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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47]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기(결)편지 하단의상태가 불량하여 발신자와 수신자를 확인하기 어렵다. 고모님과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아버님의 봉소(奉疏)를 올리고 임금의 명을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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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9월에 이만운이 우곡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4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이만운외종제 이만운(李萬運)이 우곡(雨谷)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큰 며느리가 요절하여 큰 아들이 다시 홀아비가 되었다는 말을 하면서 위로의 편지를 보내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동파(東坡)의 일에 대해 형조(刑曹)의 방계(防啓) 조어(措語)와 처분의 말을 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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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7월에 용경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2949] / 기록자료>고문서 / 용경용경(龍慶)이라는 분이 김진사에게 보낸 편지로 편지 하단의 상태가 불량하여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땅을 팔기 위해 땅값과 매도 시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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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1월에 만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만운표종제 이만운(李萬運)이 집안 사람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원근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특히 상사(喪事)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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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김경잠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김경잠 등김경잠(金景潛) 등이 김교리(金校理 ; 김성탁)의 적소(謫所)에 보낸 편지이다. 김교리의 유배 생활을 위로하면서 빨리 방면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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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월에 정몽서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몽서정몽서(鄭夢瑞)가 광양(光陽) 섬진(蟾津)의 김교리(金校理 ; 김성탁) 적소(謫所)에 보낸 편지이다. 제문(祭文)과 관련하여 영윤(令胤)께서 지으라는 하교(下敎)를 받았다는 소식을 알리고, 이번 인편에 지어 보내달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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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2월에 김성탁 등이 내동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고애자 김성탁·경탁김성탁(金聖鐸) 등이 연명으로 내동(內洞)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양기(襄期)를 3월 7일로 잡았는데 권진사가 좋지 않은 날이라 해서 권진사가 정해주는 4월 3일로 확정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1년 중에서 가장 좋은 날이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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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7월에 김성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외종(外從)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삿날이 돌아왔는데 참석하지 못해 안타깝다는 말을 전하고 어머니를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편지 상단의 일부분이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에 장애가 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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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윤월에 김성탁이 금촌초당으로 보낸 간찰(簡札)[02955] / 기록자료>고문서 / 성탁섬진(蟾津)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이 금촌초당(錦村草堂)으로 보낸 편지이다. 오정주인(梧亭主人)의 편지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듣고 보낸 안부 편지이다. 수신자의 궁핍한 생활을 걱정하고 있다. 자신은 근래 가래와 치통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독감까지 겹쳐 걱정이라는 소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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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3월에 김성탁이 진곡초당으로 보낸 간찰(簡札)[0295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진곡초당(振谷草堂)으로 보낸 편지이다. 어버이의 병환과 역병(疫病) 때문에 찾아뵙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알리고 있다. 내일은 선묘(先墓)를 살피는 일로 4∼5일 외출을 하기 때문에 돌아온 후에 찾아뵙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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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양례(襄禮)가 다가왔는데 바쁜 일 때문에 찾아가 위로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 봉분을 만드는 날 찾아가겠다는 말과 함께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함께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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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7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 댁에 보낸 편지이다. 환후가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했는데 유곡(酉谷) 표숙(表叔)을 통해 회복되었다는 말을 하고 있다. 어제 며느리를 맞는 일은 무사히 잘 치렀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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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1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95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환봉(還奉)하는 큰 일을 무사히 마쳐 다행스럽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귀가하신 후 안부를 여쭙지 못해 죄송스럽다는 말과 함께 내일 찾아뵙겠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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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7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 이생원 댁[景儀 兄]으로 보낸 편지이다. 한 달 전에 보사(莆寺)의 모임에서 만나 아주 다행스러웠는데, 어른들을 모시고 있어 마음놓고 이야기하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쉬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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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4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보낸 편지이다. 조카 여강(汝剛)을 잃은 슬픔을 위로하고 있다. 이원장 댁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과 함께 식솔들의 안부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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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10월에 김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霽行)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상단의 훼손이 심하여 내용 파악에 방해가 된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해도(海島)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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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김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霽行)이 제주에 유배중인 부친을 모시고 있는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의 병세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묻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자세히 전하고 있으며, 유배지의 상황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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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7월에 김진행이 외구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사위 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처가댁의 안부를 묻고, 부모님께서도 별 일 없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산달이 가까워진 아내에게 여러가지 질병이 번갈아 일어난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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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0월에 숙흠이 우곡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숙흠재종제(再從弟)인 김숙흠(金肅欽)이 우곡(雨谷)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모님의 안부를 묻고 부모님께서도 안녕하시다는 말을 하고 있다. 문어(文魚)는 어제 송석(松石)에서 내려올 때 이미 허락을 받았으므로, 이번 인편에 보내주면 좋겠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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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1월에 김진행이 유곡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유배중인 부친을 모시고 있던 김진행(金晉行)이 유곡(酉谷)의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처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부친의 권유로 집에 돌아가게 되었는데 이번 9일에 등정(登程)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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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9월에 형 김낙행이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7]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하우(霞寓)로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보낸 편지이다. 집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딸아이의 병이 낫지 않아 약을 쓰려 해도 누룩이 귀해 아직 써보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시리(柴里)에서는 사람이 아직 오지 않아 결혼 날짜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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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로 보이나 앞부분과 뒷부분이 없어져 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식솔들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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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11월에 진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296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영해(寧海) 척장(戚丈)을 통해 안부를 들었다는 말과 함께 집안 대소사에 관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도연(陶淵) 장사(葬事)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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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5월에 김진행이 외구주(삼계)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삼계(三溪)의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에 수곡(水谷) 사람이 와서 언간(諺簡)을 전해주었다는 말과 함께, 덕문(德門)에 화가 이를 뻔한 일이 있었는데 성은(聖恩)으로 방환(放還)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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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1] / 기록자료>고문서 / 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청기(靑杞)의 집안사람으로 보인다. 천상(川上) 어른들의 안부, 아이들이 무사히 홍역을 치른 이야기 등을 하고 있다. 그밖에도 원근 집안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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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김진행이 외구주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 ; 金樂行의 초명)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처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부친의 안부도 전하고 있다. 과거 시험은 다가오고 시험장은 먼데 타고갈 말이 없어 걱정하고 있는 사정을 전하면서 말을 빌려달라는 청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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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9월에 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霽行)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상태가 불량하여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여정에 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고, 여행 중 발생한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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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김성탁이 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제행(金霽行)이 집으로 돌아간 지 20일이 넘도록 소식이 없자 그간의 상황을 묻고 있다. 식솔들의 안부는 물론 집안 대소사에 관련된 일, 기타 여러 사안들의 상황을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 끝에는 김제행이 돌아올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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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김진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진행이 집으로 돌아온 지 보름이 지나 부친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그간의 상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비(韓碑)』의 궐문(闕文)을 고출(考出)한 사본을 보내드리고, 『논어(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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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3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어제 아침에 장모가 갑자기 위험한 지경까지 이르렀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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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와 발신자가 모두 나타나 있지 않지만 ‘기답진아(寄答晉兒)’라는 봉피의 글씨로 보아 부친 김성탁(金聖鐸)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인 듯하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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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4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8]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당부와 함께 딸아이가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혼사날이 다가왔는데 준비된 게 없다는 얘기, 보내준 병록(病錄)은 잘 받았다는 얘기 등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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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월에 김성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7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표종제(表從弟) 김성탁(金聖鐸)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식솔들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 유배중인 자신의 심경을 드러낸 부분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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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0] / 기록자료>고문서 /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에 걱정스럽다는 말을 하고 있다. 보내온 병록(病錄)을 의사에게 보내 묻고 싶지만, 집안에 아픈 아이가 있어 금기(禁忌)시 되는 일이라 출입할 수 없으므로 다음에 여기에 오게 되면 이 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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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년 6월에 김낙행이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고 있다. 약을 함부로 쓰지 말라는 이야기와 함께 병록(病錄)을 한 통 보내달라는 당부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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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6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2]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딸아이의 병세가 호전되지 않음을 걱정하고 있다. 이모님을 비롯한 친척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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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김제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제행김제행(金霽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천전(川前)의 중부(仲父)께서는 단독(丹毒)으로 여러날 편치 않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밖에 집안 대소사에 관한 근황을 알리고 있다. 끝에는 부친에게 보내드리는 물품의 목록이 기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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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김제행이 형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濟行)이 형님인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박곡(朴谷) 형님이 아들을 잃었다는 소식, 하빈(河濱)의 혼사는 잘 마쳤다는 소식 등 원근 친척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또한 옥사(獄事)가 일어나 서울의 상황이 좋지 않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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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3월에 김제행이 유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제행척질(戚姪)인 김제행(金霽行)이 유생원(柳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한 번 만나뵙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며 호정(湖庭) 및 천전구택(川前舊宅)의 소식을 궁금해하고 있다. 편지 뒷부분은 상태가 좋지 않아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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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박지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박지양박지양(朴之陽)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곤궁한 생활을 하는 중에 보리를 보내오자 박지양이 그 보답으로 송추(松楸)와 남초(南草)를 보내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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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5월에 김낙행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의례(疑禮)』에 관한 질의를 해오자 여기에 자신의 사견을 밝히며 다른 곳에는 발설치 말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 아울러 『한강집(寒岡集)』과 퇴계(退溪)의 편지, 갈암(葛庵)의 학설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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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10월에 김진행이 삼계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는 내용과 말을 빌려달라는 이야기가 잇다. 휘항(揮項)을 돌려보낸다는 말도 있다. 편지 하단의 상태가 좋지 않아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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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1월에 김낙행이 권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2989] / 기록자료>고문서 / 낙행김낙행(金樂行)이 권처사(權處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신력(新曆)과 생선을 보내 준 일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미아(美痾)라는 병증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며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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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윤월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0]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는 편지이다. 여러가지 쇄소(瑣小)한 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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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2월에 김우한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우한재종질(再從姪)인 김우한(金宇漢)이 섬진(蟾津) 적소(謫所)의 숙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부의 병환에 대해 걱정하고 원근의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계부(季父)는 귀현(龜峴)으로 이사하기 위해 전택(田宅)을 이미 매입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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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6월에 김태렴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태렴족종(族從) 김태렴(金泰濂)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와 함께 학문에 관한 여러가지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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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7월에 세종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세종 등김세휴(金世䥴)·김세종(金世鍾) 등이 김성탁(金聖鐸)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상태가 아주 불량하지만, 유배중인 김성탁의 처지를 위로하며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후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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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5월에 장인이 하당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장인이 하당(霞堂)의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의 사망과 장례에 관한 절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광양(光陽) 적소(謫所)에서 사망했기 때문에 고향으로 운구해오는 절차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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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김우한 등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우한·정한 등재종질(再從姪) 김우한(金宇漢)·김정한(金鼎漢) 등이 연명으로 제주도 정의현(旌義縣)으로 유배된 숙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된 숙부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아울러 집안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는 장문(長文)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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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윤월에 김우한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6]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우(결)재종질 김우한(金宇漢)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숙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숙부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숙부가 빨리 방환(放還)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