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853] / 기록자료>고문서 / 공복인 권모권모(權謀)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밀암 선생의 유고를 교정하는 일로 석정(石亭)에 모여 보름만에 일을 끝마쳤는데 거질이라 상세히 교정하지 못했는데, 더구나 학식이 부족한 자신들의 힘으로는 어려우므로 유고를 가지고 찾아갈 테니 한번 교열(校閱)해 달라는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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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3월에 유 모(某)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4]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유(결)유○(柳○)라는 분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 상대방 어머니의 병세를 걱정하며, 아내를 잃은 자신의 슬픔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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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7월에 김진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사로 돌아온 승려로부터 소식을 들었다는 말과 함께 안부를 전하고 있다. 내일 사람과 말이 오지 않으면 걸어서 산사(山寺)를 나갈 예정이라는 말도 전하고 있다. 어제 지은 글은 박곡(朴谷)께서 채점했는데 실패했음을 알리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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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제술(製述)과 고강(考講)에 관한 글[028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술(製述)과 고강(考講)에 관한 글을 뽑아 놓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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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로 보이기는 하나 원본인지 부본인지 확인할 수 없다. 글씨가 너무 작아 확인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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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0월에 김낙행이 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8]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빨리 팔미보원(八味補元)의 화제를 시험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딸아이의 병이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언간(諺簡)을 노친(老親)에게 드린 이야기를 비롯하여 여러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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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피봉이 없는 편지로 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하기 어렵다. 신촌(新村) 종숙모(從叔母)의 상사(喪事)가 갑자기 일어난 것을 비롯하여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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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2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0] / 기록자료>고문서 / 누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편지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편지의 일부만 남아 있다. 안부편지로 보이나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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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부군(先府君)의 중상(中祥)이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그밖에도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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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석두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두석두(錫斗)란 분이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상태가 불량하지만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백지(白紙) 2속(束)을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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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2월에 이동영이 김생원댁으로 보낸 간찰(簡札)[02863] / 기록자료>고문서 / 이동영이동영(李東英)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장모가 돌아가시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내의 애통함도 전하고 있다. 돈 5냥을 비롯하여 백지(白紙), 초, 백미(白米), 밤 등의 부의(賻儀)도 함께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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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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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9월에 김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5]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식김식(金湜)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독연(禿淵)을 가는 길에 찾아뵈려고 했었는데 일이 생겨 가지 못하게 되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뒷면에는 「정략장군훈련원권공정문초(定略將軍訓練院權公呈文草)」라는 글이 필사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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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묘년 3월에 박이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7] / 기록자료>고문서 / 박이상박이상(朴履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아들과 여러 형님들이 과거에 합격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부모님이 모두 살아계실 때 이런 경사가 있어 가문의 영광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뒷면에는 「풍산인설(豊山人說)」과 「우락설(憂樂說)」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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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8] / 기록자료>고문서 / 협협(浹)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인삼을 비롯한 약재를 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편지이다. 석웅황(石雄黃)도 있는데 막내 아이가 없어 찾을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뒷면에는 어느 분의 묘갈명(墓碣銘) 초고(草稿)가 필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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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피봉도 없고 수신자와 발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원고(元皐)라는 조카의 일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예를 치르는 것은 올해에는 좋지 않으니 내년 2월에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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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 원본이 아니라 부본으로 보이며,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로 보인다. 학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며, 권만과 이상정이 토론한 글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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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6월에 김낙행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돈인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소식과 자신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사위의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아울러 사위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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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2]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편지의 원본이 아니라 부본으로 보인다. 세 통의 편지가 필사되어 있다. 내용은 주로 안부를 묻는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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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4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李生員) 댁으로 보낸 안부 편지이다. 사위인 유군(柳君)이 갑자기 죽은 것을 애도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이생원 집안의 안부도 자세히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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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식산에 보낸 답장이다. 다만, 편지 원본이 아니라 부본으로 보인다. 따라서 수신자와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다. 막내 형님께서 해배(解配)된 일을 축하하고, 연보(年譜)를 출간하는 일에 대해 장황하게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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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부(子婦)의 병세가 어떤지 묻고 있으며, 딸아이가 겨우 윤학(輪瘧)을 넘겼다는 이야기도 있다. 두 집안의 세세한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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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원본이 아니라 부본으로 보인다. 편지의 수신자와 발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요즘 학자들이 성리학을 연구하지 않고 사장학에 빠지는 경향이 있음을 걱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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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3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7]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지난달에 장례식은 무사히 마쳤는지 묻고 직접 찾아가지 못한 것을 사과하고 있다. 뒷부분에는 큰상주에게 따로 보낸 편지가 붙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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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조석여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귀명[趙龜命 ; 석여(錫汝)는 자(字)임]에게 보낸 답장이나 발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의 원본이 아니라 부본이다. 도학(道學)과 문학(文學)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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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9월에 김진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879]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진행삼종제(三從弟) 김진행(金晉行)이 영천(榮川)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면례(緬禮)를 무사히 거행했는지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아울러 숙모(叔母)를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세세히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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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정운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운·승운 등이정운(李鼎運)·이승운(李升運)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임금의 전교가 다시 내린 것은 첫째도 성은이요, 둘째도 성은이니 누군들 축하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당장 찾아가 축하를 드려야겠지만 마침 어버이의 병환이 있어 찾아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는 말을 전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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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월에 김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규·모김규(金槼)·김모(金慕)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유배생활의 고통을 위로하고,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묻고 있다. 빨리 해배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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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4월에 유성화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2] / 기록자료>고문서 / 유성화유성화(柳聖和)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왕대부인(王大夫人)의 폄례(窆禮)가 지나감을 위로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상대방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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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해년 2월에 이광운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이광운외종제(外從弟) 이광운(李廣運)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金樂行)이 죽자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위장(慰狀)이다. 애도의 심정이 절절이 묻어난다. 위장(慰狀) 4통과 종제(從弟)가 창여(昌汝)에게 드리는 위장을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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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11월에 학중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학중학중(學中)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동생이 시집을 가기 때문에 데리고 토현(兎峴)에 왔다가 찾아가 만나보고 싶었지만 눈길이 험해 가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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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중원이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5] / 기록자료>고문서 / 중원중원(仲遠)이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려주고 상대방의 소식을 묻는 길지 않은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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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윤월에 택동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88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택동종제(宗弟)인 김택동(金宅東)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당숙(堂叔)의 죽음을 맞이한 뒤로는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우곡의 소식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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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손자가 결혼할 나이가 되었는데 귀댁에 규수(閨秀)가 있다는 말을 듣고 매파를 놓았는데, 허락해 주시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있다. 택일은 봄 끝이 어떻겠느냐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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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9월에 정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정옥정옥(鄭玉)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옥구(沃溝)에 새로운 원님이 부임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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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1월에 성오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8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오성오(成五)가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날씨도 좋지 않고 전염병이 유행하는데 무사한지 안부를 묻고 있다. 손부(孫婦)가 출산달이 지났는데도 분만을 하지 않아 걱정이라는 등 자신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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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이 모(某)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결)이○(李○)가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 생활의 고통을 위로하고 있다. 특히 성은이 내려와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移配)된 일을 축하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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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윤4월에 아버지가 천전 우곡 본가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89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있다. 아울러 집안 대소사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묻고 있다. 아들 김낙행(金樂行)이 출발한 후의 소식을 듣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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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89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노비와 말이 돌아오자 놀랬지만 아들의 편지를 보고 무사하다는 소식을 듣자 안도하고 있다. 과거를 보러 상경하고 있는 아들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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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7월에 이 모(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89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결)이○(李○)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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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0월에 유승현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28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승현유승현(柳升鉉)이 金교리(金校理;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에 모친상을 당한 김성탁의 처지를 위로하는 편지이다. 김성탁의 세세한 근황까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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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자년 9월에 이만운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89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이만운외종제(外從弟) 이만운(李萬運)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숙부의 안부를 묻고, 유고(遺稿)를 정서하고 교정하는 일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을 미안하게 여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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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월에 권일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2896] / 기록자료>고문서 / 권일적권일적(權逸適) 등이 연명으로 우곡(雨谷)에 보낸 편지이다. 부탁한 글에 대해서 지어서 보내지만 자신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혼간(婚簡) 2폭과 신력(新曆) 2건을 보낸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